'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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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사왔어요~~
딱 좋아하는 빵 2가지 종류로 샀네요~~ 4개 14000원 이네요 빵 값도 비싸죠
꼼꼼엄마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버섯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찌개는 많이 짜다 보니 다이어트 중에는 먹기 좀 곤란하지요. 그래서 된장국을 만드는데 두부랑 버섯 애호박을 많이 넣어서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짜지 않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아요. 두부랑 버섯을 좋아하다 보니 먹으면서 리필해서 끓여주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먹기 좋습니다.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류로 단백질 보충도 되니 간단하게 한끼 하기 좋아요~
주여니2
조갯살 잔뜩 넣은 떡라면 아점~~♡♡
가끔 라면이 먹고 싶을땐 제가 좋아하는 조갯살 잔뜩 넣어 떡국떡도 투척해서 짬뽕처럼 끓여 먹어영 김장김치랑 먹으면 꿀맛^^
우블리에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 10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1866847234429718896?s=46 영화 좋아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 제가 좋아하는 들깨 미역국 소개할께요 미역은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지요 여기에 들기름과 들깨를 넣어 더 고소하고 영양도 가득해지네요 건미역을 물에 불려 들기름에 볶은후 마늘도 첨가해 볶다가 구수한맛이 나도록 쌀뜨물을 넣고 끓입니다 끓으면 들깨가루를 기호에 맞게 넣고 잘 풀어주고 간은 국간장 정도로 해도 충분합니다 단백질 두부를 넣으면 더 좋은데 두부가 없었네요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맛도 좋은 들깨미역국 입니다
애플짱
빵순이 빵선물
지인에게 선물할일 있어 샀네요 ㅎㅎ 동네 유기농빵집이에요 좋아하시겠지요? 5만원 어치요
수수깡7
*소금빵이 맛있는 '이정훈 제빵소' 👍
소금빵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소금빵을 좋아해서 가끔 서종쪽 갔다가 화도쪽 지나갈때 들러서 사오는데 여기는 소금빵이 겉바속촉에 고소담백이라 넘 맛있더라구요. 일반 소금빵, 소프트, 바질 이렇게 세가지이고 1개 3.500원 4개 구매시 3.000원씩 교차구매 가능했어요~~ 다른 빵들도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씩 시식해 볼 수 있게 해놔서 맛보고 구매하니 좋았어요. 여기는 대파피자가 유명한데 벌서 다 팔리고 없었네요. 다음에 먹어보는걸로~~^^ 화도 지나갈일 있으시면 들러보세요~~♡
냥식집사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저.... 저네요 ㅋㅋㅋ 산책하듯 천천히 걷다가 조금 빠르게 걷기를 반복하는데 하루에 만보이상은 꼭 걸어요 그런데 연구결과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면 신체에 큰 부담이 되니.. 조금씩 운동강도를 높이는게 좋겠네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인데 조금씩 노력해봐야겠어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석화찜 좋아하시나요?
석화찜 먹는데 살이 꽉 차있어요 얼마나 맛있게요 ㅋㅋㅋ
라미에뜨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 2시 지나 마사지 받기 시작했거든요. 마사지 받다가 졸았던 거 같은데 4시 정도 지났길래 다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탭으로 좋아하는 드라마 보다가 7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기상하고도 앞머리 세치 염색 좀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는데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염색약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나 봐요. 머리 감고 다음 루틴대로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는데 또 시간이 많이 지체됐네요. 요즘 왜 이렇게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기상 해서 루틴 안 하고 자지도 않으면서 잠자리에서 노는지 모르겠어요. 활동하는 것도 지치나 봐요. 오늘 라떼는 내가 왔다 갔다 하니까 아예 밖에 쇼파에서 쉬었답니다. 그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그런데 마음챙김은 언제 다시 시작할까요? 인진 사진만 계속 찍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맛으로 먹기
식단으로 챙겨 먹지 않고 맛있어서 ㅋㅋ 사먹어요 핫하길래 좋아하는 맛 2가지로 주문했어요 헤이즐넛도 맛있지만 전 초코말차가 훨씬 더 맛있어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가 갈수록 일반 라떼같이 잘 나와요
현유리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고구마 같은 자연식은 안 좋아하시네요
아침을 많이 먹어서 고구마 쪄서 간단히 점심 때웠어요. 엄마는 빵은 잘 드시는 데 이런 자연식은 잘 안 드셔서 반 개만 겨우 드시네요. 딸기요거트랑 변비에 좋다고 권해서 겨우 다 드셨어요 완전 애들 입맛과 같으세요.
러브복동
페스츄리 빵
제가 좋아하는 페스츄리 먹어요 커피 마시며 먹으니 더 좋아요
마음그릇
폐지 주워 모은 전재산, 이웃 돕고 하늘의 별 된 하말돌 할아버지
기사를 읽으며 마음이 참 아프네요 아무리 몸이 아프고 불편하셔도 주변을 생각하시고 전재산을 이웃에게 기부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한평생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가슴 따뜻하게 외롭지 않아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나눌줄 아는 삶을 사셨던 할아버지.. 천국 가셔서 이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故 하말돌 할아버지. /의성군 “돌아보면, 모두 감사한 이들뿐이다. 다들 내를 많이 챙깄다.”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하말돌(76) 할아버지가 남긴 말이다. 수년간 폐지를 주우며 한 푼 두 푼 모은 500만원도 조카에게 건넸다. “내도 마지막으로 어려운 사람들 도와야 안 되겠나.” 하씨가 요양병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매주 안부 전화를 걸었던 경북 의성군 의성읍 공무원들은 그의 유언과 함께 돈을 전달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13일 의성군 등에 따르면, 경남 창녕 출신인 하씨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걸음걸이가 불편했다. 젊은 시절엔 읍내에서 짐을 나르며 돈을 벌었고, 50대 이후엔 손수레를 끌며 폐지를 주웠다. 한평생 넉넉지 못했다. 폐지로 버는 돈이 얼마 되지 않아 2000년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됐다. 그래도 매일 곳곳을 누비며 성실히 폐지를 주웠다. 의성읍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비를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지 않던 분”이라고 했다. 늘 홀로 지내는 하씨를 의성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살뜰히 챙겼다. 매주 전화를 걸어 “아픈 곳은 없느냐”고 안부를 물었고, 일주일에 두 번은 도시락을 가져다줬다. 이웃들도 하씨가 끄는 손수레를 보면 얼른 다가가 끌어줬다고 한다. 조카 성모씨는 “삼촌께서 ‘평생을 가족 없이 살았지만 외롭지 않았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고 자랑하셨다”고 했다. 작년 10월 병마가 찾아왔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하씨는 “제발 수술을 받자”는 복지팀 직원들의 권유에도 치료를 거부했다. 의성읍 신위자 주무관은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운동 삼아 하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우러 다니시더라”고 했다. 결국 병세가 악화해 지난 11월 요양병원에 입원한 하씨는 조카 성씨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을 맡겼다. 하씨는 “도움을 많이 받고 살았으니, 이번엔 내가 남을 돕겠다. 장례를 치르고 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성씨는 장례를 치른 뒤 500만원을 의성읍에 전달했다. 의성읍 황병호 복지팀장은 “어르신의 귀한 뜻을 받아 이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쓸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퇴근길입니다 💕
꺄 퇴근길..& 베이글 사러왔어용 🤭💜 제가 넘 좋아하는 베이글이죠 ㅎㅎ 여기 런베뮤 못지않은 저희동네 베이글맛집 입니당 ㅎㅎ
자스민꽃
gs 초콜릿 스모어초콜릿 마시멜로우 먹어보셨어요?
제가 먹어봤습니다ㅋ 무려 5800원이나 하는데... 초코러버라 미친 척 먹어봤어요 제 픽은 두바이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마시멜로우 폭신한 감촉을 좋아하시는 분만 사 먹으셔요!
더달달
블랙커피를 좋아하지는 않치만~~♡♡
저녁에 커피를 마시고 싶을땐 나의 조제커피는 좀 자중 시키고 블랙으로 대체해서 마셔영
우블리에
든든하고 맛있는 알밥정식 👍
퇴근하고 친구 만나서 이른저녁 먹었어요 오늘은 자유부인이네요~ 둘다 좋아하는 알밥정식으로 통일 ㅎ 알밥, 우동, 돈까스 꿀맛이네요 먹다가 웃다가 수다 떨다가 ㅋㅋ 금요일이라 더더 좋네요^^
우리화이팅
에낙라면과자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원 행사에서 사왔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과자여서 사갖고 왔네요 남편도 입맛이 초딩 이예요
로블ㅎ
지금 환기 시작합니다^^
많이 추워졌지만 할건 해야지요 잠시나마 창문 열고 환기 시작하며 좋아하는 하늘 사진 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먹는 즐거움' 오래 만끽하려면… 산미와 아연으로 미각 사수해야 김철중 기자 나이가 들면 음식 맛이 싱겁게 느껴진다. 미각이 변하고 둔화된 탓이다. 미각이 떨어지면 음식 섭취가 줄어들어 노년기 체중 감소나 영양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맛은 혀의 표면 돌기에 있는 미뢰가 감지한다. 여기서 대뇌 미각 중추에 신호를 보내 맛을 느끼게 한다. 이런 맛 수용체가 구강 내에는 약 8000개 있다. 고령이 되면 미뢰 수가 점점 줄어들어, 젊은 시절보다 50%가량 감소한다. 침 분비도 줄어 구강 건조가 오면서 음식 맛을 더 느끼기 어려워진다. 특히 짠맛과 단맛 미각이 떨어진다. 더 짜게 먹게 되고, 진한 양념을 선호하게 된다. 이는 염분과 설탕 과다 섭취로 이어져 고혈압과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된다. 미각을 99세까지 88하게 유지하여 먹는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려면 평소에 양치질을 자주 하고, 백태가 쌓이지 않도록 혓바닥도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 음식을 오래 씹어서 침 분리를 늘리는 게 좋다. 나이 들어도 신맛은 비교적 잘 유지되니, 음식에 식초와 레몬 등의 산미를 넣으면 염분이나 당분을 늘리지 않고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정다운 아연에는 맛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 미각 저하 방지에 효과적이다. 나이 들수록 굴, 쇠고기와 달걀 등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그래픽 참조>.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아연 흡수율이 높아진다. 약물 복용 후 미각이 바뀌었거나, 좋아하는 음식의 냄새나 맛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졌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댁에서 음식을 먹으면 예전보다는 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이들면 미각이 달라지는군요 싱겁게 느껴지나봐요 그럼 음식을 좀 싱겁다 먹는다하고 간을 해도 일반적 음식보다는 짜다는 거죠 ?
뽀봉

헬리콥터 그럴 듯하지 않나요?
레고집만 짓던 저로서는 레고로 뭔가를 만드는 아이들 넘 신기해요! 제 조카의 작품이에요 아빠가 레고를 좋아하면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 게 많나봐요!
더달달
커피한잔 합니다~😂
쨔잔 냉장고 보니 (언제 사둔지 모를) 강릉커피 있더라구요 🥰💕 일단 제가 좋아하는 최애커피라 챙겨요♡ 유통기한은 안지났어욬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피자호빵.야채호빵💛
굿모닝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딸이 좋아하는 피자호빵 사왔어요 야채호빵이랑 피자호빵~ 맛있게 먹고 출근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는 비비드키친 저당 숯불매콤소스 추천드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소스는 우리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데 필수적인 존재이지요 그런데 소스들은 기본적으로 당이 많고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에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추천 드리는 비비드 숯불 매콤 소스는 당도 적고 그리고 칼로리도 낮아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주 합리적인 소스 입니다 이 소스가 맛도 있고 또 영양군도 한 미덕 이기 때문에 저도 1번 사서 먹어 봤는데요 엄청 만족스럽더라구요 특히 제가 써브웨이를 좋아하는데, 써브웨이에서 먹은 샌드위치 이것을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닭가슴 살이나 고기를 먹을 때도 간단하게 찍어 먹기에 너무 좋습니다 많은 사이트에서 팔고 있으니 혹시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이 소스에 음식을 꼭 같이 한번 드셔 보세요 너무 추천 드리겠습니다💕
구룸구룸
소스 계의 최고봉 비비드 키친 ;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비드 키친 ! 정말 다양한 소스가 있는데 다 저칼로리 입니다. 성분표도 첨부했어요 . 제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비비드 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많이들 드시잖아요. 닭가슴살 기름 없이 후라이팬에 소금이랑 후추 조금 뿌려서 구우세요. 그리고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찍어 먹으면 웬만한 순살 치킨 저리가라~~~ 물론 그 맛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좀 치킨 욕구가 해소가 되더라고요 . 그리고 그냥 칠리소스보다 덜 달고, 매콤해서 어느요리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티얼그레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발사믹 올리브유>예요.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 저는 식사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야채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를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가 왜 좋을까요? 😍 💙발사믹 식초 1️⃣ 혈관 건강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에도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요 폴레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혈당 조절 발사믹 식초의 초산이라는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3️⃣소화 개선 발사믹 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소화를 돕고 장 내 면역력 개선을 도와요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항산화 물질 등으로 피부 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유 1️⃣심혈관 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생성을 방지하므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혈당 조절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도 굿굿!! 3️⃣ 암 예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4️⃣노화 방지 올리브유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또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 최고죠? 저는 부담없는 다이어트 소스로 이 발사믹 올리브유를 추천해요 ✅ 칼로리 : 235g (385Kcal) / 큰대접으로 먹는 샐러드에 딱 한번만 크게 둘러주고 먹으면 부담없어요 ✅ 합성향료, 아스파탐(감미료),산화방지제, 보존료, 유화제 무첨가!! ✅ 모데나발사믹식초 20.6% , 올리브유 2%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루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 소스자체가 너무 강하거나 달지 않아서 음식의 재료 본연의 맛이 첫번쨰로 느껴져서 질리지 않아요 ✔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발사믹 소스향도 있어서 샐러드 먹을때 가볍게 뿌려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부담없이 먹고 나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 풍부한 맛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냉장보관하시면 되고, 잘 흔들어서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참 좋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않습니다. 건강과 맛! 모두 만족만족 👍👍 발사믹식초 + 올리브유 = 소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칼로리 부담없이 건강한 소스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우리화이팅
맛난라면 먹꼬~🤣🤣
와 신라면 건면 먹었는데요 ㅎㅎㅎ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면발도 쫄깃해서 맛나고 국물도 깔끔하네요 🤭
자스민꽃
매일의 힐링이 하나 늘었네염~~♡♡
저는 뭔가 글로 쓰는걸 참 좋아하는데용 명언필사가 다시 돌아와서 앱테크 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 열심히 필사 했었던 때가 생각나네염^^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