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칸 특급 직화 구운 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알래스칸 특급 직화 구운 어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깻잎넣고 밀떡볶이...
오늘저녁은 매콤하게 떡볶이 했어요 냉동실 잠자고 있던 밀떡에 어묵은 듬뿍 구운계란은 국물에 으깨야 제맛이죠.. 마지막 깻잎얹으면 맛이 깔끔해져서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깻잎은 천연영양제 뿐 아니라 혈당도 잡아준다니 떡볶이랑 꼭 같이 먹어야겠어요 (깻잎효능)
장보고
닭가슴살 샐러드에 구운계란과 과일 🐔🥗🍎🍓🥚
양상추와 적근대,로메인 상추 채썰고 닭가슴살에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담고 딸기랑 사과와 방울토마토로 과일🍎🍓🍅 브로콜리 🥦 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 탈출
냄비가 작나봐요 어묵 하나 탈출해서 다시 넣었어요~^^
수수깡7
아침 구운계란,브로콜리,부드러운 죽🥦🍎🥚🍚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구운계란 과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전복죽 부드럽게 쑤어서 따끈하게 검진받고 와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밥솥 구운계란
껍질은 얇은 것들은 좀 터지기도 해요 욕심부려서 10개 넘게 했던니, 여기저기 깨진것들이 ㅎㅎ 그래도 밥솥에 잡곡모드 구운계란이 젤 잘되네요
뽀봉
점심 카레에 구운계란과 브로콜리 🍛 🥚🥦
점심은 감자랑 당근 🥔 🥕 듬뿍 들어간 닭가 슴살 카레에 구운계란과 브로콜리 함께 먹었네요. 🍛 🥦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견과류와 구운계란으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 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꾸떡한 그릭 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구운계란 2개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 을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구운계란 쿠커 사용하시나요?
오후 간식으로 계란 한개 먹어요 구운계란 쿠커는 구워지는데 오래걸리나요 ? 쿠커를 살까 고민중요 삶은계란은 조금 비린내 나는거 같아요
마음그릇
만보걷기와 구운계란
오전엔 비가 와서 오후에 만보 달성하고 밥솥에 왕달걀로 구운달걀 만들었네요. 쌍노른자 예요, 좀 오랜시간 찜했어야 하는데 찐달걀과 구운달걀 중간이네요
쉬리107
삼진 어묵탕
요즘은 마트에도 삼진 어묵이 다양하게 판매 해서 좋네요. 안에 소스도 있어서 물만 넣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편 하면서 맛있어요
로블ㅎ
어묵과 새우
아침에 무엇을 점심에 가져갈까 생각하다가 어묵과 새우가 눈에 들어와서 그냥 새송이버섯, 미담, 죽염, 파만 넣고 끊였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점심에 좀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주장
사과1/4. 구운계란
사과도 조금 구운계란도 조금 ㅋㅋ 점심은 맛난 거 먹어야겠어요
뽀봉
구운 계란 만들었어요
전기밥솥에 구운 계란 만들었어요 아침 식사로 먹으면 좋더라구요~
꼼꼼엄마
구운 계란
구운계란이 왔어요 쫄깃쫄깃 맛 좋아요
수수깡7
구운계란
오늘 포인트 받아서 구운계란 샀어요 기대됩니다~^^
수수깡7
야식- 꼬치어묵탕!
야식으로 꼬치어묵 먹었는데, 쫀득쫀득하니 식감이 좋아요~
숲속의나무
구운계란...와인소금으로 콕!!
구운계란 전 그냥 먹는 것 좋아하는데 역시나 남편은 소금을 ㅎㅎ 와인소금에 곁들여 먹어도 맛좋아요
뽀봉
아점은 집김밥 + 꼬치어묵탕!
오랜만에 집김밥과 꼬치어묵탕으로 휴일날 아점을 먹었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구운계란 포장
동생네 갈려구요 낮에 간식으로 먹어야겠어요 구운 계란 아주 잘 된 거 같애요
뽀봉
어묵국 끓였어용 😊😊🎶
애들도 저녁 줘야하니요~~~ 저녁은 어묵국 끓였어용 ㅎㅎ 역시 어묵국은 한솥 가득 끓여서 먹어야 맛이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삼진어묵
어묵이 쫄깃해요 어묵국 끓여서 먹었어요 ㅎ
수수깡7
어묵국
날이 추워서 김치 어묵국이 잘 어울리네요
수수깡7
어묵만두국
오늘점심으로 만두국 먹었습니다 어묵도 넣고 끊여주니 더 풍성한 맛이네요 혈당위해 다시마 듬뿍넣고 김도 올려주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아침에 어떤 달걀?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아침에 저는구운계란 남편은 청란 : 소금과 들기름 넣어서 먹었는데요 아침에 우리가 계란 많이 먹잖아요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어느것이 영양분에는 좋을까요? ◆ 삶은 달걀 vs 구운 달걀... 영양 면에서 큰 차이 없어 삶은 달걀과 구운 달걀은 각 1개씩의 성분을 비교해보자. 삶은 것은 열량 77㎉에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은 73㎉에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열량이 삶은 달걀이 4㎉ 많지만 주요 영양소는 같거나 큰 차이가 없다. 구운 달걀은 고온에서 구울 때 지방 함량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결국 두 달걀은 영양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달걀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다.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 이상 나이에 특히 좋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달걀에는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뽀봉
저녁은 삼겹살과 어묵탕!
아이들이 삼겹살먹고 싶대서 열심히 구워줬어요 옆 화구에서는 어묵탕 물떡도 넣고 끓였습니다. 오늘 급식 별로라고 저녁을 엄청 잘 먹네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쫜득쫜득 구운계란~
밥솥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쫀득쫀득 맛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영향이 가득합니다~♡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가득 쫀득쫀득 구운계란~😋
제벌
쌀칼국수 넣은 어묵탕
어묵탕에 쌀 칼국수를 같이 넣어 끓여요. 청량고추를 넣으니 더 시원 칼칼해요.
준이할미
수제어묵탕
수제어묵탕 1인분200g(125kal)
biki1013
어묵 다이어트
■ 어묵 다이어트 효과 ■ 어묵 효능 - 단백질과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에 도움 -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 유지 - 오메가-3 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증진
미주장
구운계란.. 소화에 좋아요
아침에 구운계란이 있으니까 조금 여유롭고 편한느낌이네요 노른자도 부드럽고 촉촉해요 ~ 구운계란이 소화흡수가 용이하다고 하니.. 엄마좀 가져다 드려야 할까 봐요
뽀봉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