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스트 율무차 한잔에 당분이 단 1.8g'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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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맛 단백질쉐이크 😍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겨봅니다 무언가 쵸콤 부족할 때 먹는거래용 💗 쪼꼬쪼꼬가 떙길때 출출할때 늘 챙겨줌 좋더라구요^*^ 히히 당충도하고 채워봅니다 🥰🥰👍
자스민꽃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오후 과일 🍊 오렌지
오후 과일 🍊 오렌지 이제 다 먹어가요. 오렌지는 당분이 많아서 먹으면 기분조 좋아지고 비타민도 챙기고 일석이조에요.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레몬그린
8/22(목)9층까지 계단 오르기!!🥵
더워서 엘리베이터 탈까 하다가 유혹을 뿌리치고 계단 오르기 천천히 했어요~~^^ 숨이 차네요~~ 근데 숨이차야 운동이 된다죠?
냥식집사
운동하면서 계단운동 인증도 했어요
ㅋㅋㅋ 이것은 덤으로 계단 운동해보고 인증했어요. 어쩌다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로니엄마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가족이 건강 때문에 뉴케어를 챙겨 먹었는데요.이제 질려서 못먹겠다고 해서 검색하다 알게 된 제품입니다 뉴캐어와 성분함량도 유사하고 다양한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일맛 부터 초코맛 까지 다양한 맛이 있는데요. 저는 고구마 맛이 가장 좋았습니다. 우유나 아몬드우유 같은 거에 타서 먹으면 고소하고 좋아요😀
붕어빵러브
단백질쉐이크 (셀렉스 코어 프로틴) 리뷰
단백질쉐이크 (셀렉스 코어 프로틴)리뷰입니다. 제가 매일 먹고 있는 셀렉스 코어 프로틴. 1일 섭취량이 3스푼 (42그램)인데 배고플때마다 그냥 다섯스푼 먹을때도 있고 여섯스푼 먹을때도 있고..과유불급이라는 말도 있지만 언능 근육을 키우고 싶어서.. 하지만 이제부터는 정량만 딱 지키며 먹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성분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아쉬운점은 가격대가 있다는거 ㅜㅠ 그래도 열운하고 열단 할게요!!!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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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식단이에요~
입맛도 없고 거르려다가 간단히 먹고 나가요^^ 모두 점심드셨나요? 이제 막 비가 오려는지 어두워지네요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계단오르기
계단 오르기 합니다 엄청 무더운 날이네요 밖이 오히려 바람불어 시원하려나요
걷기와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당뇨전단계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살짝 겁이 나서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 해서 운동과 음식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점심 후 걷고 오니 소화도 되고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복부를 단단히 해주는 운동
복부 코어힘이 엄청 생기겟어요! 꾸준히 하다보면 배에 근육생기겠는데요!!
머랭22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운동하고 왔어요 더워서 샤워해야겠어요
송쩡
목요일도 계단오르기 성공
목요일도 계단운동 성공~~~~ 아침엔 제법 선선해진거같기도하네요 종다리때문에 비가와서 습하긴하지만... 얼른 선선해졌으면 좋겠어요 넘 더워요~
머랭22
다이어트 식단!
이런 식단 일주일만해도 다이어트 쫙쫙 되겠어요!! 그래도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거부감은 없겟지만 일주일이면... 많이 질리겠죠? ㅎㅎㅎ
머랭22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오늘 좀 늦어진 운동시간입니다 마무리도 역시 조금 느려지네요 더위에 땀흘리고 갈증이 납니다. 20층 오르고 물 마셔야 겠어요.
레몬그린
아침에단백질먹기
남춘자
고단백질요거트 프로틴맥스 플레인맛
제품명:칼로리:180kg 단백질:23g 칼슘: 270mg 편의점에서 처음에 접했는데 접근성이 일단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쉐이크답게 단백질 함유량이 타사에 비해 아주 높아요👏👏👏 칼슘도 있어서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링고픽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계단오르기도 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계단오르기도 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꽃이뻐
만보 계단걷기
2만보 걸었어요 맨발로계단걷기. 외식하고 식당 주위로 걷고 땀 뻘뻘흘리면서 오늘의 목표 완성. 혈당 잡히지 않아 고민이에요
사랑합니다4
오늘도 채식과 단백질 챙기기
오늘도 건과류 토마토 닭가슴살 오이 깻잎두부찌게등 가벼운 식사로 시작 계란도 챙겨요
사랑합니다4
맛있는 단호박
단호박 쪘는데 와우 진짜 맛있어요 분생긴거 보이시죠 맛있는 알밤 같은 맛이 나요 ㅎㅎ
하늘바래기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마이밀 뉴프로틴)
제품명:마이밀 뉴프로틴 칼로리:150kcal 단백질:9g 당류:10g 추천하는이유:동.식물성 단백질이 5:5로 함유되어 있고 곡물과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맛있어요.필수 아미노산 3종과 15종 비타민및 미네랄도 포함되어 있어요.간편하게 식사대용,간식으로도 운동후에도 좋아요.추천해요.
마루와함께
"코로나 이제 35만명씩 쏟아진다"…'벌써 집단감염' 개학기간 비상
제 주위에도 코로나 엄청 많아요 ㅠㅠ 격리도 없으니 말 안하면 코로나 걸린줄도 모른다는거 ㅠㅠ 권고사항일뿐 출근도 학교 등교도 다 한다는... 마스크 쓰시고 항상 청결 관리하고 환기 자주 시켜야겠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코로나 이제 35만명씩 쏟아진다"…'벌써 집단감염' 개학기간 비상 [앵커] 한 달 사이 코로나 입원 환자가 9배로 늘었고, 다음주면 확진자가 일주일에 35만명씩 쏟아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학교들이 개학하고 있는데 특히 걱정입니다. 한 기숙 학교에선 수십명이 집단 감염됐습니다. 성화선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에 개학한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했습니다. 전교생 약 170명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학생 4명 중 한 명꼴로 확진된 겁니다. [A씨/보건교사 : (기숙학교는) 아이들이 밀집돼 있고 한 호실을 4명이 쓰고 굉장히 '3밀(밀접·밀폐·밀집)' 그 자체거든요. 감기 증상이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한 70% 정도는 (코로나) 확진이 나오는 것 같아요.] 지난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코로나19로 입원한 초·중·고교생만 24명입니다. 7월 중순을 지나면서 빠르게 느는 추세입니다. 질병청에서는 "이번 달 말에는 지난해 최고 유행 수준인 주당 35만명까지 갈 것"이라는 예상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을 검사할 자가진단키트마저 동이 났습니다. [B씨/보건교사 : 검사를 해 보려고 하는데 지금 학교에 있는 자가진단키트는 (과거에) 코로나 유행할 때 교육청에서 대량으로 지급해 줬던 건데 다 유효기간이 거의 지났어요. 거의 다 이제 폐기해야 해서…] 증상이 있어도 코로나인지 여부를 당장 알 수 없는 겁니다. [강류교/보건교사회장 : (보건교사가) 시중에서 구입하려고 해도 이미 가격이 3배 이상 급등을 했고요. 또 사려고 해도 살 수 없거나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선 교내 집단 확진을 막기 위해 교육 당국이 서둘러 진단키트부터 배포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출처 JTBC>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 중 최고!! [핏키] (곡물맛)
칼로리 : 229 kcal 단백질 : 20.8g 당류 : 3.8g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 하면서 이런저런 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접해봤는데요. 어떤건 성분은 마음에 드는데 계속 먹기에는 금액이 과하거나, 적당한 금액이면 당류는 너무 높으면서 단백질양이 부족하다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정착을 못하고 있다가 이 제품!! 핏키(곡물맛)에 정착했습니다. 제 기준은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5g 이하 / 한포씩 포장되어 있을것] 인데 부족하거나 과함없이 딱 들어맞고?!! 무엇보다 씹는맛도 있어서 포만감 충족❤️ 심지어 맛있어요 +_+ 제 기준 이것보다 나은 단백질 쉐이크를 찾기 어렵기에 전 주로 곡물맛으로 구입해서 먹고 기분전환 겸으로 초코맛, 흑임자맛, 딸기맛도 가끔 먹습니다~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에 다이어터의 한끼로도 좋아요~!!
부짱
김밥 탄수화물은 아주 조금. 야채와 한줄에 단백질 (계란 2개 넣었어요)
야채를 가득넣고 볶음밥을 미리 해 두시면 너무편해요 전 밥보다 야채를 더 많이 넣어요 특히 요즘 가지철이니 가지하고 피망이요 김밥김에 돌돌 잘말아주면 그냥 끝이죠 널찍한 곳에 계란물을 풀어서 한번 김밥을 돌돌 담가준다음에 계란말이 처럼 돌돌 말아주면 그냥 끝. 김밥을 계란물 적셔서 말아주는것이 훨씬 잘말아줘요 김밥한줄에 계란 2개 풀었으니까. 계란이 주가 되는 셈이네요 . 탄수화물은 조금, 야채와 계란을 많이 먹을수 있어요
뽀봉
저녁 간단하게 초밥~
초밥 하나씩 식판에 이쁘게 담아 먹었어요 더 먹고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오늘 저녁 이걸로 끝!
두부닷
하루식단
아침=꼬마김밥3개 (사진찍는걸 깜박하고 먹다가찍 었어요 ) 간식=아메리카노한잔, 복숭아1개,귤1개 점심=콩국수 저녁=샐러드
은상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