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스프링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스프링 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야채와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으로 먹었어요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 골고루 챙겨 보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캐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캐롤도 함께 나오네요 ㅎ 유니클로 세일이라 신나게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딱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요~ 오늘도 날은 춥지 않은데 미리 크리스마스네요 캐롤도 나오고~ 클스마스 기분 잠시 만끽 ^^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의 기본 두부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요리의 가장 기본은 두부조림. 초간단 두부조림으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요. 두부에 구운 소금을 아주 살짝. 물론 두부의 물기제거는 필수. 야채육수에 마늘, 고추가루를 넣고 두부와 같이 끓인다. 5분. 약불에 10분. 양파와 같이 더 조린다. 끝. 냉장고에 넣고 애들 반찬으로 최고.
빅아이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 가볍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바나나 야채쥬스로 해결해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들꽃7
8가지 속재료 김밥이네요
밥은 흰쌀만으로 울금가루,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고 밥을해요 울금가루를 넣으면 물은 조금더 넣어야 되죠 저희집 야채김밥은 꼭 8가지 들어 가죠 계란, 당근, 시금치, 게;맛살, 햄, 단무지. 우엉,어묵까지~ 엄마가 어릴적부터 이렇게 해주셔서 그런지, 저도 이레시피로 항상 김밥을 하게 되네요 시금치가 많아서 더 맛이좋아요 다음엔 비트 김밥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왠지 색깔이 아주 이쁠거 같아요
뽀봉
38회차 다이어트 두부요리. 카마수트라 두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전 두부를 자주 먹어요. 카마수트라를 보면 사랑을 나눈후 두부를 먹어라 할 정도로 두부는 좋은 음식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도 자주 먹지만 힘든 운동후에 영양 보충 차원에서 먹어요. 요렇게 감자탕에 넣어 먹고 토마토.야채.두부.고기 넣어서 소스만들어서 자주 먹어요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명란 두부찌게
코인육수 두어개 넣고 육수낸후 두부 얇게 썰어넣고 명란 서너개 잘라넣음 끝. 너무 간단한 두부찌게 배추나 팽이 등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추가해서 국물보단 건더기 위주로 먹음 포만감 있어 자주 해먹는다
셰어
아침밥
오늘은 온 가족 통일해서 볶음밥으로 만들었어요. 밥이 딱 3공기 반 나올거 같아 야채랑 김치 많이 썰어넣고 달달 볶았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지삼선
점심에 지삼선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도 야채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네요 . 파프리카, 감자, 가지, 버섯 네가지 재료 넣어서 만들었네요
로블ㅎ
아침 식단
야채 찐계란 사과 밥.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골고루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 여러가지로 챙겨 먹어요 보리떡 , 연두부, 샤인머스켓, 야채쥬스 다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청경채 요리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필수입니다. 오늘은 청경채로 무침을 해보았습니다 청경채무침 같이 곁들여 먹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알비나2
양배추 초무침
양배추에 파프리카.양파.당근.마늘넣고 고추가루에 식초넣고 무쳐서 먹으면 맛있어요. 밥보다 야채를 먼저 먹으라는데 샐러드보다는 이렇게 먹는게 밥 이랑 더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구요
앵두정원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침에 야채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양파가 많이 들어갔는데 식감은 좋았어요 야채 많이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야채 김밥.🍙
재료:다시마.양배추.오이.단무지.햄 저녁 안 먹고 나가 만보하고 후다닥 만들었어요.완전 굿.👍
biki
감태 가득한 고소한 감태롤~😀
감태롤 별미네요~👍👍 저는 이 감태가 참 좋은데 아이들은 거부하네요 ㅎ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 먹었는데 감태 고유의 식감이 참 좋아요 짜지도 달지도 않고, 안에 튀긴 새우가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처음엔 양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몇개 먹다보니 배가 부르네요~ 감태 100g에는 요오드의 1일 권장 섭취량의 8대에 달하는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감태가 뼈나 치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칼슘을 공급해 주는 식재료가 있다고 하니.. 감태 좋아하시면 감태롤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저녁은 삼겹살
목요일은 항상 고기가 땡기는 것 같아요 이른 저녁으로 솥뚜껑 삼겹살 먹으러 왔어요. 같이 구워 먹는 고사리랑 야채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나만의 두부국으로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식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아침에는 항상 혈당이 너무 급 상승하는 바람에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거나 두부국, 계란후라이 정도 먹고 있어요. 두부는 거의 구워서 조림을 하거나 빨간 찌개를 했었는데요. 순두부 맑은 국을 한번 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어느날은 순두부가 없는데 순두부국을 먹고싶어서 집에있는 두부로 끓여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침메뉴가 되었어요. 우선 냄비에 물을 조금 받고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무우와 양파를 조금 넉넉히 넣어주세요. 야채를 먹어야 하잖아요? ㅎㅎㅎ 야채가 조금 끓으면 깍뚝썰기한 두부 넣고 파 넣고 두부가 익을 정도만 끓이면 끝 너무 간단하죠? 간단하게 다이어트 아침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연완이맘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샐러드는 배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 소불고기(+팽이버섯)와 두부2개 넣고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 뿌렸어요. 야채부터 조금 먹고 배추에 불고기와 버섯 두부 야채랑 싸먹어요 견과류 시리얼도 같이 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해요~♡ 배추가 얼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 먹고 후식으로 배추야자도 하나 먹었네요. 저번에 삼춘이 동생 주라고해서 갖고 왔는데 동생은 새로운 거는 안먹고싶다고 남겨 이제 먹네요 이것까지만 딱 먹고 일어섰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또 시리얼하고 견과류은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덜 먹은 것 같고 졸립고 몸은 피곤하고 자꾸 뭐가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롤케익과 커피수혈~☕
오후되니 노곤하죠? 파바 롤케익이랑 아메랑 오후 커피 한잔 했어요 따뜻한 커피향이 너무 좋네요~ 커피랑 먹는 롤케익도 아주 부럽습니다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예요~ 커피 한잔 드시고 오늘도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의 정석 두부조림
두부요리의 정석은 두부조림이죠. 간단한 조리법.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소금은 뿌리지 않는다. 야채육수에 마늘과 고추가루를 넣고 두부와 함께 끓인다. 양파와 당근을 추가하여 10분간 중불로 조리면 끝. 짜지도 않고 담백한 두부조림 완성.
한니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어제는 38도 오늘은 39도를 넘네요ㅠㅠ 종일 집에서 꼼짝을 못했네요ㅎ 울 아들 엄마표 잔치국수를 참 좋아해요 잘 먹고 빨리 나으라고 멸치육수에 야채넣고 국수는 단호박 자색고구마 녹차 일반소면 4가지 맛으로 삶았어요~ 그리고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없던 입맛도 돌아오지요~~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