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스프링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스프링 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스프링롤
재료] - 라이스페이퍼 8장 (4장*2) - 닭가슴살 1팩 - 깻잎 4잫 - 상추 4-6장 - 오이 1개 - 당근 1/2개 - 파프리카 1-2개 [레시피] 1.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씻어주고 얇게 채썰어 두고, 닭가슴살도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2. 깻잎과 상추도 씻어주세요. 3. 라이스페이퍼 4장을 찬물에 적셔 살짝씩 겹치게 놓 아줘요. 4. 깻잎부터 상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닭가슴살까지 차곡차곡 올려요. 5. 돌돌 말아주면 닭가슴살 스프링롤 완성이에요! * 칠리소스까지 곁들어 먹으면 최고에요!
로블ㅎ
구운 두부 야채롤 레시피
재료 라이스페이퍼 3장, 양상추, 당근, 오이, 적양파, 파프리카, 아보카도 40g, 부침용 두부 100g 땅콩소스 레시피 땅콩버터 10g + 간장 1작은술 + 레몬즙 1큰술 + 알룰로스 1작은술 + 물 2큰술 레시피 1.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 뒤 기버터+간장1/2T 노릇하게 굽기. 2. 채소는 얇게 채 썰기. 3. 라이스페이퍼 3장을 물에 적셔 겹친 뒤 채소, 아보카도, 두부를 올려 돌돌 말기. 4. 반으로 잘라 땅콩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라이스 페이퍼 활용한 야채롤 만들기예요 구운 두부는 겉은 쫄깃바삭 속은 부드러운거아시죠 야채들과 넣어 돌돌말아 입 크게 벌려 와구와구 먹고 싶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어른이도 잘먹는 또띠아 야채롤 레시피
<레시피> 또띠아에 크림치즈 라이트 +그릭요거트(1:1)섞어서 펴 발라줍니다 깨끗하게 씻은 브로콜리랑 당근은 잘게 다져주고 넓게 펼쳐 올려주세요 모짜렐라도 뿌려줍니다 (두꺼우면 말기 힘들어요) 윗면 눌러 다듬어서 돌돌 말아서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12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야채들 갈갈해서 넣으면 어른이고 어린이고 다 잘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들이 브로콜리와 당근을 싫어해서 반반 넣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또띠아 롤이라 얇은 도우라서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유부롤 야채말이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은 유부롤 야채말이 예요 밥 대신에 오이, 크래미, 깻잎, 파프리카가 들어갔어요. 밥 대신에 야채 넣어서 먹으면 식감도 아삭하고 더 맛있어요
로블ㅎ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야채 모두 볶아 배추에 밥 빼고 말아서 쌈처럼 먹었습니다 3개 먹었는데도 꽤 든든합니다 양파 가지 버섯 당근 계란지단 배추에 볶아 놓은 야채 모두 올려 돌돌 말아 양념장 살짝 올려도 먹고 고추장 조금 넣어 맛 살려서 말아 먹고~~ 취향에 맞게~~~ 재료 남겨뒀어요 비벼먹든 롤로 먹든 따님은 취향에 맞게 먹으라고...
목표사십구
"라이스 페이퍼 롤" 올려봐요.
"라이스페이퍼 롤" 올려 봅니다. 스프링롤이라고도 하는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먹으니 탄수화물 양이 줄어 들고 다이어트에 도움될 듯 합니다..그리고 야채들을 오래 씹게 되서 그런지 생각보다 든든하답니다. 오늘은 소통왕 뒤늦은 합류로 인해 재료를 남은 김밥재료루다..ㅋ 원래는.. 파프리카, 깻잎, 무순, 오이, 고기종류, 당근, 새싹채소등등.. 이 중에서 집에 있는 야채들 손가락 마디보다 조금 더 길게 채썰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비스듬하게 잘라서 먹는데 ..소스는 선택이요^^ 락앤락에 담아서 산에 오르면 함께 간 지인들에게도 인기짱이었답니다..ㅎㅎ
서인우
라이스페이퍼 두부야채롤
1. 채칼로 양배추, 애호박, 당근을 얇게 썬다 2.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야채를 볶는다 (소금간 조금 하기) 3. 볶아진 야채를 접시에 담아놓고 같은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두부를 으깨어가며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다 볶아질때쯤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하며 같이 볶기 4. 2에서 볶아둔 야채와 3의 두부계란 합해서 같이볶기 5. 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물에 적셔서 4넣어 말기 6.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먹기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이러브제이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또띠아 닭가슴살야채 롤
또띠아 팬에서 앞뒤 구워주고 또띠아 중앙에 땅콩버터 바르고 .양배추채썬거 파프리카 자른거 닭가슴살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되요
송쩡
차돌박이 야채샐러드
1차돌박이 300g밑간 하기 10분 재우기 간장1맛술1 설탕1t 참기름1t 후추약간 2부추 양파 반개 깻잎 5장 먹기 좋게 썰기 3 야채 양념장 고추가루 1.5 멸치액젓 1 식초 1설탕 0.5 다진마늘0.5 깨 1 참기름조금 4 팬에 고기 굽고 체에 바쳐 기름 빼고 5볼에 고기 ,2와 3 넣고버무리면 완성
송쩡
계란 야채 볶음
방토 ,표고버섯,파프리카 .양파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기름 두르고 볶다가 소금 후추 톡톡해주세요 계란 두개푼것도 넣고 야채들과 잘 익히면서 볶음되요
송쩡
곤약밥으로 즐기는 가벼운 야채 계란 볶음밥
백미 대신 곤약 쌀을 섞은 밥을 활용해 탄수화물 비율을 줄인 볶음밥입니다. 파기름에 야채와 계란을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아내어 일반 볶음밥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곤약 쌀 혼합밥을 준비해 한 김 식혀둡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당근과 애호박은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당근, 애호박을 볶다가 한쪽에서 계란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식혀둔 곤약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 간장을 살짝 눌러 불 향을 입히고 후추와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고기 야채 볶음밥
양파 1/4 개 알배추3장 파프리카 당근 깻잎조금 팽이버섯 반개 다 잘게 썰고 고기다짐육이나 잘게썬 고기준비 기름두르고 야채 먼저 볶다 물이 좀나오면 고기도 볶고.밥넣고 또 볶다가 간은 굴소스로하기
송쩡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파스타
1파스타면 9-10분 삶아 물기빼서 식히고 소스 만들기 간장2 알룰로스 2 올리브오일 2 참기름 0.5 굴소스0.5 다진마늘0.5 후추넣고 잘섞고 파스타면 넣고 비비기 2 접시에 샐러드 야채 깔고 파스타면 올리고 방토도 잘라준비 닭가슴살도 찢어서 준비 다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야채 잡채
고기없이 간단히 야채 잡치만들기 1당면300g은 뜨거문물에 30분 불리기 2 당근 양파 채썰기 느타리버섯찢어주기 3 기름넣고 야채 넣고 볶아서 빼주고 4팬에 기름두르고 간장 7 설탕3 굴소스2 맛술2 넣고 조금 섞어서 끓이다 불린 당면 넣고 섞어주고 야채도 넣고 볶아주고 마무리 참기름1 뿌리면 완성
송쩡
식이섬유 가득한 오트밀 야채 미역죽
오트밀과 미역, 야채를 넣어 부드럽게 끓여내는 죽 요리입니다. 소화가 잘되고 속이 따뜻해져 아침 식사로 적합하며, 오트밀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잘 유지됩니다. [요리순서] 불린 미역, 당근, 표고버섯을 잘게 다집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미역과 야채를 1분간 볶습니다. 물이나 육수를 붓고 끓으면 오트밀을 넣습니다. 약불로 줄여 오트밀이 걸쭉해질 때까지 4~5분간 저어줍니다. 국간장이나 참치액으로 간을 맞춥니다. 풀은 계란을 두르고 불을 끈 뒤 여열로 익혀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고기 야채된장 덮밥
1 냄비에 기름 두르고 고기 다진거와 다진마늘넣고 볶아주세요 2 두부한모 잘게 썰고 애호박 양파 버섯도 잘게 썰어주세요 3 고기 볶은거에 야채 썬거 넣어주세요 간장 고추장 된장1 넣고 볶다 4 두부썬거도 넣어줍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은 조금 넣어 농도 조절해주세요 걸쭉한 농도가 좋아요 5 불끄고 후추 뿌리면 완성 6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고기야채 카레들어간 마녀수프
양배추.당근 감자.고기 손질후 적당크기로 잘라주세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고기부터 볶고 ,감자,당근 순으로볶다가 양배추도 넣어주고 토마토페이스트 2큰술, 카레가루 ,월계수잎, 파프리카 가루 넣고 치킨스톡 조금 넣고 물은 야채가 잠글수있는정도 넣고 버터하나 넣고 저어주면서 끓여주면 완성
송쩡
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양배추 고기야채밥 쌈
1 양배추 세척후 잎을 한잎씩 딴다 2 끓는 물에 양배추 넣고 살짝 삶고 채반에 식혀둔다 3 쌈에 넣을 야채를 잘게 썰어준비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조금넣고 볶아준다 파프리카가루가 있음 넣고 볶아준다 4 볼에 다짐육과 밥한덩이 야채볶음을 넣고 섞어준다 5 익힌 양배추에 소를 넣고 돌돌말아주고 찜기에 쩌주면 완성
송쩡
두부 야채 계란 볶음밥
1 두부 1모 물기짜고 으깨기 2 달걀 1미리 풀어두기 3 집에 있는 당근 대파 버섯 잘게 썰기 4 기름 두르지 않고 두부의 수분을 날려주고 따로 그릇에 대기 5 팬에 기름 두르고 파넣고 파기름내고 잘게썬 야채 넣고볶아요 5 밥조금 넣고 두부도 넣고 복다가 한편으로 밀고 달걀 푼거 붓고 스크램블 에그 만든후 다같이 볶고 간은 굴소스로 해주면 완성
송쩡
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송쩡
야채구이 양념무침
1 애호박1 가지1 새송이버섯 2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에프 넣고 올리브오일 둘러주세요 2 에프 180도 10분 돌리고 섞어주고 10분 더 돌려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간장2 백간장( 액젓대체가능)1 고추가루1 다진마늘1 알룰로스 1 다진대파1 깨1 참기름2 넣고섞기 4 야채구이에 양념 넣고 버무려드세요
송쩡
참치 야채볶음 깻잎쌈
1 참치는 기름빼고 준비 2 깻잎도 씻어서 준비 3 단무지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준비 4 가지 당근 애호박 양파 적당크기로 썰고 팬에 물조금 넣고 볶다 기름 추가해 볶아요 야채가 숨이 죽으면 간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넣고 볶아 야채볶음 완성시켜 그릇에 담아주세요 5 밥준비 깻잎에 준비한 밥 참치 야채볶음 단무지 넣고 싸먹어요
송쩡
생야채 두부면 샐러드
• 준비재료: 상추(또는 로메인),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콘, 두부면(또는 삶은 달걀) • 드레싱: 간장 1스푼, 올리브유 1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1. 생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그릇에 야채를 깔고 씻은 두부면과 방울토마토, 달걀을 올립니다. 3. 분량의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섞어 먹습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생야채말이
• 준비재료: 라이스페이퍼, 빨간/노란 파프리카 (각 1/2개), 양배추 1줌, 어린잎 채소 2줌, 맛살 또는 삶은 닭가슴살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배추는 먹기 좋은 굵기로 길게 채 썹니다. 2.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3. 준비한 생야채와 어린잎, 단백질 재료(맛살/닭가슴살)를 올립니다. 4. 터지지 않게 돌돌 말아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딥소스(간장+식초+알룰로스 또는 땅콩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송쩡
봄나물 스프링 롤
라이스페이퍼 10~12장, 오이 1/3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돌나물 30g, 세발나물 30g, 달래 30g, 취나물 50g, 냉이 50g, 쇠고기(채 썬 것) 50g,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쇠고기 간: 간장 1/2작은 술, 참기름 약간, 스테비아 약간 ※소스: 다진 청양고추 1/2작은 술, 액젓1/2큰 술, 다진 마늘 1/2작은 술, 다진 홍고추 1/2작은 술, 통깨 1큰 술, 식초 2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쇠고기는 간을 해 재운 뒤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2. 냉이와 취나물을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3. 데친 나물은 참기름,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4. 돌나물, 세발나물, 달래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5. 파프리카와 오이는 0.5cm*4cm 크기로 채 썬다. 6.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불린 후 펼쳐, 위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만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로블ㅎ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7분 완성! 10kg 감량 다이어트 식단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했어요! 🥹 살 빼려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었던 메뉴가 바로 야채찜이에요. 처음에는 채소만 먹으면 배고프지 않을까 싶었는데 고기를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고요ㅋㅋ 특히 퇴근하고 요리하기 귀찮을 때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즐겨 먹었던 야채찜 레시피와 칼로리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 소고기 야채찜 재료 제가 주로 만들어 먹었던 건 차돌박이를 넣은 소고기 야채찜이에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차돌박이 150g ▪️양배추 100g ▪️ 당근 30g ▪️버섯 50g ▪️대파 20g ▪️스리라차소스 10g => 총 약 670kcal ! 칼로리는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차돌박이는 지방이 많은 편이라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에는 우삼겹으로로 바꿔서 만들기도 했어요! ✅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만들기 STEP 1. 채소 손질하기 먼저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은 얇게 썰어주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면 돼요. 대파도 3~4cm 정도로 잘라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그냥 다 넣는 편이에요ㅋㅋ STEP 2. 찜기에 재료 담기 전자레인지용 찜기 바닥에 물 2~3큰술을 넣어주세요. 그 위에 채반을 올리고 양배추부터 넓게 깔아줍니다. 당근, 버섯, 대파를 차례로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차돌박이를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저는 고기랑 채소를 번갈아 올리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고기 육즙이 채소에 배어서 더 맛있더라고요! STEP 3. 전자레인지 조리하기 이제 뚜껑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700W 기준 우선 5분 정도 돌린 후 확인하면 돼요. 고기가 덜 익었다면 1분씩 추가로 조리해 주세요. 고기의 두께나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한다는 점! 다 익었다면 1분 정도 뜸을 들인 후 꺼내주세요. 뜨거운 김이 올라오니까 뚜껑 열 때 조심하시고요. STEP 4. 스리라차소스 곁들이기 이제 접시에 옮겨 담으면 완성이에요! 💚 저는 야채찜 먹을 때 무조건 스리라차소스를 곁들이는 편인데요.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이랑 매콤한 소스가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양배추도 찌고 나면 달달해져서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 야채찜으로 10kg 감량한 식단 관리 방법 사실 저도 처음부터 야채찜만 먹었던 건 아니에요. 평소에 배달 음식이나 야식을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녁 메뉴부터 바꿔봤어요. 그때 가장 많이 만들어 먹었던 게 바로 이 야채찜! 물론 야채찜 하나만 먹어서 10kg이 빠진 건 아니지만 꾸준히 식단을 유지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됐던 메뉴예요 ✅ 야채찜 다이어트 식단 솔직 후기 다이어트 식단도 맛있어야 오래 먹을 수 있잖아요 🥲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도 맛없으면 며칠 못 먹고 그만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근데 야채찜은 채소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리면 되니까 진짜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트 식단이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7분이면 완성하는 야채찜 레시피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유지어터
가리비 야채찜
🛒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가리비 1~1.5kg (손질된 것 또는 껍데기 포함) 야채류: 청경채 2~3포기 팽이버섯 1봉지 (또는 느타리버섯, 부추 등 취향에 맞는 야채) 대파 1대, 양파 1/2개, 마늘 3톨 (슬라이스) 홍고추/청양고추 약간 (선택사항) 밑간 및 잡내 제거: 맛술(또는 청주) 2~3큰술, 편으로 썰거나 다진 생강 약간 👩🍳 조리 순서 1. 가리비 해감 및 손질 냉동 가리비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생물 가리비일 경우: 소금물(물 1L당 소금 2큰솔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씌워 30분~1시간 정도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칫솔이나 솔을 이용해 가리비 껍데기 표면의 이물질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냅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야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잎을 낱장으로 떼어내거나 크기에 따라 반으로 잘라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결대로 찢어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해둡니다. 3. 찜기 세팅하기 찜솥에 물을 넉넉히 붓고, 맛술(또는 청주) 2~3큰술과 생강 슬라이스를 넣어 물을 끓입니다. (청주와 생강이 가리비의 비린내를 싹 잡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찜기를 올립니다. 4. 가리비와 야채 찌기 찜기 바닥에 양파 채, 대파, 버섯 등 단단하거나 숨이 죽어도 되는 야채들을 먼저 살짝 깔아줍니다. 그 위에 가리비의 입이 위로 향하도록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입을 아래로 하면 맛있는 조개즙이 다 흘러내릴 수 있어요.) 남은 청경채 등 부드러운 야채를 가리비 빈 공간이나 사이사이에 곁들여 얹어줍니다. 5. 찌는 시간 (약 8~10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약 8~10분간 쪄줍니다. 가리비가 익으면서 껍데기가 쩍 벌어지고, 살이 통통하게 하얗게 익으면 불을 끕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2~3분간 뜸을 들여주면 살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