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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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
감자, 달걀 삶아서 으개고 냉장고 있던 야채들 출동시켜 사라다 만들었어요
불곡산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의외로 영조가 장수를 위해 먹지 않은 것
햄버거와 컵라면을 평생 단 한 번도 안 드셨다니 자제력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햄버거세트
주말에 배달을 건너뛰나 했더니...암튼 편하다
비밀귀욤
🍗 치킨 양이 어찌 이래 적어졌을까요?
bhc 한마리가.... 반마리도 안되는 느낌 ㅎ 오늘 빵 사면서도 물가 참 올랐구나 했는데... 치느님도 양이 참 작네요~ 치맥의 맛은 최고인데 ㅎ 비빔면 먹고 싶다해서 또 끓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햄버거 간식
첫째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 있는데 잠깐 불러내서 간식 사줬어요 저는 커피한잔 마십니다~ 다른 학교보다 일찍 보는거 같긴 한대 빨리보고 빨리 끝나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seabuck
목살구이
어제 저녁에 지인댁에 초대 받았는데 목살 구워서 양념 해서 야채랑 같이 구워서 주셨어요 캠핑 하시는 분이라서 고기 굽는 스킬이 확실히 다르시네요
로블ㅎ
건강주스로...아점
단호박+귤 or 토마토+오일 꿀은 모두 넣었어요.. 단호박+귤주스는 노화방지에 아주좋다고 하네요 2번돌렸는데.. 까끌거림에 한번 더 돌려도 될듯 해요 토마토+오일주스는 심혈관예방과 함염증에도 좋다고 하죠 요즘 남편과 매일 마시는 주스중에 하나죠 고소한 모카번과 야채가 가득 고로케... 아침사과랑 땅콩버터 챙겼어요
뽀봉
페리카나 신상 이슈.
단짠 끝판왕 단단치킨 홍고추 향이 그대로 나는 알싸한 홍홍치킨 그리고 이 둘을 고민할 사람들을 위한 홍단치킨 평가는 좋은편
야고
오랫만에 이케아
아침 먹으러 오랫만에 이케아 왔어요 항상 먹어도 맛있는 치킨에 커피 새로 나온 크럼블 케이크도 맛있네요 너무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 새로운 케잌이 있어요 티라미수롤케잌도 있던데 이건 담에 먹기로~~ 밥만 먹고 신랑 신발 사러 아울렛 가요~~
당근쥬스쪼아
9월 29일 (일) | 혈당일기 11차 7일차
- 날짜: 2024. 09.29.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야채사라다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피티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 생일 축하해~🎂
오늘 울딸 생일이에요 딸이 연어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연어초밥과 생일이면 빠질수 없는 치킨으로 파티해요 소고기 뜸뿍 미역국은 덤이지요~~ㅎㅎ
제벌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을 그려보았어요!!! 떡볶이, 피자, 츄러스, 핫도그 등등 그렸는데 그리다가 떡볶이랑 치킨을 주문해버렸슴당...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큐티프리티요정
베스트 메뉴 3개
베스트 메뉴 1-3 이렇게 햄버거 세개 주문 해서 먹었어요. 남편이 수제 버거를 좋아 하고 미식가라서 맛 평가를 잘 하는데 최근에 먹은 곳 중에서 제일 맛있 었다고 하네요. 저도 맛 인정 했어요
로블ㅎ
호텔 컨셉
수제 햄버거 집이 호텔 컨셉으로 해놔서 재미 있었어요 ㅎ 카운터에 열쇠까지 달려 있는데 정말 리얼 하더라구오. 요즘은 맛도 중요 하지만 인테리어도 중요 하네요
로블ㅎ
버섯덮밥
당근 버섯 야채넣고 볶아주다가 계란2개 풀어서 돌려줍니다 양조간장 살짝 둘러주고 거의 익으면 밥위에 올려줍니다 참기름 넣어주고 통깨 뿌려주면 버섯덮밥 완성 입니다
알비나2
배아파도 먹는 사람
어제 배가 조금씩 아프더니 집에 오는 길에 걷기 불편할만큼 배가 아팠거든요 ㅠㅜ 윗배가요 근데 그와중에 집에 와서 치킨먹었어요 ㅋㅋㅋㅋ 덜 아팠냐고요? 아뇨 ㅋㅋㅋ 먹고 아파서 옆으로 누워서 잤어요 자다가 깨니 나았더라고요 진짜 배아파도 먹는 이 의지ㅠㅜ
현유리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한솥으로 먹었어요
요즘에 다시 치킨마요에 빠졌어요 치킨마요 한솥 김치찌개 하면 엄청 맛있답니다 추천 드려용
구룸구룸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물을 넣고 야채를 익히는것보다 양파양배추 제외한 야채들을 볶아서 익히고 가루짜장에 물 조금넣고 개어서 마지막에 양파 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아주면 간짜장처럼 볶음짜장이 됩니다. 양파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아서 밥두그릇도 뚝딱이예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월 27일 혈당일기 11기 3일차
2024년 9월 27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30분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로 아주 배부르게 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30분 정도 걸었더니 혈당 수치가 좋다. 역시 야채의 힘이란~~~너무 좋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이제 좀 쉬자.
wrinkle
새벽걷기와 오전 헬스장 운동
초여름부터 날씨가 더워지자 오전 걷기를 새벽 5시30분 일찍 걷기 시작한지 벌써 넉달째~~ 향긋한 풀남새. 새들의 지저귐을 들으며 맑은공기를 마시고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고 집에 6시 30분 도착 개운한 몸을 느끼며 간단한 과일.야채.닭가슴살.삶은달걀.콩물로 아침을 먹는다 오전 일과는 9시쯤 헬스장으로 간다.기구운동 5가지 3세트씩. 자전거타기 40분.담날은 몸 스트레칭( 요가. 필라테스)40분,자전거타기 40분하고 나면 11시쯤 된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일과 그래도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다.
이꽁맹
샐러드
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서 샐러드 팩으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 하네요 ㅎ 주말에 오랜만에 박사믹 글레이즈 랑 무화가 넣어서 샐러드 하려고 구매 했어요
로블ㅎ
무화과 구매
주말에 무화과 샐러드 하려고 야채 가게에서 구매해 왔어요. 마트에서는 비싼데 야채 가게에서는 저렴하게 판매 해서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사왔네요
로블ㅎ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사랑합니다4
오늘 저녁은 취킨😄
오늘 저녁은 치킨먹어요 ㅎㅎ 핫후라이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
구룸구룸
저녁 전 간식으로😄
저녁은 치킨 시켰어요 ㅎㅎ 저눈 간식으로 간단히 휘낭시에 꺼내서 냠냠해봐용😍 널담꺼 휘낭시에 한번에 8개씩 사놓으니 ㅋㅋㅋ 가끔 생각날 때 이렇게 꺼내먹습니당^^ 오늘은 애들 몰래 먹는거라 더 맛난가봐요 ㅋ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불고기버거 최강자를 가려보자
1등 드시면 되옵니다
야고
롯데리아, 오늘부터 '이중가격제' 도입
KFC, 파파이스,버거킹,맥도날드 이미 시행중 햄버거는 가서 먹는게 좋던데 배달시키면 콜라는 김 다 빠져있지 감튀 다 식어서 눅눅해서 맛없고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