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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목) | 혈당일기 11차 4일차
- 날짜: 2024. 09.26.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햄버거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러닝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버터치킨커리
주말에 지인들 초대 해서 카레 해 먹을려고 쿠팡에서 구매 했여요. 쿠팡이 역시 최저가네요 이거 인도 커리집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 해서 자주 해서 먹어요
로블ㅎ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잡채밥으로 저녁을 챙기네요 ~
야채가득 볶음밥은 항상 비상식량처럼.. 만들어 두죠.. 잡곡도 많이 넣고. 이번엔 울금가루 까지 넣었네요 LA 갈비 전부 꺼내요.. 어제 무친 잡채 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맛이 더 쫄깃 좋은거 같아요. 수란1개는 전자레인지 1분.. 빠른 완성 젤 맘에 들죠
뽀봉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혈기챌 11기 2일차인증
날짜 9.25.수5.수 시간대 공복 내용 아침3천보걷고 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 저녁은 햄버거 6시에먹고 이후 음식안먹음 98나옴 운동은 플랭크 1분 벽짚고 팔굽혀펴기 3세트 점심후 했음 저녁먹고는 티파니허리운동10분 덤벨운동15분 자전거 30분타기했음 너무피곤히다 오늘부터마이핏 체지방분해약 복용중
smile34037
점심 김밥~
점심 냉털해서 있는 재료만으로 김밥 준비해서 먹었어요~~ 야채만 넣었어도 맛있네요ㅎㅎ
제벌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를 넣고 맛있는 떡볶이를 신나게 먹었네요
로니엄마
건강한 점심~
식빵은 한장만 굽고~~ 야채 듬뿍에 건강하게 점심 먹어요^^
불곡산
두부조림
두부 구워서 졸였는데 아이가 양념치킨 맛 난대요 ㅋㅋㅋ 맛있단 뜻이겠죠
현유리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슬라이스치즈 2장 치킨텐더 2조각 당근라페 찐계란 하나 넣었어요 양상추가 아쉽지만 싱싱한게 잘 없더라구요. 돌돌 말아서 오랜만에 카누 커피한잔 뜨아로 같이 먹어요. 식사 잘 하셨죠?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막내가 좀 아파서 미역국 끓여줬어요 목이 부었는지 밥 몇 숟가락 미역국에 말아서 먹고 등교했네요 약도 먹고 좋아져서 저녁엔 먹고 싶다는 치킨 사줬습니다. 많이 남기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보다 나아져서 한시름 놨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휴식할 수 있는 편안한 밤되세요~~^^!!
seabuck
저녁은 소고기
저녁으로 외식 했습니다 야채 와 고기위주로 먹고 밥은 안먹었습니다 혈당도 좋게 나오네요
알비나2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요즘 이쁜 싱싱한 야채 보기 드물어요 어제 갔을땐 없었는데 오늘은 이쁘게도 하나 남아 있네요 기분좋게 구매 성공이네요. 단호박은 없네요.
레몬그린
제육볶음
마른김에 밥을 싸서 먹음 아주 맛이 좋아요 제육볶음하고, 오징어 볶음 반반넣고 비볐어요. 때마침.. 콩나물도 아삭하게 .. 야채도 가득넣어서 무친거라. 이렇게 오려 먹음 그만이죠 오늘은 제육볶음하고 오징어 볶음이매우니까.. 안매운것으로 고추 3개 챙기고, 국은 따뜻한 어묵탕이 나왔네요 겨울인가요? 어묵탕이 왜이리 달고 맛이 좋은지... 김을 생각보다 많이 가져와서 ㅋㅋ 2개씩 싸서 먹었네요. 오늘 배에 김많이 들어같어요 ㅋ
뽀봉
땅콩버터👌
제가 첫번째로 접한 땅콩버터인데요~^^ 작은 용량 6개로 샀더니 금방 먹고 용기 씻는게 일이라 ㅎㅎㅎ 이번에는 좀 큰걸로 샀어요~^^ 스무스 보단 크런치가 좋아서 샀는데 알갱이가 작은 용량이 더 씹히는게 많네요~^^ 땅콩버터를 처음 먹을때는 퍽퍽하니 이에 붙어서 무슨 맛이지 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사과랑 토마토 과일과 야채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지자마자 또 샀답니다~^^
나쁜엄마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배추값 시금치값.. 야채값 진짜 비싼건 알았지만.. 쿠팡에서 사는 숙주나물 값이 3천원이상 올랐네요 ㅠㅠ 소고기 선물 들어온게 있어서 소고기뭇국 끓일려고 주문할려고 보니 뜨악.. 숙주나물 500g이 4천원이고 무우값도 오마이갓.. 친구가 반찬가게 갔더니 너무 비싸서 살께 없다고 했는데 제가 할려고 해도 야채값이 후덜덜이네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새우구이🍤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새우 🍤 제철이라 살이 통통해 구우니 바삭바삭 맛있어요. 🦐 새우에는 타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고혈압 예방ㆍ시력회복ㆍ인슐린 분비촉진ㆍ피로회복등 많은 효능을 가진 영양소입니다. 🦐새우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 쌈밥
점심은 나물 쌈밥으로 먹었어요 그야말로 야채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아침에 야채.사과.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식사~
아침은 밥 차려줬구요 점심은 막내랑 약속한게 있어서 짜장라면 해줬구 그 사이 자전거 타고 공원이랑 여러군데 다녀와서 저녁할 시간 놓쳐서 치킨 사들고 와서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열심히 놀아줬습니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수고믾으셨고 굿밤되세요!!^^
seabuck
불금에 일찍이 먹었습니다
치킨을 일찍이 먹었습니다 늦은 저녁에 먹으면 더 찌니 일찍이 먹었습니다
슈롭
저녁식사
저녁에 밥은 먹기 싫고 햄버거와 미니 캔맥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인스턴트 참아야하는데 갈수록 주방에도 들어가기가 싫어요
숨은꽃처럼
매형 몰래 조카 데리고 햄버거 먹는 삼촌.mp4
애기때 저런거 멕여도 큰 문제없긴할텐데 부모마음이..ㅋ 좋은것만 먹이려는 부모 마음 vs 조카 좋아하는 것만 해주려는 이모 삼촌 마음 결국 절묘한 균형을 이루게 되는거지
야고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잠시 아이스크림 타임💕
스낵 레스토랑 에서 간단히 햄버거랑 감자튀김, 아이스크림 먹을수있는데 저흰 애들 아이스크림 먹고프데서 먹이구가용^^ 시내 나가기전에 간단히요~~~😊😊
자스민꽃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
아침에는 먹기 싫지요 야채. 사과등 먹기 편한걸로 드세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