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막내가 좀 아파서 미역국 끓여줬어요 목이 부었는지 밥 몇 숟가락 미역국에 말아서 먹고 등교했네요 약도 먹고 좋아져서 저녁엔 먹고 싶다는 치킨 사줬습니다. 많이 남기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보다 나아져서 한시름 놨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휴식할 수 있는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