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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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빨간머리앤04
다이어트 레시피 떡 없는 떡볶이 feat. 닭가슴살&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강추 !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양배추 넣어 만드는 떡볶이 😉💕 자스민꽃입니다 ~ㅎㅎ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땡기는 음식을 꼽자면 ,,, 아무래도 떡볶이 인것같아요 ^^ 저는 평소에 떡볶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 그 칼로리를 보자면 식단조절 할 떄 뿐만아니라 언제든 멀리해야할 음식 중 하나라 생각해요. 칼로리가 높은 이유가 떡볶이 안에 들어있는 떡 때문이기도 한데요 , 오늘은 칼로리를 낮추고,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 섭취까지 가능한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닭가슴살 (시즈닝 , 떡볶이맛 소스닭가슴살 있다면 강추!) , 양배추, 양파, 고추장 *알룰로스 , 불닭소스 고추장 3-4스푼 , 불닭소스 1스푼 , 그리고 알룰로스는 1스푼 정도 (단맛에 따라서 가감하는데 양배추 넣음 많이 안넣으셔도 되요!!)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활용해서 양배추 부터 볶아주기🎶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떡볶이!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 전자렌지에 살짝 데운 닭가슴살을 잘라 넣어서 소스가 듬뿍 배게 볶아줍니다^^ 5-6분 정도만 볶아주면 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은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떡이 하나도 안보이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떡볶이 ^^ 불닭소스 넣었더니 살짝 매워서 스트링치즈 올렸는데 , 식단관리 중이시라면 치즈는 빼셔두댑니당!!!!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랑 닭가슴살을 넣어서 식감 살리고 ,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한끼가되죠 ^^ 야채랑 늘 잘어울려 애용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크런치 닭가슴살 같은거 활용해서 떡볶이 말고도 야채볶음 하믄 뭐든 괜찮더라구용💕 건강하고 맛있게 식단관리 해보자구요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냉동 닭가슴살을 활용해 든든한한끼, 치킨마요볶음밥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밥,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계란, 김가루(약간/없으면생략가능), 소스(간장, 맛술, 알룰로스, 저당굴소스, 저당마요네즈, 저당크레이지핫소스)입니다 사실 이 레시피의 킥은 소스랍니다! 요새 시중에 저당 소스류를 정말 다양하게 팔잖아요 그걸 이용하면 맛있으면서 조금더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거 같아요 우선 올리브유나 기버터를 넣은 팬에 풀어놓은 계란두개를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고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냉동닭가슴살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잘게 찢어 준비해두고(저당크레이지핫소스에 버물버물) 양파와 양배추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줘요 이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양배추->양파순으로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밥 한공기 분량과 소스를 넣고 적당히 볶아줍니다 (소스: 숟가락기준,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 굴소스1, 물2) 다 볶아졌으면 아까 스크램블 에그를 뒀던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고 가운데 김가루 약간 올리고, 저당 마요네즈와 저당크레이지 핫소스를 기호껏 뿌리면 끝! 진짜 간단하고 쉬운데 맛도 보장이에요! 크레이지핫소스는 사실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팍팍 넣었지만 생략해도 간은 충분히 맞고 맛있어요- 글로 설명하자니 뭔가 장황하게 써졌지만 진짜 간단한 재료인데다 시간도 별로 안걸려서 자주 먹는 요리라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박고은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남편과 대학교 신입생인 큰 딸과, 작년에 중2병 끝나고 고생길이 열린 막내딸과 이제 세 살이 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좀 있었는데요. 대학교 들어가서 집에서 나오게 되서 자취 생활 할 때부터 살이 잘 안찌더라고요. 옛날에는 다 고생하면서 대학교 하숙생활, 사회 초년 시절 자취 생활 했으니까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3-4년 정도 하다가 남편 만나고 결혼해서요. 큰 애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직장은 그만 두고요. 남편이 결혼 전 저 만날 때는 키가 약간 크고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결혼 전에는 담배도 피웠었던 거 같아요. 결혼 이후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편 일하는 곳이 사람 상대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야근이 많은 곳이어서요. 남편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더라고요. 우리 결혼 초에 이전에는 남자가 살빠지면 아내 때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방치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큰 애 출산 이후 남편이 담배도 끊고 음주 자리도 자제하더라고요. 먹는 거 조절은 잘 안 되는 상화이었고요. 남편이 40대 중반 되어가서 직장에서 건강 검진 하더니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주의 단계라고 나오기 시작했어요. 살은 결혼한 이후 20년 사이에 약 15kg 정도 찐 거 같고요. 또 문제가 큰애는 저를 닮아 입도 좀 짧고 살도 잘 안찌고 날씬한데요. 한창 민감한 막내딸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먹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과자도 좋아하고, 남편 좋아하는 국물 요리도 좋아하고요. 학교, 학원에서 늦게 돌아와서 먹을 거 챙겨줘야 하는데, 영양성분, 다이어트 챙겨서 음식 해줘야 하니 고민이더라고요. 다이어트 레시피, 유튜브 동영상 열심히 보다가 요새는 양배추 요리에 꽂혔어요. 서양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위가 좋은 이유가 양배추를 잘 먹어서, 평소에 위통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한 이유도 있었고요. 제일 잘 해주는 레시피는 양배추 계란 참치 덥밥히고, 양배추 두부야채롤이에요. 영양 성분 뒤져봐도 이렇게 균형 잡힌 음식이 흔치 않고요. 결정적으로 맛도 있는데 든든한 느낌도 나서 밤에 다이어트 식사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침에 얼굴 배 안 붓는다고 좋아하고요. 매일 밤 체중계 올라가는 막내딸도 이 요리들은 잘 챙겨 먹어요.
dhwhl777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소세지볶음 먹으러 나왔네요...ㅎ
휴가 이틀째 볼일보러 나왔다가 일찍 아점 먹으러 왔어요 이집은 소세지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넣고 볶아주는데 담백하고 기름기가 많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소세지 볶음에 부대찌개 세트...ㅎㅎ 라면 필수네요.. 든든히 먹고 힘내야죠..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장보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쭈삼볶음
불맛 나는 쭈삼볶음 (픽업) 계란찜으로 매운맛 진정시키고 양배추김치와 식사 분홍소세지도 부쳤네요~^^
예지영준맘
참치포케로 아침 먹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하게 참치포케로 아침시작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리 파프리카 피망 양배추 당근 아무것도 넣지 않고 삶은 단백한 옥수수 밥위에 참치 올리고 그 위에 참깨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비 예보가 있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먹어요~
매운 통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양배추 샐러드로 저녁 먹어요~입안에서 🔥 불날준비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쩡♡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불곡산
김치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참치랑 김치 넣고 볶음밥 했어요. 반찬 없을때는 볶음밥이 먹기 좋아요~ 반찬가게 사장님이 알려주신 비법으로 여기에 마요네즈 한 스푼 넣어주면 더 맛이 좋아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참치볶음밥에 죽순 장아찌 좋네요.🍛🍆
참치와 묵은지에 양파 대파 넣고 볶아서 가지 나물과 매콤 아삭아삭한 죽순 장아찌 계란 후라이 반숙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쩡♡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물기빼고 으개서 후라이팬에 볶다가 채썬 양배추, 파, 부추도 넣고 소금, 후추 간해서 먹어요~~
불곡산
토마토양배추볶음
오늘 점심도 좀 건강하게 먹어요~ 방토+ 양배추 +달걀~~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쫑 볶음밥 🥘
올해 마늘쫑이 나오기 시작이네요 어제 아침 경상도에도 장보기 ㅋㅋ 은근히 솔솔한 재미도 있던데요 저희 동네 보다는 야채값도 많이 저렴했어요 마늘쫑 1다발 2천원에 구매해서 김치볶음밥에 양배추를 채썰어서 아주 가득넣어주고 마늘쫑을 송송 썰어서 넣어줬더니, 쫀득한 식감도 맛도 다 답은것 같아요 효능등도 아주 좋은데요 마늘과 마늘쫑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다. 혈액이 뭉치는 혈전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앓고 있는 심혈관질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다. 따뜻한 성질을 띠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 손발이 찬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평소 아랫배가 차갑고 소화불량을 가진 사람에게 이롭다.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기름에~~소고기 표고버섯볶음밥
파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준후에 양파, 당근, 양배추, 표고버섯까지 송송 소고기(설도)로 준비해서 달달 볶아준후 볶음밥은 밥을 좀 더 많이 볶아줘야지만 수분이 날라가서 한층 맛이 좋아요 ~ 양배추랑 표고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주는것이 좋아요 ~ 고소한 볶음밥 .. 계란국 같이 먹었어요
뽀봉
양배추를 볶고, 새우 한 마리는 서비스🍤
양배추를 올리브유와 소금만 조금 넣고 달달 볶아줬죠 피망도 넣어주고 , 표고 버섯도... 표고 버섯은 고기의 식감이 있어서 아주 좋은데요 밥은없이 양배추 볶음에 올리브유에 구워진 새우가지 고소함이 정말 좋아요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으로 같이 먹어주기~ 요맛 ... 내일도 먹어야 겠어요 가볍게 먹기 시작하니까~ 밥(탄수화물) 없어도.. 포만감이 있어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고추장닭볶음
11시 요가수업 마치고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그냥 못 가겠어서 직원 식당에서 혼자 밥 먹었답니다. 오늘은 매콤고추장닭볶음 입니다 매콤고추장닭볶음,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쌈또띠아와 와사비마요, 배추된장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추가) 양배추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는 순살만 있어서 조금 재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또띠아에는 양배추랑 닭고기 넣어서 싸먹었네요. 힘은 없었지만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먹물로 달달달 야채 볶음밥🥘
주꾸미 하나를 먹을때 하나도 버릴곳이 영양분이 안들어 간곳이 없군요 샤브샤브 하고 남은 육수에 먹을을 가위질 해서 터트리죠~ 야채: 당근, 양파, 대파, 표고버섯 + 올리브 오일 죽보다는 좀더 달달달 볶아 줘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 참치액젖으로 간을 해줬어요 부드럽고 영양가득 볶음밥 완성 이네요
뽀봉
제육볶음
저녁으로 제육볶음 했어요 새송이버섯도 넣고 대파 양파 양배추 듬뿍넣고 볶았더니 맛나요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쌈으로 딱 좋아요
알비나2
🥩앞다리살 고추장 볶음
앞다리살 미박이요 껍질이 있는부분을 좋아해서 ~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했지요 앞다리살이 담백하고 볶음 할때는 맛도 좋아요 양파랑, 대파랑 , 청양고추 송송 넣고 고추장푹~ 넣어서 달달 볶아 줬지요 참치액젓을 살짝만 넣어주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맛좋은 앞다리살 고추장 볶음 이네요 앞다리살 효능?? 돼지고기는 소고기보다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이비타민은 탄수화물과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결핍되면 신체의 모든기관에 영향을 줄수있지요. 평소 불안과 초조함, 투동등 피로를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내 흡수율이높은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을 예방해줄수있습니다.
뽀봉
궁채나물볶음 반찬
생애 처음 만들어봤어요 역시 꼬들꼬들한 궁채 식감 최고네요 비타민abc가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도움되는 궁채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거 같아요 궁채나물볶음 양념은~~ 국간장, 진간장, 들기름, 참치액젓, 간마늘, 다진파, 깨소금, 소금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