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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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삼겹살에 묵은지 넣고 볶아서~ 두부김치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빵 픽업해서 마트까지🤣
집 오는길에 간단히 식자재마트 들러서 장도봤어요~~🤣🤣💕 빵집 바로앞이 마트거든요 ㅋ오메 오늘 7천보 무난합니다 이제 비가그쳐서 그런지 감자랑 양파랑 버섯값이 내려서 좀 같이샀어요~~
자스민꽃
닭칼국수
닭칼국수 김치말이 국수 먹었어요 사람이 계속 왔다갔다하고 좁고 여유있게 먹을 곳은 못되네요 ㅠㅜ 오늘 몸이 안좋은 건지 컨디션이 별로인지 밖에 다니는 게 힘드네요 설마 더위 먹은 건 아니겠죠 더위에 이렇게 약한 지 몰랐어요
현유리
열무 국물국수
♡열무김치 국물이 맛있는데 버리기 아까워 체에 내려줘요 ♡면을 쫄깃쫄깃 삶아서 ♡동치미 육수와 열무 육수 섞어 ♡그릇에 면 넣고 육수 부어 오이🥒 찐계란 토핑하여 시원한 열무 국물국수 완성했어요.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새콤한 국물에 얼음 🧊 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신랑표 스팸구이 ❣️
울애들도 이제 아침겸 점심 먹는다구해요🥰🥰👌 아빠가 스팸 구워주고 볶은김치 볶았다하네요~~ㅎㅎ 국도하고요 ㅎ 허허 실력발휘 했다요 제가 출근하믄 애들 늘 잘챙겨주니 감사하네요 ㅎ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월1일 다이어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샐러드
김치찌개 두부 많이 넣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먹어요 소금간 후에 들기름 들깨 가루 버무려 먹습니다~^^
수수깡7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로니엄마
8/31일 혈당일기10기8일차
취침전:106 저녁식단:족발,양배추샐러드. 떡만두국 .김치.칼국수,볶음밥 피곤하게 돌아다녀서 식사량에 비해 혈당은 정상수치이다. 많이걷길잘했다.
숲마을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8월 3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내용: 저녁으로 쭈꾸미삼겹살을 먹었다. 다먹고 김치, 치즈넣고 볶음밥까지 먹었다. 너무 맛있어 많은 먹었다. 좀 짜게 먹은것 같아 혈당이 걱정됐지만 다행히 높지 않게 나왔다.
지호이모
시어머님이 보내 주신 반찬들
남편이 혼자 벌초하러 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것들 들고 집으로 왔어요. 시동생 생일이 가까워서 늘 벌초때 가면 찰밥에 미역국에 잡채에 부침개‥준비해 주시거든요. 물김치와 김치 깻잎김치와 부추 대파 식혜랑 포도도 2상자 옆집에서 사셔서 보내주셨어요. 엄마 때문에 저는 못 가도 어머님은 다 이해해주시고 넘치게 챙겨주시네요. 저도 추석에 갈 때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노브랜드 그릴 닭가슴살 스테이크
솔직히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차라리 닭안심을 먹는게 낫더라고요 근데 이런 저도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이 바로 요거!! 노브랜드에서 나온 닭가슴살인데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져있어 아주 맛있어요 진심 ㅎㅎ 다만 닭가슴살 100%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죠 ㅋㅋ 그래도 맛있고 칼로리도 200칼로리는 적당해서 다이어트할때 괜찮답니다~~ 요건 그냥 먹어도 될것처럼 생겼지만 꼭 조리해서 먹어야한대요 불에 다시 굽는게 제일이겠지만 전 더 맛있게 요리해서 먹었어요 작게 다지듯이 잘라서 브로콜리 양파다진것 넣고 계란도 풀어넣고 볶기 그위에 치즈로 맛을 더해주면 완전 굿!!! 칼로리가 높아지는게 단점이지만 메인인 닭가슴살이 워낙 칼로리가 낮으니 괜찮아요 ㅎㅎ 이렇게 하나 전부넣어서 요리하면 진짜 든든해요 완전 한끼식사대용으로 굿 치즈땜에 칼로리 걱정된다면 맛있게먹고 산책하며 소화시키기!!! 한 30분 산책하면 땀도 듬뿍 나고 소화도 잘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으니 제대로 건강한 다이어트 했네요 ㅎㅎ
초이용
짜장
시판용 짜장분으로 짜장 만들었어요 호박,양파,당근,감자,돼지고기 넣고 볶으니 채소 듬뿍한 짜장이 만들어졌어요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10기 7일차
2024년 8월 31일 (토) 저녁 8시 54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백김치 점심식단: 사과, 두유 저녁식단: 김밥, 쫄면 저녁식사후 3시간 경과 혈당측정
파인솔
고추장 제육볶음 😍
삼겹살은 구워먹고 제육볶음은 앞다리살 기름기 없는 부위로 사서 양념 만들어 1시간 재워두고 볶았어요. 고기가 얇아서 먹기 좋았어용 파랑 양파 넣었다고 딸이 울상이였지만... 깻잎 있었으면 깻잎도 넣었을텐데 오늘은 없어서 못 넣었네요 ㅋㅋㅋㅋ 맥주 한캔 먹을까말까 하다가... 오늘은 잘 넘겼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목살구이
♡목살구이에 양파 마늘 가득가득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양파 부추 파절이에 직접 담근 감식초로 드레싱 ♡파프리카 오이 🥒 채소 ♡상추 무우어린싹 쌈으로 맛있게 한 끼 한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쌈장에 견과류 넣기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중식으로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짜장면 탕수육으로 즐겁고 맛있게 먹고 얘기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기름진 중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식 후 녹차 한 잔과 함께 하면 더욱 좋구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오전에 바빠서 오후에 남는 시간에 오늘 요리는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두부랑 양파 청량고추 넣고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청량고추 끈었다가 요즘 다시 음식에 사용하네요. 오늘 다짐육마파두부에는 청량고추 4개나 들어가서 맛이 얼큰 합니다. 닭한마리 오븐에 구워 껍질 벗기고 살만 발라 놨어요. 가염 없이 단백한 닭살코기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10기6일차
점심으로 애호박볶음 열무김치와 계란후라이로비빔밥으로 먹은후 커피믹스2개에 얼음띄워서 마시면서 아오리사과도 먹었는데 2시간이 좀 넘었는데 혈당이~
복숭아사랑
목살 가지 덮밥
넓적당면 목살 가지 양파 파 마늘+간장+고춧가루+파+후추 참기름 목살 구워 썰어주고 각각 따로 볶아 마지막에 한번에 후르륵 볶아 참기름 둘러 향내주고 계란후라이 하나올리고
목표사십구
식후 영양제
맛점하셨나요? 저는 참치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뚝딱 먹고 식후 영양제로 비타민c와 d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들이 많네요. 부드럽고 가축이 먹을수 있겠다 싶으면 음식물 쓰레기 딱딱한 파인애플, 코코넛 그리고 김치, 고추장, 된장도 일반쓰레기네요. 단, 김치는 양념을 씻어내면 음식물 쓰레기ㅠㅠ 아이구야~~쓰레기 버리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안나오도록 해야겠구요. 출처:KB 플러스
냥식집사
8/31토 아침, 계란과 순두부
채소찜 야채 순두부와 계란후라이, 양파 흑임자죽 계란후라이도 1개 먹고, 순두부도 제가 다 먹어서 배불렀어요, 물론 더 먹을 순 있었지만, 아침 점심 텀이 짧은 편이니까 점심에게 양보해야겠어요
더달달
혈당일기 10기 7일차
2024.08 31. 측정시간 아침 에 갈치조림 된장국 김치 요즘 몸이 붓더니 좀처럼 내려가질 않네 휴~언제쯤 정상 될련징
이명희좋아
아침에 일어나서 뭐 할까?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물마시고 간단히 사과 먹고 이제 뭘 할지 고민 하다가 강아지들 덥기 전에 산책을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세탁실 들억보니 너무 지져분 하네요. 애라 모르겠다 청소를 하자 이래서 시작 밥통 기름제거 에어프라이어 기름제거 김치냉장고 닦기 아래위를 흩어보고 벽도 박박박 에고 힘들어!!!! 그러나 청소하고 나니 마음이 개운해요, 이제 강아지 산책 준비 해야겠네요.
로니엄마
혈당기록10기_7일차
날짜: 2024.8.30 혈당시간:아침공복 내용:아침 기상해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입맛이 돌아오지가 않아서 계란밥과김치랑 먹고 밖에서 운동기구에서 운동 했어요
silver43
8.30일혈당일기10기 7일차
아침식후측정10시45분: 115 아침식단:잡곡밥 소고기미역국 김치 우유 집안일을 열심히해서인지 혈당수치가 괜찮다. 오후도 열심히 활동하자.
숲마을
지니어트 혈당일기 10기, 혈당기록 6일차
오늘도 즐거운 저녁식사...ㅎ 참치김치찌개와 야무지게 병아리콩넣은 집밥을 먹었습니다 한시간후 혈당입니다 운동 열심히해야겠습니다
으라라라챠
혈당일기10기 7일
8월30일 점심식후 30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상추 오이 사과 견과류 치즈 오리엔탈드레싱) 옥수수 단호박에그슬럿 점심-밥 아욱된장국 짜장떡볶이 브로콜리초고추장 배추김치
bluesea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만능대패와 양배추 구이
저녁식사 🥓만능대패와 양배추 구이 만능 대패 굽고 양배추와 김치도 구웠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구운 김치 양배추 대패삼겹 이렇게 식사 했어요 고기랑 양배추 같이 구워 먹기도 좋아요 양배추를 가까이 자주 먹고 있습니다.
레몬그린
가지덮밥~
오늘 점심밥으로 가지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가지는요~~♡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체중감량은 물론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속에 쌓인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지와 양파를 깨끗히 씻어 가지는 어슷썰기, 양파는 채썰기로 파기름 낸 복음판에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주면 끝입니다^^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굴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후추약간 으로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