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콤한 얼갈이 겉절이
고춧가루와 간장, 생강설탕,까나리 액젓으로 양념장 준비해 두었다가 얼갈이 배추에 양파 랑 대파 송송 썰어 넣고 버무려 깨와 고소한 참기름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어묵조림
조기살이 75%이상 들어간 어묵으로 조림을 만들었어요. 식품 첨가물이 빠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에 데친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 약간두르고 팬에 한번 볶아 줬어요. 그리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 약간,미림,올리고당,간장,굴소스,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음 어묵과 야채를 넣고 국물이 졸여질 때까지 볶은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하이텐션
전자 레인지로 만든 차슈
저녁에는삼겹살로 차슈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급해서 반숙랑 이랑 양파를 빠뜨렸네요
로블ㅎ
기름없는 어묵볶음
다이어트에 기름은 안좋으니 기름없이 볶아봤어요 우선 콩나물 조금 씻어놓고 어묵은 길게 썰어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양파도 조금 썰어주시고 파 마늘 준비해놓은후 양념장은 간장 굴소스 3:1비율로 고추가루 고추장도 3:1비율로 설탕은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아주 조금만 넣고 섞어주세요 이제 솥에 콩나물깔고 어묵올리고 양념장을 올린후 물150g만 넣고 5분간 뚜껑덮고 센불로 익혀줄께요 5분후 준비해둔 양파 파 마늘 넣고 센불에서 2분만 더 볶아주세요 그럼 당백한 어묵 볶음이 완성됩니다^^
바돌이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쩡♡
어묵 레시피 어묵조림 만들기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중의 하나가 바로 어묵조림인거같아요. 잘썰은 어묵, 당근, 양파, 대파, 간장, 물, 올리고당 등 취향에 맞춰 조리하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밥한끼 뚝딱이에요~~~
얌이얌이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geniet
어묶볶음 반찬
오늘은 간편하게 어묶볶음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자른어묵 넣고 달달볶다가 파,양파 넣고 볶은후 간장살짝 두르고, 고추가루 살짝 뿌리기. 마지막으로 고소해지게 참기름 한빈퀴 두르면 완성
JUDY1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따끈따끈한 백합탕으로
지인분이 보내주신 백합조개로 뜨끈뜨끈한 국물의 백합탕으로 청경채와 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시원한 국물까지 바닥을 보았어요. 🐚저지방·고단백에 오메가3가 있어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칼로리가 낮고 글리코겐이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다이어트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국수로 따뜻한 식사드세요
따뜻한 어묵탕은 많이 해 먹어봐서 국수 넣고 변형해 보았어요! 육수와 양파, 파를 넣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고 끓여주세요 국수는 따로 삶아주셔야 텁텁하지 않아요 따로 끓인 후 국수는 끓고 있는 육수를 그릇에 넣었다 다시 덜었다를 반복하는 토렴 방식으로 하셔도 되고요 약간 귀찮으신 분들은 처럼 전분기는 헹구고 냄비에 넣어서 같이 끓이시는 걸 추천드려요!
오이비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입니다
겨울에 아주뜨끈한 오뎅탕입니다 꼬치어묵을 준비해서 꼬치를 끼워줍니다 대파와 마늘을 잘 볶아서 국물을 낼 준비를 합니다 냄비에 물 2리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가스불 센불에 올려줍니다 건표고버섯을 준비했다면 함께 넣고 뒤적여주시면 되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가스불 중불 상태에서 15분간 끓여줍니다 육수를 만들 때에 향신채를 넣고 일정 시간동안 끓여주면 풍미가 우러나와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오뎅은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며 맛이 우러나오며 꼬치 오뎅이 끝까지 육수에 잠길 수 있도록 끓여주세요
꿈굽는사람
어묵탕
1.먼저 무30g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반개는 채썰고 파1대랑 청양고추1개는 어슷썰어 준비해두세요. 어묵꼬치도 5개 준비해두세요. 2.물 700ml붓고 무넣고 코인육수 2개랑 참치액젓 2스픈 고추가루 1스픈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꼬치5개랑 양파랑 파 청양고추 넣고 끓여 주세요. 3.어묵탕이 완성되는 동안 어묵꼬치 찍어먹을 양념장 간장 물 요리당 식초를 1:1:1:1로 넣고 잘섞어주시고 마지막에 참깨 뿌려주시면 완성이네요 4.맛나는 어묵탕 완성이네요. 5.다익은 어묵꼬치 1개를 양념장에 찍어 먹어 볼까요?아~뜨겁고 맛나네용~^^
종다리경아
대파향 가득 제육볶음으로
대파와 양파 당근 듬뿍듬뿍 넣고 돼지 앞다리 살 고추장 양념장에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강된장 양배추쌈으로
저녁은 우렁 강된장 소스에 표고버섯 당근 양파 두부 대파 들깨가루 넣고 끓여 양배추에 제육볶음해서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어묵볶음
어묵볶음이예요 가늘게 썰어서 양파,당근 넣어 볶아줬어요 간장,굴소스,설탕 좀넣어 단짠단짠하게 볶아줍니다 이대로 밥반찬도 괜찮고 김밥에 넣어도,잡채에 넣어 먹어도 괜찮아요 여러모로 쓸모있는 재료네요 어묵은 국민반찬이죠
이건머야
(어묵레시피)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 만들었습니다.어묵자체가 감칠맛이 있어서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고 시간도 짧아 자주 해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명 : 어묵볶음 재료 : 납작어묵, 양파, 당근, 식용유,참기름, 간장, 올리고당, 통깨 만드는순서 어묵과 양파,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기 양파가 절반정도 익으면 어묵넣고 볶기 어묵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올리고당과 간장넣기 참기름과 통깨 뿌리기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넣어도 좋습니다.
소나무1234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냉장고안에 있는 야채 다 넣고 만들었어요. 양배추 적색양파 팽이버섯 청경채 당근 감자 알배기배추 육수 낸 다시마 채썰어 먹어요. 미세먼지가 있는 봄날이네요.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구수한 어묵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먹다
시장에서 종류별로 들어있는 어묵을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봉지 사왔다 어묵 반봉지에 양파1/4개,감자1/4개를 채썰어 넣고 참깨와 물엿을 한스푼씩 넣고 볶다가 간장을 넣어서 최종 간을 맞추었다 이렇게 하여 최종적인 어묵 볶음을 만드니 어묵이 씹히는 구수한 어묵 볶음을 만들수 있었다 먀치 생선을먹는것과 같이 구수함을느끼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먹었다
재털이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참치 두부조림
참치와 잘게 썬 양파를 듬뿍 넣은 두부 조림으로 칼칼하게 조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