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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 프로틴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어니언 프로틴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과자-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어니언이나 랜치 들어가는건 일단 다 맛있다는거!ㅋㅋ 성분을 보면 약시나 통밀가류가 들어있고 쌀가루도 함께 있음 ㅎㅎ 튀기지 읺고 구퉈서 만들었다고 포장에 써있는데 성분부분 자세히 보면 유처리 제품이다 기름에 튀긴 건 아니지만 기름을 뿌려 구웠다는 것 칼로리는 총 40g/160kcal 동량대비 일반 과자에 비하면 칼로리는 거의 반 단백질은 두배에 일반과자엔 없는 식이섬유 2.5g까지 들어있는데  바나나 오이 사과 고구마 1개 분량임! 다이어트 때문에 과자 자주 못먹을때 이거 먹음 딱 될듯! 좀 딱딱한 편이고 약간 텁텁하지만 그 모든걸 넘어서는 시즈닝 맛이 바로 진짜 고래밥 맛임! 만족스런 다이어트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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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걸

다이어트과자-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어니언프로틴칩

살이 안 찌면서 맛있고 균형잡힌 간강한 간식을 찾다보니 #어니언 프로틴칩# 을  알게 되어 구매 할 수 있게되었다. 국내산 닭가슴살로 단백질 11g함유,   양파가 들어간 저당스낵으로  튀기지 않은 칩이다. 동그라미, 세모 모양으로 맛은 복불복일것 같다. 포만감이 들고  그로인해 배가 불러 다른 간식을 찾지 않게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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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달님

어니언프로틴칩

프롬잇 - 프로틴칩 후기

프롬잇 - 프로틴칩 2600원   허니갈릭맛  (비교적 강한맛,마늘향과 달달한 맛) 칠리바베큐맛 (칠리소스맛에 바베큐 그대로 맛) 어니언랜치맛 (어니언향의 고소한맛) 3가지 맛이 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제품 리뷰해보겠습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한봉지 과자이고 40g 160kcal 제품입니다 맛과 향은 강하지 않아요 식감은 오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요 맛이 3가지인만큼 맛이 다 다릅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졌습니다 한번쯤 맛보는거 추천해요 탄수화물 25g 식이섬유 2.5g 단백질 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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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yoll

프롬잇 - 프로틴칩 후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다이어트할때는 입터짐을 정말 조심해야 하잖아요. 특히 과자류는 더해요 한번 입터지면 몇봉을 털고 나야 손을 털게 되는 저!! 다이어트한다고 맛없는 밍숭 맹숭한 과자 먹어봐야 결국 자극적인 맛으로 끝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할때도 맛을 포기 하지 않아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 칩은요 이름 그대로 프로틴 단백질 10% 함유 칩이에요 바삭바삭한 식감도 만족스럽고 은은한 어니언향기도 취향 저격입니다. 양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야박하지도 않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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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올리브영간식]프롬잇 프로틴칩 맛나요~!

올리브영이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어서 지나가는 길에 가끔 방문해서 간식도 사먹고 하는데요..제가 요즘에 즐겨먹는 간식은 어니언랜치맛 프로틴칩 입니다. 군것질을 좋아해서 아들이랑 마트가면 과자만 한보따리 사가지고 와서 조금씩 먹긴 하는데, 먹고 나면 꼭 후회를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맛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걱정도 안하는..ㅋㅋ 그런 과자종류를 좀 먹고 있어요. 입 심심할때 먹으면 아주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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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샤랄라ss

[올리브영간식]프롬잇 프로틴칩 맛나요~!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 추천해요. 프로틴칩 한봉지당 단백질이 10g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프로틴을 섭취할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건강한 간식이에요. 허니갈릭. 어니언. 칠바베큐. 버터구마. 명란마요  등 5가지 맛이 있어요.  저는 그중 버터구마맛이 가장좋았어요. 다양한 맛에 당. 칼로리가 적으면서 고단백질도 함유된 간식. 포만감. 식감.까지 다 잡은 간식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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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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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프로틴칩!

다이어트중에도 군것질을 못참는분들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립니다 한가지맛이 아니라 어니언맛 바베큐맛 등 여러가지 맛이 있어요 제일 중요한 칼로리가 160칼로리 밖에안되서 좋아요 물론 양이 40g로 적지만 ㅠ  약간 감쟈칩보다는 씹을때 딱딱한데 속세과자 생각날때 먹을만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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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yy

다이어트 간식 추천 프로틴칩!

프로틴칩 간식으로 좋아요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 중에 프로틴을 함유한 과자가 있어요 이름도 프로틴칩이라 누가봐도 건강에 도움이 될만한 과자예요 치즈맛과 어니언 맛이 있는데 생각보다 짭잘하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가 당길때 먹기 딱 좋은 메뉴예요 편의점에 가서 과자가 먹고 싶은데 일반 과자는 부담이다 싶을때 집어오기 좋은 제품입니다 캐시로 살 수 있어서 더 경제적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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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프로틴칩 간식으로 좋아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프렌치 어니언 스프

달콤하고 부드러운 프렌치 어니언 스프 재료 (1인분) 양파 1개, 통밀빵 ½장, 모차렐라치즈 20g, 무염버터 5g, 저염 치킨육수 250ml,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냄비에 무염버터를 녹이고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15~20분 정도 갈색이 될 때까지 천천히 볶아요. 다진 마늘과 치킨육수를 넣고 10분 정도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오븐용 그릇에 수프를 담고 구운 통밀빵과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5~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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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달콤하고 부드러운 프렌치 어니언 스프

스타벅스-프렌치 어니언 멜팅 치즈

프렌치 어니언 멜팅 치즈 신메뉴인데 단백질 23g 양파랑 치즈 조합 풍미가 제법임 탄수화물은 49g으로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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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타벅스-프렌치 어니언 멜팅 치즈

제로칩 어니언맛

제로칩 어니언맛 양파맛을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스낵으로 간식이 당길 때 먹기 좋아요. 제로 제품이어도 탄수화물과 열량이 있을 수 있으니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적당량만 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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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제로칩 어니언맛

벨라 어니언 시즈닝

벨라 어니언 시즈닝 - 1g에 1.5칼로리, 탄수화물은 에리스리톨이라 소변 으로 배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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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벨라 어니언 시즈닝

프롬잇 프로틴칩

🍘 프롬잇 프로틴칩 바삭한 과자를 먹으면서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는 스낵이에요. 달콤한 과자 대신 짭짤한 간식을 찾을 때 선택하기 좋아요. 맛에 따라 당류와 탄수화물, 나트륨 함량이 다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프로틴칩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적당량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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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프롬잇 프로틴칩

프롬잇 프로틴칩

단백질 10g, 식이섬유 2.5g 함유 동일 사이즈 시중 과자 대비 칼로리 1/2, 지방 1/5 함량 칠리바베큐,어니언랜치, 허니갈리,명란마요,콘소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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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프롬잇 프로틴칩

저당프로틴칩(스윗자색고구마)~~저당이라부담없어요

1:브랜드명_HEO Dak        제 품  명_저당프로틴칩(스윗자색고구마)    구 매  처_헬시딜  /가격2500원/용량50g       3: 혈당친화선택이유     이제품을고른이유~저당및단백질함유      당류~50g당/당류0.4g함유      감미료종류~효소처리스테비아      원재료중특이사항~50g당/단백질10g함유 4: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체감:반응없음       포만감지속시간:1시간       맛평가:5/5점       단맛강도:약       일반제품대비차이점:일반과자처럼 자극적이       거나 설탕의 단맛이 느껴지기보다 자색고구       마 특유의 구수하고 은은한풍미 5:활용방법       간식으로 과자 먹고싶을때 저당프로틴칩        으로대체       커피와 함께 먹기 좋아요. 6:추천대상: 혈당관리중이거나다이어트중이신분     비추천대상:달콤한 과자를 찾으시는분      재구매의향:Y 총평:입안에서 가볍게 바삭거리는 식감과 건강을           생각한 원재료가 특징 인 과자로 자꾸 손이           가는 맛있는 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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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ran

저당프로틴칩(스윗자색고구마)~~저당이라부담없어요

허닭 저당 프로틴칩 먹어봤어여~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허닭 - 제품명 : 저당 프로틴칩 오리지날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2,800원 - 용량 : 5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솔직히 지속되는것 같지는않음 뻥튀기 먹는다 생각하면 됨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고소하고 약간 단맛도 나서 맛있게 먹어짐 - 단맛 강도 : 약하지만 약하지만은않고 적당히 단맛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바삭하지만 현미가 알알이 박혀있어서 일반 뻥튀기처럼 사르르 녹지는않음 활용 방법  - 저당 프로틴칩이라 그냥 먹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얹어 먹어도 좋을것 같음!!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추천!!!! - 재구매 의향 : 의향있음!!! - 한줄 총평 :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늘 과자를 달고 샀는데 현명한 군것질을 한것 같아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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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허닭 저당 프로틴칩 먹어봤어여~

프로틴칩

허닥 프로틴칩 고소하고 달지 않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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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ran

프로틴칩

프로틴칩 맛나요😋😋

히히 저는 간식으로 프로틴칩 먹어요 😉😉 베이글칩인데 프로틴이 함유가 되어있어서 그렇다구 하네요~ 살짝 딱딱하긴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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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틴칩 맛나요😋😋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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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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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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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으로🎶

간식으로 프로틴칩 하나 꺼내밧어여 ㅎㅎㅎ 간단히 바삭바삭하게 먹기 좋은거같아요^^ 프로틴이 들어있는 과자인데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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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프로틴칩 간식으로🎶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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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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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어니언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에프에 돌렸어요 겉바삭이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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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 베이글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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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간장치킨맛 프로틴칩 추천해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다이어트 중에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닭가슴살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이 7.9g 들어있어요. 그리고 저당 스낵이라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요. 특히 튀기지 않은 non-fried 칩이라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정말 좋지요. 맛은 짭짤하고 간장치킨향이 확 나서 뭔가 자극적인 느낌을 만족시켜주는 칩이에요. 식감도 좋고 맛있는데 여러 모로 다이어트와 건강에 신경 쓴 식품이라 다이어트 중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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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으로 간장치킨맛 프로틴칩 추천해요.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여러 가지 맛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어니언렌치맛, 칠리바베큐맛, 콘소메맛, 허니갈릭맛 모두 맛있습니다. 봉지당 160칼로리입니다. 봉지를 뜯으면 양이 적어 보이는데 막상 먹으니 양이 적지 않고 적당량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먹다보니 양이 차서 입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칼로리가 적어 그게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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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프롬잇 프로틴칩 콘소메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입가능한 프롬잇프로틴칩 콘소메맛추천해요~ 다른맛도 있지만 저는 이맛이 제일맛있더라구요~ 봉지가 크지않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오후에 간식이나 입심심할떄한봉지씩먹어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단백질도 10g이나 들어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추천해요~골고루간이 베어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간식으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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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진

프롬잇 프로틴칩 콘소메맛 추천해요~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내돈내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립니다 오븐에 구워 만든 바삭한 식감이 좋고 밀가루 대신 쌀가루, 통밀가루, 옥수수가루 등을 사용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대두 단백으로 단백질도 10g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때 제격이에요!! 또 맛도 칠리바베큐, 어니언랜치, 허니갈릭, 버터구마, 명란마요, 콘소메로 6가지나 돼서 취향따라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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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다이어트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프로틴칩 소개드립니다  저는 콘소메맛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 칼로리는 총 160이라 아주 바람직하고 과자의 속세의 맛이 그대로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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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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