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 파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그레이 파운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노+얼그레이☕️
예전에 인스타보다가 얼그레이에 샷 추가하면 맛있어요~ 라는 글을 보고 생각나서 이 조합으로 먹어봤어요! 아메리카노에 얼그레이 향과 맛이 느껴지니 색다르게 맛있네요💛
선물부자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호두파운드
빵 먹고 싶어서 파바에 롤케익 사러 갔는데 품절로 호두파운드 사서 먹었어요. 고소한 호두가 실하게 쏙쏙 들어있고 십는 맛이 있어요
건강하자으니
얼그레이
얼그레이 차한잔 마셔주네요. 텀블러에 갖고 갔는데 못 마셔서 집에 와서 마셔 주네요. 보온이 잘 되서 아직도 따뜻하네요
로블ㅎ
분더카페 저당간식 글루텐프리 파운드케이크
분더카페 저당간식 글루텐프리 파운드 케익이에요 빵 너무 맛있어요 전 빵순이거든요 빵에 밀가루 소금 설탕 빵에 엄청 들어가서 부담 ㅠ 어려서 부터 빵 좋아해서 빵공장으로 시집가라 했을정도에요 ㅋ 당뇨환자는 아니지만 당뇨환자간식으로 도움받고 있어요 그래서 과자나 빵 같은건 당뇨환자간식으로 구매합니다 파운드 케익도 그중 하나에요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한 사이즈고요 맛은 의심할거 없이 너무 맛있어요 유통기한이 길지않은게 유일한 단점이에요 그거 외에는 단점이 없습니다 당뇨환자 간식으로 먹는게 제 혈당관리비법이요
영선이302
얼그레이
비가 와서 따듯한 얼그레이 한잔 먹고파서 물 마니 마니해서 마시고있어요. 향도 좋고 속도 따듯합니다
파인호랭이
얼그레이
따듯한 얼그레이가 마시고 싶어서 마니 끓였어요. 아마도 날이 서늘하고 축축해서 인가보네요. 그래서 양을 마니마니 했어요. 그렇게 마시고 있는중입니다
파인호랭이
파운드케익
마트 갔다와서 계속 부엌에서 꼼지락 거리며 무언가 만드는 중입니다. 하기는 싫고...안할수는 없고..ㅎㅎ 잠시 쉬면서 어제 사온 파운드케익 하나 먹으며 당충전
파인호랭이
얼그레이 한잔
따듯한 얼그레이 한잔 마십니다
파인호랭이
얼그레이티
오늘은 얼그레이 티 마실려고 텀블러에 따뜻하게 넣었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따뜻한 차 한잔도 좋을것 같네요
로블ㅎ
저칼로리 카페음료 얼그레이티
저는 티 종류 중에 최애가 얼그레이에요 밀크티도 맛있구 시럽 넣어두 맛있구 케익두 맛있구 ㅋ 커피가 부담스러울땐 항상 얼그레이 먹는거같아요 칼로리도 부담없고 향긋한 내음이 꽃밭에 있는거같이 기분이좋아져요 여름이라 아이스로 마시면 굿이랍니다
하늘과솜사탕
얼그레이
날이 흐려서인지 따듯향의 차가 그리워서 얼그레이 끓여서 마십니다. 그윽한 향이 기분좋게 만듭니다
파인호랭이
저당식품 추천 - 티즐 피치얼그레이
평소에 씹는게 귀찮으면 음료를 많이 마셨었는데 요즘엔 대체당이 들어간 제로 음료를 주로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티즐 피치얼그레이가 제일 취향에 가까웠는데 얼그레이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티즐 제로 음료는 전부 평타 이상인데 얘가 제 원픽입니다
유민니
얼그레이 푀이테 커피한잔
역시 추천이 최고네요 커피도 빵도 엄청 맛나요 파주 헤이리 마을 르시랑스 카페 얼그레이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페이스트리 버터가득향에 씹히는 식감까지 아주 맛나요
뽀봉
동생추천 얼그레이푀이테🍞
얼그레이 푀이테 맛나다고 추천 ㅋㅋ 엄마. 남동생.여동생. 우리집 총 4개 구매 ㅋㅋ
뽀봉
파운드케익
파운드케익 우유랑 먹어요
마음그릇
크림치즈 파운드
크림치즈 파운드를 샀어요 봉지에 여러개 들어 있는데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려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따뜻하고 부드럽네요 치즈가 들어 있어서 고소함이 맛을 더 하네요
차칸청춘
얼그레이 한잔
낮에 돌아다녔더니 몸이 노곤하네요. 들오올때 사온 술빵과 얼그레이 한잔 마십니다
파인호랭이
얼그레이 한잔
외출후 돌아와서 따듯한 얼그레이한잔 마십니다. 건조한탓에 목도 칼칼하네요
파인호랭이
얼그레이티
커피 한잔 마시고 나서 얼그레이 티도 한잔 하네요. 아침에 부터 물배 채우네요 . 덕분에 아침부터 화장실 자주 가네요
로블ㅎ
얼그레이 마셔요
캐모마일 마시려했는데 다 먹었나봐요 안보이네요 ㅠㅠ 카페인 없는거 마시려했는데.. 루이보스티는 오늘은 더이상 마시고 싶지 않아 얼그레이 마십니다. 맛은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얼그레이 한잔 마셔요
외출후 돌아와서 얼그레이 한잔 따듯하게 마셔요~
파인호랭이
크림치즈파운드
크림치즈 파운드 먹어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려다가 그냥 먹어요
차칸청춘
크림치즈파운드
크림치즈 파운드가 딱딱해서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워 먹어요 따뜻한게 먹기 좋네요
차칸청춘
얼그레이티
식후 얼그레이티 마셔요
핑크핑크퐁퐁
제 최애 프로틴바는 프로틴 파운드요!
아침 대용으로 먹기 딱 좋은 프로틴 파운드에요! 무조건 냉동실에 얼먹 추천드려요 흑임자 맛이 완전 꼬숩꼬숩해서 좋아요 완전 속세의 맛 그자체구요 더 좋은건.... 캐시딜에서 구매 가능하다는 사실이죠 열심히 캐시 모아서 또 사려구요 헿
융용용
얼그레이
얼그레이 한잔 마십니다 씻고 따뜻하게 한잔 마시고 일찍 자야겠어요
쉬림프
얼그레이
얼그레이 한잔 마시려구요 따뜻한 차한잔 생각나서 티백 넣고 한주전자 우리고있어요 선물받은 차인데 맛이 깊으네요
쉬림프
얼그레이 차
프랑스 유명한 얼그레이 차라서 그런지 확실히 맛있긴 하네요
마음그릇
얼그레이
일보다 들어간 할리스커피숍 얼그레이 한잔 후다닥 마섰어요 진하게 우러나온 얼그레이차 생각보다 괜찮네요 할리스 잘 안가는데ㅋ
쉬림프
이틀 공복 팁! 레몬얼그레이차
일주일에 이틀씩 공복 유지하는 간헐절 단식 해요. 간헐적 단식 땐 아무것도 안먹기도 하지만 힘들땐 레몬얼그레이티를 마십니당! 당류 없는 제품 이어야 하구요! 티백을 물에 오래 담가놓으면 은은해서 좋아요 모두 공복 다이어트 성공합시다!
쿠밍
양궁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은메달
주재훈/ 양재원 / 김종호 컴파운드 남자 양궁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어요~~~ 축하드립니다!!😃
킹로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