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푸드코트 쌀국수
백화점 푸드코트 쌀국수가 아주 저렴하면서 맛이 괜찮아요
마음그릇
얼큰한 짬뽕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으로 친구와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얼큰한 두부찌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듬뿍듬 뿍 넣고 고춧가루 양념장으로 얼큰하고 매 콤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알배추 팽이버섯 얼큰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고추가루와 홍게와 참치 액젓 살짝 넣고 알배추와 목 이버섯,팽이버섯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부 추 넣어 살짝 꿇여서 얼큰하고 칼칼해 입 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홍콩식 쌀국수
따뜻한 홍콩식 쌀국수 한그릇 홍콩여행을 떠올리며 맛점 했어요
애플짱
얼큰 소고기 무국
얼큰하게 끓인 소고기 무국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일요일 아점- 집표 얼큰 김치콩나물국!
휴일날 아점으로 김치콩나물국 끓여봤어요. 간단한 소시지부침 두부부침도요. 특히 김치콩나물국이 끓이기도 간편한데, 뜨끈하고 얼큰하니 맛있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얼큰순대국밥
추운날씨라 얼큰 순대국으로 저녁을 해결했답니다~ 먹고 나가니 배가 든든해서 그런가 추위가 느껴지지않았어요ㅋㅋㅋ
트레비라임
라면대신 쌀국수
라면이 먹고싶을때가 많은데 멸치 쌀국수를 먹으면 대리만족이 되어서 추천합니다!
뀰뀰난
쌀국수 했오요😀
저녁은 쌀국수 하나 데워서 같이먹어용😁😁 양은 적지만 이거 한컵이면 되용~ 첫쨰는 국물만 먹고 둘째는 면만 먹어서용 ㅎㅎ
자스민꽃
쌀국수
저녁엔 쌀국수 먹었어요 추우니까 국물음식이 땡기네요 레몬넣고 고추 넣고 매콤한 소스에 찍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쉬림프
얼큰 콩나물 라면
아삭한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라면 먹었어요.
쩡♡
쌀국수
점심은 쌀국수와 해산물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담백하게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얼큰 짬뽕
오늘 점심은 얼큰 짬뽕 끓여먹었어요
행복
얼큰 순두부
홍합이 듬뿍 들어간 얼큰 순두부로 추위를 녹이네요.
쩡♡
파곰탕 쌀국수
저녁에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파 곰탕면 쌀국수 물 부어서 먹었어요 이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얼큰 김치콩나물국~♡
겨울에 먹으면 한결 시원하고 맛있는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끓였어요. 올해 담근 김장김치가 벌써 맛있게 익어 콩나물과 유부 슬라이스와 함께 뜨끈하고 맛있는 속풀이 해장국~드셔보세요 콩나물이 몸에 좋다는건 다 아시죠~ 특히 숙취해소와 변비예방에 좋다하고 비타민c도 풍부하다네요. 재료는 김치 콩나물 유부 대파 마늘~ 먼저 김치를 코인육수넣고 끓여줍니다 콩나물을 넣어줘요 슬라이스된 유부도 넣어줍니다 맛있게 끓여진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고 유부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하고 감칠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딸기와의행복
얼큰 짬뽕 밀키트
짬뽕 밀키트에 새우 야채 좀더 추기해서 얼큰한 짬뽕 만들어 먹었어요.
쩡♡
쌀국수랑 파인애플볶음밥 먹었어요~
쌀국수집에서 쌀국수랑 더불어 파인애플 볶음밥 시켜먹었어요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계란볶음밥에 파인애플, 오이, 파프리카, 새싹이 올려졌어요 많이 기름지지는 않아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었어요 익은 파인애플은 상큼하지는 않지만 달달해서 제가 좋아하네요
더달달
점심으로 쌀국수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날이 추우니 국물 요리가 땡기더라구요 집근처라 가볍게 나와서 외식했네여 ㅎㅎ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여리나
쌀국수
쌀국수 끓여 먹었습니다 쌀이라 위에 부담도 적고 소화도 잘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당근짜투리로도 가능한 잔치쌀국수
국수는 냉파할때 넘 편한 메뉴같아요ㅎㅎ 당근주제가 나오고나서.. 랑군이 입궁금하다고할때.. 뭘할까 잠깐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당근이 정말 요만큼만 남아있었는데 알뜰히 잘사용했네요ㅋㅋㅋㅋㅋ 요즘에는 쌀소면도 잘 나오더라구요. 밀가루가 1도 안들어간 소면이라니.. 돌아가신 아빠계실때도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싶더라구요^^;; 준비물? 거의 없어요.. 전 요즘 게을러가지고 육수도 간단하게 한알육수를 써서리ㅋㅋㅋ 쌀소면 삶아두고요.. 당근과 애호박은 썰어서 살짝 볶아두었어요.. 육수만들어 끓여서 부어주면 끝!!! 근데 그다음에 김가루랑 김치 다지듯 쏭쏭 썰어서 마무리한 사진이 없네요.. 아마 그냥 급히 먹었나봐요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지니어트 음식정보에 쌀국수로 선택을 하니 칼로리가 엄청 낮아지네요. 대박ㅎㅎ 집에서도 간단하게! 쌀소면으로 칼로리낮게 건강하게! 잔치국수 해먹을수 있어요^__^
난괜찮아용
안심 쌀국수
안심 고기가 들어간 담백한 쌀국수로 점심 따뜻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얼큰 동태탕
무와 조개를 넣은 얼큰 시원한 동태탕으로 저녁 먹었어요.
쩡♡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고기 두부 버섯 파 많이 넣어서 면발 전에 먹다가 삶은계란이랑 면발이랑 같이 먹었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더달달
쌀국수 맛나겠죠🤟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도 햇더요😘😘 고기도 넣어서 보글보글 ^^ 둘째는 특히나 국물을 좋아합니다~~!!ㅋㅋ
자스민꽃
얼큰한 짬뽕 먹었어요
얼큰한 짬뽕 먹었어요
미주장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쌀국수
쌀국수
지니5193930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s9424103
쌀국수
배트남현지 쌀국수 맛있네요
코로세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