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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운동할 때 혈당이 오르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많은 사람들이 연속 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자신의 혈당 변화를 살피고 있어요. 그런데 운동 중 혈당이 예상과 다르게 오르거나 내리면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죠. 하지만 이건 자연스러운 생리적 반응이에요. 중요한 건 이런 변화를 이해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거랍니다. 😊 운동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고 계셨나요? ☑️저강도~중강도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저중강도 유산소 운동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간에서 생성되는 포도당보다 근육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하기에 혈당이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나서 24-48시간 동안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되죠! ☑️고강도 운동 인터벌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러닝처럼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면 혈당이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이건 스트레스 호르몬(카테콜아민)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이 변화는 운동 후 30분~2시간 사이에 점차 안정됩니다. ☑️근력 운동(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은 강도와 세트 간 휴식 시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장시간의 고강도 근력 운동은 혈당을 상승시키는 반면, 적당한 강도의 근력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1. 운동 전 혈당 확인 혈당이 100mg/dL 이하라면 운동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게 좋아요. 반대로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운동을 피하거나 조절이 필요합니다. 2. 운동 중 혈당 상승은 자연스러운 반응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강도 운동 후의 혈당 상승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오히려 근육의 당 저장 능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장기적인 운동은 최고의 해법 당뇨병 환자라면 꾸준한 운동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장기적인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근육 수축을 통해 포도당 흡수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운동 중 혈당,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운동 중 혈당이 변동하는 건 몸이 에너지 요구에 맞춰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이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와 방식을 찾는다면 건강한 혈당 관리와 더불어 대사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geniet
걸어도 체중 그대로... ‘걷기 운동’ 제대로 하고 있나?
걷기 운동은 가장 간편하고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 없이, 장비도 필요 없이 시작하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크다. 그런데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천천히 걸어서는 안 되고 땀이 날 정도의 강도가 필요하다. 걷기 운동은 일정 강도 이상으로 해야,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걷기 운동으로 효과를 보려면 다음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 걷기 운동을 한 뒤 녹초가 되지 않고 피로감조차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높여야 한다. 평평한 지대를 걷는 운동을 하더라도 피로감이 들어야 한다. 항상 평지를 걷는다면 언덕을 오르는 방식으로 걷기 운동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이는 종아리, 엉덩이, 허리, 등의 근육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근육에 힘이 가해지면 운동 후 통증이 생기는데, 이 통증은 근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많이 걸었는데 땀이 안 난다? 걷기 운동을 했는데 땀이 안 난다면, 적정 강도로 운동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하다못해 이마에 땀이라도 맺혀야 한다. 이상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려면 최대 심박수의 75~80% 정도의 수준이 적정하다. 걷기 운동을 30분간 한다면, 적어도 10~15분 정도는 이 정도의 강도로 걸어야 한다. 즉, 숨을 헉헉거리는 수준으로는 걸어야 한다는 의미다. 다만, 걷기 운동 초보자라면 스스로 속도 조절 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러닝 머신으로 걷기 운동을 시작해 보자. 속도를 설정해 두면 일정 강도 이상의 걷기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걸으면서 계속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와 함께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운동도 하고 상대방과 친밀도도 높이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이 같은 멀티태스킹이 운동에 방해가 되는 수준이어서는 안 된다. 이야기를 나누는데 몰입하다 보면 운동에 소홀해진다. 편안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걷고 있다면 적정 운동 강도가 아니다. 이럴 때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다. 매 3분마다 1분씩 서로 대화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강도로 걷는다. 그리고 2분간은 숨을 고르고 상대방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걷는다. 더 이상 체중 감량에 변화가 없다? 체중을 감량하다 보면 정체기에 이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좌절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운동 강도가 적절한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힘들게 느꼈던 운동이 어느 순간 편안해진 상태일 수 있다. 이 시기에 도달하면 그동안 해온 운동으로는 운동 효과가 더디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정체기에서 운동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운동의 강도, 속도, 방식 등에 변화를 주면 된다. ㅡㅡ 수입이 지출보다 적으면 적금을 깨는거고 수입이 지출보다 많으면 적금이 늘어나는거 절대기준이 아니라 상대기준 수입과 지출을 조절하여 적금을 유지해보자
야고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번만 먹어도 몸에 안 좋은 음식 10
평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식 10가지 입니다. ㅠㅠ 오늘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 했는데ㅠㅠ 그래도 알아두고 적게 먹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1️⃣흰 빵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진 흰 빵에는 성유질과 영양소가 거의 없어요. 혈당을 급격히 올려 몸에 피로감을 유발하고, 과도한 섭취 시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더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햄버거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빨과 기름진 패티, 케첩까지 햄버거는 몸에 안 좋은 식재료를 한 번에 모아 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열량의 햄버거를 장기간 섭취할 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고, 패티에 사용된 고기와 치즈, 소스는 포화지방이 많아 심장질환 및 콜레스테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가공육 가공육은 대표적인 발암 음식으로 손꼽힌다.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에는 염분, 아질산염, 방부제가 다량 포험되어 있어 위암과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고온에서 조리된 가공육은 유해 화합물을 생성해 장 건강을 손상 시킬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4️⃣튀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 라는 말이 있는 만큼 튀김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튀긴 음식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고 트랜스 지방이 형성디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트랜스 지방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고 속쓰림이나 복부 팽만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5️⃣믹스커피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소가 거의 없는 믹스커피는 설탕과 인공크림이 주성분으로 믹스 커피 4개가 밥 한 공기와 맞먹을 정도의 칼로리 폭탄 입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상을 유발해 당뇨병 및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술 술은 체내 간 기능에 큰 부담을 주고, 알콜을 분해하는 고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이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특히 잦은 섭취는 중추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7️⃣통조림 음식 통조림 음식에는 나트륨과 방부제가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어 신장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통조림 내부 코팅에 사용된 BPA는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해 내분비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8️⃣아이스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지만, 섭취 직후 혈당을 빠르게 올려 에너지 저하와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아아이스크림에 함유된 과도한 포화 지방은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9️⃣인스턴트 라면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인스턴트 라면은 절대 금물!!ㅠㅠ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인 2, 300mg를 초과하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고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할 시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트랜스지방이 생성되어 심혈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한 캔에는 약 30~50g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많은 양의 설탕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탄산음료의 산성 성분은 위산 역류롸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allure
냥식집사
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싹 난 감자는 드시면 안되고 싹 난 고구마는 드셔도 되네요 ㅎ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버리셔야 하는거 아시죠?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좋다고 해요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 반찬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몸에 좋네요~ 싱싱한 상태일때 드시고.. 혹시나 싹이 났다면 고구마는 드시고 감자는 버려주세요~ 고구마를 보관하다 보면 종종 싹이 자라난다. 같은 구황작물인 감자는 싹이 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되지만 고구마는 다르다.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이롭다.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연구소 유경단 농업연구사에 따르면 "고구마를 집에서 보관하다 보면 저장 온도가 높아져 싹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싹은 고구마 줄기보단 어린 상태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영양적 가치가 줄기보단 적을 수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고구마 줄기는 항염증과 항당뇨에 도움이 된다. 식후 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효소에 대한 억제 정도를 측정한 결과, 고구마 품종에 따라 효소 활성이 최대 80%까지 억제됐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통째로 데쳐서 국에 넣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생고구마 줄기가 식용으로 사용되지만, 11월에는 주로 건조된 상태의 고구마 줄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바로 버려야 한다. 초록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구토, 현기증, 호흡 곤란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열에 강해 익혀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미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그 안에 독소가 남아있기에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 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또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양파와 마늘, 생강 등도 마찬가지다. 물로 씻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야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이 보관에 적합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오리엔탈샐러드드레싱
자주 뿌려먹는 소스입니다. 각종 채소와 양상추, 토마토, 과일 등 샐러드 먹을 때 필수소스가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시 채소 먹을 때 같이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채소 다 먹고 바닥에 남아있으면 후루룩 마셔버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김범기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쯤 몸이 아파서 깨서 기상은 못하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기계에서 7시까지 푹 자버린 거 있죠?🤣 오늘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이라면 아침 시간이 너무 여유가 없답니다.😅🤨 오전 7시 지나서 홈트 시작해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맞춤운동 17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스쿼트도 안했어요.🤣 마음챙김은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들었지만 그러면서 푹 자서... 하긴 수면에 좋은 음악으로 듣긴 들었네요.😅 음악 들은 기억이 없이 푹잔 거 보니까 효과가 좋았나봐요. 스트레칭하고 나서야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이때까지도 라떼는 이불만 깔아놓은 구석에서 푹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_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추천상품!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입니다! @ 추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나 각종 채소들, 그리고 간이 세지 않은 음식들과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음식들을 매 끼니 자주 먹다 보면 물리고 심심해서 입에서 점점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흔히 말해 입이 터진다고 하죠... 결국에는 맵고 짜고 달달한 간이 센 음식들을 저도 모르게 찾게 되는데 그런 음식들에는 보통 건강에 좋지 못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당과 지방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고는 하죠ㅠ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음식 하나를 먹을 때도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많이 고려해서 선택하고 섭취하잖아요.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은 저당이고 지방도 적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체중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는 건 피해 주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들만 먹으라는 법도 없잖아요^^ 그럴 때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을 이용하면 좋아요! 여러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활용도가 높고 대체당인 알룰로오스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으면서도 맛도 평소 우리가 먹는 일반 소스들과 차이가 없어요. 덕분에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답니다! 저는 세 가지 맛을 주로 자주 먹고, 또 재구매해서 쟁여두고 있어요. [ 스위트칠리소스 / 양념치킨 소스 / 토마토케첩 ]_이렇게 세 가지 맛인데요, 하나하나 소개해 볼게요^^ 1) 스위트칠리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85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1.2g 탄수화물 : 17.5g 당류 : 1g 미만 지방 0.2g 저는 평소 한 끼는 사과&땅콩버터 그리고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삶은 달걀을 꼭 먹어주고 있는데요, 이때 삶은 달걀은 집에서 직접 삶다 보니 편의점 달결처럼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매일 먹다 보면 좀 물리기도 하고 달걀 비린내 같은 걸 느낄 때도 있답니다. 그럴 때 바로 <비비드 키친_스위트칠리 소스>를 활용해요! 살짝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나서 달걀에 찍어 먹으면 목도 안 막히고 달걀 특유의 비린맛도 안 느껴지면서 잘 넘어가거든요^^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한 번쯤 꼭 드셔보세요! 2) 양념치킨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90g / 90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3.6g 탄수화물 : 20g 당류 : 2g 지방 0g 다이어트 때 닭가슴살 안 먹어본 사람 없죠. 저도 닭. 고. 야 자주 챙겨 먹습니다 ㅎㅎ 요즘 시중에 맛있는 닭가슴살들 정말 많이 나와 있지만, 다이어터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아무 간도 되어 있지 않은 닭가슴살도 사서 먹고는 해요. 아.... 정말 목에서 안 넘어가요ㅎㅎ;; 퍽퍽하고 아무 맛도 없어서 정말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사서 쟁여놓은 건 많고 ㅠㅠ 이럴 때 저는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슴슴 퍽퍽한 닭가슴살에 이 양념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먹는 양념치킨 소스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배달 치킨 당길 때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 이용해서 식욕 잡아 보세요! 3) 토마토 케첩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100kcal 100g당 : 35kcal 알룰로오스 : 9.1g 탄수화물 : 15g 당류 : 5g 지방 0.2g 평소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자주 먹게 되는 소스의 대표 격인 케첩입니다! 달걀말이에도 뿌려먹고, 볶음밥에도 뿌려먹고, 햄과 소시지를 케첩에 찍어 먹기도 하죠! 저도 햄을 구워서 밥을 먹을 때 기름지고 느끼하고 짠맛을 좀 잡기 위해서 새큼한 케첩을 꼭 같이 먹습니다. 그냥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저는 닭가슴살 햄에 <비비드 키친_토마토 케첩> 뿌려서 아주 맛있게 밥 먹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저당, 저칼로리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고, 맛은 물론 가격도 접근성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유난이라고 하던 가족들도 이제는 제가 먹는 저칼로리 소스를 먼저 찾아서 먹더라구요^^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한층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비드 키친>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 같은 제품들을 활용해서 우리 모두 맛없는 레시피에 힘들어하지 말고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 추천하며 글 마칩니다!
구냥냥
다이어트 소스추천 저당소스3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저당소스 3종 🐖돈까스소스 🥫토마토케첩 🍗양념치킨소스 소스를 기피하는 이유가 높은 칼로리 때문인데 설탕이랑 물엿등이 많이 들어가고 끈적하고 칼로리도 높아요. 맛있는 돈까스 먹을때 치킨 먹을때 그리고 토마토케첩이 필요할때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를 이용합니다. 맛은 칼로리 높은 다른 소스와 차이 없이 정말 맛있어요. 100g당 30kcal로에 당류도 아주 최소한만 들어 있어요. 다이어트는 하지만 소스 없이는 맛없어서 못먹겠다!! 할때 꼭 필요한 제품 입니다. 달콤함은 그대로이지만 칼로리가 부담없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와 함께 가볍게 먹어요~👍
후빠
저녁 간단식
저녁을 간단히 먹는법 소금빵 양배추무침 올리브오일 토마토 계란야채
알비나2
꿀맛식사
오늘도 꿀맛식사 했어요^^ 걷기운동 뒷산에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토마토파스타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를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구팀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성인 705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82.5%는 고혈압 환자였다. 참여자들은 생활방식과 건강 상태, 토마토 섭취를 포함한 식습관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토마토 섭취량은 생 토마토와 토마토소스, 가스파초 등 토마토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모두 포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을 토마토 및 토마토 기반 식품 섭취량에 따라 ▲적음(44g 미만) ▲보통(44~82g) ▲중간 이상(82~110g) ▲많은(110g 초과) 그룹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토마토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36% 낮았으며, 매일 토마토를 적당히(44~82g) 섭취해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이 혈압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생활습관 중 하나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고혈압 예방을 위해 칼륨 함량이 높은 토마토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토마토는 칼륨 외에도 라이코펜의 좋은 공급원이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및 항혈소판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계 건강에 많은 이점이 있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다. 연구팀은 식단에 토마토를 포함시키고 통곡물, 콩류,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심장 건강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 다양한 고칼륨 식품을 섭취하면 비타민, 미네랄 및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면서 칼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고칼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칼륨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 의료진이나 임상 영양사와 상의한 뒤 식단의 칼륨 함량을 조정해야 한다. ================ 토마토는 큰것도 작은 방울 토마토 또한 색상도 여러가지죠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뽀봉
“병원에선 조현병이랬는데… 알고 보니 암” 결국 사망한 40대 여성, 겪었던 증상은?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오진으로 제때 치료도 못받았으니..ㅠㅠ 조현병 증상처럼 환각과 피해망상 증상을 보였나봐요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외에..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잘 살펴봐야겠어요 ㅠㅠ 영국에서 뇌종양 증상을 조현병으로 오진해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은 병원의 오진으로 언니를 떠나보낸 조지나 도허티(46)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도허티에 따르면 언니 바네사 도허티(생전 44)는 20대부터 환각과 피해망상을 앓았다. 병원에서는 바네사에게 조현병을 진단했고, 증상이 심해지자 바네사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그러다가 2017년 바네사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고, 검사를 진행하던 의료진은 바네사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교모세포종을 진단했다. 바네사는 곧바로 수술을 진행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 조지나는 “의료진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태연하게 대처하던 언니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차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장례식을 준비하더라”라고 말했다. 바네사는 의료진의 예상을 깨고 열 달 더 생존한 뒤 2018년 10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 사망했다. 조지나는 현재 뇌종양 자선단체 ‘Brain Tumour Research’에서 활동하며 뇌종양 연구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내 언니를 빼앗긴 기분이다”라며 “검사를 더 일찍 했더라면 언니는 살아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모세포종이 성격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던데 언니도 종양 때문에 행동 변화를 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네사 도허티가 겪은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전체 뇌종양의 12~15%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종양이 생명에 치명적일수록 더 높은 등급(1~4)을 매기는데, 교모세포종은 4등급이다. 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이라 뇌압이 급속히 상승해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뇌부종으로 인해 종양 주변 신경이 압박받아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교모세포종은 바네사가 겪은 것처럼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증상들이 원인 모르게 계속 발생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현재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뇌종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살충제, 석유 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거나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등을 겪는 것이 교모세포종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매년 성인 10만 명 중 3~4명에게 발병한다. 교모세포종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한다. 다만, 종양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뻗어 있는 경향이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해 치료 경과를 확인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3~6개월 이내에 사망할 수 있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단맛없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1TSP에 0칼로리로 소개되어있고 실제 100g 당 77kcal 로 단맛이 거의 없고 시큼하며 겨자같은 매운 맛을 지녔습니다. 100g당 영양성분은 나트륨60%, 탄수와 당류 각1%로 보통 소스로 1~ 2스푼을 사용하더라도 나트륨 수치도 높지않고 당류 수치도 거의 없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나 훈제오리고기를 즐겨먹는데 그냥 먹기에는 맛이 밋밋해서 매일 자주 먹기엔 힘들수도 있어 입맛을 돋구며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맛도있고 상큼한 소스가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서 오이와 양상추 양파 토마토 삶은 달걀 등 싱싱한 채소 과일, 재료들을 넣고 소금과 식초로 가볍게 간을 하고 마지막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를 1~2스푼 뿌려 잘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훈제오리고기도 찌거나 잘 구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제격입니다. 돈가스나 생선가스, 각종 튀김류에도 소스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인생이여만세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라면과 김밥 먹었어요 별로 땡기는게 없을때 최고 인거 같아요
영진왕빠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분 섭취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발가락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갑자기 발가락이 꼬이거나 비틀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런 형태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 말단에 있는 발까지 피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면서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수분이나 전해질 부족, 과도한 근육 사용 등이 유발 칼륨,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 섭취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얻는 전해질이 부족해져도 근육이 수축하거나 떨릴 수 있다. 신발 선택이 부적절할 때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꽉 끼는 신발을 신어도 발가락의 부담은 커진다. 이는 발 경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 마니아 중에도 발가락 경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의 과도한 사용이 발가락, 발, 종아리 등에 쥐가 나는 원인이 된다. 나이도 무관하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칭, 신체 활동 등이 부족해지면서 근육이 뭉치는데, 이를 갑자기 사용하면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발가락 경련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신발은 굽이 낮고 발의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운동을 하는 동안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등을 이유로 저 염식 또는 무염식을 하고 있다면 나트륨 섭취가 너무 부족한 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저 열량식 등으로 칼륨 섭취가 부족할 때도 마찬가지다. 바나나, 아몬드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추가하는 것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발바닥으로 공 굴리거나 따뜻한 물에 담그면 완화에 도움 발가락 경련이 일어났을 때 이를 완화는 방법은? 주변에 테니스공이 있다면 발바닥에 대고 굴리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이 있다. 작은 공이 없다면 근육 수축이 일어난 반대 방향으로 발가락을 꺾어 이완작용을 돕도록 한다. 통증이 지속될 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따뜻한 팩으로 찜질을 하면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당뇨, 갑상선 질환 등 병이 원인이 돼 발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식생활, 운동 등 생활 습관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를 통해 이런 질환이 발가락 경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땐 고온의 환경에서 시행하는 신체 활동이 근육 경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높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예년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 신체 활동 시 휴식을 병행하고,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전 특히나 잠을 자다가 발생되는경우가 많은데, 수분부족이요? 평시시 물은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물보다 채소로 수분도 보충해야겠는데요
뽀봉
생후 1,000일! 당분 줄이면 평생 건강 지킨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후 1,000일, 즉 태아기부터 약 3살까지의 시기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이 시기에 당분 섭취를 줄이고 저당 식단을 하게 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당 식단의 장기적인 효과 생애 초기 당분을 적게 섭취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당뇨병 4년, 고혈압은 2년 정도 늦게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설탕에 노출되는 양이 적을수록 성인이 된 후 만성질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 밝힌 설탕의 위험성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연구팀은 생후 1,000일 동안 설탕 섭취를 제한한 사람들은 중년에 제 2형 당뇨병 발병률이 35% 낮아지고, 고혈압 발병률이 20%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시기는 영양 공급 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연구팀은 강조했습니다. 이 결과는 1953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들의 설탕 소비 패턴을 비교한 데이터에서 도출된 것인데요, 전쟁 후 설탕 배급제가 실시된 시기의 설탕 소비량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그 당시 태어난 사람들의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률은 매우 낮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팁 혹시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모유나 분유 등 기본 식단 외에, 가능한 한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연구에 따르면 신생아가 당분에 덜 노출되면 나중에 당뇨병과 고혈압 위험이 줄어들 뿐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 상태도 더 좋아진다고 해요. 임신 중에도 저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섭취하면 아이의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와도 맞아떨어지는 결과랍니다. 🥄🥄🥄 생후 첫 1,000일은 건강의 토대를 다지는 소중한 시기예요. 당분을 줄이는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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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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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아침은 돼지고기샐러드와 유부초밥
200g이 쪘지만 아직 61대고 어젠 아침에 케잌을 2개나 먹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너무 바쁘니까 신경을 덜 쓰네요. 오늘 아침에는 8시반쯤은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는 거예요. 파프리카는 손도 못 대고 사과 단감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썰어 준비하고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 돈가스가 아직도 남아서 그거 마저 다 튀김옷 벗겨서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썰어 준비 했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유부초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1인분이 그대로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2개 먹고 엄마는 속이 안 좋다고 안 드신다니 남은 2개 내가 먹으려고 샐러드랑 같이 차렸어요. 돼지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돼지고기(돈가스인데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서 체치듯이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유부초밥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유부야' 유부초밥이라 4개가 1인분이라서 1개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2개만 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사실 잡곡도 아니고 유부초밥이라 먹지 않는게 다이어트엔 좋은데 오늘 아침 시간도 별로 없고 동생이 저 2개 딸랑 남겨 놓을 것 같은데 한 번 냉장고 들어갔다가 다시 데운거라 남겨놓으면 애매한데 엄마는 아깝다고 안 버릴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먹었답니다. 먹고도 싶었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 케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빨강빨강 색조합 맞춰서 올리기. 다이어트소스로 유명한 스리라차 소스와 개인적으로 짭쪼름 깔끔한 뒷맛에 좋아하는 토마토케쳡ㅎㅎ 소스는 다이어트 식으로 고르고 본식을 감자튀김으로 고르지 않도록 눌러참는게 더 힘듭니다ㅠ
KIK08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핫칠리시즈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 스리라차 핫칠리시즈닝 다이어터라면 스리라차 필수죠!! 0kcal 라서 유명하고 다이어트할때 매콤한 장류는 피하다보니 이때 0kcal의 스리라차로 대체해주심 입터짐 막을수 있어요 매콤한 맛이라서 (그렇다고 자극적인 맛 x) 어디든 어울리는 만능소스에요 채소, 계란후라이, 피자소스로 어디든 먹어도 매콤한 맛을 더해줘서 클린식 먹을때 필수 소스에요. P.s 아쉬운 점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거에요 ㅠㅠ 그래도 포기할수 없는 소스라서 항상 구비해놓네요.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이 훨 싸요. (오프라인은 481g이 만원 넘었는데~ 온라인 쿠팡에선 793g이 10,900원 이네요) 용량은 : 255g , 481g , 793g 세종류가 있으며 베트남 정통 핫 칠리 시즈닝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서, 샐러드 이외에도 쌀국수, 전골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샐러드에도 굿 계란전에도 굿 채소에도 굿 0kcal로 부담없이 드실수 있어요
뿜뿜
*점심:냉털 두부피자🍕
오늘도 냉털~~ㅎㅎ 냉동실에 곡물식빵 냉장실에 두부가 있길래 만들어본 피자~~ 저당 토마토 케찹 식빵에 바르고 두부 올리고 버터, 모차렐라 치즈 뿌려주면 끝!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로 좋아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3일차 인증
밖을 정리하고 추워서 이른 저녁으로 국물이 있는 떡라면을 먹었다. 김치와 계란을 넣은 라면을 먹고 귤로 입가심했다. 남편이 삼겹살과 김치를 볶아 늦게 함께 먹었다. 밥은 먹지 않았는데 공복혈당은 좀 높다.
개별꽃
나의 조제커피 한잔하고 외출해요~~♡♡
나의 조제커피는 진한 커피 좋아 하시는분들 이라면 맛있다 하실꺼예용^^ 아침엔 무조껀 한잔해야 하루가 상쾌해요
우블리에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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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담근 맛김치와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 6가지
겨울 김장 철 갓 담근 맛김치 겉절이 파김치랑 같이 먹고 싶어지네요~ 1 감자 2 고구마 3 수육 4 짜장 라면 5 미역국 6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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