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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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그냥 이상한 사람…술 좀 드셨구나 생각하면 돼"
하.. 진짜 속 답답한 우리나라 ㅠㅠ 사실 계엄령이 뜬금없다고 생각되긴 했어요 이준석님 오늘 작심발언 하셨네요~ 오늘 점심 먹다가 옆테이블에서 정치 이야기하시면서 크게 다투시는거 들었는데.. 첨엔 화기애애하다가 나중엔 고성이 오고가더라구요.. 전 정치도 잘 몰라요 정치색은 중요하지 않고.. 이제 좀 살만하다. 우리나라 최고다! 이말 언제쯤 하게 될까요? 일상에 쫒기고 살기가 팍팍한데 요즘은 정말 날씨만큼 정치도 얼음판이네요 ㅠ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그냥 즉흥적으로 '욱'하는 마음에서 계엄령을 내렸다고 생각하면 될 만큼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며 맹비난했다. 이준석 의원은 5일 오전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진행자가 "대통령이 나중에 위헌 소지로 시비가 걸릴 것, 국회 해제요구안이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금방 풀릴 수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대체 왜 했을까 궁금하다"고 하자 "이분을 대단히 분석할 필요가 없다. 분석의 의미가 없다. 이상한 사람이다. 이상한 사람을 '왜 이랬을까?' 분석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지하철에 보면 막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는 분이 있는데 이런 분들에 대해 '왜 저럴까' 심각하게 분석하는 경우가 있나. '술 좀 드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이라며 "대통령 계엄 선포 이유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말 포교를 열심히 하시는 분은 본인은 망상 아래 포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는다"라며 "대통령도 '종북 좌파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지도 모른다', '국회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는 절박한 생각에 하는 것일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보수 진영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의나 탄핵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기에 찬성하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며 "그 점을 마음에 담는 건 상관없지만, 입 밖에 내놓으면서 '그렇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면 안 된다'고 하는 건 그냥 보수 진영이 멸망하자는 말이다. 보수 전체가 살아나려면 윤 대통령과 결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윤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두 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직권남용과 경제공동체 큰 시장을 여신 분들이다"며 "그때 한 대표는 직권남용 및 18가지 범죄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직권남용은 내란죄보다 훨씬 덜 엄중한 범죄임에도 30년 형인데 만약 검사 한동훈, 검사 윤석열이라면 어떻게 구형하겠느냐"고 물었다. <출처 중앙이보>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운동전에 부스트업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죠. 근데, 이 아메리카노에 오일이 섞인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커피와 코코넛 오일 조합으로 다이어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글을 봤네요. 느낌은 방탄커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오일커피, 한번 읽어보세요.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몸이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태우는 대사 상태인 케토시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인기다. 코코넛 오일 커피 이점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맛 이상의 이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 커피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빠른 에너지원을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코코넛 오일에 존재하는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과 다르게 대사된다. 운동이나 강렬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지방은 간에서 뇌의 대체 에너지원인 케톤으로 전환된다. 케톤은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하여 정신적 수행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가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조합을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포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음식에 탐닉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식사량 조절 ✅총칼로리 섭취량 고려 ✅균형 잡힌 시단 ✅다른성분 섭취조절 ✅활동적인 생활방식 유지 코코넛 오일 커피 레시피 재료 갓 내린 커피 1컵(200mL)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10~15g) 준비 방법 기호에 따라 갓 내린 커피 한 잔을 준비하자. 좋은 품질이라면 분쇄 커피나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가 뜨거울 때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코코넛 오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젓는다. 처음 생각한데로, 약간 방탄 커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8회차 🪅다이어트 두부요리 소개🩵
두부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무엇이 있을까?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 다이어트 두부요리 BEST 7 💎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두부팽이버섯부침 하나면 다이어트 두부요리 끝!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간단하고 영양만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입니다🥰🥰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러브복동 선물같은하루 우곰이 제벌 지니5317462 치노카푸 코코유키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붕붕아아 지금이순간7 울트라돼지런 뷰리플 지니1106 58로가즈아 비비안2 지니5304121 강미미 빅아이 지니건강걸음 건강하자으니 뽀봉 지니어트준 걷기요 사랑혀니 지도 결맹자 생강꽃 쭈니유니따랑이 고구마러버 샤바댕 쵸코파이팅구 고요 서나얌 켈리장 곽성은 서해태백산3QUGB 토마토4랑 구냥냥 성실한라떼누나 파랑하트 구룸구룸 성아진 파인솔 굳트 셰어 파인호랭이 기분좋은아침햇살 소나무1234 풀에버 길곰도리 솔트1 피어리님 김범기 수경2 피코 깨개갱 수수깡7 피타 깽별 숨은꽃처럼 핑크색 꽃이뻐 숫자 하쿠나마타타m 꿈굽는사람 숲속의나무 한결맘 나노2012 슈비므네 한니발 나님120 스윗하라 한소래미 나의위로 시나몬66 한주연 냥냥써브 시아81 행뽁햐 냥식집사 아무도 현유리 뇌순이 안레몬 회원정보 닉네임드 애플짱 후빠 다시빼 야고 훔훔 닥템 얌이얌이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어슬렁 biki 들꽃7 어트지니요 Bommm 랄라러랄 연완이맘 Cliff 람라미 영진왕빠 GUNDDAM 레몬그린 예지영준맘 Happy80 로니엄마 예픈공주 Heej 로사0712 오늘도행복하자 highway032 로앰 오잉12 hongek58 리베라따 우리화이팅 horang 링고픽 워니뚱 HYJ123 맥지 워니s jjung2 머랭22 워크어 k2023 모카모카붕어빵 워터멜론 myfavorite 목표사십구 월간산 neplos 뭔소리야 은유랑 Oracle 미미찌 이명희좋아 roh69 미주장 인생이여만세 so2 밍키199 잘될 ss샤랄라ss 바다속고양이 장타로 ssul0115 박상목 재털이 stopjiji 밴드닥터 쟈쟈쟈 valenti86 보이윤 정수기지안맘 YS2 봄겨울 좋은사람2 ZGMF 불곡산 주안맘0413 zntkskzlzy 붉은레드 주여니2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돼지국밥 컵라면
GS 25 1+1 2000원 스프3개 괘랄스럽지만 취향에 맞으면 ㄹㅇ굿
야고
밤산책
저녁에 라면 먹어서 밤산책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네요
장보고
혈당일기 1일차인증
날짜: 2024년 12월. 4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오랜만에 얼큰한 음식이 땡겨서 마라샹궈 흡입
터벅
해물 순두부찌개 ~주문이요.
작은 아들의 톡 저녁주문이 왔어요. 감기로 입맛이 없다고 얼큰한게 먹고 싶다네요. 고추기름 내서 표고버섯 멸치육수 내고 왕새우 그득히 넣어서 꿇였네요. 고객님 입맛에 맞겠죠?
정수기지안맘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계엄령으로 복귀" 40명 부대원 식사 예약 취소…사장은 "얘네가 뭔 죄" 허탈
도대체 뭔일인지 ㅠㅠ 어제와 오늘 정말 어수선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제 친구가 군인이라 너무 걱정되서 연락해봤더니.. 어제 11시 넘어 비상으로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전역 앞둔 군인들 전역일자도 연기됐다고 하고.. 이렇게 자영업자분들도 피해를 보셨네요 하..정말 이런 케이스 속상합니다 ㅠㅠ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비상 계엄령 선포로 군인들의 단체 식사 예약이 취소된 식당 사장이 울상을 지었다.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6시간 만에 해제된 가운데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자영업자 A 씨는 모 공군부대 B 대위와 나눈 문자메시지 대화를 갈무리해 올렸다. 대화에서 B 대위는 계엄 선포 2시간여 만인 4일 오전 12시 반께 "사장님 밤늦게 죄송하다"고 인사한 뒤 "내일 점심 예약한 공군부대 B 대위다. 현재 계엄령 관련해서 저희에게 부대 긴급 복귀 지시가 하달돼 정말 죄송하지만 내일 식사하기 힘들 것 같다"며 급하게 예약 취소를 요청했다. 이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준비해 주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며 "다음에 다시 교육올 때 꼭 들를 수 있도록 연락드리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A 씨는 "군필자라면 당연히 이해하는 부분이다. 개인 때문에 단체가 욕보는 모습이 씁쓸할 뿐이다. 밤늦게 고생 많으시다"며 예약 취소를 받아들였다. 이에 대해 A 씨는 "교육받는 군인들 달에 한 번 단체예약으로 식사 40명 오는데 계엄령 때문에 부대 복귀 하달 와서 밤에 취소 가능하냐고 문자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준비 다 해놨는데 상황 알고 있으니 돈 물어달라 하기도 그렇고 얘네가 무슨 죄냐. 준비해 놓은 재료 절반은 다 버려야 한다. 진짜 몇몇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개고생하는 거 극혐"이라며 허탈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6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국회는 계엄 선포 약 2시간 30분여 만에 비상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후 4일 오전 4시 30분쯤 윤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이 의결됐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제공: 헬스조선 머릿결은 피부만큼이나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머리를 잘 감아도 머리카락이 심하게 부스스하거나 기름져 있다면 두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피도 피부처럼 타입이 모두 다른데, 이에 맞춰 샴푸를 쓰고 말리는 등 잘 관리해야 건강한 두피,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내 두피 타입을 살펴보자. ◇중성 두피=약산성 샴푸로 매일 저녁 감아야 두피가 맑은 우윳빛을 띠거나 청백색이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라면 중성 두피다. 모공이 열려 있어 산소와 영양분의 흡수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중성 두피는 다른 두피 타입에 비해 관리법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매일 저녁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씻으면 된다. 각질이나 피지를 제때 제거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샴푸 후에는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완전히 건조시켜야 두피의 적절한 유·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지성 두피=지성용 샴푸, 두피 스케일링이 도움돼 부적절한 식생활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피지 분비가 급격하게 늘어나면 지성 두피가 될 수 있다. 모공 밖으로 피지가 나오면 두피에 퍼져서 얇은 막을 형성한다. 또한 각질, 비듬,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두피에 쌓이면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으로 바뀐다. 이때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모공 안에 염증이 일어나서 지루성두피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지성 두피라면 지성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를 청결히 관리하는 게 좋다. 페퍼민트, 멘톨 성분이나 티트리 등 피지 조절을 돕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면 된다. 다만, 샴푸할 때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면 피지선을 자극해 오히려 피지 분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또한 지성 두피는 머리를 감은 뒤에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머리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드라이기를 모발에서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해 머릿속까지 잘 건조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모낭을 막고 있는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두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건성 두피=저자극 샴푸 쓰고 찬 바람으로 말려야 건성 두피는 지성 두피와 반대로 피지 분비가 부족해 두피가 건조하게 말라가는 상태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았더라도 두피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두피에 각질과 비듬이 생기기도 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노화된 각질이 두피에 쌓여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탄력을 잃는다. 건성 두피라면 저자극성이나 천연 원료의 샴푸를 선택하는 게 좋다. 비누 또는 알칼리성 샴푸는 피해야 한다. 알칼리성을 띤 비누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두피의 영양분과 기본적인 피지까지 모두 씻겨나갈 수 있다. 샴푸는 하루 한 번이 적당하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가 예민해지고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상처가 나거나 염증으로 악화돼 탈모를 유발할 위험도 있다. 샴푸 후에는 자연 건조 시키는 게 좋고, 드라이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찬 바람으로 말리자. 또한, 헤어 에센스 등으로 모발의 겉 표면을 보호하고 난 후 말리는 것을 권한다. ============ 두피의 피지 분비에 따라서 관리도 달리해야하네요 두피? 관리 하시나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가득 깔고 조금 남은 양상추 올리고 계란은 즉석으로 삶고 삶아논 고구마는에프에 굽고, 두부까지 데워서 올리고 호두 토핑도 올렸습니다.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둘러주고 차갑지 않은 샐러드로 만들어 식사해요. 토마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몬그린
영업손실 6000억` 롯데케미칼 여수 2공장 일부 가동 중단
롯데화학 쪽은 롯데라 망하는게 아니라 지금 화학업계 전체가 위기임. 우리나라 화학 생산량이 전세계 기준으로 작은 편이 아님 세계 4위. 그런데 지금 중동 건설 중인 석유화학 생산량 규모가 우리나라만함. 우리나라가 하나 더 생기는거. 문제는 중국도 그만큼 내년에 가동 예정. 롯데의 문제라면 롯데가 이렇게 될걸 판단 못하고 공장 늘림. 중동의 석유화학 투자가 더 문제가 심각한건 다른 나라 비산유국 같으면 화학 사이클이 있어서 업계가 안 좋고 적자가 나면 생산량을 줄여서 손해를 줄이는데 중동은 지금 미래에 석유 소비량이 줄어들 것을 대비해서 석유 가지고 폴리에틸렌 만들어 팔려는 업종 변경을 하고 있고 비산유국 같은 사이클과 상관 없이 생산량 조절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야고
“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 볼때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텐데..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서 이런 사망사고 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발..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질 않길.. 지난달 15일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모야모야병 투병 학생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오른쪽). YTN 보도화면 갈무리 모야모야병 투병 중 뇌출혈로 쓰러진 10대가 응급치료 지연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태가 지속되며 의정 갈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거주하는 A(16)군이 지난달 15일 오전 12시30분쯤 뇌출혈로 쓰러져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지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했다. 구급대원들이 인근 중소병원과 대학병원 두 곳을 포함해 접촉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지만, 모두 진료 거부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가까스로 집에서 약 9㎞ 거리에 있는 병원 응급실 한 곳이 연결됐고,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렵다”며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또 네 시간가량이 흘렀고, A군 뇌 수술은 첫 신고 후 6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쯤에야 다른 병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A군은 사경을 헤매다 결국 일주일 만에 숨졌다. A군 어머니는 “‘머리 아파’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병원에) 전화해도 안 된다고, 오셔도 안 된다고 했다”며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었다”고 YTN에 토로했다. A군을 받아주지 않은 대학병원 측은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불가능하다거나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 배후 진료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소아와 40~50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데,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뇌로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심각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의정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급차 뺑뺑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구급차 재이송 건수는 3071건으로 전공의 사직 사태 이전 190일 동안인 지난해 8월11일부터 지난 2월17일까지 집계치 대비 46.3% 증가했다. A군처럼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경우도 잇따른다. 최근엔 건물에서 추락한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보조금을 중단한 병원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도 나왔다. 다만 의료계에선 최선을 다해 진료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 등이 발생해 민·형사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레몬샷 ~~🍋
오늘 아침에 까먹어서 이제야 챙겨먹는~~~🍋 레몬은 디톡스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재료이고 올리브오일 또한 필수지방산으로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 몸 해독에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오일2 : 레몬즙1] 올리브레몬샷은 몸 속 독소 배출을 위해 먹는거기 때문에 아침공복에 먹어주는게 좋아요 : ) 하지만, 올리브레몬샷이 모두에게 100% 좋을수는 없으니 먹어보고 속이 좋지 않다면 레몬즙을 물에 희석해서 먹거나 식후에 드세요.
냥식집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뽀봉
어지러움 증상으로 알 수 있는 무서운 질병들
[어지러움 증상으로 알 수 있는 무서운 질병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생각보다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귀 질환, 뇌의 이상, 혈압, 스트레스 등으로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의 원인으로 가장 걱정 되는 것은 뇌신경 질환이 숨어 있는 것으로 심한 두통과 어지러운 증상이 동반되고 손발의 마비 등이 나타난다면 서둘러 진찰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율신경의 혼란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심인성 어지러움이라고 하며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어요. 다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게 발생하기 쉽습니다. 일어날 때 머리가 갑자기 어지러운 증상이 있었다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나거나 장시간 서 있을 때 하반신에 모인 혈액이 제때 뇌로 흘러가지 않아서 현기증,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 것을 뜻한답니다. 기립성 저혈압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한 분들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우선 갑자기 일어나거나 장시간 서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 하체를 강화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까치발 들기 등의 운동은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것은 아닐까요? 철분은 혈액을 구성하는 요소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요. 그러면 뇌에 영양과 산소의 운반에도 문제가 생겨 조금만 무리해도 어지러움과 현기증이 발생한답니다. 철 결핍성 빈혈로 인한 경우라면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차고, 피로감도 느껴져요. 여성의 경우 생리전 증후군이나 임신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생리전에는 호르몬 밸런스 불균형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것 외에도 허리통증, 소화장애, 머리가 아픈 두통, 우울증, 여드름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이 때는 충분히 휴식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피로가 쌓여 있거나 수면이 부족할 경우에도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는 혈류 장애를 일으키고 혈류 장애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구름 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부동성 어지러움을 일으킨답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어깨와 목 근육이 뭉치는 것도 머리가 어지럽고 아픈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한 어지러운 증상은 충분한 휴식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질병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울 경우 서둘러 치료받는 것이 좋은데요. 메니에르병으로 인한 증상일 경우 발작처럼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고 일어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난청과 이명, 메스꺼움 등이 동반 될 수 있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병 외에도 귀의 이상이 원인이 되어 머리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이석증, 중이염, 돌발성 난청 등으로 인해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석증일 경우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지만 특정 위치로 머리를 움직이면 빙글빙글 어지러운 느낌이 든답니다. 뇌의 이상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 것은 아닐까요. 뇌의 평형 감각을 담당하는 위치에 뇌경색이 발생하면 현기증 외에 두통, 메스꺼움, 구토, 감각이상, 운동, 언어장애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라면 가능한 빨리 진찰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귀의 이상, 뇌 질환 외에도 머리가 어지러울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으로 부정맥,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부정맥의 경우 쉽게 피로하고 흉통, 가슴 두근거림이 느껴지며, 공황장애일 경우에는 불안감, 공포감, 가슴 답답함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해도 참고 넘기는 분들이 있는데요. 원인이 명확할 경우에는 이를 개선하고 휴식을 통해 나아질 수 있지만 짐작가는 원인이 없고 구토, 강한 메스꺼움, 현기증이 갑자기 나타났을 경우에는 질병 때문일 수도 있어요. 따라서 평소와 다른 강한 어지럼증이 발생했다면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뉴스 매거진' 중- 어지러움이 계속 되면 그대로 방치 하지 마시고 어떤 질병이 있는지 꼼꼼하게 챙기셔야 할거 같아요
저스트영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
간만에 점심
점심에 지인들과 라면에 김밥 먹었어요. 계속 점심 대충 따웠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은 느낌이네요.
미르윤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중에 이 두가지 정말 많이 먹는 듯합니다. 닭표 스리라차 소스랑 옐로우 머스터드요! 닭가슴살 이나 계란 샐러드 등등 여기저기 뿌려먹어요 단맛이 없어서 좋고. 칼로리도 많이 낮으니깐 부담없지요. 스시라차 소스 종류 많지만 이게 가장 좋은듯 하네요. 다이어터라면 이 두가지 필수템입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비비드키친 소스류 너무 좋습니다. 칼로리 낮지만 오리지널과 맛이 크게 다르지 않아요. 거의 비슷해요. 토마토케찹과 저칼로리 비빔장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좋지만 이두가지 정말 강추입니다. 토마토 케찹도 맛 똑같아요. 저칼로리 비빔장에 밤이랑 김만 있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비비드키친 소스류 강추입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주여니2
다이어트소스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프칼로리소스 백설의 제품으로 칼로리가 1/2입니다. 참꺠와 오리엔탈소스를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 오리엔탈은 다르 제품에 비해 덜 짠맛이 나고 참꺠 소스도 다른 제품에 비해 덜 짜고 덜 단맛이 납니다. 소스를 되도록이면 안먹는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면 덜 짠 제품을 이용하는것이 좋다고 해서 덜 짠것으로 골랐는데 칼로리가 1/2이네요. 다른 맛으로는 유자등의 과일맛이 있고 요거트나 아몬드맛도 있어요. 그리고 발사믹소스도 있습니다. 취향것 골라드실수 있네요
루피710710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많이 받는다. 이들은 주의력, 감정, 행동 계획, 의사 결정, 강력한 내면의 경험과 관련된 뇌의 영역의 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실제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창의적이고 공정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재주가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감정 소모가 심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이들에게는 과도한 생각에 빠지도록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강력해서 혼란스럽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그러려면 먼저 예민한 사람의 독특한 성격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자료를 토대로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징후를 정리했다. 압박감을 느끼면 얼어버린다=마감 시간 내에 일을 하는 것이 불안하고,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할 일이 쌓이면 감당하기가 벅차다. 따라서 너무 많은 자극에 압도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공감을 잘한다=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필요, 불안 등을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 예민한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신경 세포)’의 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의사소통이나 갈등 해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데 능하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요구를 자신의 일보다 우선시하기도 한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예민한 사람은 상황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털어버리는데 자신은 왜 주변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많다=자기 인식을 잘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어 자의식과 자기비판으로 빠지기도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싫어한다=비판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칠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하는 등 비판 받지 않기 위해 특별히 더 애쓴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다=‘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 결정을 내리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을 중시한다=통찰력이 뛰어나다. 세부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아주 작은 변화도 알아차린다. 꼼꼼한 성격은 많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쓰인다. 타인의 호불호에 매우 민감해 친구나 아군을 바로 사로잡을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은 신중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완벽주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친절하다=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옳고 그름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한다는 칭찬을 종종 받는다.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같은 성격이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비협조적인 동료 때문에 쉽게 짜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알아챈다=주변 소음이나 소란 등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잘 한다=맡은 일에 헌신한다. 항상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갈등을 감지하고 문제를 완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다. ===============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할 수 있지만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등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