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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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걷기하고 100포 받음!!
12월달 150,000걸음 걸으면 행운의 룰렛 돌릴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저는 스타포인트 100포 받았어요^^
냥식집사
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앗싸싸!!! 100포요
빵먹고 홈트로 운동좀 했어요 여섯가지 하고 마지막에 100포 받고 이제 좀 정신도 몸도 깨어나는듯요
마음그릇
식단등록 100포인트
식단등록하고 100포인트 받았어요. 가끔씩 나와 기분좋네요 . 즐 주말 보내세요 ㅎ
꿈이룸♡
와 또 100포
요즘 100포가 간간히 나오네요
숫자
어제 식단등록에서 100포 🎀
어제 식단등록에서 100포 🎀 기분 좋은 100캐시 받았어요~^^ 사과 귤로 점심대신했지요. 소확행 캐시입니다~
레몬그린
캐시홈트 100점 받았어요🥰
지니 홈트에서 행운의 100점 받았어요 🥰 이 맛에 홈트 열심히 하게 되네요
러브복동
행운1000포 🤭
식단등록 1000포 받았습니다 오늘 두번째 행운의 날인가 봐요~
애플짱
식단 100포인트
올만에 식단등록에서 100포인트 받았네요 소소한 기쁨이죠
워니s
1000포 선물🤗
출첵에서 1000포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
애플짱
*첫출첵부터 100포라니!!🤭
금요일 기분좋은 100포가 나왔네요~~ 두배라서 200포 받아갑니다!🥰🥰 언파는 100포 나와도 두배를 주니 좋아요.
냥식집사
캐시홈트 100포인트 받았어요
캐시홈트 100포인트 받았어요 잠이 안와서 잠깐 캐시홈트 따라했어요
미주장
어머낫 100캐시 또 받았어영~♡♡
캐홈 스트레칭 하고 오늘의 운동루틴 끝내고 캐시 받은데 뿅~~🥳🥳 100캐시 받았어용
우블리에
*100캐시 주니까 영단어 챌린지 할맛나요!!
ㅎㅎ관심 없다가 영어공부라도 할겸 챌린지 하는데 오~~1번 인증샷에 100캐시 괜찮은것 같아요~~인증은 5번뿐이네요ㅎ
냥식집사
식단등록 100포인트
오랜만에 100포인트 나온거 같네요
해바라기
홈트 100
홈트에서 100 나왔어요 가끔이라도 나와주니 좋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꽃이뻐
간만에 홈트 100포가 나왔네요🤩
소소한 100포~ 너무 졸린데 막바지 숙제하고 있어요 ㅎ 만보이상 걷고 홈트 하나 마무리! 요렇게 100포 나오니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주무세요~^^
우리화이팅
6천보걷기 챌린지 100캐시도 주네요. 🥳
6천보걷기 챌린지 100캐시 처음 받았어요. 1-2-3캐시만 있는 것이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랜만에 100포!♡
캐시워크 출첵~~오랜만에 100포 나와서 좋아요~~^^ 자주좀 나와주면 좋겠구만~~
냥식집사
하루의 마무리 출첵! 100포인트
100포 간간히 나오네요~ 소소하게 참 기분 좋아요~ 오늘 출첵 마무리 다하셨어요?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메모리워드 퀴즈 풀고 100점 받았어요 🥰
퀴즈 점수가 최하점수 3점이 나타나더니 100점 자주 주네요. 며칠 전에 받았는데 어제는 50점 받았고 오늘 또 100점 주네요 . 꼭 점수 내리면 첨에 몇 번은 큰 점수 잘 주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용돈퀴즈 1000포인트 받았어요
용돈퀴즈 1000포인트 받았어요
미주장
1000포 선물🤗
퀴즈 풀고 1000포 받았어요 ^^ 순식간에 지나가 캡쳐 못했네요
애플짱
약콩 두유 먹었어요
발아약콩 두유 먹었어요 고소하고 진해요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구요
오와둥둥
출첵 100캐시
오랜만에 출췍 100캐시 나왔어요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저도 좋은 날 되셔요
사랑혀니
어제도 100 오늘도 100 신나요~~🥳🥳🥳
어제는 기록하고 포인트 받기에서 100 오늘은 출첵하는데 100 🥳🥳🎵🎶 신나 ~~ 신나 ~~ 신나용 ㅎㅎ
우블리에
100캐시
홈트하고 100캐시 받았어요 운동도하고 100캐시도받고
뇌순이
지니 출첵에서 100점 받았어요 🥰
출첵하고 100점 나왔어요. 2배 받기는 안 되네요
러브복동
앗싸 100캐시 터졌어염~♡♡
아주 가끔 터지는 100캐시 기분 짱 하늘로 날아갈꺼 같네영🥳🥳🥳
우블리에
100캐시
홈트하다가 행운이 왔어요 100캐시당첨
뇌순이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에는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고해요. TV로 이미 보셨지만 정말 대단한 인파들이였어요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오시고 거리곳곳을 미화하신분들.. 핫팩과 음료를 나눠주시는분들, 커피나 드저트를 선결제하신분들.. 해외에서도 결제하셨다고 하니.. 정말 가슴이 훈훈합니다. 선진 집회문화 맞네요.. 시국은 참으로 답답하지만.. 이런 기사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성숙한 시민의식이 빛났다. 국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부터 탄핵을 요구하는 시민들은 국회의사당 근처로 집결했다.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광화문 인근에 집결했다. 주최 측 추산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양측은 별다른 충돌 없이 성숙한 시민 문화를 보이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 50장·집게 챙겨 국회로 온 시민…광화문에선 '자원봉사' ━ 집회 현장에 피켓이나 응원봉 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 온 시민도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표모씨(25)는 자전거에 트레일러를 달아서 80ℓ(리터)짜리 비닐통부 50장, 집게 등 청소도구를 챙겨 국회 앞으로 왔다. 이날 오후 3시에 도착한 표씨는 집회가 진행 중인 중인 오후7시쯤 봉투 20장을 쓰레기로 채웠다. 그는 "성숙한 시민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챙겨 왔다"며 "제가 하고 있으면 다른 시민들도 도와준다"고 했다. 국회 정문에 모여 탄핵 가결을 외친 시민들은 탄핵소추안이 부결된 후에도 질서를 유지했다. 이날 오후9시쯤 집회 사회자는 "피켓과 쓰레기를 챙겨 가지고 가 달라"고 안내했다. 다수 시민들은 피켓과 쓰레기를 등 치우고 현장을 떠났다. 좀 더 일찍 집회가 마무리된 광화문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탄핵 반대'를 외치며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이 자리를 떠난 후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현장을 치웠다. 100만 인파가 모인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구급차를 위해 시민들이 길을 터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4시 인파가 몰린 국회대로에서 소방 구급차가 도착했다. 시민들은 "사람이 다쳤다고 한다. 잠시만 일어나달라"고 말하며 구급차 길을 열어줬다. 구급자는 국회2문 옆 수소충전소 맞은편 주유소에서부터 약 400m를 이동해 쓰러진 60대 남성을 태우고 이동했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 국회 앞 카페 "음료 1000잔 먼저 결제할게요"…SNS선 "커피 받아가시라" ━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 핫팩, 차 등 물품을 나누며 서로 집회를 독려했다. 이날 오후 1시쯤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앞은 각종 부스가 세워졌다. 부스에는 마스크와 핫팩 등 물품을 포함해 생강차와 커피 등이 놓여 있었다. "핫팩 받아 가세요"라는 외침이 들렸다. 한 진보 단체 관계자가 캐리어에 핫팩을 한가득 가져와 나눠준 것이었다. 국회 인근 카페는 불어난 시민들로 만석이었다. 전날 이 일대 카페에는 시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음료를 선결제해놓겠다'는 주문이 다수 들어왔다. M 프렌차이즈 카페 사장은 "어제 음료를 미리 결제하겠다는 주문이 10건 있었는데 1건당 100잔씩 총 1000잔이 결제됐다"며 "심지어는 해외에서 디저트 종류를 20개씩 선결제하신 분도 있다. 전날 4시부터 전화가 왔는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몇몇 분들 요청은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에는 "100잔 선결제해놨으니 7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A 카페에서 '000' 이름 말씀하시고 따뜻한 커피 받아 가시라' '1회 최대 4잔까지 가능하니 주변에 나눠달라' '선결제 주문하려고 국회 근처 거의 모든 카페에 연락했는데 이미 포화상태라고 거절됐다. 시민들이 따뜻하다' 같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몸무게 100포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은데 몸무게 100포 주니까 유지하려면 나가야죠. 운동해서 꾸준히 관리 해야겠어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