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씬 에스프레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씬 에스프레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한잔 좋은데요
커피미리 내려둔게 있어서 우유만 거품기로 쳐서 넣으면 부드러운 라떼 집에서 먹을수 있죠 ~ 에스프레소가 아니라서 더 부드러운 라떼로 마셨네요
뽀봉
다이어트 카페 음료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나만의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선택한 이유는... 우선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와 뜨거운 물로 만들어져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설탕이나 크림을 추가하지 않으면 거의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체중관리에 유리하다. 또한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운동하기 전에 마시면 에너지원으로도 좋다.
풀에버
다이어트 카페음료 - 스타벅스 블론드카페라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중요시 하는 건 탄수화물 조절입니다. 지방을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지지만 당분과 함께 섭취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로는 당분없는 음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 선택지가 적은 편입니다. 어차피 카페는 커피를 마시러 가는 1인이라 무조건 아메리카노 혹은 카페라떼를 선택합니다. 스타벅스는 카페라떼에 두유나 오트 등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여 자주 이용합니다. 이것저것 마셔 본 결과 제가 항상 마시는 라떼는 블론드카페라떼 입니다. 기본 카페라떼보다 태운 맛이 적고 부드럽습니다. 탄단지가 완벽한 우유와 함께 에스프레소 투샷이면 만족스런 커피♡
김강쥐
커피는 에이스 과자
커피가 좋은건 맛있는 과자도 곁들이기좋아서요 ~ 오후 진한 커피한잔 마셔요
뽀봉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이스아메리카노)
제가 소개해 드릴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누구나 즐겨마시는 바로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입니다 ㅋㅋ 더벤티 아메리카노는 맛도 선택 가능합니다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더벤티 아메리카노는 가격도 너무너무 착해요. ☕️견과류의 고소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산미있는 마일드 로스트 ☕️다크초콜릿의 깊고 진한 향을 원하면 바디감이 좋은 다크로스트 ☕️카페인을 낮춰 산뜻한 맛은 디카프로를 클릭하면 되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더한 기본적인 커피 음료입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아주 낮은 칼로리(약 10 kcal)를 자랑합니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추천되는 음료로, 식사를 하면서도 마실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메리카노는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내장 기관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설탕 잔뜩 들어 있는 건강에 나쁜 음료 선택하지마시고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선택하세요 ㅎㅎ
라미에뜨
날씬날씬
로다리

자영업보다 연예인이 훨씬 낫다는 배우 이재황
"연예인이 낫지"라는 짤에서 아련함이 묻어나온다 방송가 작가들이 취직해서 제일 힘든게 글쓰는게 아니라 연예인들 잠깐 왔다가 돈받는거 보는거라함
야고
푸라푸치노 라이트베이스😆
오늘 픽은요 내사랑 에스프레소 푸라푸치노에용 🤭😆 날이 좀 춥긴한디 그래더 요거는 참을수가 없더랍니다 ㅎㅎㅎ
자스민꽃
날씬 날씬 좀
로다리

날씬하게 가볍게
로다리

간식 진한 뜨아 한잔
점심 천천히 잘 챙겨먹고 피곤해서 활기를 주기 위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사진은 플라워 카페 초장식에서 찍었봤어요. 초만 여러개 켜져 있는데도 이쁘죠? ☺️ 좀 피곤한 오후에 커피가 땡기는데 그래도 카푸치노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보단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로는 적겠죠?ㅋㅋ 오늘은 2샷을 넣어서 조금 찐하게 먹었네요. 그러면서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집어먹긴 했네요 하여튼 간식 안 찾을라고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결국 간식을 같이 먹긴 했네요. 땅콩하고 아메리카노도 괜찮답니다. 같이 먹기보다 땅콩을 먹고 텁텁할 때 아메리카노 한모금 하면 땅콩의 진한 고소함도 옅어지면서 입안이 개운해져 또 먹게 된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오레오씬즈
얼마전 어느분이 맛있다며 사진을 올렸었는데 먹어보고싶어 구매했어요 그분 말대로 맛있어요 ㅎ
밤톨이군
이탈리아식 아이스 커피 만들기
원액 엄청 좋아하네 인생의 쓴 맛을 많이 보면 저게 달아지는거임 스벅에 비슷한 메뉴로 더블샷 류 내용물이 얼 정도로 차가운 병에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넣으면....보통은 병이 깨짐. 조심조심...
야고
커피와 에이스
드립커피 내려서 따뜻하게 한잔하며 음악들으며 오늘을 계획했어요
마음그릇
라떼 만들어 남편 줬어요
그림은 못그려서 그냥 마구잡이식. 더블에스프레소 내리고 우유는 렌지에 대워서 넣어 줬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전 무조건 아메파라. 제 입맛엔 그닥이예요. ㅋㅋ
미르윤
집가는길도 차가🤣🤣
많아서 험난하네요 ㅋㅋㅋㅋ 후아 정신없다요 ㅋㅋㅋㅋ 장난감 교환하구 둘째 유모차 안빼고 그냥 안고 왔다갔다했드니요;; 간단히 카페만 들러 신랑이랑 말차 에스프레소 한잔씩 냠냠합니다^^
자스민꽃
너무 맛난 말차라떼😍
슈퍼말차 오는 이유!!! 내사랑 말차에스프레소 한잔 해봅니다😍😍 여기 들를라고 텀블러도 챙겼지여 ㅎ
자스민꽃
11/26(화)에스프레소+오트몬드=토피넛라떼☕️
오늘 오후에 커피내려서 오트몬드 넣어서 마셨는데~~~토피넛라떼 맛이나네요🤭 저 입맛에만 그렇게 느낄수 있겠지만요~
냥식집사
에스프레스 카페갔어요
솔로투 오랜만에 가니 너무 좋았어요 에스프레소 너무 맛있어요
유미쿠키맘
간식 타임합니다~💕
급 입심심해서 찬장 찾아보니 과자들 있더라구요 일단 치케맛 에이스 꺼내묵어요~😄 기존 에이스에 살짝 치즈케잌맛이 첨가된건데 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
너무 예쁘네요~ 트리가 예쁘게 장식 되어있어요 요기에 캐롤만 나오면 진짜.. ㅎㅎㅎ 다가올 12월 기분을 먼저 내보네요^^
우리화이팅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댄스 가요
에이스 2개 먹고 다시 보관합니다 배불러 댄스못하니 2개만 먹고 운동갑니다
마음그릇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플라우카페에서 점심 먹고 커피 손님과 꽃손님도 계속 있었답니다. 밖에 날씨는 우중충하고 몸은 좀 으슬으슬해도 좀 참고 있었는데 커피손님이 카프치노 시키는 거 보니까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카푸치노 우유가 많아서 나는 에프레소마키아또에 시나몬 듬뿍 뿌려 먹었네요. 제가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슽틱도 2개도 추가^^~♡ 덕분에 몸이 좀 데워진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새로운 캐홈에 도전중~♡♡
사이드 레그레이즈:할만함 사이드 스텝 발끝터치:할만함 사이드 런지:할만함 에이스캡:힐만함 니업백런지: 으악 ㅎㅎ 내 관절~~
우블리에
'탈북민 보스' 이순실, 체중 89㎏ 공개 "北서 날씬한 건 망신"
이분 너무 재치있으시더라구요 재미있으신분이죠~ㅎ 예능 나오실때 보니 입담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북한에서는 삶의 질 척도의 기준이 몸무게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김정은. 김주애가 통통한가.. 그럼 김여정은요?? 많이 말랐던데요;; ^^;;;; '사당귀' 이순실. (사진 = KBS 2TV 제공) '탈북민 보스'인 요식업자 이순실이 체중 89㎏를 당당히 밝힌다. 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이순실은 "북한에서는 잘 먹고 잘 사는 집만 몸무게를 공개하고 자랑했다. 전혀 창피한 게 아니다"라면서 이렇게 밝힌다. 북한에서 삶의 질 척도의 기준이 몸무게라는 것이다. 이순실은 여기에 "북한에서 몸무게 작게 나가는 것은 자랑이 아닌 망신"이라고 덧붙이며 한국과는 정반대인 미의 기준에 대해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이순실은 신제품 광고 모델로 직접 나서는 모습도 그려진다. 프로다운 능숙한 표정과 제스처를 보여주며 실제 광고 모델의 박수를 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순실은 직원들에게 직접 아이돌 무대 화장도 해주며 "진짜 잘 생겼다"라고 자화자찬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씬 다이제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씬 다이제스트 하나 뜯어서 먹네요. 얇아서 먹기 좋네요 칼로리는 높지만 맛은 좋네요
로블ㅎ
애슐리퀸즈.
많이 먹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걸어간 애슐리퀸즈. 다녀오니 17000보를 넘겼네요. 동네언니가 문화상품권으로 사줘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애슐리퀸즈의 이탈리아식배추구이를 먹고싶어서 갔는데 단종 되었다네요. 아쉬워서 그린빈 많이 먹고 왔어요. 시즈닝이 비슷해서 맛있더라구요. 지니어트님들은 뷔페가면 뭐가 제일 맛있나요?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 얹어먹는 아포가토.. 정말 맛있어요. 해드셔보세요^^
한결맘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 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 커피가 몸속의 물 1.5배요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신후에 물을 2배 정도 마셔주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하루 물 섭취량은 커피를 마시면 좀더 많이 섭취해 줘야 하는건가요
뽀봉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