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진한 뜨아 한잔

점심 천천히 잘 챙겨먹고 피곤해서 활기를 주기 위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사진은 플라워 카페 초장식에서 찍었봤어요. 초만 여러개 켜져 있는데도 이쁘죠? ☺️

좀 피곤한 오후에 커피가 땡기는데 그래도 카푸치노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보단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로는 적겠죠?ㅋㅋ 

오늘은 2샷을 넣어서 조금 찐하게 먹었네요. 그러면서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집어먹긴 했네요 하여튼 간식 안 찾을라고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결국 간식을 같이 먹긴 했네요. 땅콩하고 아메리카노도 괜찮답니다. 같이 먹기보다 땅콩을 먹고 텁텁할 때 아메리카노 한모금 하면 땅콩의 진한 고소함도 옅어지면서 입안이 개운해져 또 먹게 된답니다. ㅋㅋㅋ

간식 진한 뜨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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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붉은레드
    예쁜 인테리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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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플라워 카페 인테리어입니다. 이쁘죠? 크리스마스 느낌 낼 때 초만 잔뜩 불 켜놓는 것도 이뻐요. 단지 촛농이 떨어지니 밑에 꼭 깔아 있어야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