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걸어간 애슐리퀸즈. 다녀오니 17000보를 넘겼네요. 동네언니가 문화상품권으로 사줘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애슐리퀸즈의 이탈리아식배추구이를 먹고싶어서 갔는데 단종 되었다네요. 아쉬워서 그린빈 많이 먹고 왔어요. 시즈닝이 비슷해서 맛있더라구요. 지니어트님들은 뷔페가면 뭐가 제일 맛있나요?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 얹어먹는 아포가토.. 정말 맛있어요. 해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