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 엔 엠즈 초콜릿 바 크리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엠 엔 엠즈 초콜릿 바 크리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을 혼자 먹다보니 간단한게 좋아서 샌드위치로 떼우려구요~^^
딸기와의행복
예감
초콜릿 2개는 받은거고 예감은 제가 산건데 역시 맛이 없을수가 없는 예감이에요 ㅎㅎ 양파볶음 맛을 가장 좋아하는데 치즈크라탕 맛도 맛있네요 좀 익숙한 맛들이라 다른 맛들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비 많이 오더라고요 비 향기 좋아요
하오링
파바샐러드
남편 샐러드 챙겨 줄려고 파바 갔는데 제가 원하는 샐러드가 없었네요. 둘중에서 어떤 걸로 살까 고민 하다가 고민 끝에 사갖고 왔네요. 어느 걸로 골라 왔을까요? 드레싱도 고를수 있네요
로블ㅎ
하겐다즈바
하겐다즈바가 갑자기 끌리네요 하나에 5천원하지만.. 한번씩 생각나면 먹어줘야할 것 같아요 편의점 go go용 ㅎㅎ
구룸구룸
걸어오다 생쥐된 날 비바람이 장난이아니네요ㅠ
연어귀신
졸음엔 커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저절로 감기는 눈꺼풀 네 이놈!!! 나 카페인빨 받는 여자야 아이스아메 무기 장착
2민트홀릭
바람소리 많이.나네요
비오고 춥고 호박죽 냠냠
현유리
소바바 치킨
맛있는데 양이 적지만 또 샀어요
보통아이
3/25(월)단백질바 너무 맛나요 !!😆
커피마시다 생각난 단백질바~ 과자보다는 낫겠죠?😆😆 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바람났네 🥟
바람났네~~ 바람났어.. 월요일 간식 바람떡🥟
뽀봉
간식으로 먹은바나나
점심식사전 간식으로 바나나 한개를 먹었어요 과식을 막고 식사량을 줄여도 금방 배가 부르네요
지앤혁
에너지바
오후 간식으로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선크림 덧바르기
오후에 덧발라줘요
핑크핑크퐁퐁
초콜릿광고 찍니?
가나 초코렛 광고 찍는줄 ㅋㅋ 엉아품좋아 ㅋ
포메다둥이네
막대 바게트 🤣🤣👍
외근 나왔다 들어가용 대박 큰 바게트 달달한마늘 😍
뽀봉
3/25(월)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피부 속까지 촉촉함을 더해주는 속건조앰플로 요즘 같은 시기에 사용하기 딱 좋아요.
냥식집사
아침, 보쌈고기와 뽕잎무침 (5/7)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건포도4알 +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보쌈고기] 두부부침 콩자반 [쑥국] [뽕잎무침] 물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초장 •밑반찬 많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아침 바나나
바나나 먹어요
마음그릇
오운완 바쁨
오늘끝
야고
프로바이오 틱스
프로바이오 틱스도 섭취 해주네요
로블ㅎ
바나나
후숙이 잘 되었네요 딸내미 아침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위건강엔 매스틱
🔅위건강엔 매스틱 매스틱 부터 물과 함께 챙겨요. 오늘은 운동후에 안과도 가야겠어요. 눈이 더 부웠네요 다래끼 약만으로 안되네요.
레몬그린
깁티콘 인증할 때 무조건 핀번호, 바코드 잘라내고인증
간혹 가다 스티커나 검은색 펜으로 까맣게 가리시는데 이건 백프로 도용 되어요 무조건 사진 편집으로 잘라내 인증하세요^^
파인더홀
바디로션
플라워 향 나는 바디로션으로 몸 보습 해주네요
로블ㅎ
바디워시
닥터 브로너스 바디워시로 상큼하게 샤워도 해줬어요
로블ㅎ
두유와 견과바
맛있는 두유와 고소한 견과바 먹었어요
괜찮아70
바람떡
저녁으로 간단하게 바람떡 먹었어요
괜찮아70
바디로션
바디 보습해요
핑크핑크퐁퐁
저탄고지 음식 - 감바스
냉동 칵테일 새우와 (생새우도 가능)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많이, 토마토, 바질, 그리고 올리브유만 있으면 맛있는 레스토랑 비주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감바스 알아히요 에요. 사실 양념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후추 그리고 버터 파마산 치즈로 양념을 해주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원래 감바스에는 바게트 빵을 올려서 먹어야하는데 저탄고지 레시피에는 바게트를 생략했어요~~^^ 탄수화물 폭탄 빵 ㅠㅠ
문문맘
바디로션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다리 주변에 발라줬어요
로블ㅎ
💊위건강엔 매스틱 챙겨요.
💊위건강엔 매스틱 챙겨요. 다래끼 약을 두번이나 먹고 걱정되서 챙겨나온 위건강엔 매스틱 먹었어요. 위 건강도 잘 챙겨야죠.
레몬그린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