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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공복혈당

2월 14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79mg 전날저녁으로 삼계탕 잡곡밥 반공기 김치 먹었습니다 스트레칭 운동 하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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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시래기된장국!

시래기 두부된장국! 시래기가 영양성분이 좋다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곧잘 먹었던 국이에요 옛날에는 잘 안 먹어서 각자 할당량이 있었어요ㅎㅎ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이것도 없어서 못 먹는 음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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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시래기된장국!

달집 태우기

친구가 달집 태우기 한다고 소원빌라고 보내온 사진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 동네도 코로나 이전에는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년 달집 태우기를 했는데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이젠 안 하네요. 시어머니 말씀 따라 액운을 없애기 위해 속옷, 손톱, 발톱을 봉지에 담아 불 속에 넣었었는데 이것도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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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달집 태우기

누룽지 백숙

어제 저녁에 먹은 누룽지 삼계탕입니다. 눈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게 땡기더라구요. 닭을 쫀득한 누룽지가 감싸고 있어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확실히 치킨보다 소화도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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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누룽지 백숙

보리텐 아시는분??

점심시간에 옛날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흐름이 음료까지 이어졌어요  그러다 암바사 밀키스 양대산맥이고 아침이슬, 초록매실, 미녀는석류를 좋아해 이색음료이고 맥콜에 대적하는 보리텐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와우~ 맥콜은 모두가 아는데 보리텐은 거의 다 모르더라구요 보리텐은 생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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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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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요즘 초등학교 생활 근황

교육 배정된 세금비율은 그대로인데 경제성정으로 절대값상승 , 학생수는 반  각종 시설에 돈 엄청 씀 체육시설도 진짜 엄청 돈써서  재밌게 운동 시킬라고 노력중  타블렛도 무료제공중이고 그냥 준비물 싹다 다 무료 급식도 공짜로 옛날엔 상상도 못하던 퀄리티로 나옴  지금 학생들은 대한민국 역사 처음으로  태어날때부터 선진국국민 세대라서  돈쓰는게 다를수밖에 없음 ㅡㅡ 세상 많이.변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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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생활 근황

[단백질쉐이크] 장민호가 선택한 일동후디스하미뮨 단백질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광고속 멜로디가 귓가에 블리는 느낌 ㅋㅋ 장민호가 선택한 프로틴 단백질 ㄹㅋㅋ 옛날 사람이라 익숙한 브랜드가 믿음이 가서 선택한 제품이에요 아주 만족 하면서 섭취중이고 가끔은 끼니 대용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약이라 생각하면 먹기 싫어져서 전 걍 음료라고 생각해요 미숫가루나 두유 마시는 느낌으로 호로록 호로록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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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단백질쉐이크] 장민호가 선택한 일동후디스하미뮨 단백질쉐이크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시원하게 매생이에 조선굴을 넣어서  굴국 끊였어요  너무 시원한데요 ~~ 겨울철 매생이는 보약같은 음식이죠 매생이는 전세계적으로 분포해있는 녹조류의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채취됩니다.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운데요. 옛날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매생이는 맛이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매생이는 먹는방법도 다양한데요. 매생이 굴떡국, 매생이 굴국, 매생이떡국 등 매생이국으로 특히 많이 먹고, 매생이무침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또는 매생이 요리를 만들어 매생이전, 매생이 파스타, 굴 매생이전 등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생이의 효능을 맛있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매생이 보관방법은 -20~0도 사이에서 냉동 매생이로 보관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생이 씻는법은 생매생이나 건매생이를 물에 담가 풀어지게 한 뒤,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 씻고 건져내는 식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매생이 영양성분과 칼로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매생이 칼로리는 100g당 13kcal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매생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은 칼슘 56mg, 칼륨 159mg, 철분 10.1mg, 인 41mg, 엽산 1364㎍, 아연 5.1mg 등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A, B, C, E 등 각종 비타민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E의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4.1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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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이집은 탕수육이 특이하네

하얏트 출신 여기는 옛날 탕수육식으로 나오넹 근래는 다들 찹쌀 탕수육으로 많이함 찹쌀탕수육에 찹쌀안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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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이집은 탕수육이 특이하네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부모님이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바로 우리죠~^^이제 부모님도 연세가 들고 하니 건강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옆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구요.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식사를 챙겨주셨지만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 한다. 끼니마다 생선, 닭고기,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포함하자. 아침에는 달걀과 우유를, 점심과 저녁에는 살코기나 콩류를 식단에 넣는 게 좋다. 햇볕은 건강에도 좋다. 외출이 어렵다면 보충제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달걀노른자, 연어 등)을 챙겨드리자. 그리고 식탁에 항상 물병을 두자. 부모님이 좋아하는 허브차나 따뜻한 물을 자주 권하는 것도 수분 섭취에 용이하다. ✔️같이 움직이기 가벼운 가사 일은 생활에 활력을 준다. 설거지, 정원 가꾸기 등 부모님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부모님과 함께 20분 정도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갖자. 이를 루틴으로 만드는 게 제일 좋다. 집에서도 가볍게 운동할 수 있도록 탄력 밴드, 가벼운 아령, 간단한 요가 매트를 준비해 드리면 유용하게 쓰신다. 유튜브의 고령자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을 함께 시청하거나, 동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 검진 관리 먼저 검진 날짜를 잡아드리자. 예전과 달리 앱이나 홈페이지로 예약해야 하기에 어른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 검진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알림 설정이나 달력에 적어둬 잊지 않도록 하자. 검진 결과가 나왔다면 같이 확인하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병원 상담에도 동행하자. 예방 접종도 챙겨야 한다. 독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등 고령자에게 권장되는 예방 접종 일정을 점검하고 알려드리자. ✔️사회적 활동 장려 고령자의 정신 건강에는 사회적 교류가 큰 영향을 미친다. 지역 모임, 동호회,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부모님께 소개하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하는 것도 좋다. 나이가 들 수록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데,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자주 추진하면 이런 감정이 덜 든다. ✔️자주 교류하기 자주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자. 무척 좋아하신다. 여행, 영화 관람 등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수면 체크 옛날에는 매일 아침 “밤새 편히 주무셨습니까?”, “기침은 덜하셨나요?” 문안 인사를 드리곤 했다. 부모님이 잘 주무셨는지 점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부모님의 침실을 살펴보자. 조명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소음이 들리지는 않는지, 온도는 적절한지 보자. 발이 차갑다면 온열 팩이나 따뜻한 양말을 드리면 수면의 질이 한층 올라간다. ✔️약물 복용 관리 고령자는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 약상자를 활용해 약을 시간별로 구분해 두자. 시간을 정해두고 약 복용 시간을 잊지 않도록 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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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미군부대 햄버거

친정 가는 길에 부대찌게 포장 하고 배고파서 간식으로 미군부대 근처에서 유명한 햄버거 먹었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옛날 버거 느낌이 나네요. 프렌차이즈랑은 다른 정겨운 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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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미군부대 햄버거

토스 만보산 20558보 올랐어요.

토스 만보산 20558보 올라왔어요. 삼계탕 한 그릇 뚝딱 불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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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토스 만보산 20558보 올랐어요.

몸보신했어요

집에서 삼계탕 잘 해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외식찬스~ 누룽지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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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몸보신했어요

편의점 인기쟁이 크림빵

이사님이 고생하신다고 커피 주시는데  전 스모키블랙, 회사 막둥이는 돌체라떼~~ 크림빵하고 어떤커피가 잘어울릴까요~ 옛날빵 크림빵은 참 맛나지만요 ~~~~~ 보름달 , 크림빵  편의점에서는 꿀호떡도 좋은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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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편의점 인기쟁이 크림빵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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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토스트

어제 아버지가 회사 가서 먹으라고  옛날토스트 만들어 주셨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파 넣고 계란지단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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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토스트

저녁 돈까스

저녁은 돈까스 먹어요 옛날 경양식으로 접시에 준비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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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 돈까스

자갈치

자갈치 과자 오랜만에 봐요 먹어보니 옛날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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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자갈치

새 폰으로 게시글 올리니 한번 만에 잘 올라가네요🥳

어제 폰 바꾸는 작업 아들이 해 줘서 몇 개 앱들은 걸음수 연동이 필요없어 옛날 폰에 그대로 두고 캐시워크ㆍ토스ㆍ지니어트 ㆍ언파만 새폰에 로그인했어요. 걸음수 캐시 미리 받고 옮겼어야 했는데  캐시워크 만보 100캐시는 날아가버리고 출첵만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지니에 글 올리면 사진 선택 후 다 사라지고 두번째로 사진부터 올리고 글 써서 게시글 올렸었는데  역시 새 폰이 좋네요. 바로 한번 만에 글 쓰고 사진 올려도 잘 되네요. 아들이 엄마 앱테크 열심히 한다고 선물로 사 줬는데 좀 무리했겠지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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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독감에 좋은 음식

동생이 A형독감에 결렸다고하네요 이거 걱정이되어서 내일 파주 가야겠는데요  찾아보니, 삼계탕이 아주 좋은가보네요  기운나는것도 사주고,  집에 있는 대추고 가져다 줘야하나 대추가 감기에 좋은가보네요  삼계탕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회복하는데 좋은 대표 보양식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등이 들어가 몸도 따뜻해 진다고해요 섭취할때 팁 삼계탕을 먹기 힘들다면, 닭고기와 대추, 마늘만 넣고 닭죽을 만들어 먹어도 같은 효과가 있는가 보네요 ~ 기름기를 제거한후에 맑은 국물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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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독감에 좋은 음식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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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무안공항 둔덕 만든 이유

둔덕 설계는 옛날에 국토부에서 했다고 기사 나옴 활주로보다 활주로 이후의 땅이 낮아서  로컬라이저가 낮음 ->국토부식 해결책: 둔덕만들고 높이맞춘다음에 로컬 라이저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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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무안공항 둔덕 만든 이유

통닭 임신

태아의 자세가 정말 옛날 통닭을 닮아서  신기하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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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통닭 임신

쫀디기가 뷸량식품이라뇨~♡

우리 어렸을때 엄마가 불량식품 ㅎㅎ 이라고 먹지 말라고 했던 그 쫀디기 인줄 알았는데 요즘 쫀디기는  해썹 (HACCP )인증받은 쫀디기로  바꼈네염.먹는 방식은 옛날과 같이 팬에 구워서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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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쫀디기가 뷸량식품이라뇨~♡

추억의 옛날 과자

추억의 과자 ㅎㅎㅎ 다이어트 중에는 이런거 먹음 안되는데 달달한게 당겨서 몇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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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추억의 옛날 과자

점심식후 혈당

12월 17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아침 공복혈당   101mg 점심 삼계탕 반 그릇 잡곡밥 반공기 실 오징어 볶음 오이무침 겉절이 김 식후 1시간 혈당 11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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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점심식후 혈당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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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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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설레는 우리 조상님들의 실제 키

와~~ 그 옛날에 170~180cm 키는 엄청 큰편이였죠 태조이성계님은 지금 우리가 보는 서장훈님 키보다 훨~씬 컸겠어요  그 시대에 195cm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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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_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추천상품!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입니다!  @ 추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나 각종 채소들, 그리고 간이 세지 않은 음식들과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음식들을 매 끼니 자주 먹다 보면 물리고 심심해서 입에서 점점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흔히 말해 입이 터진다고 하죠... 결국에는 맵고 짜고 달달한 간이 센 음식들을 저도 모르게 찾게 되는데 그런 음식들에는 보통 건강에 좋지 못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당과 지방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고는 하죠ㅠ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음식 하나를 먹을 때도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많이 고려해서 선택하고 섭취하잖아요.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은 저당이고 지방도 적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체중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는 건 피해 주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들만 먹으라는 법도 없잖아요^^  그럴 때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을 이용하면 좋아요! 여러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활용도가 높고 대체당인 알룰로오스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으면서도 맛도 평소 우리가 먹는 일반 소스들과 차이가 없어요. 덕분에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답니다!  저는 세 가지 맛을 주로 자주 먹고, 또 재구매해서 쟁여두고 있어요.  [ 스위트칠리소스 / 양념치킨 소스 / 토마토케첩 ]_이렇게 세 가지 맛인데요, 하나하나 소개해 볼게요^^ 1) 스위트칠리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85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1.2g  탄수화물 : 17.5g  당류 : 1g 미만  지방 0.2g  저는 평소 한 끼는 사과&땅콩버터 그리고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삶은 달걀을 꼭 먹어주고 있는데요, 이때 삶은 달걀은 집에서 직접 삶다 보니 편의점 달결처럼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매일 먹다 보면 좀 물리기도 하고 달걀 비린내 같은 걸 느낄 때도 있답니다.  그럴 때 바로 <비비드 키친_스위트칠리 소스>를 활용해요! 살짝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나서 달걀에 찍어 먹으면 목도 안 막히고 달걀 특유의 비린맛도 안 느껴지면서 잘 넘어가거든요^^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한 번쯤 꼭 드셔보세요! 2) 양념치킨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90g / 90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3.6g  탄수화물 : 20g  당류 : 2g  지방 0g  다이어트 때 닭가슴살 안 먹어본 사람 없죠. 저도 닭. 고. 야 자주 챙겨 먹습니다 ㅎㅎ 요즘 시중에 맛있는 닭가슴살들 정말 많이 나와 있지만, 다이어터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아무 간도 되어 있지 않은 닭가슴살도 사서 먹고는 해요. 아.... 정말 목에서 안 넘어가요ㅎㅎ;; 퍽퍽하고 아무 맛도 없어서 정말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사서 쟁여놓은 건 많고 ㅠㅠ  이럴 때 저는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슴슴 퍽퍽한 닭가슴살에 이 양념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먹는 양념치킨 소스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배달 치킨 당길 때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 이용해서 식욕 잡아 보세요! 3) 토마토 케첩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100kcal  100g당 : 35kcal  알룰로오스 : 9.1g  탄수화물 : 15g  당류 : 5g  지방 0.2g  평소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자주 먹게 되는 소스의 대표 격인 케첩입니다! 달걀말이에도 뿌려먹고, 볶음밥에도 뿌려먹고, 햄과 소시지를 케첩에 찍어 먹기도 하죠!  저도 햄을 구워서 밥을 먹을 때 기름지고 느끼하고 짠맛을 좀 잡기 위해서 새큼한 케첩을 꼭 같이 먹습니다. 그냥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저는 닭가슴살 햄에 <비비드 키친_토마토 케첩> 뿌려서 아주 맛있게 밥 먹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저당, 저칼로리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고, 맛은 물론 가격도 접근성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유난이라고 하던 가족들도 이제는 제가 먹는 저칼로리 소스를 먼저 찾아서 먹더라구요^^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한층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비드 키친>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 같은 제품들을 활용해서 우리 모두 맛없는 레시피에 힘들어하지 말고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 추천하며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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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수 없는 나의 강냉이들~~♡♡

벌써 캐시딜에서 '0'원에 네번째 사먹는 옛날 과자 강냉이 뻥튀기 ㅎㅎ 이거 중독성 쌔네영. 어케해야 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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