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에어컨 없을땐 어떻게 살았나 싶은 요증
학교 교실에도 에어컨 없이 선풍기 2대였는데 어떻게 학교를 다녔는지 옛날과 지금 기온이 똑같진 않다고 하지만 생각만으로도 끔찍
영선이302
6시간 수면이 안 되네요~
수면 규칙성에서... 취침은 전멸...! 도대체 목표취침이 언제길래 하고 봤더니.. 10시반이네요. 와아, 옛날에 저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맞춰놨을까요~ 우선 11시 취침을 목표로 해보려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저녁은 감자탕~
중복이라 삼계탕 먹고 싶은데 다들 웨이팅이라 감자탕으로 대신했네요
줄리아언니
토속촌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주말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라 모처럼 먹으러 왔더니만 복날이네요.ㅜ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곳..ㅜㅜ 5시쯤 와서 겨우 먹고 나왔어요.. 그래도 맛있게 국물까지 먹는거 보니 기분좋네요.. 또 언제쯤 다시 만날런지요.. 더운날이라 힘들었지만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네요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중복이라 삼계탕집 갔으나 포기하고 게살덮밥 먹었어요 보양식 챙겨 드세요
영진왕빠
히비스커스 차
점심은 중복맞이 삼계탕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 낮추려고 히비스커스 차 한잔해요
마음그릇
중복이래요
남편이 출근전에 아이들과 먹으라고 삼계탕 끓여놓고 갔네요 ㅋㅋ 😄 고마워요 😄
라미에뜨
요즘 사람의 트러블 패치
저는 옛날 사람 트러블 패치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ㅎ 요즘 사람은 트러블 패치도 막 모양이 있네요 별모양 검정색 이런거요 일부러 멋으로 그렇게 붙인다나봐요 주근깨나 점 일부러 그리는거 같은 그런 느낌인가봅니다
2민트홀릭
사라다 빵
살짝 배고파져서 사라다 빵 먹었어요 옛날 생각나는 빵 맛입니다
마음그릇
상황버섯 삼계탕으로 면역력 강화 🐔🍄🟫
중닭에 음나무,황기,오갈피나무,헛개나무, 참당귀뿌리에 상황버섯과 마늘 듬뿍듬뿍 넣어서 푹 꿇여서 무더운 날씨에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상황버섯은 항암, 면역력 강화, 항 산화, 간 기능 개선,혈당 및 콜레스테 롤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옛날과자가 참 맛있어요 김맛나 이름도 구수하죠 흠이라면 손을 멈출수가 없네요 ^^
예지영준맘
점심 치킨 먹어요
지난 초복 챙겨봅니다 치킨 맛있더라구요 삼계탕 대신 치킨으로 먹네요
여리나
임자수탕으로 몸보신!
초복을 맞아 임자수탕 처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옛날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던 음식인데 해산물 추가해서 먹기도 했대요. 1) 물 1.5리터에 치킨스톡 두숟가락 넣고 끓어요. 2) 닭가슴살 준비해서 찢어 놓아요. 3) 육수가 식으면 육수에 캐슈넛 깨소금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준 후 냉장고에 보관해요. 4) 고명은 파프리카 빨강 노랑 피망 채썰어 놓아요. 고기 완자 계란 지단 얹으면 더 화려하고 맛있어요.
최강수인
초복
초복에 삼계탕과 수박. 수박이 초복이어서인지 굉장히 비싸네요. 참외만 사먹다가 처음으로 내돈내산 했네요
쉬리107
초복 대게
복날 삼계탕 말고 대게 먹었어요 볶음밥이랑 라면은 사진을 못찍었어요 손질을 잘못해 저정도 손질하는데 40분 넘게 걸렸어요ㅜㅜ 결국 다리 몇개는 못함
숫자
초복 삼계탕
마트에서 닭이 세일하기에 샀는데 오늘이 초복이였네요 두마리 사서 양파 대추 마늘 업나무 넣고 푹 끓였어요 완전 보들보들 맛있게 되었네요 남편도 아들도 잘 먹어서 기분 좋아요
쉬림프
전 부쳐봤어요
냉동고에 자던 동태포가 보여 전 부치고 하는김에 옛날 소시지도 함께 부쳐봤어요~~
애플짱
🍉복날이니까 삼계탕 드셔요🍉
삐약이 두마리 삶아서요 우리님들 함께 드셔요
알차게💕💕💕
능이버섯 감자 삼계죽 🍄🟫🥔🧄🥕
능이버섯과 약재를 넣은 삼계탕 국물에 불려 놓은 찹쌀,닭가슴살,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마늘과 양파,당근, 대파 넣고 국간장으로 간해서 진한 맛이 우러나 맛있네요. 🥔감자는 육수의 구수함과 단맛을 증가시키며 전분이 빠져나와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소금 대신 집국간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나와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삼계탕 끓여요
닭세마리 넣고 열심히 끓이고있어요 맛있을거 같아요.
앵두정원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집에서 하는 전신운동 피규어댄스
저는 최애 운동은 정다연님의 피규어댄스 입니다 다이어트 댄스이면서 전신 맨몸 운동이 되어 좋답니다 최신 버전이 유튜브에도 있지만 저는 10여년 된 구버전이 구령이 간결해서 옛날 버전을 틀어 놓고 카운트에 맞추어 운동해요 머리, 어깨, 팔, 허리, 골반 마지막 다리 런지까지 순차적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주로 비가와서 밖에 못 나갈 때 하는데 전신운동으로 딱 좋아요~
어슬렁
전신운동으로 수영을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수영으로 전신운동한지 20년이 넘었어요.이이들 초등학교 보낸후부터 시작했으니 많은 세월이 지나갔어요.지금은 나이들어서 옛날만큼은 잘하진 못해도 나를 오전 11시 수영강습으로 꾸준히 수업 받고 있어요.다이어트에도 좋고 전신 운동이라서 심폐호흡도 좋아집니다.특히 등산할때는 심펴가 좋으니 산도 잘 걸어다닙니다.여러가지로 내몸이 수영으로 단단해 진건 확실합니다.누구에게나 혼자 운동하기도 좋고 시간날때면 자유 운동으로 수여해도 좄아요.해외 여행가면 요즘은 호텔 수영장도 많이 있어서 쉽게 수영복만 갖고가면 운동할수 있고 좋아요.물놀이장엔 무서움이 사라집니다.전신운동으로 저는 수영을 추천해봅니다.
jeonghee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삼계탕 어떤가요 더운날들의 연속 삼계탕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와이프가 삼계탕 해 주어 먹었어요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
실폐한 삼계탕 누룽지 삼계탕을 만들고싶었으나 안되네요ㅜㅜ
숫자
당뇨나 혈당 관리할 때는 확실히..
혈당에 조절이 되는 식품들을 먹는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옛날 부터 혈당 조절해보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이나 그런 곳에 뜨는 제품이나 영양제 사먹어봤는데 혈당 체크 직접 해보면 효과가 없더라고요.. 전혀.. 돈만 날리고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희 엄마는 당뇨이신데 이번에 고추장 하나 바꾼걸로 엄청 좋아하시는데 그냥 저당고추장인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주말에 집 가서 함 보고 오게요.. 다른 분들은 궁금하네용!
지니5523378
마트에서 구입한 저당음료 던킨 복숭아홍차
이제 지방이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소리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네요. 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이었던 것! 그래서 요즘 저당 음식이 많이 출시되는데요~ 여름이 되니 차가운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도 저당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마트에서 발견한 저당음료인 던킨 제로 아이스티 화이트피치 홍차 입니다. 홍차맛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당이니 맘 놓고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벌써 8년 째 저탄수 중인 제 입맛엔 좀 달아서 물과 얼음을 같이 추가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화이트피치 맛 외에 던킨 샤인라임녹차 아이스티도 있는데 요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저당음료나 음식에 사용되는 단맛은 당알콜이 첨가되는 건데 대표적인 것으로 에리스리톨이 있고 대부부분의 상품에 널리 사용돼요. 일반적인 설탕의 단맛과는 조금 다르고 텁텁하거나 쓰기도 하구요, 배앓이를 할 수 있으니 너무 많은 양은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8년 전 저탄수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저당 음료나 음식이 적었는데 요즘은 넘쳐나니,, 너무 행복합니다!
김강쥐
소금빵 간식~
옛날 주택집을 개조해 만든 카페가 있어 들어가봤네요.ㅎ소금빵이 맛있어 보여 간식으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쩡♡
공복이라 까칠해요~ ㅋㅋ
저 지금 공복이라 까칠해요~ 왜 옛날에 개 키우는 집 대문에 붙여둔거 아실까요?? "개조심" "민트홀릭 조심" ㅋㅋㅋㅋ 밥 먹고 나면 금방 온순해질거에요
2민트홀릭
주말엔 맥주한잔 해야죠..
아파트 근처에 옛날 통닭하는 집이 있더라구요.. 그동안 눈여겨 보다가 드디어... 어쩜 이렇게 염지도 잘하고 바삭하게 잘 구웠는지... 가격도 착하고 바로 튀긴 바삭함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죠.. 맥주한잔!!! 주말이 주는 제일 행복한 시간이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