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트 쫀득한 마카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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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둘째가 사온 과자 단짠의 조화이네요. 쪼꼬 한입 마카롱은 완전 돌덩이네요. ㅋ
루시안
파바 간편식
요즘 파바에서 간편 식으로 종류가 다양 하게 나오네요. 스파게티 부터 리조또 마카롱까지 ..저는 아직 안 먹어봤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가격은 비싼 편 이네요
로블ㅎ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간식으로 토마토주스
다이어트중이라 건강하게 토마토갈아 마시고 있어요 마음만큼은 냉동실에있는 마카롱이 먹고싶답니다ㅎ
suminin
식후 햘당상승 억제까지 해주는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추천해요
여름하면 다이어트를 떠올리기 쉽죠잉!! 체중감량을 통한 건강도 챙기고 체지방 감소와 탄수화물컷팅을 해주는 제품을 찾으러 또 올영을 방문했지요 제품 진열대를 쭈욱 훑다가 찜하게된 제품이 푸드올로지 컷팅 젤리 였어요 빵, 떡, 과자등 탄수화물 없인 못 살기도 하지만 회식과 모임이 잦아진 요즘 혈당도 걱정이 슬슬되던 차 체지방감소와 탄수화물 컷팅,배변활동 원활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꺼지 해준다는 설명에 혹 했네요 석류의 달콤함과 젤리의 탱글 쫀득한 식감이 맘에 들었는데 기분 좋게 씹히는 치아씨드가 매력적이었어요 하루한번 점심 식후 1포 삽취방법도 취향저격이지 뭐에요!! 그래서 점심으론 일반식을 하는 직장에서 주로 섭취했고 물이 필요 없는 젤리라 오래오래 섭취할 수 있겠단 생각에 추천까지 하게 되었어요 살짝 얼려서 차갑게 먹으니 맛도 더욱 좋고 더운 여름에 딱이었어요 올영에서 지금 세일중이에요 가까운 매장에 들러 보시길 추천합니다
블리비
혈당일기 6기 3일차
야식으로 신랑이 떡볶이 먹자해서 유혹을 못이기고 먹었어요 ㅜ ㅜ 양배추와 어묵만 먹으려했는데 쫀득한 밀떡이~어찌나 맛나던지.. 못참고 먹었네요 소화를 완전히 시키고 자야 착한 공복 볼수있을텐데요
초록은동색
6/28(금)수미감자로 감자조림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해남 햇 수미감자' 도착했어요~~사이즈는 대! 3kg인데 깨끗하고 싱싱하고 크기도 심하게 들쭉날쭉 하지않고 좋은걸로 잘 왔네요~~^^ 오늘은 수미감자로 '감자조림'을 해봤어요~~^^ 원래 수미감자로는 감자칩을 만든다 하더라구요~~ 글데!! 감자조림을 해서 먹어보니 왜이리 맛있죠? 제 느낌은 쫀득한? 찐득한? 느낌!! 아무튼 맛있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6가 3일차
2024년 6월 27일 아침 공복 혈당74 아침 건너뛰고 점심으로 파스타 1/2 마카롱 2개 처리할 일이 많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배는 안고파도 달달이 땡겨 또 마카롱 2개 오늘은 제대로 식단 못하고 과당만 먹었어요. 저녁은 바나나 2개로 해결. 오늘은 스쿼트 100개로 운동 끝
이워닌
딸기모찌떡
지인이 선물로 준 딸기 모찌떡 딸기 향도 나고 쫀득한맛이 나네요.
로니엄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어떤 과일이랑도 잘 어울리는 그릭 요거트
첨엔 그릭요거트를 왜 먹나 했어요 근데 먹다보니까 너무 매력적이에요 꾸덕하면서 쫀득한 것이 어떤것과 함께 하느냐에 다라서 맛이 완전 달라요 저는 냉동실에 살짝 넣어놓았다가 먹어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 바나나 냉동 망고 같은거 섞어서 먹어요 과자나 견과류는 이에 껴서 싫더라구요 ㅋㅋ 시원한 그릭 요거트 + 시원한 과일... 넘 좋아요 전 밥통이 커서 끼니로는 부족하고 입 심심할때 한 그릇해요
이하린80
다이어트 Before After 12회차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6월4일~6월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63.2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62.2kg 5. 감량 방법 (식단):단백질쉐이크 샐러드 귀리김밥 단호박죽 감자스프 생선 그릭오거트 양배추등... 아침엔 감자스프 단백질쉐이크 우유 점식식사는 토마토 제철과일 귀리김밥 저녁식사는 산양유 두유 우유 6. 감량 방법 (운동): 하루에 8천보~1만5천보 걷고 지니홈트를 이용해서 운동 런닝머신 30분~1시간 7. 꿀팁 및 조언:식단조절과 운동만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용용님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6월14일 혈당일기5기 4일차인증
점심으로 아이스라떼 와 마카롱2개먹고 5시간후 혈당체크111 생각만큼 혈당이 높지 않네요 내일도 식단조절을해서 혈당조절해봅니다
sara0904
바나나~~
쫀득쫀득한 바나나 좋아하는데 벌써 무르기 시작하네요~~ 아침에 1개 먹고 나왔어요~~
꼼꼼엄마
건기챌 1일차.
집밥으로 건강하게 인증. 남편회사 식당서 닭다리 볶음을 가져와 쫀득한게 맛나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biki
아 이 스 볼 💦
젤라또의 느낌 쫀득한 식감 좋아요 . 더울때 오물조물 ㅋㅋㅋ 시원하네요
뽀봉
마카롱
내일 남편 간식 으로 보내려고 냉동실에 꺼내서 냉장고로 옮겨 놨어요 이거 두박스 샀는데 거의 다 먹어가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널담 마카롱
딸아이가 먹고싶다해서 쿠팡 배송으로 시켰는데 좀 늦게 왔어요 딸아이 학원 다녀와서 이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우리밀 꿀 쫀드기 맛있네요
우리 밀 꿀 쫀드기 맛있네요. 우리밀과 달콤한 꿀이 들어길 쫀득한 영양간식
미주장
쿠키
사장님이 맛보라고 쿠키 종류별로 주시네요. 반기운 마카롱도 있어요. 마카롱 사가야겠어요.
루시안
스스로에게 혹독했던 2주 다이어트 후기 😊
눈물의 2주 다이어트 후기 😀 저는 진짜 먹는걸 좋아해요. 먹기 위해 운동하고 달달한 라떼와 빵을 사랑하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먹깨비인 저는 젊었을때는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뱃살과 허벅지살, 옆구리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 치맥을 제일 사랑하는 신랑과 밥도 대접으로 먹지만 모든 간식을 사랑하는 아이들.. 그리고 빵과 커피를 사랑하는 절친들과 "부어라 마셔라" 술만 먹으면 고빨 붙는 동네 언니들까지... 살이 안찔수가 없겠죠? 😭😭 ■ 몸무게 비포에프터 ■ (비포 5월 7일 53.3kg) (에프터 5월 20일 50.1kg) 총 3.2kg 뺐네요~ 😄 ■체중감량 비법■ 1. 백미를 사랑하던 저는 현미와 잡곡. 귀리 밥으로 바꾸고 밥의 양도 반으로 줄였어요 2. 눈 뜨자마자 먹던 저는 이른 저녁을 먹고 15~16시간 공복을 유지했어요. 공복으로 물 한잔 하고 걷고 오면 11시에서 12시였는데 그때 간단히 식사했어요. 3. 설밀나튀 멀리하기. 설탕, 밀가루, 나쁜 기름, 튀김 멀리하기. 이게 진짜 어려웠어요.전 밀가루도 단것도 튀긴거 너무 좋아하니까요! 이번에 튀긴 고기나 구운 고기는 멀리하고 수육이나 샤브 많이 먹었어요. 국물에 칼국수와 밥 비벼 먹던것도 생략하고 최대한 야채와 버섯을 많이 먹었어요.좋아하던 빵과 떡은 최대한 먹지 않고 눈으로 감상했어요. 정말 제일 어려웠어요. 음료는 제로 칼로리, 제로 슈가인거 찿아서 먹었고 콜라 대신 탄산수 먹었어요^^ 4. 간식 NO. 귀리와 서리태로 대체 저는 간식 귀신입니다. 과자, 아이스크림, 마카롱, 빵.. 매일 먹었어요. 다이어트 기간에는 참고 참았지요. 출출하면 볶은 귀리와 볶은 서리태 먹었어요. 씹는 동안 과자 생각은 떨어지고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미네랄도 풍부하고 영양도 좋습니다. 5. 프라페.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저는 평생을 라떼 마셨어요. 그것도 아주 단 바닐라 라떼 ㅎㅎ 라떼도 좋아하지만 쿠키 프라페를 아주 사랑했지요. 다이어트 기간에는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었고 심하게 라떼가 먹고 싶으면 저칼로리 3분의 1 정도 마셨어요~ 6.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샐러드는 야채위주로 먹되.. 처음엔 소스 넣어 먹었으나 요즘엔 소스 빼고 여채 본연의 맛으로 먹어요. 샐러드와 토마토.고구마.삶은 계란으로 영양 밸런스도 신경 썼어요. ■운동 ■ 저는 정말 열심히 걸었어요. 하루 1만보에서 2만보는 걸었고 하루도 빠지지 않았어요. 운동기구도 틈틈히 하고 엘베 사용은 전혀 하지 않고 계단으로 움직였어요. 캐시 홈트도 매일 했는데 이것도 부위별로 운동법이 틀려 재미도 있고 운동효과도 아주 좋았어요. 아이들과 주말엔 달리기 시합도 해보며 일부러 빨리 달리기도 한것도 큰 도움 되었어요^^ 아주 힘든 2주간의 다이어트 먹고 싶고 놀고 싶고 운동도 귀찮았을때도 있었지만 결과는 눈에 보이네요. 몸무게 유지할려면 앞으로도 더더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함께 다이어트 해보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잖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1일 1옥수수 🌽
캐시딜에서 산 옥수수인데 매일 먹게 되네요 쫀득한 맛이 좋아요
저스트영
옥수수
옥수수 맛나요 쫀득한 맛
저스트영
스벅 블루베리마카롱
블루베리가 속에 한 개 들어있네요. 엄마랑 반개씩 나눠 먹었어요
러브복동
즐거운 시간~~~
즐거운 시간~~ 즐겨봅니다~ 달달이들~ 커피랑 마카롱^^
동남이쁜이
혈당일기 2기 4일차 인증
점심 식후 1시간 후 필라테스를 다녀와서 마녀스프와 당근양배추라페로 클린식을 하려 하였으나 마카롱과 마왕파이를 먹고말았다ㅜㅜ 허벅지 쪼임이로 하체 운동을 10분 해주었더니 대~~박~!! 식후 이렇게 내려간 적은 처음이다. 앞으론 이 루틴을 계속 이어나가 보려한다
어흥어흥
커피
점심 먹고 카페에서 솔티바닐라크림 라떼 마셨어요. 별 기대 없이 주문 했는데 의외로 맛있었오요 ㅎ 크림이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 이였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