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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닭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다닭 허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식, 소금과 설탕을 대체할 식재료는 무엇일까요?

당뇨를 앓고 있거나 가족 중에 당뇨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식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당뇨병은 단지 약물이나 인슐린만으로만 관리되는 질환이 아니라 올바른  식사 습관이 중요하네요. 식사에서 소금, 설탕을 적게 허브. 향신료, 식초, 레몬,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등을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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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 소금과 설탕을 대체할 식재료는 무엇일까요?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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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무슨꽃일까요?

너무 예쁘죠?  꽃이 손톱보다 작아요 난 이랑 모양이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힌트~ 잎에서 화 한 향기가 나요  허브의 한 종류에요 제일 흔해요 정답은 맨아래에~~로즈마리 였습니다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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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일까요?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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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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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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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최창원 님의 스토리   커피 4잔 마시면 뇌졸중 위험 37% 높아져 블렌디드 홍차·얼그레이 뇌졸중 위험 낮춰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많이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와 캐나다 맥마스터대가 공동 연구해 ‘뇌졸중 저널(Journal of Stroke)’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7%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과 경동맥의 문제로 막히거나 터져 혈류 공급이 중단될 경우, 뇌세포가 손상돼 신경학적 증상이 발현하는 질환이다. 뇌졸중 발생 시 분당 190만개, 시간당 1억2000만개 신경세포가 없어진다. 한국도 뇌졸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0년 60만7862명이던 뇌졸중 환자는 매년 조금씩 늘어 지난해 65만3409명을 기록했다. 만약 앞선 연구 결과가 사실이라면, 늘어난 커피 소비량이 부정적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152잔)을 훌쩍 넘어섰다. 연구진은 커피와 반대로 차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18~20% 감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녹차나 허브 차보다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아삼티와 실론티를 혼합한 블렌디드 홍차) 등을 마셨을 때 뇌졸중 발생률이 30% 가까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마틴 오도넬 골웨이대학병원 수석학장은 “일상생활 속 식단과 신체 활동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선택을 통해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전했다. ============= 커피 하루 몇잔 마시나요? 전 3잔 마시다가 애사비 마시면서 이제 1잔으로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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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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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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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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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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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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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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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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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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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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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시켰는데

캐시딜에서 하림 닭가슴살 시켰는데 배송 오래 걸린다고 취소하라고 해서 취소했어요 왜 택배사 허브에서 장기체류가 불가피한걸까요? 다른 제품들은 다 바로 발송했다고 연락오던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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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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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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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동물복지 지구식단 닭가슴살

120 칼로리의 단백질 식단입니다 부드러워서 먹기 좋아요  페퍼나 허브 맛도 있어서 좋아요 골라먹을 수 있고 마트에서 구매가능해서 좋아요 샐러드로 먹기도 좋고 그냥 데워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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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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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발뒤꿈치로 ‘이 부위’ 툭툭 차기, 장독소 빼는 데 효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장독소는 장 내의 미생물에 의해 분비되는 독성 물질이다. 장 내의 어느 부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구토, 설사, 복부 통증 등을 유발한다. 특히 밀가루, 패스트푸드 등 글루텐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장독소가 잘 생성된다. 이런 장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엉덩이 차기 운동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를 세워준다. 상체를 세우면 폐가 자극돼 독소와 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 이후 엉덩이를 차는 느낌으로 양발을 번갈아 가며 올렸다 내린다. 이때 발끝과 다리가 엉덩이에 닿아야 한다. 이 운동은 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코어 근육 강화에도 좋다. ▷가스 빼기 운동   이 운동은 장을 이완해 배 안에 있는 가스를 배출해 주는 운동으로 수건을 이용한다. 먼저 평평한 바닥에 앉는다. 수건을 길게 말아 발바닥에 걸친 후 양손으로 수건 끝을 잡아 준다. 이때 허리가 굽혀지지 않고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중심을 잡고 무릎 높이까지 발을 올린다. 다만 발을 과하게 올리면 뒤로 쓰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리를 올린 상태서 시선을 위로해 허리를 편다.   ▷잠들기 전 10분 배 마사지 운동뿐만 아니라 배를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자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해 주자. 배를 어루만지는 복부 마사지는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을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배 위에 양손을 겹쳐 얹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배를 위아래로 마사지하면 배가 따뜻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다음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 누르고, 옆구리 쪽도 꾹꾹 눌러준다. ​​ 운동 외에도 장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 식습관도 개선하는 것이 좋다. ▲곤약 ▲마 ▲미역 ▲낫또 등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보자. 이 음식들은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또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줄이고 ‘차’를 마셔보자. ▲허브차 ▲카모마일차 ▲페퍼민트차는 배의 더부룩함을 해소하고 복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 엉덩이 차기운동 독소와 가스배출 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식이섬유 음식을 같이 먹어주면 장운동이 더 활발 하겟네요. 찬바람 부는 계절이죠.. 차와함께 여유로운 시간 갖는것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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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구웠어요 (에프 첫사용 ㅋㅋㅋ )

어제 에어프라이어 도착이요~ 올리브유+허브솔트로 밑간해둬서 30분 냉장고로 ~~~ 꺼내서 버터 바르고 굽굽 어머!!!!! 이거 맛집이네요 와인 소금에 그냥 찍으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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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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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추천하는 닭가슴살 입니다. 100그람이고 단백질15그람들어있고, 칼로리는 111이에요. 촉촉하고 먹기편한 맛있는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맛을 사서 골고루 먹고있어요. 샐러드랑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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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델몬트 모아비 레몬라벤더

델몬트에서 나온 신상 음료 편의점에서 우연히 먹어보고는 반해서 자주 마시고 있어요. 레몬과 허브의 조합으로 향긋한 맛에 레몬 맛이 시지않고 라벤더와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얼음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향긋한 에이드 완성. 색도 옅은 보라색으로 넘 이뻐요. 제로 칼로리에 탄산도 없어서 목 넘김도 편하고 좋아요.  나이아신과 비타민비 3종 특허 유산균까지 들어있대요. 올 여름은 모아비로 더위를 이겨볼께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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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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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제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전 감자를 10개 정도 삶아요. 물을 넣고 삶은거 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죠 그리고 소량으로 냉동고에 보관후 먹고 싶을 때마다 , 해동후 반을 잘라서  에프에 5분 정도 구워서 먹고 있어요  감자 이렇게 먹어도 훨씬 공복기를 줄어 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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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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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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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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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곳에 복도 창가에서 봤어요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만지니 향이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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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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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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