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닭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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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빠담소리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허브솔트 믹스넛
오늘도 몸에 좋은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짭짤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허브솔트 믹스넛
캐시딜에서 산 견과 먹었어요. 몸에 좋은 견과류 매일 챙겨 먹으면 좋지요
감사하며살자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냥식집사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k2023
저녁에는 한우채끝 준비했습니다
저녁에는 한우 채끝을 준비했습니다 (꿀팁) 굽는법 첫째)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고기 표본의 수분과 핏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야 수분이 제거되어야 더 높은 표면온도로 구울 수가 있습니다. 둘째) 소금 혹은 허브솔트를 뿌려서 다시 소금의 간은 고기 표면으로 들어가고 고기 안에 있는 수분은 삼투압 현상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줍니다.
미주장
스피아민트
박하향이 나는 허브로 참 이쁘죠 허브종류의 식물은 향이 좋고 유용한 식물이라 더 좋아요
마음그릇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생리 때만 되면 아랫배 빵빵… 이유 뭘까?
생리할 때만 되면 유독 아랫배가 빵빵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 기간에는 평소엔 헐렁했던 바지나 치마의 허리 부분이 꽉 끼기도 한다. 그러다 생리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데, 생리 때 배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 부을 수도 생리 기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져서 배가 부을 수 있다. 호르몬 양이 감소하면 신체 내 수분과 염분이 평소보다 더 많이 조직에 저장된다. 자궁 내벽이 두꺼워지면서 아랫배가 평소보다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다. 생리가 시작하기 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만 떨어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높아진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지방이 쌓이도록 한다. 그리고 생리 직전에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려면 영양소가 필요해서 포도당을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인슐린 분비도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생리 직전에 식욕이 폭발한다고 느끼는 여성이 많다. 그런데, 호르몬 변화 때문에 체내에 수분이 잘 축적되면서 조금만 먹어도 체중이 1~2kg 증가하게 된다. ◇장 활동 방해받아 복부 팽만 발생 생리 기간에는 장 활동이 둔해져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생리로 인해 호르몬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대장의 연동 작용이 방해받는다. 이로 인해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캐나다 매니토바대 연구팀에 따르면 생리 전이나 도중에 소화불량을 겪은 사람은 연구 참여자의 73%에 달했다. 같은 이유로 변비가 생기기도 쉬워 아랫배가 계속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때 신체 대사를 돕는 천연 성분이 풍부한 허브차 등을 마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생리 끝나도 배 나왔다면 자궁근종 의심해야 만약 생리가 끝났는데도 부푼 배가 가라앉지 않고, 특히 아랫배가 볼록하다면 ‘자궁근종’을 의심해야 한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 2명 중 1명에게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 자궁근종은 통증이나 이상 증상을 유발하지 않아서 병이 악화한 후에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자궁근종이 심해지면 ▲월경과다 ▲골반 통증 ▲빈뇨 ▲숨이 참 ▲생리 기간 길어짐 등을 겪는다. 자궁근종은 악성 종양으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자궁 나팔관 연결 부위에 종양이 생기면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데, 자궁근종으로 인해 튀어나온 배와 단순 뱃살은 일반인이 스스로 구별하기 어렵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근종의 위치와 크기 등을 파악하는 게 안전하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랑 오리엔탈 드레싱과 허브 폭립3조각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작은거 3개 먹고 운동가기전에 체크
랜디랜디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저의 최애 메뉴,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발렌타인 쟈스민 꽃
발렌타인 자스민 꽃은 허브 종류임 (특색) 가지를 많이 치며 작고 짙은 보라색의 꽃을 많이 내어 가지가 밑으로 휘어질 정도이며 꽃에서 달콤하고 사랑스런 초콜렛 향기가 진하게 나는 것이 특색임. (꽃말)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
미주장
(혼자열심히 관리하는 혈당관리방법들 ) +_+
1.건강기능식품 같은 영양제로 관리하기 평소에 하루에 1번 1알 정도는 영양제를 섭취해서 혈당에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먹고 잇어요 과용 안하고 딱 혈당케어용 제품 하나만 섭취하고 잇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잠깐 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 겟다 싶어서 좀 90개 정도 잇는 대용량 영양제 로 챙겨먹어요~ 다른분들도 꾸준히 관리하실거면 대용량 추천해요! 2. 혈당에 좋은 허브티나 시나몬 챙겨먹기 매일 먹지는 않고 이틀에 한번 가량은 티타임을 즐기려고 노력해요 일할때는 얼음에 티백 넣어 마시고 운동갈때는 텀블러에 넣어 다니며 먹으면 처음에는 낫선 허브 향기가 좀더 적응이 되더라구요 좀 릴렉싱되기도 해서 괜찮네요 ^^ 3.운동 아무리 좋은거 먹어도 운동은 나이들어도 꾸준히 해야겟다 싶어요 그래서 근육 풀어줄겸해서 마사지 크림 미리 바른후 스트레칭해준후 하루 40-1시간 꾸준히 야간 에 운동을 하기 시작한지 한두달 됫네요 낮에는 넘 덥고 할시간이 없고 밤에 하니 그나마 열기가 식혀 좋아요 혈당관리에 적절한 운동은 필수 라네요 다들 운동 조금씩 해보세요!
쪽쭈리
슬림
간식으로 슬림 감자칩 과자 먹었네요 감자맛이 강해서 좋아하는 과자중 하나예요 이거 허브 솔트맛도 새로나왔네요
로블ㅎ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쿄쿄84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체리세이지 오래 키우기
체리세이지는 꽃도 예쁘고 봄에서 가을까지 꽃을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꽃과 향긋한 향기를 가진 다년생 허브 식물입니다.
미주장
(양배추레시피) 식물성 마요네즈 넣은 양배추샐러드 맛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양배추만큼 좋은 재료는 없는 것 같아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 배고프거나 야식 같은 것이 먹고 싶을 때 나름 마음 편안히 먹기 좋네요.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고 구운 소금 넣어주고 절입니다. 물기를 빼주고 식물성 마요네즈, 허브솔트, 설탕, 레몬즙, 식초를 넣고 버무려 줍니다. 숙성시키면 풍미가 더 좋아지고 모닝빵 안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임삼미
맛있는 양배추 스테이크
먼저 양배추를 잘 썰어줍니다! 슬라이스 모양으로 자르시면 돼요.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뿌리고 팬에 올리브유 1큰술 둘러 구워줍니다. 비주얼 신경쓰시면 꼬치로 고정해줘도 되는데 저는 귀찮아서 그냥 굽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노릇하게 굽는게 포인트니까 참고하세요!! 허브솔트 대신 굴소스를 살짝 넣어도 맛있어요!
Cliff
나의 혈당관리
작년 공복혈당 101(정상혈당 100미만)을 찍었습니다. 공복 혈당이 위험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닥칠 위기를 선재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면서 혈당 관리에 대해 나름 찾아보고 공부를 했어요. 1.근력운동 근력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포도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모시킨다. 특히 허벅지 근육 및 종아리 근육 키우기 식후 가볍게 한20분 걷기 또는 앉아서 종아리 운동 (발뒤꿈치 들기운동 반복) 식전운동보다 식후 운동이 중요. 2.탄수화물 줄이기 탄수화물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바로 포도당이다. 탄수화물 섭치량이 늘어나면 혈당이 올라가고, 저탄수화물 섭치는 혈당을 안전적으로 떨어뜨리는데 큰 도움을준다. 한국인이라면 밥을 안먹을순 없으니 저당밥솥을 사서 밥해 먹고, 갓지은 밥을 식힌후 냉장고에 넣고 하루 이상 놔두고 다시 전자렌지에 돌려먹기 (소화에 저항하는 '저항성 전분' . 즉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바로 대장으로 내려가기에 혈당 흡수가 낮아짐.) 3. 혈당관리에 좋은 영양제 아이허브 베르베린 꾸준히 복용 (아이허브 후기 참고하세요) 이상 저의 혈당관리입니다~^^
해234
5월 20일 (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05.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추어탕을 데워서 먹어봤어요. 700g 인데 절반만 먹었어요. 야채를 다양하게 먹었네요. 와일드 루꼴라는 허브라서 생각보다 향이 많이 강하더라고요. 부라타치즈랑 먹어야 어울릴 듯 하네요. 어제 피곤해서인지 오늘 영 기운이 나지 않아 식후 걷기를 35분만 했어요. 들깨가루 넣어서 먹으니 고소해서 국물도 다 먹었더니 혈당이 110대를 넘어버렸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 샐러리 / 와일드루꼴라/ 깻잎 / 익힌 브로콜리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시판) 외갓집 더 명작 버드나무집 추어탕 35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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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컷 영양제 슈퍼엔자임
저는 다이어트약은 먹어보지않았어요. 그런데 아이허브 주문하다보니 이런게 있더군요? 약들약에서 추천한 템중 하나라 구매했어요. 브레이크다운 팻 ! 지방을 낮추는 소화효소! 성분을 보면 파인애플 파파야추출물 소화효소들이 있네요. 저는 저녁식사후 먹어요. 제가 일 스트레스가 상당해서 매일 저녁을 폭식해여. 이게 고쳐지질 않아서 영양제라도 먹어요. 다행히 몸무게가 그렇게 늘거나 하진않아요. 먹는거에 비해서. 혈당에 도움된다고 하니 좋아요.
솔트1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스타벅스 음료는 선택지가 다양하다보니 칼로리 또한 낮게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커피, 주스, 티 중에서 칼로리도 낮고 저당, 저지방 음료를 찾아봤어요. 기본적으로 음료 양은 Tall 사이즈로 355ml입니다. ① 콜드브루 (ICE)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한정된 양만 제공하는 초콜릿 풍미의 부드러운 커피에요. 콜드 브루 전용 원두를 차가운 물로 추출합니다. 칼로리 5kcal 당류 0g 포화지방 0g 카페인 155mg ② 아메리카노 (ICE/HOT) 풍부하고 진한 농도의 에스프레소에 정수물을 더하여 시원하게 마시거나 뜨거운 물을 섞어 따듯하게 마시는 커피에요. 칼로리 10kcal 당류 0g 포화지방 0g 카페인 150mg 아메리카노 칼로리가 워낙 낮다보니 디저트와 함께 섭취할 때도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③ 에스프레소 콘 파나 22ml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④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ICE) 달콤 쌉싸름한 자몽 원액에 탄산을 직접 주입한 음료에요. 칼로리를 더욱 낮게 하여 청량함을 가득 담은 시즌한정 메뉴입니다. 칼로리 70kcal 당류 17g 포화지방 0g 카페인 0mg ⑤ 더블 레몬 블렌디드 (ICE) 레몬 2개 분량의 과실 및 비타민C가 들어있는 과일 블렌디드에요. 상큼한 향과 맛으로 클래식 시럽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어요. 칼로리 75kcal 당류 17g 포화지방 0g 카페인 0mg ⑥ 캐모마일 블렌드 티 (ICE/HOT) 캐모마일과 레몬 그라스, 레몬밤, 시비스커스 등이 블렌딩되어 은은한 향이 전해집니다. 마시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로리 0kcal 당류 0g 포화지방 0g 카페인 0mg ⑦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ICE/HOT) 히비스커스, 사과, 파파야, 망고, 레몬그라스 등이 블렌딩 된 상큼한 허브티에요. 다이어트 티로 건강하게 마시기 좋아요! 칼로리 0kcal 당류 0g 포화지방 0g 카페인 0mg 스타벅스 저칼로리 음료로 일주일 부담없이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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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사실 카페에 가면 당이 안들어간 음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실 수 있는게 제한이 되요. 그래서 스타벅스에 가서 주로 허브티 종류를 마십니다. 허브티 종류도 지겹다 생각했던 어느날 길에서 말차 프라푸치노를 마시고 가는 걸 보면서 잘 조절하면 당 걱정없이 칼로리 걱정없이 말차 프라푸치노를 먹을수 있겠다 생각해서 실행해봤어요. 그런데 이미 이 음료 다이어터 들에게 유명한 레시피 였더라구요. 그리고 편스토랑 진서연님도 이렇게 5kg를 뺐다면서 말씀하시고^^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레시피!(톨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라이트)_이것도 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이건 조절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두유로 변경_스타벅스는 매일두유 99.9를 사용하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고 칼로리가 낮아요. 유기농 말차 2->3 휘핑크림 빼고(휘핑크림이 지방이라 넣는 경우는 당을 더 적게 올린다는데 저는 원래 휘핑을 좋아하지 않아서 뺐어요) 벤티 컵이라 톨사이즈 담으니 굉장히 소박해보이지만 그래도 카페에서 스트레스 덜받고 마실수 있는 착한 저칼로리 음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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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루이보스허브티
차이름이 이름이 엄청 길어요. ㅎ 컵이 뜨거워요
마음그릇
저칼로리 카페음료 히비스커스
저는 카페인에 민감해서 저녁에 커피숍에 갈때면 유자차를 시켰어요. 그런데 열량이 상당하더만요. 그래서 칼로리를 조사하니 허브티가 0칼로리입니다.카모마일이나 히비스커스 둘중에 하나로 해여. 맛은 히비스커스가 나은거같아요. 카모마일은 뭔가... 볏짚을 우린듯한 맛이랄까. 그래도 잠안올때는 카모마일 마셔요.
솔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