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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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식사- 개조개미역국!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맛있는 미역국
로니엄마
🍙 삼각김밥
🍙 삼각김밥 운동하고 들어오자 마자 일요일 하루 알바가는 아들 삼각김밥 싸줬어요. 보통 빈속에 가거나 씨리얼 먹고 가는데 어제 남은 삼겹살이랑 비엔나 소시지 두가지 종류 넣어서 삼각김밥 두개 만들어 줬어요. 간편하지만 🍙밥으로 먹고 가면 든든하죠.
레몬그린
아침 식전간식 - 오뚜기 교자고기 만두!
출출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기록 / 4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두부조림 + 버섯구이 + 닭가슴살 + 쌈채소 - 점심: 과자1봉 - 저녁: 미역국 + 떡국떡 비와서 걷지 않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밀루땡땡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8일
6월 8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아침겸 점심으로 버섯전 미역국 바나나 쑥떡 1개 먹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걷기는 오늘은 안할란다ㅋ 대신 캐시홈트랑 플랭크 했다 괜시리 우울해서 달달한게 먹고싶어 힘들다 먹어버릴까 ㅜㅜ
새봄아침에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따님은 파바 빵 구매 쿠폰 토스
🍩 따님은 파바 빵 구매 쿠폰 토스 공부하러 도서관 가는길에 사서 먹고 간다네요. 오천원 두개 달라고 요청해서 보내줍니다. 간편한 식사가 좋은 따님이네요.
레몬그린
새우구이
새우 머리 꼬리 드시나요? 전 튀긴 건 머리 꼬리 다먹어요 요렇게 간편식품으로도 나오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6월7일 금요일 저녁식후혈당 아침 겸 점심은 미역국에 밥 두부조림 저녁은 오징어칩 미역국김치 운동은 걷기운동 만보했어요 오늘은 어찌나 피곤한지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네요 아픈허리 부여잡고 쉬면서 걷기했네요
뾰료롱
6월 7일 (금) |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오전 공복에 혈당 체크합니다. 혈당 관리 위해서 오늘도 매 식사 전에 오이를 먹었습니다. 가장 간편한 혈당 관리인 것 같아서 잘 챙겨 먹습니다. 주말에 간식을 많이 먹는게 문제인데 적당히 먹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컬리도착
오후에 컬리주문 했는데 저녁에 도착 했네요. 요즘 초스피드로 도착 해서 너무 간편 하네요. 다만 과대 포장이 심해서 개봉 하는게 일이 예요
로블ㅎ
파 손질
파가 말라 비틀어 져가서 같이 손질 해줬어요 이렇게 손질 해서 냉동실에 얼리면 요리 할때 간편하게 사용 할수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주여니2
맛점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먹었어요 금요일은 대체적으로 간편하게 나와요 요쿠르는 안마시고 다른분 드렸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양배추레시피]양배추쌈밥
양배추를 매일 먹는 건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살짝 데쳐서 쌈밥처럼 싸서 먹는걸 좋아해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한입씩 먹기도 편해서 가끔 해먹고 있어요.. 방법이랄것도 없이 양배추를 살짝 데쳐서 물기를 빼주고, 데친 양배추에 적당량의 밥을 예쁘게 말아주고 위에 쌈장정도만 살짝 올려주면 아주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ss샤랄라ss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찜으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항상 야채를 곁들여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먹기 간편하고 좋은 양배추를 자주 먹는데 저는 양배추를 따로 냄비에 찌지 않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은 후 물을 조금 붓고 랩을 씌우거나 렌지뚜껑을 닫아서 5분정도 찌면 정말 간편한 양배추 찜이 완성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는 양배추 찜을 적극 추천합니다.
샤바댕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양배추레시피 두부된장양배추쌈
양배추는 몸에 너무 좋다고해서 두부된장양배추쌈을 남편이랑 자주 해먹고잇어요 둘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같이 휴일일때 군것질 많이하면 간편히 저녁먹고싶을때 자주해먹는 양배추레시피에요 먼저 양배추를 삶는데 너무 푹삶으면 식감이 좀 덜해서 되도록 살짝 삶는게 좋더라구요 거기에 밥대신 두부를 의깨서 어머님이 해주신 된장을 살짝넣으면 너무 맛잇어요 건강한 재료인 양배추랑 두부로 만든 두부된장양배추라 배가 부르게 많이 먹어도 살걱정이 안되서 넘좋아요
ymittang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태거니
3시간 불태우기
체력소진이네요 ㅋ 김밥만들고, 오뚜기 참치 리뷰 작성 3시간 불태우기 시원하 아아~ 한 잔 필요한 시간이네요
뽀봉
정관장 활기력
N년때 애용하는 영양제입니다. 저는 신발장 입구 앞에다가 요거를 비치해 두고 나갈 때 한 병 똑 따서 후루룩 마시고 출근한답니다. 휴대도 편하고 쓴맛도 없어서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가능해서 추천하고 싶네요. 다가오는 여름 땀 흘릴 생각을 하니 더 잘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모두들 여름 대비 체력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cogo092
🍋 석류 콜라겐
🍋 석류 콜라겐 식전에 콜라겐 한포 먹어요. 식사 준비하고 있어요 계란도 삶고 닭가슴살 미역국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카레 팝콘
편의점에서 커피 사면서 보니 오뚜기 카레 팝콘 매운맛 신상 과자가 나왔네요. 이거 보니 정말 카레가 생각 나네요. 맛은 왠지 아는 맛일것 같아요
로블ㅎ
콜라겐
피부를 위한 콜라겐 젤리 스틱으로 간편하게 섭취 해요 분자량이 작은게 흡수가 빠르다고 해서 챙겨요^^
훈스맘2
단백질 쉐이크. 식물성, 유청 단백질 어떤게 좋나요?
단백질 쉐이크를 간편하게 섭취해볼까 제품을 알아보는데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는게 더 좋은지요?
cogo092
저녁
소고기미역국 진미채볶음 한우스테이크 김치는 안좋아해서 패스~~ 딸아이 저녁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쌈
입맛 없거나 심심할 때, 양배추가 제일 쉽게 생각나더라구요. 거창한 것보다는 기본 쌈장이 간편하기도 하고 많이 먹기도 좋았어요. 가끔 지루하면 떡볶이에도 넣어 먹구요. 저는 시중에 파는 쌈장이 좋았는데 다이어트 하고 싶다고 느껴질땐 집된장이랑 먹기도 해요. 양배추 자체가 달아서 아무 양념 없이 먹을때도 있구요. 마침 양배추가 있어서 먹는 김에 사진 올려 봅니다^^
cookiie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버섯돼지불고기, 부추무침, 미역국 굿♡
흑설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