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샐러디) 추천메뉴 크랜베리 그릭랩
샐러디) 추천메뉴 크랜베리 그릭랩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에요. 또띠아 속에 야채 크랜베리 올리브 견과류 크림치와 시저소스가 들어 있어요. 상큼하면서 고소하면서 견과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크림치즈 부드러운 맛이 신선한 야채와 어울려 입맛에 맞는 메뉴입니다. 가격 6,900원으로 다이어트할때 건강한 한끼로 적당합니다.
레몬그린
치즈 떡볶이
시판 치즈떡볶이 네요~~ 소스만 넣어서 끓이면 되니 얼마나 편한지요... 요 치즈 떡볶이 엄청 맛있어요^^
꼼꼼엄마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팀워크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3캐시 받았어요 ㅋㅋ 야홋
담율로
공복운동후 식사 🌯🥕🍗당근라페치킨또띠아롤
공복운동후 식사 🌯🥕🍗당근라페치킨또띠아롤 오전 식사가 조금 늦었어요. 간단히 또띠아와 양상추에 치킨텐더 당근라페 돌돌 말아서 식사 합니다. 추가 소스는 없이 당근라페와 치킨텐더 양상추 맛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야채듬뿍 비빔면
산책 후 배가 고파서 만들었어요. 양배추,양파는 얇게 채썰고 미역곤약면은 씻어 물기 빼어두고 소스로 초고추장, 마요네즈, 들기름을 넣어줘요. 맛나게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삶의 터전으로 나갑니다. 제발 오늘은 힘들지 않기를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팀워크 걷기 챌린지
오뚜기만보와 7120보 걷고 인증해서 둘다 1캐시 나란히 받았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스트영
아침으로 양배추
간단하게 아침먹었습니다~ 샐러드소스가 없어서 케찹 넣었는데 소스가 훨 맛있는거같아요
여루별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16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30 저녁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 찜요리 해먹었습니다 청경채 숙주 알배추 버섯 새우 양지를 찜용기에 담아 8분 돌려서 스리라차 소스 뿌려 먹었어요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1개반 먹었더니 딱 좋네요 혈당 수치도 만족
황펭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1캐시
컵누들20주년기념34일차 인증하고 1캐시 받았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34일차
팀워크 .컵누들20주년기념34일차 만보달성 하고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도정훈
가지덮밥
먼저 가지 살짝 찌고 찐 가지 중간 부분에 칼집을 내서 펼치고 벌집 삼겹살처럼 칼집을 냅니다. 다시 노릇노릇 구워서 양념 소스 부어서 조리하면 끝. 양념소스 : 물 6숟갈, 참치액 2, 간장 2, 굴소스 2 올리고당 2 가지 2개 기준인데 저는 가지가 부족해서 조금씩 줄여서 소스를 만들었어요. 이연복 가지덮밥 레시피 실패가 없는 맛입니다.
루시안
화요일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파프리카 오이 양파 초절임해서 크래미랑 닭가슴살 찢고 겨자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좋으네요~
딸기와의행복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바다속고양이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1.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오늘은 무화당 알룰로스 반봉을 넣어서 조리 해 봤어요) 4. 내용 : 아침에 5시반에 운동하기전에 130대였는데. 1단위 맞고 홈트로 빡세게 운동하기는 하지만 한시간 후 혈당이 190대였어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였나봐요. ㅎㅎㅎ 어제랑 같이 5단위 맞고 식사했는데 그나마 안정적이라서 다행이에요. 근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혈당이 너무착하니까 먹을 수도 없고 살이 조금이라도 빠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견디고 있어요. 아침에 일부러 탄단지 맞춰서 먹었는데. ^^
연완이맘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추천 현대인의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볶음밥인데요. 햄이나 다른 재료 보다 건강한 닭가슴살을 넣고 칼로리가 높지 않게 불고기맛 소스로 짜거나 맵지 않게 심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근육남이고 핼스하면서 유지남인 아들 식사로 쟁여 놓았는데요. 양은 200그램이라 좀 적어요. 사춘기 여자 아이가 먹기 좋은 양이라서 성인 남성 같은 경우는 2개를 준비해 줍니다. 볶음밥이다 보니 밥 양이 주이고 단백질 량은 다소 부족한데요. 이럴땐 반찬으로 단백질을 추가해 줍니다. 닭가슴살 볶음밥에는 (탄수화물 > 단백질) 구성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를 사용해서 생활하려면 탄수화물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인 경우 특히 필수로 먹어줘야 합니다. 볶음밥이 필수인거죠. 추가 단백질은 계란후라이 닭가슴살 훈제 등으로 보충 해줄수 있습니다. ⭕️ 이런 간편식이 좋은 이유는 라면보다는 건강하고 라면처럼 빠르게 식사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 입니다. 아이가 혼자 5분이내로 차려 먹을수 있는 식단이라서 냉동 볶음밥은 이젠 건강하고 좋은 필수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몬그린
당뇨식단 병아리콩과일샐러드
당뇨에는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가 좋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뇨뿐만아니라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샐러드로 챙겨 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와 닭가슴살 과일 병아리콩 등 단백질과 적절한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게 구성해서 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샐러드에는 소스맛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당 관리가 중요하다보니 당분이 많은 소스보다 발시믹과 같은 종류의 소스를 추천드려요 평소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당뇨관리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얌이얌이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팀워크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1캐시 단골손님 오셨네요
담율로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오뚜기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밤 칼로리199 식단관리도 전 오뚜기 제품으로 합니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99 새우계란 곤약볶음밥210 쇠고기 곤약볶음밥 230 매콤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닭가슴살만으로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운동할때는 무조건 밥으로 식단관리해요. 현미, 보리 렌팅콩과 곤약쌀로 만든 볶음밥에 7가지 야채랑 버섯도 들어있어요. pt하는 날은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 하고 갑니다.
so이니
오뚜기 팀워크 만보
단골손님 중 제일 높은 캐시네요 ㅎㅎ 삼 캐시 잘 챙겼습니다 오후도 화이팅 입니다
저스트영
샐러디 당근/적채라페로 여름 샐러디 즐기기
제가 자주 먹는 샐러디는 라페를 활용한 샐러디 입니다~! 샐러디의 단점은 먹을때마다 매번 차려먹기 은근 귀찮은데요 한번만들때 기다란 유리병에 재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넣고 먹을때 한번에 부어 먹으면 편해요! 게다가 라페를 이용하면 따로 샐러디소스를 붓지 않아도 간이 배어서 새콤하게 먹을 수있답니다. 저는 한번에 2-3개씩 만들어 둔다음에 먹어요 사진상에 보여드린 조합은 아래부터 적자면 당근라페 - 적재라페 - 오이 - 방울토마토 - 케일 조합니다 :) 먹을때 넓은그릇에 붓고 먹기전 아몬드도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우곰이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셀러디+커피한잔의 여유
가끔 식사대용으로 만들어먹는 야채(양배추,파프리카,양파)와 견과류 (땅콩,건포도) 그리고 찐달걀을 레시피로 구성하고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위에 부담도 없고 맛나게 담소하며 먹을수있어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우유대신 커피한잔을 같이하면 더욱 커피향의 그윽함도 잘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입니다..
캐시카우
7월14일 혈기챌7기 3일차
7월14일 저녁식전 혈당사진입니다. 오늘 점심엔 나물비빔밥을 먹었어요. 온갖나물.채소들과 비빔소스는 반만넣어서 아주 맛있고도 건강한 한끼를 먹었네요. 식사도 건강식이었고 식후에 걷기를 1시간했더니 저녁식전 혈당이 좋습니다. 건강식과 식후운동.좋은습관 두가지를 동시에 하니 더좋은혈당이된듯하네요.
달토끼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