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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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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홈플 7만이상 5000 원 쿠폰사용하려고  점심은 홈플 델리에서 사 왔어요. 새우튀김은 20개 9990원에 할인하고 있어서 자주 사 먹고 있어요. 양장피도 한번씩 밥 하기 싫을 때 사 먹곤 했었는데 금액 맞추다 보니 점심 준비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오랜만에 사 왔어요. 겨자소스에 버무려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더운 데 한 끼 잘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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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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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SNS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젤리 유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젤리 열풍은 이제 유통가를 뒤덮고, 단순히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대세 먹거리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다. 유소년층의 젤리에 대한 높은 선호도에 더해서,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된 것이다.      GS25 동결건조 지구젤리, 동결건조 수박젤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차별화 상품으로 ‘동결건조 지구젤리’와 ‘동결건조 수박젤리’를 출시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달콤한 젤리가 들어간 제품이다. 동결건조 지구젤리는 보기만 해도 흥미로운 모양과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동결건조 수박젤리는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수박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1,000원이다.       CU 찍어먹는 마라젤리 편의점 CU는 소스에 찍어서 먹는 특이한 젤리 신제품인 ‘찍어먹는 마라젤리’를 출시했다.  마라의 매콤함을 그대로 담은 마라 소스와 말랑말랑한 젤리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부어서 먹을 수도 있도록 포크도 동봉돼 있다.  젤리의 식감과 함께 마라의 얼얼한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특이하고 특별한 형태의 젤리다. 편의점 C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2,000원이다. 이마트24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 이마트24는 모바일 보안 앱인 ‘알약’, 캐릭터 브랜드 ‘벌룬프렌즈’와 협업한 캐릭터 상품 19종을 출시했다.  우유망고빙수, 크런키찰떡, 김치날치알밥, 에그함박버거 등과 함께 출시된 제품은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이다. 촉촉한 과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콜라겐 350㎎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맛은 같지만 패키지 디자인은 4종으로 구성돼, 골라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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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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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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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도미 머리찜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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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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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육수빼고 초계국수

닭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높일거 같아서 육수 빼고 닭 살만 발라서 겨자소스에 무쳐서 그대로 비벼 먹었어요 ㅎ 겨자풀고 간장+참치액+설탕+ 레몬액+청양고추 쫑쫑 썰어 닭살 발라 조물조물 냉장고 남아있는 갖은 야채들 썰어주고 양파 양배추 부추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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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육수빼고 초계국수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 피자 🍕

💪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 피자 🍕 아임닭 닭가슴살 100그램 찐고구마 한개와 양파 토마토소스 미렌초 통밀 또띠아 모짜렐라 치즈  얇은 또띠아에 닭가슴살이랑 맛있는 고구마 토핑 많이 올렸어요. 저는 시원한 우유가 없어서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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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식사 닭가슴살 🍠고구마 또띠아 피자 🍕

🍀일요일까지 1+1 세일

오늘도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웠어요ㅠㅠ 더운 여름 썸머 슈퍼 세일 하네요 무더운 여름 홈플 썸머 슈퍼세일 진행 중 이더라구요 음료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라면, 과자, 덮밥 소스 등등 여러가지 상품들 세일 많이 하네요~👍 런 인데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맛난 간식들 쇼핑 하러 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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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일요일까지 1+1 세일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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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불금 양고기로 즐저

냄새도 안나고 맛만 양고기집에서 불금 저녁 한끼 즐기고 왔네요~ 토마토 슬라이스와 묵은지에 유자소스로 무친 사이드 가니쉬가 너무 맛있네요  많이들 찾는지 요건 추가 주문해야 한다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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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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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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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토마토 달걀 볶음

요즘 자주 해먹는 토마토 달걀 볶음입니다 오늘도 이걸로 아침 먹었네요 굴소스 넣어야 하는데 저는 안넣고 그냥 아무 간 없이 볶기만 해요 토마토 작은것 두개랑 달걀 두개, 양파 조금, 올리브오일 이것만으로 후다닥 볶아서 먹는데 간을 안해서 밍밍하지만 재료 고유의 맛도 느껴지고 염분도 줄이고 먹을만 하네요 누구 해주는 거면 간을 해야겠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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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달걀 볶음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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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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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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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2024년7월31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 4시간후 (오후5시13분) 점심 식사로 오늘은 간짜장 한그릇  먹었네요 거기에 아이가 볶음밥 다못먹겠다고 저에게 나누어준 것까지 좀 오늘도 점심을 많이 먹은것 같아요  간짜장이 칼로리가 800도 넘는다고 하던데 맞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짬뽕 보다도 높다고 하니요 간짜장 소스까지 전부 거의 싹 비웠는데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었으니 칼로리가 엄첨 났네요 그래서 얼른 걷기 운동도 열심히 바로 해주고 왔구요 2시간 넘게 땀을 비오듯 흘려준 덕분인지 그래도 혈당이 엄첨 높게 나오진 않아줬네요 오늘도 500ml정도 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까지 먹어줬는데도요 어제는 좀 높게 나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101로 유지가 되어주었네요  전 내일도 정상적인 혈당 유지를 위해서라도 운동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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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계란말이

계란 말이 맛있대요 돈까스 소스 뿌려 먹음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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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계란말이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1형 당뇨 진단받고 운동을 하면 자꾸 저혈당이 와서 무척 힘들었었어요.  현재 내 혈당이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무조건 음식먹으면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할때는 저혈당 왔다가 운동을 멈추면 급 고혈당 이고 너무 힘들었어요.  운동은 무조건 필수라는데...  CGM을 사용하고 나서는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훨씨 수월해 졌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 공복에 그 어떤 힘든 운동을 해도 저혈당이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혈당에 대비해서 인슐린을 소량 주사하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런닝머신에서 뛰다걷다 인터벌로 한시간씩 운동했었는데 제가 평발이란건 모르고 있었어요.  발목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평발에 가깝기 때문에 런닝머신 운동은 적당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 운동방법을 바꿨어요.  홈트로요.  홈트라고 간단히 볼 일은 아니에요.  칼소폭으로 한시간 하고나면 땀이땀이.. ㅎㅎㅎ 옷 입은채로 샤워한 느낌이에요.  적극 추천 합니당.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은 샐러드에 직접만든 소스 그리고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 한개로 먹구요.  나머지 식사는 편안하게 먹고 있어요.  그래도 혈당의 흐름을 읽고나서는 운동이 편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도 간단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있는 칼소폭 운동 영상이에요.  *오늘 아침 운동 후 모습인데요. 옷이 검은색이다 보니 티는 덜나지만 전부 젖은 상태입니다. ^^ *오늘의 아침식사에요. 간단히. ^^ 포만감 느낄 수 있게 양은 푸짐하게 *한시간 운동 후 혈당이에요. 요즘 운동이 더 격해지다보니 조금 더 올라간 상태인데요.   식전 주사를 조금 일찍하면서 혈당 피크를 최소화 하고 있어요.  혈당흐름 알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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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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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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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31 식전110 식후145 2시간 후 120 아침 패스  점심 요가 다녀오다가 써브웨이  샌드위치 오늘따라 왜이렇게 소스가 짠것이냐. 물이 마구마구 땡긴다.  입맛이 뚝 떨어짐. 저녁은 토마토 먹음. 해지면 한강 산책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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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다이어트) 두부로 한끼 채우기

당을 조절하는 데에 좋은 제품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드부입니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다른 음식 생각이 안나서 저는 두부를 먹곤 합니다. 그중 제가 밥 대용으로 먹는 두부 제품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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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혈당 다이어트) 두부로 한끼 채우기

휴가 먹거리

어제부터 남편 휴가지만 제가 출근이라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애들이랑 고기 먹으러 갔어요 갈비살 5 샐러드 소스가 흑임자라 좋았어요 솔직히 ㅂㄹ였어요 원래 가던 곳이 휴가라 다른 곳엔 갔는데ㅠㅜ 10인 분 늘 먹는데 5개 먹고 ㅂㄹ라 고기는 5개만 먹고 중단했어요 된찌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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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휴가 먹거리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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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오늘 간식

오랫만에  베이컨 떡말이 했어요...칠리소스어 찍어먹으니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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뜡이맘

오늘 간식

속편한 완두콩

오늘은 입맛도 없고 해서 완두콩을 까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두콩으로 해결했고, 저녁도 딱히 생각이 없어 완두콩을 먹을 생각이예요. 어머니께서 삶으셨다고 싸주신 걸 오늘 이렇게 처리하네요~ 별 소스 없이도 달달하니 먹을만 하네요. 먹다보니 완두콩 효능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공유하오니 시간 나실 때 한번씩 읽어보셔요^^ ◇완두콩의 효능 완두콩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인, 철분, 비타민 B1, B2, 니코틴산 등이 들어있다. 그중 인의 함유량이 풍부한데, 100g당 400mg을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내 환경과 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다른 콩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낮고 전분의 함량이 높아서 단맛이 강한데, 정제된 설탕과는 다르게 사람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다. 또한 크롬이라는 성분이 당대사에 관여해 설탕에 대한 욕구를 낮게 해주고 설탕 중독을 막아준다. 콜린이라는 성분은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완두콩을 섭취하면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과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들은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완두콩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진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도 풍부하다. 이 성분은 태양광선 노출로 발생한 유해산소를 없애줘 콜라겐을 보호해 준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성분이 유사한데 골다공증 감소,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유방암 및 전립선암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백세시대(https://www.100ss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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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완두콩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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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가지계란덮밥

가지 굽다가 팽이버섯 청양고추 부추 파 얹고 간장베이스 소스 넣고 잠시 끓이다 계란 2개 얹고 살짝 졸여주면 끝~ 밥 위에 얹어 먹으면 너무 맛있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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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가지계란덮밥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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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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