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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드레싱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엔탈 드레싱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와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요즘은 저당 샐러드 드레싱이 종류 별로 나와서 골고루 구매해서 돌아가면서 먹기 좋아요 아침에 샐러드와 통곡물 식빵과 저당 드레싱 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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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와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풀무원 한끼 연두부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풀무원 - 제품명 : 한끼연두부+오리엔탈소스 - 구매처 : 쿠팡 - 가격 : 6,480원(6개입)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침에 혈당 올리는 식사를 지양하고 단백질 섭취 늘리려고. - 당류 : 1g 미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 급상승 현상 없고 괜찮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아침에 간단하게나 식전에 단백질 충전으로 좋은 한컵 두부임. 생으로 먹어도 거부감없고 맛도 괜찮음. 다만 오리엔탈 소스 뿌려 먹을때 적당량 조절만 한다면 더 괜찮을꺼 같음. 소스는 저당식품이 아니고 짠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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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풀무원 한끼 연두부

무화과 루꼴라 샐러드 드셔보세요

무화과랑 루꼴라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저녁으로 만들어서 먹었어요. 견과류 토핑과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해서 뿌려서 먹었는데 건강하면서 산뜻한 느낌이네요 가운데는 리코타 치즈인데 그릭요거트 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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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무화과 루꼴라 샐러드 드셔보세요

아침 텐터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운동후에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칼로리가 높긴 해도 냉동치킨 구워서 야채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드레싱 소스는 저당 오리엔탈로 뿌려서 먹었어요 아직도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요즘 샐러드 자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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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침 텐터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지니5273494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이야기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자스민꽃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영진왕빠 백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오와둥둥 ​[폰타나]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제품~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소스/드레싱이였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소스/드레싱 구경하고 가세요 🍳   youngran 빵슈니 멍청이2 이건머야 지니어트 얌이얌이 임삼미 k2023 소나무1234 쪽쭈리 허니와이프 기쁨이님 우곰이 멍청이3 나는나라고 맥지 종다리경아 인생중 황레지나 재털이 숫자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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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4회차

혈당 관리용 건강한 지방, 올리타리아 올리브오일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올리타리아(Olitalia) 제품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구매처: 마트 가격: 약 8,000~12,000원대(250mL 기준) 용량: 250mL 이미지 사진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샐러드, 채소무침 등에 활용하기 편리해요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1.당류: 0g 2.감미료 종류: 없음 3.원재료 중 특이사항: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섭취 후 체감 후기 1.혈당 반응 체감: 식후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어요 2.포만감 지속 시간: 2~3시간 정도 3.맛 평가(5점 만점): 4.5점 4.단맛 강도: 약 5.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고소하고 깔끔한 향이 나며 풍미가 좋아요. ☆활용 방법 1. 이렇게 먹었어요: 양배추·토마토 샐러드에 뿌려 먹어요. 2. 추천 조합: 무설탕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 식초, 채소 샐러드 ☆총평 1.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인 분, 저당 식단을 실천하는 분 2.비추천 대상: 기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분 3.재구매 의향: Y 4.한줄 총평: 깔끔한 풍미와 건강한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올리브오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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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인내

혈당 관리용 건강한 지방, 올리타리아 올리브오일

샐러드

야채와 사과 방토 넣어  반숙 계란 올려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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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아점으로 ~

어제 사온 베이크와 피자  샐러드에 견과류 넣어 오리엔탈 소소 뿌려   맛있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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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아점으로 ~

샐러드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로 챙겼어요 계란도 넣구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 부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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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샐러드

샐러드

산책전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  담백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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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샐러드

두유랑~

두유랑 단호박 건강사과 오이에  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려 함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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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두유랑~

양상추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올리브오일 만 있으면 세상 편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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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양상추 양배추 샐러드

초초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칼로 다 되는 양배추  사과 오이 다 양배추칼로 슥슥슥 화이트 발사믹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올리브오일 휙휙휙 오늘은 병원진료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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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초초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뿌리고 삶은계란 사과 어제 구운 고구마와 함께 간단 든든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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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아침은 샐러드

오늘은 🥗 🥗

병아리콩  보코치니 치즈 양상추 파프리카 방토 오이 다진양파 올리브오일 듬뿍  화이트발사믹 오리엔탈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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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오늘은 🥗 🥗

산책후 ~~

토스트해서 샐러드랑 건강사과랑 같이 챙겼어요 소스도 오리엔탈조금 뿌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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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산책후 ~~

(광고❌) 비만전문의 추천!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리스트 모음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샐러드는 손이 안 가고,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더 자주 생각나죠. 다이어트 한다고 참고 버티다가 저녁에 폭식하게 되는 루트는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그래서 오늘은 비만전문의이자 맛집 수집가인 제가 다이어트 맛집만 골라와봤어요 (광고 ❌ 내돈내산 ⭕)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추천 1️⃣ 바이두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20길 10 (해방촌)" ⏰ 9am ~ 4pm (LO 3:30pm)   비건이라 말 안 하면 절대 모를 정도로 만족감이 정말 높은 곳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랑 가도 맛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겨울엔 특히 정제 탄수화물 가득한 메뉴로 폭식하기 쉬운데, 여기는 탄단지 밸런스가 좋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 바이두부 추천 메뉴 브로콜리 두부강정 샐러드볼 계란 없는 계란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조합 추천이에요! 2️⃣ 청담그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3 청담그늘" ⏰ 4pm ~ 12am (LO 23:20pm) 이미 유명한 맛집이죠. 관리 중인데도 맛있는 저녁 먹고 싶을 때 죄책감 없이 선택하기 좋은 곳이에요. ⭐ 청담그늘 추천 메뉴 시그니처 오합 감태에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까지..😍 맛있다고 정신 놓기 쉬우니 속도 조절은 필수! 3️⃣ 연남동 플랜트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87" ⏰ 11am ~ 22pm (LO 21:00pm) 제가 연남동 가면 꼭 방문하는 곳인데요. 단백질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꼭 방문하고 있어요. 제 최애는 후무스랍니다! 구워서 먹으면 고기 못지않게 든든해요.  ⭐ 연남동 플랜트 추천 메뉴 후무스 템페 보울 4️⃣ 슬로우캘리  겨울엔 활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점심 한 끼 선택이 정말 중요해요. 시간 없을 때, 혹은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을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는 곳입니다! ⭐ 슬로우캘리 추천 메뉴 오리엔탈 두부 포케 케일 샐러드, 단백질, 현미밥까지 영양 밸런스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 오늘의 한 마디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오래 갈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해요. 이번 주는 잘 먹고, 잘 관리하는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조금 가볍게 만들어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과식·폭식해도 살로 안 가는 의사의 3가지 회복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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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광고❌) 비만전문의 추천!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리스트 모음

산책 후~~

계란 삶고 새송이버섯 볶구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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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산책 후~~

샐러드 돈까스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듬뿍 올라간 돈까스 먹었어요. 샐러드 상태가 안 좋아서 의무적으로 많이 먹었네요 참깨 드레싱소스랑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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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돈까스

아침

주말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로요 산책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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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아침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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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버섯 샐러드

샐러드 했지요💚

치킨시켯는디~~ 일단 로메인에다가 저당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간단히 샐러드를 했어요 😙😙 제가 넘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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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샐러드 했지요💚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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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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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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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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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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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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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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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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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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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샐러드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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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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