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드레싱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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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데치면 비타민과 무기질 파괴될 것 같아 생식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 참외 방울토마토 계란 계란옷 입은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식사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청포도가 달콤한게 맛있네요.참외 계란 당근 방울토마토 채 친 야채(양배츠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드레싱뿌려 아침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두부샐러드~
이두부야 체인점 국산콩 두부사서 두부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발사믹으로 가볍게 기본 야채에 대저토마토 1개 더 추가해 먹음 포만감 좋아요
뿜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침만 야채과일을 먹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채 친 양배추 당근 케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블랙사파이어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두부 파프리카 오렌지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 많이 하세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계란이 빠졌어요.야채(양배추당근케일)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참외 토마도 오이맛고추 두부 바나나 오렌지 블루베리 몇 알 뿌려서 아침 먹어요. 아침 산책을 하고 먹는데 아침운동 덕분인지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 왔네요.
최강수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다이어트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으로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루하루가 늘 다이어트중이며,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운동 및 식단을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금방 몸이 굳으면서 체중이 한없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전문 트레이닝 없이 나혼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굵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더 큰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없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유지 하고 있는 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싶다. (가장 힘든 점) ■ 식단 관리 (1일 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루틴: * 아침 4~5시사이 레몬즙 1개에 꿀을 섞어 마신다. *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을 해준다. * 7시에 ABC주스를 마신다. * 8시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계란프라 이나, 간단한 야채를 먹음 따뜻한 보이차나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 * 그때그때 제철 야채, 생선과 육류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거나, 좋은 식당을 찾는다. * 되도록 단백질 위주 식단을 먹으려 노력함 * 샐러드는 소스를 중요시 여겨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먹는 것을 선호한다. (예) 소고기 곤드레 및 콩나물, 무 밥 (다시마를 꼭 넣음), 소고기구이와 숙주나물, 팽이버섯 순두부, 냉이 김치국, 미역국(소고기, 홍합등 ) (간식 ) * 오후 3~6시 사이 그릭요거트,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 운동 관리 (하체근력운동) - 요즈음은 캐시홈트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함. * 재미도 있고 내가 알아서 조정하니 즐겁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니 즐겁다. (유산소 운동) - 꾸준한 하루 만보걷기운동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 꿀팁 및 효과 - 오전 및 점심 식사후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면서 걷기 운동을 함. * 정신적인 건강이 강인해져,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킴 - 규칙적인 식단 및 운동관리를 함으로써 요요현상은 절대 오지 않음 ■ 나의변화 - 체중: 25. 3. 7일 54.8kg 25. 3. 18일 54.7kg - 눈바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로 다이어트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인생다이어트인 식단조절로 다이 어트 성공 2.본문 내용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가 3년정도 되었다 그런데 체중을초기에 5키로 빼기는 쉬웠다 그러나 그후에 3키로는 도저히 빼기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료중 다이어트의 방법중 가장 중요한것이 식단 조절임을 알게 되었다 흔히 운동이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잘뭇 알고 있어서 나머지 3키로를 빼기가 그리도 어려운 것임을 실감 하였다 그래서 일주일에 4번은 첨부 사진과 같은 식단을 먹기로하였다 먼저 각종 채소로 준비한 샐러드와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고 맛을 향상 시키기위해 아보카드를 첨부하였다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밥의 량은 5/1로 줄이고 또한 영양상태의 균형을 고려하여 연어구이나 이면수구이등 생선구이를 챙겨 먹었다 이렇게 1년 정도 식단조절을 한결과 목표로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었다 3.나의 변화 1)체중변화 다이어트전에 82키로에서 다이어트후 74키로 2)눈바디 영향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뱃살 제거 3)몸의 변화 몸이 가벼워져서 달리기가 손쉬 워지고 어떤 운동 이라도 가능하 게됨
재털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 도시락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지난주 먹었던 다이어트 포케들입니다. 냉동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닭가슴살 큐브가 있어서 넣어봤고 거기에 옥수수콘과 양상치를 넣어주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를 뿌려주었어요~ 맛있는 한끼였네요~
루피710710
[다이어트포케] 나의 포케 아몬드사랑
매일 먹는 아몬드 각종 채소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냠냠합니다. 계란은 맥반석으로 먹는데 삶거나 팬에 요리를 하지 않아도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진짜 간편해서 강추드립니다. 여기에 과일들을 돌려가면서 조금씩 먹어주면 입맛 완전 돕니다. 오늘은 감말랭이가 있어서 감말랭이 얹어줬습니다. 사실 이렇게 먹는 포케라는 용어 처음 알게된 건 안비밀.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용.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김범기
다이어트 포케 오브밀 우삼겹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저의 다이어트 포케는 오브밀의 우삼겹 포케예요 각종 채소를 비롯하여 우삼겹, 현미밥 등이 들어있어서 칼로리가 낮으면서 구성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영양도 아주 좋아요 드레싱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추천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했어요 우삼겹과 아주 잘어우러져 맛있어요 포케에는 영양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현미밥이 들어있는데요 쌀밥 대신 현미밥이어서 칼로리도 낮고 혈당 관리하는데 아주 좋아요 양도 보기보다 푸짐해서 배부르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포케 우삼겹 포케 추천합니다
ssul0115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요즘 특히! 평일 점심시간 다되가면 샐러디 앱을 열어봅니다! 어김없이 포케 주문해버리죠. 아 샐러디에서는 포케를 웜볼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이라니! 예약 주문을 해두면 점심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핑메뉴 고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그리고 야채도 풍성하고 신선하고..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답니다. 오늘은 칠리베이컨포케에용 게다가 요즘 샐러디가 열일하는지 드레싱도 다양해졌어요 드레싱은 오늘은 타바스코 오리엔탈로 골랐어요. 매콤한 맛이 포케랑 떡궁합이거든요. 같은 토핑메뉴더라도 드레싱이 달라지면 맛이 또달라지니까 덕분에 잘 먹고있어요 먹기 전에 한 번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면서 모든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지거든요. 첫 숟가락을 떴을 때의 그 행복감이란... 부드러운 단백질류와 아삭한 채소들, 고소한 견과류가 한입에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사실 처음에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영양가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오히려 간식을 덜 먹게 되니까,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게다가 매일 무얼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요. 동료들은 제가 질리지도 않고 매일 같은 걸 먹는다고 신기해해요. 하지만 토핑과 드레싱만 바꿔도 충분히 새로운 맛이 나거든요. 가끔은 다른 메뉴도 시도해볼까 하다가도, 결국 포케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제 입맛에 완벽하게 맞춰진 조합이니까요. 토핑도 드레싱도 이제는 고민 없이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건강해진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요. 예전처럼 점심 먹고 나면 나른해지거나 졸리지도 않고, 속도 편하고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깨개갱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다이어트 포케 * 보통 연어나 닭가슴살 포케를 많이 드시는데 저는 색다른 토핑으로 소고기를 선택하였습니 다.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 주재료 효능 및 영양성분 소고기 단백질, 철분, 마그네슘,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개선 근력 강화 호흡 개선등에 도움을 줌.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 항암 효과 : 베타카로틴 성분이 발암물질 의 생성과 암세포 증식을 막아줍니다. • 심혈관 질환 예방 : 제아진틴 성분이 심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가 항산화 작용을 도와 피부와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 소화 촉진 :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기 때문에 섭취 후 탈이 날 염려가 없습니다. • 골다공증 예방 : 칼슘이 골다공증과 시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보카도의 영양 성분 • 비타민 B군, C, E, K • 엽산 • 단백질 • 식이섬유 • 칼륨 • 불포화 지방 토마토 비타민 C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가 있어 효능이 있음 토마토의 효능 • 암 예방 : 라이코펜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노화 방지 :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로 노화를 막고 세포의 젊음과 건강을 유지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피부 건강 :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돕고 피부에 탄력을 주며 잔주름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혈압 관리 : 칼륨이 체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므로,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소화 촉진 : 수분과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소화도 돕습니다. • 변비 예방 : 펙틴이 잘 건강이 활발해져 변비 예방 및 개선에 좋습니다. • 피로 해소 : 글루타메이트가 젖산이 축적 되는 것을 막아주고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오이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미용, 체중관리, 숙취 해소, 항산화, 혈당조절, 뼈 건강, 심혈관 건강, 발암 위험 감소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미주장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동작수업 마치고 오늘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키플링 가방 지퍼 수선 맡긴 것 찾으러 가는 길에 지하 푸드코트에 와서 샐러드와 포케 사 먹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2개 받아와서 내 견과류랑 같이 점심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부터 먹었답니다.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내가 고른건 꼬마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보다는 양이 작고 가격도 6,900원인데 일반 샐러드는 12000원 정도 했어요. 밑에 입채소들이 깔려 있고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에는 수비드닭고기랑 달걀 반개 정도 있고 드래싱은 따로 있어서 부어먹으라고 줬는데 많이 먹을까봐 찍어 먹었답니다.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브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아까 샐러드에 먹던 오리엔탈 드레싱이 많이 남아서 반 정도 뿌려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드레싱은 2개 받았지만 1개도 조금 남겨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안 써서 다시 갖다 줬어요. 이렇게 비벼서 밥까지 먹으니까 조금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뭐 왕창 배부른건 아니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