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식물성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꿀 그릭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고소한 견과류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뿌려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딸기 요거트
나른한 오후 요거트에 새콤달콤 딸기를 넣어 간식 챙겨먹었어요.
쩡♡
아침 두유요거트
두유요거트 고소하네요 아침으로 먹었어요
민턴가족
요거트
요거트에 호두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쉐이크의 끝판왕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식으로 다양한 맛과 영양성분을 제공합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분리대두단백,귀리,7곡 분말 등으로 이루어져서 물을 그냥 부어서 마셔도 되고 우유나 두유을 부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유을 부어서 마시는데요 나이드신 부모님의 케어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퀘이거 마시는 오트밀은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단백질과 칼로리가 풍부하여 영양 보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그래놀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견과류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블루베리 요거트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은 요거트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아몬드 너어 먹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레드키위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레드키위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달콤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을 뿌린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깔끔한 맛, 코코아향이 물씬나는 대상 웰라이프의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보리쌀 쉐이크 제품을 입니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찾던 중,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리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두, 완두, 귀리 등 100%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코코아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을 제공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2800g 대용량으로 20일 분량을 제공해 경제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밀식물성단백질]을 꾸준히 마셔보니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이 간편해 운동 후 회복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찾는다면,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은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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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오메가3도 들어있는 호두 등 넣어 요거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과일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요거트
간식으로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었습니다 호두에 불포화지방도 많고 오메가3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지방플레인 요거트
요새 살이 많이쪄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요거트를 좀 먹어야 겠다고 생각이들어 롯데마트에 갔다가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900그램에 5690원하는 롯데마트 오늘 좋은 요거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당0%무가당 지방함유15%라고 써있었습니다 일단 900그램에456칼로리 밖에 안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에 300그램씩 먹는 편인데 양도 3번이나 나눠먹을수있고 3번 나누어먹어도 115칼로리 밖에 되지 않으니 여기에 아몬드랑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으면 건강간식으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맛을 본 결과ㅋ역시 무가당이라 맛은 새콤하고 건강한 맛 다른 플레인 요거트보다 가벼운 맛이랄까요?ㅋ 그래도 건강 간식 가격대비 너무 괜찮네요^^배변활동도 조금 나아진 듯^^롯데마트에 있는 오늘좋은 저지방 요거트 추천합니다
지니5397807
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잘 챙겨 먹었어요.
쩡♡
그린 올리브 요거트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파프리카 그린 올리브에 요거트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 간단한 요거트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양한 견과류 넣어 맛있고 고소합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요즘에서 나온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최근에 먹어봤는데, 혹시 말차나 그릭요거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이 제품이 보통의 말차 요거트랑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저당 설계와 진한 그릭요거트의 질감, 그리고 말차의 깊은 풍미가 꽤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먼저 단맛이 정말 은은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가 2g 정도로 낮은데도, 단맛이 거의 안 난다거나 텁텁하다기보다는 적당히 부드럽게 단맛이 살아 있어요.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나 단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차 맛은 생각보다 꽤 진한 편이에요. 가볍게 향만 나는 수준이 아니라, 고소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입 안에 남아서 “아, 말차 먹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특히 꾸덕한 그릭요거트 식감이랑 잘 어울려서,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묵직한 만족감이 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라기보다 가볍게 한 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겠더라고요. 실제로 포만감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에요.
진니어트트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견과류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u찌니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나몬 그래놀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간단하게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