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식물성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밀 과일 요거트
아침에 드시면 좋아요 큰 그릇에 요거트를 먹을 만큼 덜고 오트밀, 블루베리,사과 ,바나나 넣고 섞어서 먹음되요 ( 꿀은 선택사항) 오트밀 넉넉히 넣어서 드시면 좋아요
송쩡
오버나이트 오트밀 요거트
오버나이트 오트밀 요거트 재료 오트밀 4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100ml 블루베리 30g 키위 1개 치아씨드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밀폐용기에 오트밀과 우유를 넣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치아씨드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6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키위를 얇게 썰어줍니다. 불린 오트밀 위에 키위와 블루베리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베리 오트밀 요거트
재료: 오트밀 3큰술, 무가당 플레 인 요거트, 블루베리 딸기 등 베 리류, 꿀 약간 만드는 법: 오트밀을 따뜻한 물에 약간 불 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올리고, 베리류 를 토핑으로 얹은 후 꿀을 약간 뿌려줍니다. 아침 식사로도 완벽하고 좋아요
로블ㅎ
그릭요거트와 오트밀로 만드는 간단한 아침
아침에 불을 사용해 요리하기 어렵다면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도의 조리 과정이 많지 않고, 재료를 그릇에 담는 것만으로 간단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예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무가당 오트밀 30g 블루베리 40g 호두 10g 계피가루 약간(선택)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담고 오트밀과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호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곁들이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소량 뿌려도 좋습니다. 오트밀은 제품에 따라 바로 먹을 수 있는 종류와 가열 조리가 필요한 종류가 있으므로 포장지의 조리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공급하고, 귀리로 만든 오트밀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블루베리와 호두를 곁들이면 과일과 견과류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트밀과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호두는 열량이 높은 식품입니다.
로블ㅎ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재료: 복숭아 1개, 오트밀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트밀은 우유나 물에 불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컵에 요거트와 오트밀을 담아주세요. 복숭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사과 당근 요거트오트밀
사과 당근 요거트오트밀 재료: 오트밀 40g, 사과 1/2개, 당근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50ml 만드는 방법 사과와 당근을 잘게 썰어주세요. 오트밀에 우유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넣고 섞어주세요. 사과와 당근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사과와 달큰한 당근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조식이에요.
팔망미인
바나나 오트밀 요거트볼
바나나 오트밀 요거트볼 재료: 바나나 1개, 오트밀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바나나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줍니다. 오트밀과 바나나를 올려주세요. 견과류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바나나와 고소한 오트밀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간단하고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사과 오트밀 요거트 볼
사과 오트밀 요거트 볼 재료: 사과 1/2개, 오트밀 3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시나몬가루 약간,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오트밀은 따뜻한 물에 불린 뒤 식혀주세요. 사과는 깨끗이 씻어 작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담아주세요. 사과와 견과류를 올리고 시나몬가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사과의 상큼함과 오트밀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아침 식사로도 좋아요. 혈당 관리 팁: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사과와 오트밀의 양을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팔망미인
오트 바나나 스무디
바나나: 1개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더 꾸덕하고 시원합니다) 오트밀: 3~4큰술 (퀵 오트나 롤드 오트 모두 가능)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 200ml (아몬드유, 두유, 오트유 등 취향껏)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생략 가능, 넣으면 더 부드러워요) 선택 재료: 시나몬 가루 한 꼬집, 견과류(아몬드, 호두), 꿀 또는 알룰로스 약간 🥣 만드는 법 믹서기에 넣기: 바나나는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오트밀, 우유, 요거트를 모두 믹서기에 넣습니다. 풍미 더하기: 시나몬 가루를 한 꼬집 넣으면 바나나의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블렌딩: 오트밀 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곱게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 너무 걸쭉하면 우유를 조금 더 넣고,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면 얼음 3~4알을 함께 갈아주세요.
로블ㅎ
삶은 계란 오트밀 그릭요거트 샐러드
주요 재료: 삶은 계란 2개, 볶은 오트밀(귀리) 3큰술, 무설탕 그릭요거트 3큰술, 블루베리 한 손, 방울토마토, 양상추 추천 드레싱: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와 레몬즙을 섞은 형태) 조리법: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세척 후 그릇에 담습니다. 삶은 계란은 에그 슬라이서로 자르거나 4등분 합니다. 채소 위에 계란, 블루베리, 무설탕 그릭요거트를 크게 얹습니다. 마지막에 바삭하게 볶은 오트밀을 뿌려 식감을 더합니다.
로블ㅎ
복숭아 요거트 오트볼
재료: 복숭아, 플레인 요거트, 오트밀, 견과류 만드는 법: 요거트에 오트밀과 잘게 썬 복숭아를 넣고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계절 과일을 바꿔가며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바나나 블루베리요거트 오트볼
재료: 오트밀, 플레인 그릭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아몬드 만드는 법 오트밀을 우유와 함께 부드럽게 끓입니다.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그릭요거트를 올립니다.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립니다. 맛 포인트: 과일 자체의 단맛을 이용하면 별도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영양 구성: 곡류의 탄수화물 + 요거트의 단백질 +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먹는 구성입니다.
열정남자
바나나 요거트 오트밀
재료: 오트밀, 우유,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견과류 만드는 법: 오트밀과 우유를 냄비나 전자레인지로 익힌다. 그릇에 담고 바나나를 올린다.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아침 식사로 만들기 간편하며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열정남자
오트밀 요거트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요거트에는 다양한 토핑들을 올릴 수 있어 좋아요. 📸 (사진 첨부) 베리류와 오트밀을 넣은 그릭 요거트 운동전에 챙겨 주네요.
쩡♡
오트밀 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오트밀을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운동 전 챙겨 주네요.
쩡♡
오트밀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오트밀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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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GUNDDAM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랑 오트밀 넣어먹으면 달콤하면서도 포만감 있어요! 예전에는 알룰로스 넣어서 단맛 보충 해서 먹었는데 잘 익은 바나나, 딸기면 굳이 필요없더라구요.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면 식이섬유도 가득해서 다이어트 만성 고민인 변비에도 좋아요. 거기에 오트밀 좀 불려서 먹으면 씹는 느낌도 나고 더 꾸덕해져서 배가 차요. 계절 별로 다양한 과일과 오트밀을 넣은 그릭 요거트는 매번 새롭게 맛있는 것 같아요.
해쭈주
그릭요거트 오트밀 볼
다이어트랑 혈당잡기 위해서 그릭요거트오트밀볼 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같이 만보걷기등 운동 병행하니 혈당 안정권 들었네요 오트밀이 혈당에 좋코 그릭요거트도 혈당 식사로 그만 아침사과는 금사과 진짜 이상적인 식단입니다 저는 이렇케 먹은지 얼마 안됬지만 포만감 오래가고 혈당잡고 기운도 나고 너무 좋아 올립니다
미사마미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의 만남
저는 매일유업인가 거기서 파는 그릭요거트 사먹어요. 비싼 제품들에 비하면 좀 묽긴해요. 그래도 가성비 좋아서 애용합니다. 주로 초코맛 크런치오트밀 (코스트코) 이랑 블루베리나 라즈베리로 곁들여요. 가끔은 직접 화분에 기른 딸기로 곁들이기도 합니다.
솔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