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식물성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제 요거트
수제 요거트위에 견과믹스 얹어 먹어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과자 꺼냈다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그레놀라 섞어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아무래도 과자보단 좋겠죠 맛도 좋고 장건강에도 요거트 간식으로 먹어요
쉬림프
블루베리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고소한 아몬드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 강황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그래놀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와 달콤한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효과까지 알려드려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백질 보조제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이번에 접한 제품이 바로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예요. 사실 단백질바는 텁텁하거나 단맛이 과해 오래 못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빼바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 맛은 상큼하면서도 리얼 초콜릿이 더해져서 군것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빼바 단백질바 효과는 포만감이었어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 이 제품 하나만 먹어도 점심 전까지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12g이 들어 있어 근육 회복 보조용으로 딱 좋았어요. 칼로리도 16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간식 대신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함이 살짝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거의 없었고, 크랜베리 같은 건더기가 씹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는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솔직한 빼바 단백질바 후기를 남기자면, 운동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출출할 때 챙기면 건강하게 간식 해결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이 있고, 단백질 보충 간식 찾는 분들에게 빼바 단백질바 추천드립니다.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제가 드린 정보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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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박씨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아침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먹었지요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해바라기씨 넣어서 욤욤 했어요~
제벌
요거트
꿀과 견과류도 넣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초코링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하이델 초코링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숲으로 나가봅니다.
쩡♡
'마이밀식물성단백질' 다이어트보조제 먹어본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은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후 저녁에 출출함을 달래줘요.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체질이라서 운동하고 돌아오면 저녁 대용으로 먹는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소계합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 사이에서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 퓨로틴’ 시리즈로, 100%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대두·완두·귀리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요. 1. 효과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백질 보충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 피부 보습, 배변활동 개선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며, 히알루론산은 다이어트 중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또한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2.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먹어보니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되구요. 곡물맛이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특히 저처럼 유청 단백질 특유의 느끼함이나 배탈 증상이 있어선지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네요. 3. 추천 유청 단백질이 맞지 않는 분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인공적인 단맛보다 자연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분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편한 보충을 원하는 분 4. 정보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초코맛, 고소한맛, 고구마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깔끔한 영양 성분을 자랑합니다. 250ml 한 팩 기준 130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며,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순한 보충제를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음료로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맛, 성분, 효과 모두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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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냉동 과일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냉동 블루베리 바나나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천도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천도 복숭아 올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 | "3가지는 반드시 챙겼어요"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최근 유튜브에서 12kg 감량 비결을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됐어요 🤭 문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세 가지를 다 챙겼다”고 말했는데요.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한 습관 관리가 핵심이었다고 해요. ✅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핵심 3가지 1. 단백질 풍부한 식단 (그릭요거트 & 오트밀) 다영 다이어트 식단의 첫 번째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혈당을 안정시켜 지방 합성을 줄여준다고 해요. 또 아침엔 1년 넘게 오트밀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과다 섭취 시 소화불량이 올 수 있어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합니다. 2.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다영 다이어트 운동으로 꼽은 건 필라테스예요. 근육을 사용하면서 지방을 태우는 운동이라 군살 제거에 탁월하죠. 다영은 SNS에 꾸준히 필라테스 인증샷을 올려왔는데, 특히 복부를 강화하는 ‘헌드레드 동작’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3. 자기 관리 습관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3종 세트”를 강조했어요. 여기서 관리란 단순히 외적인 관리가 아니라 꾸준히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다이어트 성공 습관을 의미해요.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자기 몸을 꾸준히 체크한 게 12kg 감량으로 이어진 거죠. 🎯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 핵심은 꾸준함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이라 가능한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사실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의 공통점은 결국 꾸준함이에요. 다영도 단기간 스파르타식 다이어트가 아니라, 매일 챙긴 식단+운동+관리라는 루틴을 지켜서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성공으로 이어진 거예요. 👉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은 단백질 위주 식단(그릭요거트, 오트밀)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습관처럼 지킨 자기 관리 이렇게 딱 3가지였어요. 결국 핵심은 “꾸준함”과 “자기 관리”라는 점!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성공 습관을 지키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 될 것 같아요 😊
막둥왕자
새콤달콤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두 호두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은 아몬드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아침 그릭요거트 먹었네요 사과 해바라기씨 블루베리가 얼어서 입안이 시원해서 맛있네요~
제벌
시리얼 과일 요거트로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냉동 베리 바나나 시리얼 달콤한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간단하게 베리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베리류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간단하게 소보루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키위 바나나 소보루 그래놀라 넣어 산책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오메가3 많이 들어 있는 호두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바나나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블루베리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블루베리 요거트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은 그릭 요거트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아침 가볍게 챙겼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