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에스프레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에스프레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견과류 오트밀빵
담백하고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빵 준비해서 먹었어요.
쩡♡
유기농 오트밀
유기농 오트밀 구매했는데 오늘 도착 했네요.
쩡♡
오트밀 미역죽
GI지수가 낮은 오트밀로 참치 마역죽 만들어 짝꿍 아침 챙겨 주네요.
쩡♡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혈당친화 간식입니다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구매처: GS편의점 가격: 1팩 1500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맛이 달지 않고 성분이 좋아서 골랐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가 1%라서 정말 저당이었습니다.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 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0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하루에 한 개씩 마시고 혈당을 확인하면 다른 음식을 마셨을 때보다 혈당수치가 낮았습니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든든하니 포만감도 오래 가고 지속 시간도 오래 갔습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하고 단맛이 거의 없습니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출출할 때 이거 하나씩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저당 간식 시리얼과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6 총평 추천 대상: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저당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단맛을 강하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매일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구매처: CU편의점 가격: 13팩 만 4900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라서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밖에 안 됨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 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포화지방 2%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확실히 다른 제품을 마셨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라갔어요.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한 팩 마시면 포만감도 있고 지속 시간도 오래 가는 편이에요. 맛평가: 4점 단맛 강도: 약해요.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간식을 먹을 때 같이 마시거나 운동 후에 마셨어요. 추천 조합: 견과류나 저당 빵과 먹으면 더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저당 음료 중에서 우유 같은 제품을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강한 우유 맛을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인생중
매일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저당 음료 마신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구매처: GS편의점 가격: 24팩 3만6천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영양강화제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아요. 포만감 및 지속 시간: 생각보다 포만감 있고 오래 가요.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치즈와 곁들여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 중 저당 음료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우유맛 강한 단 음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3
롤드 오트 혈당 스파이크 걱정될때 먹는 오트밀밥
1.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롤드 오트 구매처 : 쿠팡 가격 : 5480원 용량 : 1.2kg 2. 오트밀 5스푼정도 가득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수저로 섞어주세요. 그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뚜껑덮은다음에(그릇과 뚜껑은 모두 전자레인지용) 3분에서 3분30초 돌려주세요. 그럼 이렇게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오트밀밥 완성입니다! 제가 고른 롤드 오트는 식감부분이 더 살아있어서 현미밥같은 식감이 좋아요. 만약 이런식감이 불편하다면 물을 좀 더 부어서 묽게 먹어도 맛있답니다.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오트밀은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먹는편인데 가격이 싸고 양도 많다. 게다가 오트도 많이 갈지 않아서 혈당 스파이크로 고민일때 밥대신 해먹기 좋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귀리 100% 당류 : 0g 감미료 종류 : 오트밀 원재료 중 특이사항: 귀리100%에 다른걸 섞지않았고 많이 갈지않은 오트밀이라 좋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오트밀로 밥해먹으면 확실히 식후 스파이크가 없는것같아 좋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조금 짧지만 보통 오트밀밥만 단독으로 먹지않아서 배고프진 않았다 하지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배고플듯? 맛 평가 : 4.5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씹다보면 고소하고 달달함까지 느껴진다 많이 갈지 않았기때문에 혈당관리에 더 유리하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보통 오트밀에 물 자작하게 넣어서 오트밀밥으로 만들어먹거나 김밥이나 비빔밥먹을때 밥대신에 넣기 딱좋다. 추천 조합 : 물하고 오트밀/오트밀,참치,양배추,오이 이렇게 넣고 스리라차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 6. 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데 밥을 좋아하시는분있다면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뻑뻑한식감이나 현미밥식감 싫어하시면 안맞으실수있어요 그럴때는 물을 좀더넣어서 부드럽게 드시거나 좀 더 갈려있는걸 추천! 재구매 의향 : Y
우곰이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홀그레인오트식빵
1. 파리바게트 2.홀그레인오트식빵 3. 파리바게트 매장 4. 3990 5. 325g 빵은 먹고싶은데 건강한 빵을 찾다가 오트식빵으로 선택했습니다 통곡물이 그대로 박혀있어 식감도 좋고 통곡물인데도 부드러운면서 단맛이 없어도 좋네요 땅콩버터를 발라서 우유랑 먹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았네요 혈당관리에 때문에 고민중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꼬마꼬마
오트쿠키 😘
오트 초코칩쿠키 요거 아시나요 노브랜드 쿠키인데 씹히는것도 많고 참 맛있어용 ♥️
자스민꽃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쩡♡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전복내장 오트밀죽
전복버터구이를 하고 남은 내장에 당근 양파 오트밀2숟가락 대파잎부분 계란 햇반 넣어 죽 만들어 먹었어요.
최강수인
오트스콘 냠😘
베노프 저당 오트스콘 황치즈맛으로 충전해봐용🧡 치즈맛이 진하고 넘 맛난거같아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오트밀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오트밀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트밀그래놀라 우유죽
오트밀우유죽에 오곡볼 견과 그래놀라를 넣어 바삭하고 고소하고 촉촉하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오트밀죽
오트밀죽에 저당 오곡볼 그래놀라 섞어서먹어요 부드러운 오트밀죽과 오곡볼의 고소함과 톡톡 터지는 바삭함이 기분 좋네요
인생이여만세
오트밀 미역죽 집밥
오트밀을 넣은 미역죽으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쩡♡
롯데 칠성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복용 리뷰
저는 이제 40대 중반이 되어 가는 주부이고요. 집에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아이, 3살 된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원래 몸매가 비교적 마른 편이라 운동 및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갈수록 몸이 처지고, 근력이 약해지는 거 같고, 몸무게는 안 늘어나는데, 배살은 나오는 거 같고,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 증가 소견, 고지혈증 위험 신호가 나오게 되어서 운동 및 식단 관리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알아보다가 근처에 있는 요가 및 필라테스 학원에 올해 초부터 다니기 시작했고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 보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단백질 음료 알아보다가 롯데에서 나온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시기 시작했어요. 오트몬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밸런스 좋은 식물성음료 안데요. 오트와 아몬드의 1:2 조합으로 고소한 맛이 좋고요. 구성 성분이 멀티비타민과 칼슘, 인,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괜찮아서 15종이나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250ml 한 팩당 단백질 21g이 들어가 있고요. 250ml 팩 형태의 단백질 음료에 쿠키앤크림 맛, 초코 맛, 귀리와 아몬드 풍미를 담은 고소한 맛이 있는데, 역시 전통의 초코맛이 운동 전후에 마시기에는 가장 맛있게 넘어가고요. 특히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가지사슬아미노산) 3200mg과 아르기닌 1400mg이 운동 전후에 너무 좋은 성분인 거 같아요. 운동 전후에 타 먹는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맛있게 마시기만 하면 되는 저희한테 최적의 단백질 보충 음료에요.
dhwhl777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에스프레소에 휘핑 생크림을 넣은 콘 판냐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커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단백질 쉐이크의 끝판왕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식으로 다양한 맛과 영양성분을 제공합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분리대두단백,귀리,7곡 분말 등으로 이루어져서 물을 그냥 부어서 마셔도 되고 우유나 두유을 부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유을 부어서 마시는데요 나이드신 부모님의 케어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퀘이거 마시는 오트밀은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단백질과 칼로리가 풍부하여 영양 보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에 오트밀 패티 버거 🍔
경로당 음식 준비로 미리 만들어 먹어 본 버거네요. 통밀빵에 오트밀 가루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 고 계란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속재료를 채워 서 간단하게 만들ㅇ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