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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온가족 양념 소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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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즐거운 화욜 아침입니다. 한번 웃고 가세요

즐거운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유머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 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개 밑에 약값을 놔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베개 밑에서 11만 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 원이 아니고, 1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   "안다! . . . . . . . . . . . " 10만 원은 네 엄마가 줬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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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양념장 비빕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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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콩나물 양념장 비빕밥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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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최애국수🍜

저희 국수 최애맛집  망향비빔국수🩷 어쩜 이렇게 맛있는 양념이 있는지 ㅎㅎ 그리고 육수가 찐으로 맛있어요  따뜻한 육수를 두잔이나 홀짝홀짝 먹어버렸어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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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최애국수🍜

온가족 비타민 한포씩~😊

비타민 한포씩 먹었어요~ 레모나랑 비슷한 크기인데.. 레모나보다 덜 새콤해요 달달하게 먹기 쉬운 가루라서 애들도 잘 먹네요 하루에 한포씩 챙겨먹기.. 오늘도 영양제 잘 챙겨서 드셨죠?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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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온가족 비타민 한포씩~😊

저녁은 닭갈비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춘천 양념닭갈비에 고구마ㆍ양배추ㆍ양파ㆍ대파ㆍ깻잎 넣고 볶아서 깻잎쌈 싸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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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닭갈비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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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얼큰 두부 지짐

배추김치. 파김치

지인이 고맙게도 주신건데요 손맛이 신의 손맛인거 같아요 양념도 너무 맛있어요 다음에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졸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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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배추김치. 파김치

목포 유명음식이라는 양념꽃게살 비빔밥

장터식당 2인분에 2.7 후기 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림 내장이 없어서 생각보다 게맛이 안나서 그냥 그렇다함 장항 유정식당 여기 좋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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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목포 유명음식이라는 양념꽃게살 비빔밥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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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오늘 점심

엄마랑 둘이 춘천닭갈비 양념된 거에 양배추ㆍ양파ㆍ고구마 첨가해서 닭갈비하고 흑태찜 남은 거 데워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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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점심

복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날이다

어젠 아들가족과 딸 남친이 와서 하루종일  부적이는 시간이였다. 오늘은 노무 적막 할 정도로 집안이 조용하다. 이럴땐 소통하는 것이 나에겐 제일 적당한  시간이라 생각을 한다, 우리 마인드키 여러분들의 글도 보고  나의 생각도 올려보고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도 점검하는 시간이 되어 좋다 오늘도 난 아침에 눈을 뜨니 행복하다  밝은 태양을 맞이하고 아침부터 나의  할일이 있다는 것이 나에게 복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날이다. 저녁에 온가족이 다 모일때까지  난 오늘 여유롭게 즐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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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복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날이다

양념 곰장어 안주하며 한잔 합니다~~

운동하면서 봐뒀던 곳에 신랑과 함께 한잔 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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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양념 곰장어 안주하며 한잔 합니다~~

한우 안심 선물 받았어요 🥩

강진 사시는 형님께서 한우를 보내주셨네요.  전남 강진군에서 쇠죽을 먹여 키운 "강진 여울 한우"  이름만으로도 건강한 맛이 들었네요  고소하고 자연스러운 염분기가 느껴지네요. 양파와 대파 양념장 만들어 상추쌈  으로 야무지게 한 입 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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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한우 안심 선물 받았어요 🥩

딱 한가지 반찬

저녁메뉴는 딱 한가지 반찬 꽃게찌개  살과 양념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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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딱 한가지 반찬

순두부 찌게

팟타이는 주말에 해먹고 저녁에 순두부 찌게 끓여 먹었어요 다담 순두부 찌게 양념으로 끓여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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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순두부 찌게

생신 잔치에 초대 받았어요 🎉

오늘 점심은 경로당 어머니의 90번째 생신이라고 초대해 주셨어요. 늘 드린 것 보다 많은 것들을 받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멀리 있는 자녀분들이 음식을 해서  가져오셨다고 합니다. 약밥에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양념콫게장에 고사리나물 죽순나물  코다리찜 홍어와 돼지 수육 누군가를 위해서 음식을 마련해  대접하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또 배워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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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생신 잔치에 초대 받았어요 🎉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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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열무 얼갈이 김치

저녁은 치킨이요☺️

쨔잔 오늘 저녁은 치킨입니다아 😄 순살만 치킨이라서 애들도 주기 좋은거같아용^^ 전 매운양념 치킨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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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치킨이요☺️

'고구마요리'라고 하기엔 특별한거 없구요,찐고구마 레시피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는 다른 레시피 필요없어요.압력솥에 쪄놓으면,온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거든요. 고구마는 보통 크기로 6개 준비하구요.압력솥에 물과 채반을 올려서 채반에 김이 오르면,깨끗하게 씻은 고구마를 올려서 뚜껑닫고.추가 돈지 8분만에 불끄고 뜸들입니다.그러면,맛있는 찐고구마가 되지요.저희 집에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항상  쪄서 먹어요. 화장실에서 불편하시다면,찐고구마 반개씩 꾸준하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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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은

'고구마요리'라고 하기엔 특별한거 없구요,찐고구마 레시피예요.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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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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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월욜 주문한 꼬치어묵이 오늘 도착해서 멸치ㆍ다시마에 무 넣고 육수 내 꼬치어묵 만들었어요. 동봉된 소스는 반만 넣고 반은 양념장에 넣었어요. 연육이 75%  이상이라 쫄깃하고 맛있네요. 점심 때도 8개 먹고 저녁엔 3개 먹고 김밥과 반숙 한 개 먹었어요. 길거리에 꼬치어묵 파는 것 먹고 싶어도 이젠 애들 핑계로 사 먹을 수도 없고 창피해서 혼자선 못 먹었는데 오늘 저렴하게 사서 실컷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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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청국장 찌개네요

가을 비가 종일 내리네요.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네요. 쌀뜬물에 무우 넣고 꿇여서  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 마늘  양념들 넣고 10분 전에 청국장과 두부 넣어서 꿇였네요.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직접 만든 청국장으로 꿇여서  더 건강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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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청국장 찌개네요

저녁은 함박했어요 ~😀

저녁은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함박스테이크로 고고해보아용~💓💓 양념 냄새가 아주 쥑이네요 ㅎㅎㅎㅎ 애들 좋아하겠어요 ^^ 요기에 백김치랑 해서 둘째는 주고 첫째는 찌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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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함박했어요 ~😀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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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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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점심에 아들과

볶음밥 해 먹었어요. 어제 남은 해물찌무양념에 간단히 밥 볶구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올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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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점심에 아들과

저녁 낙지 볶음밥~

월욜 저녁으로 낙지 볶음밥 먹었어요 매콤하니 양념해서 먹었네요 김에 싸서 먹어도 맛이 아주 끝내주지요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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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낙지 볶음밥~

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부추전과 시원하고 아삭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토리묵 완전 맛있어요   도토리묵이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내일은 상추와 함께 양념하여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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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해물찜 시켜 먹었어요.

오늘은 해물찜 시켜 먹었어요. 양념에 볶음밥까지 해 먹었는데 맛나네요. 간만에 저녁에 과식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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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해물찜 시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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