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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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저녁 식사 🍽️
아이 저녁 식사 🍽️ 대패 목살 구워서 양념하고 계란후라이랑 챙겨 줬습니다. 비가 오고 쌀쌀하네요 따스한 식사 하세요.
레몬그린
김 무침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김을 살짝 구워서 무침 해 봤어요 갖은 양념 넣고 살살 양념이 골고루 묻게 무쳤더니 먹을 만하네요 반찬 한가지 해결 됐어요
숨은꽃처럼
돌솥비빔밥
명절나물들 전부넣었어요 추가로.. 단무지썰고.. 가지하고 당근 만 볶볶... 밥은 고추장과 전복간장 넣고 무생채 넣고 싹싹 비벼줘요. 그럼 밥에 별도로 양념이 필요 없어요. 위에 수란만 올려주면 끝이요 비빔밥은 그냥 맨김에 싸먹으면 끝 ㅋㅋㅋ 맑은국 파넗고, 계란국으로 마무리 했어요
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뽀봉
두 아드님 저녁상
바다 해초 5총사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톳밥 뜸들이기 바로 전 올려서 익혀주면 끝 양념장은 파 마늘 청양고추에 간장과 바로 볶은 참께와 참기름으로 만들어 주고 야채 두부전과 토란국 내주고 좀 산책 나가렵니다
목표사십구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친정엄마가 주신 사골국과 소불고기로 아침만들었어요 가져올땐 들고가기 귀찮아서 툴툴거렸는데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연휴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가지무침
가지 구워서 양념장에 무쳤어요~~ 큰거 4개 했는데 양이 많이 나오진 않아요
불곡산
오후 차례 준비 마무리😄
윷놀이 끝나고 막바지 마무리합니다~^^ 양념 게장 무쳐서 아들네 큰딸네 가져갈꺼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두고 나머진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추석내내 먹습니다~^^ 신랑은 송편 사러 떡집 다녀와서 하나는 먹고. 하나는 내일 차례지낼때 쓴답니다~^^ 어머님은 밤 손질하시고 전 생선찌고 오늘은 마무리 합니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탕국 끓이고 햅쌀로 밥해서 상 차리고 차례지내네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나쁜엄마
오늘 모두들 음식준비에 설겆이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추석 전 날이라 음식 준비로 젤 힘든 시간 보내셨죠? 저도 불고기 양념하고 닭날개와 닭한마리 조리고 애호박전 부치고 쥐포조림 하고 시댁에 와서 명태회무침 했어요. 저녁 먹기 전 소파에 앉아 어머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왼쪽 견갑골 부위가 콕콕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어요. 며칠 전부터 그 쪽이 아파 동전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계속 집안 일 많이 하니 낫질 않고 더 심해졌네요.ㅠㅠ 어디 결리신 데는 없으신가요? 낼 부터는 준비한 음식 차려 내면 돼서 오늘보다는 덜 힘들겠죠 ㅎㅎ 집에 가면 남편과 아들이 설겆이도 해 줄 거고요.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러브복동
더덕구이와 LA갈비...
명절엔 빠질수 없는 LA 갈비.. 뼈뜯는 재미죠 더덕구이. 매콤 고추장 양념으로 잘 구워 주고요. 나물 반찬없음 섭섭한 명절이죠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무생채.. 김장김치..... 구석에 미역냉국까지 ~~ 영화보고 와서 밥상이 늦었네요
뽀봉
낙지볶음🫰
어제 저녁으로 낙지볶음 해 먹었어요~^^ 수산물 시장 가면 빼놓지 않고 사온답니다~^^ 낙지를 데쳐서 썰어서 하면 물기도 덜 생기고 양념도 쏙 밴답니다~^^ 낙지가 쫄깃 쫄깃 연하니 맛있어요~^^
나쁜엄마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러브복동
꽃게 집게 다리👍
저희 어머님은 양념 꽃게 손질하실때 집게 다리를 다 잘라내시거든요~^^ 먹기 불편하고 양념만 더 들어가고 배지도 않는다고요~^^ 그 다리는 탕을 끓여서 다리살을 쏙쏙 빼서 먹으면 별미랍니다~^^ 국물은 칼칼하고 시원하지요~^^
나쁜엄마
야들야들 소불고기 😁
소물고기 야들야들 맛있게 먹어요 엄마가 직접 재워오셨어요~ 맥주랑 한잔 하니 딱입니다 보름달이 제 얼굴이네요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잡채
내일 먹을 잡채 만들었어요 온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명절에는 역시 잡채 빠질수없죠
쉬림프
안심까스
저녁에 온가족 외식했어요 안심까스 먹었는데 너무 부드럽네요
쉬림프
가지구이
오늘 가지구이를 해봤는뎅ᆢ 가지를 반으로 자르고 사선으로 칼집을 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구우준후 간장3스푼 식초2스푼 마늘 댸파다진것 고추다진것조금 통깨 참기름 약간 믄 세스푼 다시다조금 양념장 부어주고 다시조려 줍니다
알비나2
자식 키운 보람
어제 육십인 신랑생일밥을 오늘 먹었어요. 어제밤 늦게 도착해 오늘로 준비한 깜짝 선물이라네요. 오랫만에 온가족 오붓한 시간 되었답니다. 이게 자식 키운보람인가봐요
생강꽃
저녁 양배추 쌈과 🐋 고등어무조림
저녁 양배추 쌈과 🐋 고등어무조림 고등어 무조림 양배추찜 치커리 참치 쌈장 귀리백태잡곡밥으로 식사해요. 고등어 무조림 양념이 매콤하고 진하게 잘됐네요. 5시 넘으니 더워도 🌬️바람 솔솔 좋아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오전 요리 👩🍳고등어 무 조림
오전 요리 👩🍳고등어 무 조림 고등어를 조림용 구이용 모두 홈플에서 구매했어요. 어제는 구이로 먹고 오늘은 무와 양파 당근 청량고추 넣고 조림으로 만들었어요. 귀찮지만 고등어 자주 먹으려고 노력해요. 진하게 조리고 양념리 잘 베어서 무랑 먹으면 맛있겠어요.
레몬그린
밤 산책~ 달님도 봤어요 😊
온가족 잠시 나왔어요 밤이라도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정말 많네요 밤이라도 열대야 때문에 너무 덥네요 산책인데 더위로 땀이 많이 났어요 하늘에 달님이 보여 소원도 빌었습니다 완전히 보름달은 아니지만 참 신비롭네요~
우리화이팅
이번에는 쪄요
계속 가지볶음해먹었는데 이번에는 쪄서 양념장에 무침으로 하려구요
마음그릇
배추 겉절이
오늘은 배추겉절이를 했습니다 배추 작은사이즈 4통 2시간 절여주었구요 양념으로는 배한개 마늘5개 생강한조각 찬밥 제로 사이다 새우젓 한숫갈 넣고갈아줫어요 양념에 고추가루 맛소금 다시다 적당히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통깨로 마무리 해줍니다
알비나2
허벅지 튼튼해지는 레일바이크
점심 애슐리서 가득먹고 레일바이크 탔는데 온가족이 힘을합쳐 한시간 굴렸더니 재미있네요 허벅지 튼튼해진거같아요 날이 선선해서 시원했어요!!
나는무너
열무김치를 담았습니다
속은 연한 열무가 있어서 간절이지 않고 샐러드 버무리듯이 담았어요 (꿀팁) 미리 양념을 해놓아서 냉동실에서 넣었다가 필요할때 녹여 쓰면 좋아요 맛도 괜찮아요
미주장
리튬 배터리 또 폭발…일가족 3명 사망, 남편만 살아 남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가족 3명이 목숨을 잃었다 . 현관에 세워둔 외발 전동휠의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소방 당국은 마천동 빌라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현관에서 발견된 외발 전동휠 배터리에서 발화 한 것으로 추정했다. 외발 전동휠 배터리는 리튬 소재로, 발견 당시 배터리의 분리막이 터져 있었던 것 으로 알려졌다. 현관에서 시작된 불이 탈출로를 막으면서 피해를 더 키웠다. ㅡㅡㅡ 일하고 왔는데 온가족이 아내가 아들이 딸이 화재로 숨진거네 억장이 무너지겠네 아 저 가장분의 슬픔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다. 부디 이겨내고 살아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난 수동이나 타야겠다.
야고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고파
마트갔다 씻고 허기져서 간식으로 카스타드와 우유 먹었는데 금세 배고파져서 참치기름빼고 깻잎에 고추랑 양념넣고 쌈싸먹었어요
송쩡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저녁은 자담 치킨 👍
오늘 인천으로 당일치기 구경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도저히 시간도 부족하고 밥할 엄두도 안나서 치킨 시켰어요 ㅋ 양념, 후라이드 하나씩.. 오늘은 학원 모두 일찍 마쳐서 다 모였어요 무서운 속도로 클리어.. 배 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설거지 할것이 별루 없어서 더 좋네요~ 자담은 많이 안시켜먹었는데 맛있네요 🧡통신사 SKT /VIP일경우..🧡 SK VIP픽에 자담치킨 1만원 할인권 있으니 사용하셔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