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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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찐계란 파프리카 브로콜리 오이 찐감자 찐 단호박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샐러드 올리브오일드레싱 파프리카 아몬드에 수제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감자 🥔 당근 🥕 을 채썰어 오일에 볶아 먹으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준비물: 오트밀200g , 견과류 100g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 ㄴ 전 호박씨 하고, 하루견과류 3봉지 넣었어요 소스: 흑설탕 30g, 시나몬 5g, 올리브유30g, 알룰로스10g 오트밀, 견과류에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180도 15분 구워주고, 뒤적뒤적한후 10번도 추가로 더 구워주면 되요 밀봉이 가능한 병에 담아서 보관후, 드실때 마다 드시면 아주 맛난 그레놀라가 되네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은 생략가능해요 .. 전 시나몬을 좋아해서 5g 넣었는데, 조금 넣어도 향기 좋아요 요즘 거의 그릭요거트 먹을때, 위에 토핑에 항상 그레놀라 먹고 있죠~~
뽀봉
9/10(화)가장 효과적인 항암능력 높이는 토마토 먹는 방법🍅
🍅식탁의 슈퍼스타로 토마토의 항암능력을 높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먹는 3가지 방법이라네요. 1️⃣달걀+토마토 조합 :강력한 항암 능력과 혈관청소 능력을 가진 음식 2️⃣마늘+올리브+토마토 조합 :암과 치매를 막아주는 놀라운 효과를 보여줍니다. 3️⃣된장찌개+애호박+마늘+토마토 조합 :간이 독소를 해독하고 암을 막아주며 혈관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는 6월~9월까지가 제철이라 토마토의 영양분을 극대화된 상태로 먹을 수 있어요. ✅️토마토는 암을 막아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고혈압을 막고 혈관 건강에 매우 좋아요. ✅️토마토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산화 물질로 암을 막아주고 혈관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이 성분은 지용성으로 기름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냥식집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들기름김치볶음으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점심은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소금 살짝만 넣어서 스파게티 면 삶기 ♡양파 마늘 데쳐서 올리브오일 부어 놓은 토마토 🍅 살짝 볶기 ♡새우 🍤 🦐 스파게티 소스 부어 꿇이고 ♡면 넣어서 섞기 ♡무우 새싹🌱 과 함께 맛있게 먹어주기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식사는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아점은 양배추 스테이크
어제 오전에 아침을 먹고 속이 더부룩하여 거의 24시간은 거르고 첫 끼니가 되었네요. 버터. 마늘 듬뿍 넣어서 올리브유. 소금. 후추 뿌려께 구워 먹었어요. 맛있네요.
cogo092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찐계란 찐감자 오이 🥒청.노 파프리카 브로콜리 단호박찜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살짝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9/7(토)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누구나 ‘동안’, 그리고 ‘꿀 피부’를 갖고 싶어하지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 그리고 반질반질 생기가 넘치는 피부는 그 자체로 ‘더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 정보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건강 음식 3가지를 추천하고 있어서 저도 관심이 갑니다.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음식이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도 분명 있을 것이다. 건강을 위한 음식들은 큰 틀에서 보면 대개 비슷한 경향이 있다. 즉, 피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챙겨먹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건강도 어느 정도는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당근,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의 주 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적황색 유기색소로, 식물에서 자연 발견되는 항산화 성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 A로 변환된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바탕으로 주름과 피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해주며, 면역 기능, 시력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근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 중 하나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건강에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여기에 더해, 항염증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생기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주의사항!!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과 함께 살짝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단, 건강을 생각해 기름 역시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 하루 한 줌 피부 건강🫐 항산화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주자 중 하나다. 블루베리는 주로 시력 개선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못지 않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은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다. 폴리페놀의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한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와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를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항산화의 최고봉을 논할 때 늘 거론되는 편이다.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비타민 C는 또한 피부 빛깔을 밝게 하고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은 풍부하면서 당분 함량은 낮기 때문에,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혈당을 줄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 환자에게도 좋다. 💢주의사항!!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만약 당뇨 증상이 있거나 당뇨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블루베리 섭취와 관련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블루베리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5g, 대략 반 컵 정도의 분량이다. ❤️석류, ‘미녀가 좋아하는’ 신맛❤️ 석류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맛에 가까운 상큼함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음을 스스로 어필하는 듯한 맛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피지선 활동을 조절해 여드름 등 트러블을 예방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석류에서 추출해낸 물질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석류는 하루 1개 섭취를 권장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원인 중 하나라는 점도 유의하도록 한다. 출처:D채널(유튜브 채널 ‘피부심’을 운영하는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더셀 피부과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냥식집사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닭가슴살
코스트코 닭가슴살 소개합니다 한팩씩 포장되어 있어 간편하게 전자렌지에 데우거나. 에어프라이어에 5분정도 요리하면 간단하게 한끼 해결됩니다 토마토 후추조금 올리브오일 양배추 사과등 신선한채소와 곁들이면 영양면에서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유 통곡물시리얼과 같이 먹고 있고 건강유지에 그만입니다
사랑합니다4
트럼프가 말하는 건강 비결 5가지
트럼프가 저술한 책 12권을 토대로 본 건강 비법은 5가지다. 1.계란 흰자 오믈렛을 시금치ㆍ토마토와 함께 즐긴다. 집에서 만든 음식 대신 식당 음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찐다 트럼프는 아침에 계란 흰자 오믈렛과 시금치ㆍ토마토ㆍ얇게 썬 양젖 치즈(feta cheese)ㆍ열대과일을 조금 먹는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로 만든 칵테일도 한 잔 마신다. 점심 식탁엔 틸라피아(생선)와 찐 채소가 오른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레몬 아이스와 신선한 블루베리를 디저트로 먹는다. 2.가능한 한 악수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악수보다 일본식 절을 선호한다. 악수를 통해 감기ㆍ독감 등이 전파된다고 여겨서다. 악수는 하이파이브나 주먹 부딪치기 등보다 세균ㆍ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3.피자를 포크로 먹는다. 그는 스테이크는 물론 피자도 포크로 찍어 먹는다. 살찌지 않기 위해서다. 피자를 포크로 먹기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4.금주한다. 자신의 형인 프레디 트럼프가 1981년(당시 43세) 알코올 중독으로 숨진 뒤 술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담배ㆍ마약과도 담을 쌓고 살았다. 5.의사를 믿지 않는다. 그는 의사를 '돈만 밝힌다'며 극단적인 표현(money-grubbing dogs)으로 비난한다. 다리에 부상을 입은 사람에게 병원을 찾으라는 말 대신 "시간 되면 자연적으로 나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나쁜 의사'가 많다고 여겨서다.
야고
밀카 슈프림
어제 올리브영 가니 밀카 제품 세일 하더라구요 ㄹ 초쿄 과자 중에서 밀카 브랜드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ㅎ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위생적이네요
로블ㅎ
올영 방문
오늘 올리브영 마지막 세일이라고 해서 다녀왔어요. 남편이 접이식 휴대용 빗을 부탁을 했는데 매장에는 입점 안 되어 있있어서 구매는 못 하고 구경만 했어요ㅎ다이소 가서 구매 할 것 같아요. 구경하다 보니 와인 종류도 이제 판매를 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9/5(목)점심? 냉장고 뒤적뒤적~😅
뭘 먹어야하나~~매일 고민거리... 오늘은 냉장고 뒤적거리다 바질치아바타샌드위치 발견!! ㅎㅎ 너무 꽝꽝얼어서 해동해주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치즈가 넘칠정도로 듬뿍이네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고 근데 야채가 없어 아쉽다ㅠㅠ
냥식집사
점심식사
냉장고에 넣어 둔 찐감자 찐계란 오이 🥒 파프리카 양배추 견과류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추가하여 상큼하고 담백한 점심 식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닭한마리 구웠어요 (에프 첫사용 ㅋㅋㅋ )
어제 에어프라이어 도착이요~ 올리브유+허브솔트로 밑간해둬서 30분 냉장고로 ~~~ 꺼내서 버터 바르고 굽굽 어머!!!!! 이거 맛집이네요 와인 소금에 그냥 찍으니 맛나요
뽀봉
만두계란덮밥
만두 2개 해동후 가위로 잘게 잘라줍니다 올리브유넣고 만두 다진것넣고 볶아준후 계란2개 넣고 서로 석어주면 완성 밥위에 올려주세요 추가 참기름 넣어주세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요
알비나2
아침 마늘볶음밥
마늘 칼날로 다져 올리브오일에 살짝볶다가 파좀 넣어 파기름 살짝 만들고 소금 간하고 찬밥 넣어 볶다가 참치액 살짝 두르고 볶아냄~~ 아드님 아침밥 준비하고 제 점심 도시락은 리코타치즈샐러드+수비드닭안심
목표사십구
오늘의 샐러드
닭볼에 아보카도 올리브 계란 방토까지 이것만 먹음 좋겠지만 배가 안차서 ㅋㅋㅋ 딴 거 더먹어요
현유리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 가능?🧐스벅 다이어트 메뉴 추천💚
여러분 안녕하세요 🙂 조금 선선해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바빠서 끼니를 챙기기 힘들 때면 일하면서 카페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카페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 들어갑니다! 샐러드는 너무 뻔하니 제외할게요~ 🤣🤣🤣 1️⃣ 바베큐 치킨 치아바타 단백질 19g이나 들어있어 든든하게 한끼를 채울 수 있어요. 하지만 당류는 고작 5g! 싱거운 다이어트 식단에 질렸을 때 한번씩 먹으면 짭쪼름하고 정말 맛있답니다. 2️⃣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고요? 네 맞아요😭 일반 말차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많아 커스텀이 필요합니다. 다들 메모하세요! ✏️✏️✏️ 취향에 맞게 말차 가루 추가 시럽은 라이트 or 없이 (당류 적게) 우유는 두유로 변경 (당류 적게) 휘핑크림은 많이 (포만감 추가) 이렇게 먹으면 당류는 적지만 포만감은 가득 채운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3️⃣프로틴 그릭 요거트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지만 디저트가 먹고 싶거나, 무언가 입이 심심하다면 그릭 요거트를 드셔보세요. 프로틴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11g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당류는 11g로, 다른 달달한 요거트에 비해 당류가 적기 때문에 추천드려요! 💚💚💚 이렇게 가끔은 카페에서 기분전환하며 건강하게 챙겨먹어 보자구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사진출처- 스타벅스코리아(https://www.starbucks.co.kr/menu/index.do)
geniet

대파계란볶음밥
오늘 점심입니다 대파잘게 썰어서 올리브유 넉넉히 두룬후 노릇하게볶은후 계란2개 넣고 잘 볶아줍니다 잡곡밥 반공기 넣고 볶다가 간장 작은한숫갈 넣고 볶으면완성 참기름 깨소금 추가해 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나요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