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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아로니아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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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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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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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어깨 뭉쳤는데 좀 주물러줘’… 딱히 효과 없었던 이유

어깨 자주 뭉치시나요?? 어깨 뭉쳤을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저는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기로 주무르거나, 파스를 붙이거나, 이렇게 하는거 같아요.  근데 어깨가 뭉쳤을때 주무르는게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승모근이 뭉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대부분은 자세가 불량하거나, 스트레스 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죠.  어깨가 뭉치면 보통 주물러서 풀려고 하는데. 이것이 문제라고  하네요.  어깨를 주무르게 되면 어깨근육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깨가 잘 풀리지 못하고,  발리 풀어내려고 세게 주무르다 보니, 근육이 긴장하면서 더 단단하게 뭉칠 위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승모근을 강화하자 수건을 양쪽 손으로 잡고 어깨까지만 올렸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해서 강화 시킬수 있다.  ✅마사지 지점을 잘 알고 마사지 하자 ✅평상시 자세를 똑바로 유지하려고 노력하자 나도 승모근이 뭉치면 무작정 스트레칭해주고, 주무르면 풀리겠지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였네요.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혹시 뭉쳤다면 올바른 마사지 방법과근육 이완법으로 풀어보는게 정답이었네요.  내용도움은 헬스조선에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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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뭉쳤는데 좀 주물러줘’… 딱히 효과 없었던 이유

왜 나이가 들수록 걷기가 힘들까요?

보행과 관련된 근육군의 약화 나쁜 자세가 만들어 내는 악순환  일상적인 보행 부족 부자연스러운 걸음걸이 이 중 어느것이 나의 걷기 운동을 힘들게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올바른 자세로 걷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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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이가 들수록 걷기가 힘들까요?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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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뺀 이장우 얼굴 맞아?"...잔뜩 부어 퉁퉁, 요요 때문일까?

나혼산 좋아하시죠? 저도 자주 보는데 감량 잘해서 바프도 잘 찍으셨는데 다시 요요가 왔더라구요 얼굴 퉁퉁 부은 모습으로 화면에 나오셨는데..라면 드시고 주무셨다고 해요.. 너무 많이 붓는다 싶던데.. 건강에 해로울까봐 걱정이예요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합니다 ㅠㅠ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신체가 붓는다고 하니 음식조절 꼭 하셔야해요. 또 다이어트중이면 요요현상에 주의하시고 단기간 감량보다는 6개월 넉넉하게 쭉 관리하셔야한다고 하네요~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최근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올 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날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이장우가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났다. 최근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껏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그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어제 라면 먹고 자서 그러네”라며 부기 원인을 추측했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 4월 22kg을 감량하고 바디프로필까지 촬영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며 몸무게가 원상 복귀된 사실을 전했다. 이장우가 겪은 요요현상과 얼굴 부기에 대해 알아본다. 라면 속 나트륨...삼투압 현상으로 신체 부종 일으켜 이장우의 퉁퉁 부은 모습부터 살펴본다. 이장우가 전현무의 말에 수긍했듯 라면은 얼굴이나 팔다리를 붓게 만드는 음식이다. 바로 라면 속 나트륨이 범인이다. 라면 한 봉지 속 나트륨 함량은 최대 1800mg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가까운 양이다. 이렇게 과도한 양의 나트륨이 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 세포 내 수분이 조직세포로 유입돼 신체가 붓는다. 라면을 먹고 자면 수면 중 신진대사가 느려져 수분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부종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장우처럼 자고 일어난 후 퉁퉁 부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짠 음식 자주 먹으면 체내 칼슘도 빠져나가...칼륨 풍부한 음식으로 중화해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고혈압도 유발한다. 삼투압이 높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트륨은 체내 칼슘 배출도 촉진해 짠 음식을 먹는 습관을 장기간 이어가면 골다공증 위험도 높아진다. 나트륨은 신경 전달에도 관여하기에 과잉 섭취하면 신경계 균형이 깨져 떨림, 두통, 구토 등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장우처럼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부기를 최소화하려면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분을 보충해 체내 나트륨을 희석하는 것이다. 우유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라면 등에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된다. 단, 양념에 절여진 김치, 장아찌 등은 오히려 나트륨 섭취를 늘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 해쳐...올바른 다이어트와 감량 후 식습관 조절·운동 병행 중요 이장우가 겪고 있는 요요현상은 감소한 체중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다이어트 후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하지 않았거나 애초부터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되면 나타난다. 한 가지 음식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단기간에 체중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 등을 한 경우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최소 6개월에 걸쳐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후에도 하루 섭취 열량을 약 500Kcal 줄이면서 세 끼를 챙기면서 영양 보충을 해야 한다. 운동도 아예 손을 떼서는 안 된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가꾸는 데 도움된다. 잦은 요요현상은 건강을 해친다. 몸에 있던 근육이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대신 체우면서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심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미국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연구팀에 따르면 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이 반복될수록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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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이해림 기자 님의    위가 약한 사람들은 양배추를 많이들 먹는다.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 부위 재생력을 높이는 비타민U·K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배추가 모든 사람의 위에 만능은 아니다. 위가 약해 소화 불량이 잦은 사람에겐 양배추가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 불량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간다. 장에서 장내 미생물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위가 분해하기 어려우므로 위에도 물론 부담이 간다. 소화 불량이 잦지만 위 점막이 손상된 것은 아니라면 생강이 나을 수 있다. 생강은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프로테아제·트립신·우레아제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적당히 먹으면 식후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장 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됐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다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하루에 2~3g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위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은 게 문제일 수도 있다. 등이 구부정하거나, 거북목이 심한 상태로 오래 앉아서 생활해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상체 자세가 흐트러지면 명치와 소화기가 압박받기 때문이다. 이럴 땐 생강을 먹기 전에 올바른 자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한다. 고개를 살짝 드는 것도 좋다.  ===================== 소화불량이잦다면  양배추보다는 생강이 오히려 낫다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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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으며 치매 위험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운동하는 중년 사람들 / Ai로 만든 이미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한 종합병원 연구진은 1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을 통해 전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 중 79.2%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한다는 사람은 7.2%,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한 함가자는 13%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인지 장애와 치매 등에 대한 검사를 해본 결과 놀라운 결과를 찾아냈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200개 이상의 질병에 걸릴 위험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낮게 조사됐다. 명상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간헐적 운동이 노년기 뇌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나이, 성별, 학력, 소득, 체질량지수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안하는 사람들 보다 경증 치매 위험이 25% 낮았으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경증 치매 위험이 11%낮은것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중년 성인이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운동을 할 경우 중증 치매 환자의 13%가 사라질것으로 추정했다. 전전거 타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그렇다면 올바른 운동법은 무엇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해서 운동하는것을 전문가들은 추천한다. 혈압을 낮추게 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 본인의 혈압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운동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고혈압약 복용중일때: 달리기, 걷기 등 유산소 운동 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걷기와 천천히 달리기(일명 슬로우러닝),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낮추면 고혈압약을 한번 먹는 효과이거나 그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다 같이 모여 스쿼트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높지만 정상 범위: 스쿼트나 스트레칭 같은 동적 저항운동 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운동으로, 맨몸 스트레칭 운동, 중량운동, 스쿼트, 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근력 운동하는 모습 평소 헬스를 해도 협압을 낮출 수 있다. / Ai 이미지 생성 정상 혈압일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 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운동이 좋다. 정적 저항운동은 근윤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대표적으로 악력기 운동이 있다ㅣ. 악력기가 없다면 양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는 운동을 반복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매일을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 이라도 운동을 통해 다양한 건강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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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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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 소금과 설탕을 대체할 식재료는 무엇일까요?

당뇨를 앓고 있거나 가족 중에 당뇨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식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당뇨병은 단지 약물이나 인슐린만으로만 관리되는 질환이 아니라 올바른  식사 습관이 중요하네요. 식사에서 소금, 설탕을 적게 허브. 향신료, 식초, 레몬,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등을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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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일)🍌바나나 하루에 1~2개만 섭취 하세요🍌

바나나는 맛과 영양 가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칼륨 중독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로, 올바른 양의 칼륨은 신체 기능에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도한 칼륨 섭취는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데 필요한 전기 전도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나 신장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바나나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2. 칼로리 과부하 바나나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바나나 섭취는 오히려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거나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은 바나나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3. 과당 섭취 바나나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과다한 과일 섭취는 혈당 수준을 급격하게 올리고 인슐린 반응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뇨병이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4. 소화 문제 바나나를 과다 섭취하면 소화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가공되지 않은 형태로 섭취되는 경우, 소화를 위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복부 부기나 변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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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제공: 헬스조선   뱃살을 빼거나 복근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윗몸일으키기는 오히려 척추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해도 괜찮은 걸까? 허리가 건강하다면 윗몸일으키기를 ‘올바른 자세’로 시행했을 때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윗몸일으키기를 안전하게 하려면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어깨나 목에 힘을 주지 않고 복근에만 집중해서 운동해야 한다. 운동할 때의 속도도 중요한데 무조건 빠르게 올라가려고 하다보면 경추와 척추를 과도하게 구부리게 된다. 한 번을 하더라도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가면 근육을 더 많이 자극시킬 수 있다. 근력이 약하다면 내려가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누운 자세가 아니라 윗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동작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즉, 등을 곧추세운 상태로 45도가량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것이다. 횟수는 5~7개를 한 세트로 해 3~5세트 진행한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횟수를 조정하고, 무조건 많이 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자세로 천천히 하는 데 신경 써야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그러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척추 건강이 악화할 수 있다. 윗몸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척추의 곡선이 깨지면서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뒤편에 있는 신경을 눌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몸 근육이 세게 수축하면서 디스크 속 압력이 높아져 디스크가 터질 수 있다.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 포트 브래그에 주둔하는 미군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체력검정 테스트 동안 발생한 부상의 56%가 윗몸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복근을 키우고 싶다면 윗몸일으키기를 다른 운동으로 대체할 수 있다. 크런치나 플랭크가 대표적이다. 크런치는 윗몸을 끝까지 일으키지 않고 1/3만 올렸다가 버틴 다음 다시 내려가는 동작이다. 허리에 무리가 덜 되면서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플랭크는 엎드려 몸통을 들어 올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든 자세로 버티는 것이다. 복근을 비롯한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들도 허리의 상태에 따라 기피해야 할 사람이 있는 만큼 운동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한편, 윗몸일으키기로는 뱃살을 빼기 어렵다. 운동할 때 살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점은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사용될 때다. 지방 분해나 축적은 혈관을 통한 대사 과정이므로 한 부위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 윗몸일으키기 몇번이고 하세요 전 3-4개 하나~ 운동신경은 마비인지 , 윗몸일으키기도 어렵네요  뱃살빼기가 되는줄 알았는데, 그런 어렵다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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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Q.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 아버지가 당뇨라서 거의 365일 관리 하시는것 같은데, 일정기간 병원에 방문해서 혈압약과 당뇨약까지 식습관, 운동, 병원 꼭 챙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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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가지

"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무리 노력해도 잘 빠지지 않는 뱃살. 뱃살은 유독 고집스러운 체지방 중 하나로,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단 관리와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다행히 헬스장에 가지 않거나 장비가 없더라도 뱃살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들이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한 기구없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남성들의 뱃살을 줄여주는 운동 5가지다. 1. 스프린트 많은 사람들이 스프린트를 단순한 달리기로 생각하지만,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력 질주로 강한 근육 자극을 제공한다. 스프린트는 짧은 거리 동안 최대로 속도를 내는 훈련으로, 체내에 강한 무산소 운동을 유발해 운동 후에도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다. 스프린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발을 땅에 강하게 밀면서 최대한 높은 발걸음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달리기와 다르게 짧은 거리에서 최대 속도로 달려야 한다. 이는 체내의 강력한 무산소 운동을 유도하여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달릴 때는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면서 지면에 닿는 발에 힘을 주어 속도를 내는 것이 관건이다. 스프린트를 진행할 때는 50미터 정도의 짧은 거리를 전력 질주한 후, 10초 간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3회 반복하며 다음 운동으로 이어가면 된다.   2. 스쿼트 스쿼트는 장비가 없어도 꼭 포함해야 할 전신 운동이다. 체중 스쿼트를 30초 동안 리듬에 맞춰 진행하며, 기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자세로는 어깨 너비보다 다리를 약간 넓게 벌리고 선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구부려 몸을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발을 바닥에 단단히 고정한 상태에서, 양 발에 힘을 주어 원래의 선 자세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 스쿼트가 쉬울 경우 점프를 추가하여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점프 스쿼트가 힘들어지면 다시 기본 스쿼트로 돌아와도 좋다. 이러한 변형 동작을 통해 다양한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3. 푸쉬업 푸쉬업은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으며, 상체 근력과 체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슴과 어깨를 중심으로, 코어와 하체도 함께 수축하며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푸쉬업을 할 때는 어깨 아래에 손을 위치시키고 플랭크 자세로 시작해 몸을 곧게 유지하면서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간다. 가슴과 복부가 바닥 가까이에 도달했을 때 양 손에 힘을 주어 원래 위치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상체뿐만 아니라 코어와 하체도 동시에 수축하며 고정된 자세를 유지해야 올바른 푸쉬업이 가능하다. 푸쉬업은 군사 훈련에서도 기본으로 포함될 만큼 효율적인 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전신을 단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버피 버피는 전신 운동으로, 장비 없이도 강력한 칼로리 소모를 유발한다. 폭발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으로, 몸 전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우선, 선 자세에서 양 팔을 위로 뻗으며 점프하는 것으로 시작해 착지 시 바로 플랭크 자세로 내려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플랭크 자세에서 몸을 유지한 후 발을 다시 앞으로 끌어와 다음 점프를 준비하는 일련의 동작을 빠르게 이어가며 반복하면 된다. 버피는 폭발적인 힘과 민첩성을 요구하는 전신 운동이므로,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칼로리 소모와 함께 전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동이다.   5. 런지 런지는 복부와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뱃살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동하면서 하는 워킹 런지나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런지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런지는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후, 한쪽 다리로 크게 앞으로 걸음을 내딛으며 다른 쪽 무릎을 바닥에서 1~2인치 정도 떨어진 상태로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후 앞발에 힘을 주어 다시 일어서며 원래 자세로 돌아오거나, 이동하면서 연속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도 런지를 수행할 수 있다. 런지는 장소에 제약 없이 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높은 실내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스쿼트를 리듬에 맞춰서  초보자용으로 하면 될까요? 왠지 전 스쿼트보다 런지가 편할것 같은데  어떤거 하고 싶은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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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가지

힘들게 살 빼놓고 담낭 수술을? ‘이런’ 다이어트법 주의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다고 해요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살을 뺄려고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고 해요.  특히 담석증은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고,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 뿐이라고 하니..  더욱 신경써서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도 심하고 몸에도 해로우니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급격히 살이 쪄 스트레스를 받았던 30대 여성 A씨는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개월간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며 결국 12kg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갈수록 소화가 잘되지 않고, 윗배 통증이 심해지는 등 몸 건강은 더욱 악화됐다. 이에 병원을 찾은 A씨는 '담석증'을 진단받아 담낭을 절제하는 수술까지 했다.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알아본다. ◇담즙 성분 딱딱하게 굳어 담석 만들어져 우리 몸의 간에서는 매일 750mL 정도의 담즙을 만든다. 담즙 성분은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3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이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찌꺼기가 생기고 뭉쳐져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다. 이를 담석이라고 한다. 담석은 담낭·담도·간에 발생한다. 성인의 약 10~15%가 담석을 갖고 있다고 알려졌다. 담석 중 ‘콜레스테롤 담석’은 구성 성분의 50~70%가 콜레스테롤이다. 주요 발생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다이어트가 꼽힌다. 다이어트를 위해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이로 인해 담즙이 머물면서 담석이 만들어진다. 담석증은 남성에 비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니하게 비만한 사람에게도 잘 생긴다. 이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게 원인이다. ◇합병증 생기면 복통, 황달… 방치 말아야 담석이 생겨도 60~80%의 환자는 증상이 없다고 알려졌다. 복부 팽만감이나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는 듯한 정도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담석이 있으면 통증은 물론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꼭 치료해야 한다. 담석은 담낭염을 유발하고, 담낭염이 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담낭염은 통증의 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만성 담낭염과 급성 담낭염으로 구분한다. 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으로 인해 급성담낭염이 발생하는 경우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될 수 있고, 담석이 담도를 막으면 황달, 담도염,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며 "담석을 쉽게 여기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담석증은 요로결석과 달리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현재 담석증을 치료하는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뿐이다.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은 담낭 자체의 여러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문제의 원인인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담낭절제술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낭 절제술은 보통 배꼽과 복부에 3~4개의 투관침을 삽입하는 복강경이 많이 사용된다. 단, 증상이 없는 담석증 환자의 경우, 무조건 담낭을 제거하진 않는다. 2.5~3cm 이상의 결석, 석회화 담낭. 담낭용종 동반 등 담낭암 발생 위험이 클 때 무증상이라도 담낭 절제술을 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하고 콜레스테롤 섭취 줄여야 담석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좋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지양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야 한다. 또한, 담낭이 규칙적으로 담즙을 분비하도록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 오징어, 새우, 버터나 마가린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줄이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고등어 ▲견과류 ▲올리브유 ▲들기름 등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만인 경우 적절한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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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 ​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 ​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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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방송인 최화정(63)이 산책을 통해 햇볕을 쬐며 뼈 건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떡볶이 킬러 최화정이 47년 동안 다닌 숨은 찐맛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스웨터 옷을 입고 산책에 나섰다.  그는 “나 햇빛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다”며 “그리고 우리 나이대에는 햇빛을 많이 봐야 뼈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숲이 너무 좋다”며 “성수동이 세계에서 멋진 동네 4위로 뽑혔다고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하는 산책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  산책 중 햇볕이 뿜어내는 비타민D를 쬐면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비타민D는 칼슘과 더불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이다.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밀도를 높이고 골절‧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줄여준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에서 칼슘과 인이 점차 소실되어 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골연화증이 생기며,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당뇨병‧심장병‧퇴행성관절염‧대장암 같은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 비타민D는 행복감을 높이는 세로토닌 호르몬 합성에 관여해 우울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산책을 하면 자연스레 걷기 운동을 하게 된다. 이는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걸을 때는 상체 자세를 곧게 유지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구부정하게 유지한 채 걷는다.  척추와 가슴을 펴고, 시선은 밑이 아닌 정면이나 약간 위를 바라본다.  또 배에 힘을 줘 걸어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걸음걸이도 신경 써야 하는데, 발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게 한 후 앞부분을 내딛도록 한다.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걸음은 발목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빠르게 걷는 것이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할 수 있지만, 노약자는 균형 감각이 떨어져 부상의 위험이 있다. 무리해서 걷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올바른 자세로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 천천히 올바른 자세로 햇볕쏘이기~~ 뼈건강에도 좋은 습관  산책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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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다이어트 할 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암 걸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을 위해서 먹는 음식들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수도 있고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조리법으로 건강과 영양을 둘 다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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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암 걸린다?.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혀를 두는 위치에 따라 치열이 달라질 수 있다. 무의식중에 혀로 앞니를 밀거나, 잘못된 위치에 두면 치아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치열에 도움 되는 혀의 위치를 알아봤다. ◇혀 잘못 두면, 부정교합 생길 수도 잘못된 혀 위치는 부정교합을 유발한다. 부정교합은 아래위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고,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위턱의 치아가 아래턱 치아의 바깥쪽을 덮지만, 부정교합 환자는 그렇지 않다.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 면발을 치아로 끊어 먹지 못하고, 음식물을 씹을 때 턱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된다. 치아는 뺨과 입술이 치아 쪽으로 가하는 힘(바깥→안)과 혀가 입안에서 자리하는 힘(안→바깥)이 균형을 이룰 때 바른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혀가 잘못된 곳에 있으면 뺨과 입술이 치아에 가하는 힘을 막지 못하거나, 혀가 치아를 바깥으로 밀게 돼 치열이 흐트러진다. 또 혀끝으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가 밀려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혀가 아랫니를 앞으로 밀면 주걱턱이 될 수 있다. 침을 삼킬 때 혀를 밖으로 내미는 습관도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뜨게 만든다.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야 해 올바른 혀 위치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윗니와 아랫니의 간격을 두고 혀를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다. 단, 혀끝이 앞니에 닿아선 안 된다. 혀의 몸통은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고, 혀끝은 아래쪽 앞니 잇몸이나 그 밑에 위치해야 한다.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는 혀끝을 위 앞니 안쪽의 입천장에 붙여야 한다. 혀가 아래로 처진 사람은 껌으로 혀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입안에서 껌을 동그랗게 말고 혀로 껌을 입천장에 붙인 후, 입천장에 붙인 껌을 혀로 눌러 넓히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껌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하다. 혀만으로 입천장을 10초 정도 꾹 눌러준 뒤 힘을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 혀의 위치에 따라서 치열이 삐뚤빼뚤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겠네요 치아 오복중에 하나라는데, 고르게 되어야지, 씹는것때문인지, 잇몸도 건강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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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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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항문에 힘을 주고 걸으면 생기는 일

올바른 자세로 제대로 걷는 게 중요하네요  걷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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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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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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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찬바람이 내리고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 호흡기가 건조하다, 이런말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자주 하는이유는 당연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일 꺼에요.  건조한 실내공기가 호흡기 질환의 주되 원인이라는거 아시나요??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가 적절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보다 더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럼 우리는 가습기를 찾게 되죠.  가습기로 적절히 실내습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중요한건.... 실내습도가 50%를 넘어가면 또 생물유기체의 번식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그럼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가습기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로 건강 지켜 보세요.  겨울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가습기 관리 방법 가습기가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가습기 관리 방법] •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남은 물이 있어도 무조건 버려야 한다. • 최소 2~3일에 한 번은 가습기를 청소한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통과 진동자 부분의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한다. 우선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고여 있는 물에 일반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세균이나 곰팡이를 함께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여름철 냉방기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이 균은 가습기에도 흔히 서식한다. 공기 중 물방울에 들어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가면 고열과 오한 등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물이 남아 있더라도 버려야 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수증기를 내뿜을 때 물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의 청결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이왕이면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살균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1년 출산 전 · 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 미상 폐 손상’의 주요 원인이 가습기살균제(미생물의 번식과 물 때 발생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가습기 내의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제제)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2월 말부터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가습기살균제가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허위 ·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정에 있는 가습기살균제가 해당 사건 이전에 구입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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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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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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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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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해보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계단 오르기 건강 효능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 ◇평지보다 열량 소모 1.5배 높아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이 되는 전신운동이다. 평지 걷기는 30분에 약 60kcal를 소모한다. 빠르게 걸어도 약 120kcal 수준이다. 계단은 한 칸 오를 때 약 0.15kcal다. 평지에서 걸을 때보다 몸에 부담이 가 심장이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빠르고 세게 뛴다. 이때 자연스럽게 호흡수가 증가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60개의 계단을 한 번에 오르고 나서 1~4시간을 쉬었다가 다시 오르기를 3회 반복한 한 성인이 같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6주 후 심혈관계 기능이 향상됐다. 계단을 오르면 허벅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 예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 중 크고 강한 대둔근을 강화할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연결돼 있어 허리 통증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상체 세우고 계단 올라야 계단은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본다. 우선 계단에 오를 때는 발을 앞부분 반만 딛는다. 상체를 세운 채로 올라가야 엉덩이와 허리 강화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앞쪽 배 주변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척추가 불안정해진다.  한 번에 두세 계단씩 올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심폐기능도 저하된다. 관절염 등 관련 질환이 있거나 노약자라면 주의해야 한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하는 게 좋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 주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위험한 사람도 있다. 먼저 무릎 관절이 안 좋은 경우다. 이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오히려 관절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무릎 관절이 힘이 약해졌음에도 계속 관절에 힘이 가해지면 관절염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아프다면 이미 관절 힘이 약해졌을 수 있다. 심장병이 있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진 노인, 빈혈을 자주 겪는 사람도 계단을 오르는 행동을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으며, 균형 감각이 저하된 채로 다리 힘이 풀려 계단에서 넘어질 경우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빈혈 환자도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지면 넘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계단운동 챌린지도 있는데 다리 근력운동이랑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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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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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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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활 속 무심코 하는 습관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위나 식도가 약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습관과 개선법에 대해 알아본다. ◇위가 약하다면 양배추보다 쌀과 생강 먹기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더부룩함과 속 쓰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개선하고 몸에 좋은 식품이라 알려졌다. 하지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한다. 반면 쌀·생강은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쌀은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흡수되므로 메탄 등 가스를 적게 생성한다. 생강은 식후 더부룩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생강이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오른쪽 말고 왼쪽으로 누워 자기  오른쪽으로 자면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오른쪽으로 자는 것이 속 쓰림을 악화시킨다는 스탠포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오른쪽으로 누워있는 실험자들이 왼쪽으로 누워있는 참가자들보다 역류 횟수와 식도 산 분비가 더 많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따라서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 예방과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한다. 위는 왼쪽으로 볼록 튀어나왔다.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위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수면 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다. ◇등 굽지 않도록 가슴 펴기    잘못된 자세는 온몸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척추와 척추 주변의 근육·관절이 틀어지면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특히 구부정한 등, 허리를 풀어 기대는 자세, 거북목 등은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명치와 소화기를 압박해 복부에 가스가 찬다. 이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반복해 트림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에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한다. 가슴을 펴면 허리의 곡선이 저절로 정상이 된다. 서 있을 때는 머리, 가슴,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머리의 무게가 효율적으로 분산돼 인대나 근육이 무리하지 않는다. 고개를 약간 드는 것도 좋다. 걸을 때는 팔꿈치의 각도가 직각이 되게 하고, 발은 뒤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바닥을 미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야 한다. 양쪽 귀, 어깨, 골반의 높이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 양배추가 위 에 는 좋겠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쌀과 생강.. 왠지 생강이 더 자극적인것만 같았는데.. 왼쪽으로 잠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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