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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아로니아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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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제공: 헬스조선   치아 건강을 유지하려면 올바른 방법에 따라 깨끗이 닦아야 한다. 잘못된 양치 습관이 오랜 시간 누적되면 잇몸에 상처가 생기고 몸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올바른 양치법에 대해 알아본다.   ◇물 묻히지 않고 칫솔질하기 효과적인 양치를 위해서는 치약을 짠 뒤 물을 묻히지 말고 칫솔질하는 게 좋다. 치약에 물이 닿으면 치약의 핵심 성분인 연마제가 희석돼 세정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은 충치 유발균과 치석 등을 제거하고, 치아 표면인 법랑질을 살짝 마모시켜 치아 광택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치약에 물을 묻히면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 성분 또한 희석될 수 있다. ◇여러 번 헹구기 양치 후에 입에 치약 속 계면활성제나 첨가제가 남지 않으려면 물로 충분히 헹궈야 한다. 계면활성제 중 하나인 소듐라우릴설페이트에 장기간·고용량 노출되면 식욕 부진이나 치아 착색, 구강 건조 등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된 계면활성제 종류는 1~2번만 헹궈도 제거되지만, 그 외 여러 첨가제와 거품을 씻어내려면 5~6회 정도는 헹궈주는 게 좋다.   ◇양치 전 치실 하기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양치 전 ‘치실’ 사용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제거한 뒤 칫솔질을 해야 치약 성분이 치아 사이 공간에 골고루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치열이 고르지 않거나 치아가 벌어져 음식물이 잘 끼는 사람일수록 치실로 치아 사이사이를 잘 닦아야 한다. 치실은 30~40cm 길이로 끊은 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치실이 3~4cm 정도만 남도록 팽팽하게 잡아 치아 사이에 끼워 잇몸부터 치아 면을 따라 닦으면 된다. 치실에 치태, 음식물 찌꺼기 등이 묻어나도록 움직이되, 잇몸이 아플 정도로 과도하게 힘을 줘선 안 된다.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잇몸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칫솔 소독하기 칫솔은 1주일에 한 번 소독하는 게 좋다.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반 스푼 물에 녹인 뒤, 칫솔을 10~20분 담가놓으면 된다. 구강 청결제에 담가도 소독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때, 칫솔을 담아두는 칫솔 케이스, 칫솔 캡 등도 함께 소독해야 한다. 내부에 물이 고이기 쉬워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칫솔은 망가지지 않았더라도 3개월에 한 번은 교체해야 한다. ============= 칫솔도 소독 하기.  세균 번식이될수 있으니, 소독하기도 간편하네요  구강청결제 담아두어도 소독효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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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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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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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세안전 손을 잘 닦아야지 모겅이 넓어지지않아요!!  그동안 저 잘하고 있었네요 😁😁😁😁 모공은 한번 넓어지만 줄어들이는데 힘들다는거 다 아시죠??  좀처럼 줄이기 힘든 모공 처음부터 더 넓어지지않게 잘 관리해야합니다 그방법중 하나가 바로 세안!! 모공을 넓이기 않는 올바른 세안법 알아봅니다 .세안 전 반드시 손을 닦아서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 모공으로 들어가지 않 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도 모공을 넓히고, 너무 차 가운 물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하고, 이때는 클렌저로 거품을 충분히 내 서 마사지하듯 모공 속 때를 제거해야 합니다. 세안 중에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약산성 세안제는 피부와 유사한 pH 농도(산성도)여서 피부의 천연 보호막 손상을 줄여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뽀득뽀득해지고 모공이 조이는 느낌이 든다면, 잘 못 세안한 것입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유지시키려는 보상 작용으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에 는 깨끗한 솜 등을 이용해 토너로 피부를 한 번 정돈한 후 로션을 바르면, 피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 다. 가끔 하는 스팀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타월에 물을 적셔 가볍 게 짠 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 의 열기가 식었다고 느껴질 때 떼면 됩니다. 이후 시원한 물로 얼 굴을 가볍게 헹궈냅니다. 또한 피부는 항상 뜨겁지 않게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 온도 가 높아지면 피부의 콜라겐이 과도하게 분해되면서 탄력이 떨어 지고, 결과적으로 모공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 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비싼 화장품이나 시술을 시도해도, 수분이 부족해 피부가 건조하면 효 과가 없습니다. 피부 조직이 말라 있으면 피부 탄력은 떨어지게 됩 니다. 출처헬스조선 건강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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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제공: 헬스조선 칫솔질만 잘하면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칫솔만으론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기 어렵다. 치실까지 사용해야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된 치실 사용은 되려 독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잇몸에 맞지 않는 치실을 선택하고 강한 힘으로 사용했다간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나기 마련이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알아본다.   ◇치실 사용하면 치주염 78%까지 줄여 치아 사이에 음식물과 치석이 쌓이면 충치나 각종 치주 질환을 유발한다. 서울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 질환을 30%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식후에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염을 78% 줄일 수 있다. 하루 세 끼 식사 후 양치질 후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자기 전 1회 치실질을 하는 것도 괜찮다. 이 사이가 벌어져 있어 음식물이 쉽게 끼는 사람,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반드시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실 선택부터 사용법, 알아둬야   ▷치실, 치아 사이 공간 생각하고 고르기 우선 치아 사이 공간 너비에 맞는 치실을 선택한다. 치실은 얇은 치실과 초 칠을 해서 두꺼운 치실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치아 사이가 넓은 곳은 초 칠을 해 두꺼운 치실을 사용하고,  치아 사이가 좋은 곳은 얇은 치실이 좋다. 치아 사이가 좁은데 굵은 치실을 사용했다간 치아 틈이 벌어질 수 있고, 이는 음식물이 낄 공간을 마련해 잇몸 염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힘 빼고 톱질하듯이 닦기치실을 선택했다면 한 번에 사용할 4cm가량의 치실만 남겨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치아 사이에 끼우고 양 손가락을 앞뒤로 톱질하듯 움직이면서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게 한다. 이때 힘을 너무 많이 주면 잇몸이 다칠 수 있어 주의한다. 손을 넣기 어려운 어금니까지 치실로 닦아준다. =========== 전 치실이 많이 힘든거 같아요  치간칫솔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치과 의사샘께서 이빨닦기전에 치실이나, 치간칫솔 해주는것이 치아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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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제공: 헬스조선   요거트를 먹거나 시리얼에 우유를 타 먹을 때 나무 숟가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나무 숟가락을 포함한 나무 도마, 나무 주걱 등의 식기는 가볍고 친환경적이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식중독균까지 번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틈으로 세균 번식 쉬워 나무 식기는 세균 번식에 취약하다.  나무 소재 특성상 미세한 틈이 존재하는데, 이 틈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쉽게 낀다. 실제 2020년 홍콩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나무 목재의 표면에는 미세한 구멍이나 틈이 있어 박테리아가 쉽게 침투한다. 예를 들어 나무 도마 표면을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틈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쌓이게 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이때 익히지 않은 생선, 생닭, 쇠고기 등 날 음식이 닿으면 오염물질이 이동하는 교차 오염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교차 오염이란 식품과 식기 표면 사이에서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오염물질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캄필로박터균과 대장균과 같은 식중독 원인균은 나무 도마 표면의 구멍에 적게는 2시간부터 길게는 며칠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연구 결과도 있다. ◇주방 세제 대신 미지근한 물로 세척해야 나무 식기는 주방 세제로 세척해선 안 된다. 아무리 물로 잘 헹궈냈다  하더라도 세제가 틈 사이에 남아있을 수 있어서다. 올바른 세척 방법은 미지근한 물로 세척하는 것이다. 베이킹소다 한 숟가락을 물에 풀고, 부드러운 스펀지에 묻혀 나무 식기를 살살 닦아낸다. 베이킹소다가 없다면 쌀뜨물과 식초를 9대 1로 섞은 물도 좋다.  그다음 소량의 식초를 넣은 물로 나무 식기를 씻어 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면 된다. 이때 뜨거운 물은 금물이다. 나무에 뜨거운 물이 닿으면 틈이 더 벌어지는데, 틈 사이로 잔류 음식물이 더 쉽게 스며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척한 후에는 건조에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건조하지 않은 나무 식기에는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마른 천으로 나무 식기에 묻은 물을 닦아 내고, 서늘한 그늘에 말리도록 한다. ================ 요즘 그릭요거트때문에 나무식기 보고 있었는데. 관리가 까다롭네요.. 그냥 사용하던거 그대로 사용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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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옆으로 자아겠다면… 다리에 ‘이것’이라도 끼우세요

꼭 옆으로 자아겠다면… 다리에 ‘이것’이라도 끼우세요 가장 좋은 수면 자세는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 것이다. 하지만 옆으로 누워야만 잠이 오거나 편한 사람들이 있다. 이 자세를 고치는 것이 어렵다면, 다리에 베개를 끼거나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하고 눕는 것이 좋다.   ◇옆으로 누울 땐 무릎 사이에 베개 끼우고, 왼쪽이 아래로 향하게 하기  옆으로 누워서 잘 때는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고 자는 게 좋다. 이렇게 자면 등뼈와 목이 곧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엉덩이와 다리 등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베고 자는 베개는 목과 어깨를 같은 높이로 유지할 수 있도록 10~15cm 높이가 적당하다. 또한 옆으로 누워 잘 때는 몸의 왼쪽을 아래로 하는 것이 좋다. 이는 위장의 모양 때문으로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음식물과 위산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기 때문이다. 반대인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자칫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하기 쉽다. ◇역류성 식도염,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있다면 옆으로 자는 게 좋아한편, 특정 질환이 있다면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역류성 식도염 왼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자세는 역류성 식도염을 완화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연구에 의하면, 왼쪽으로 잘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식도 산 노출 정도가 낮았다. 음식물을 소화하는 위는 우리 몸의 왼쪽에 치우쳐 있다. 왼쪽으로 자면 위의 움푹한 부분이 아래쪽을 향하기 때문에 위 안에 남은 음식물이 올바른 방향으로 잘 내려가 소화된다.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가 식도 위에 위치해 식도 괄약근이 이완할 때,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커진다.   ▷이갈이 이갈이의 대표적인 원인은 잘 때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호흡이다. 전체 이갈이 환자의 82%가 구강호흡 등으로 수면호흡장애를 겪는다는 서울수면센터 연구가 있다. 참여자들 중 84%는 똑바로 누웠을 때 이를 갈았고, 옆으로 누워 잘 때 이를 갈지 않았다. 똑바로 누워서 자면 입이 벌어져 턱 근육이 긴장되고, 이갈이가 심해진다.   ▷수면무호흡증 옆으로 눕는 자세는 수면무호흡증 개선하기도 한다. 수면무호흡증은 자다가 호흡을 멈추는 질환으로 코골이, 불면증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혀, 편도 등의 조직이 커지거나 비만 등으로 기도가 좁아져 생긴다. 똑바로 누워 잘 경우, 혀뿌리가 뒤로 처져 기도를 막아 수면무호흡증이 악화한다. 옆으로 누워야 기도가 넓어져 편하게 호흡할 수 있다. ============= 역류성 식도염 오히려 오른쪽으로 자면 더 안좋다고 하네요. 바로 자는것도 좋고, 옆으로 자는것도 좋으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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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옆으로 자아겠다면… 다리에 ‘이것’이라도 끼우세요

[운동정보] 당뇨인들에게 꼭 필요한 근력 운동

1.근력 운동의 효과 1.연령이 증가할수록 근육량과 근육긴장도는 감소 2.근력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근육량이 증가 3.근육의 긴장도와 근육의 크기 증가는 기초대사량을 늘림 4.신체의 지방량 감소와 혈당조절에도 큰 도움 5.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4주 이상 근력 운동 했을 경우  6.당화혈색소는 0.5% 감소와 인슐린 민감도가 의미 있게 향상되는 결과 7.근력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조절을 돕는데 큰 역할 8.특히 근육량이 늘어나면 몸 안의 과도한 혈당들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 2.올바른 근력 운동 방법 1.적어도 5-10분간의 걷기, 조깅 같은 유산소운동 후  근력운동을 하도록 권장 2.근력 운동시, 무게를 들어 올릴 시에는 호흡을 내쉬고,  절대 호흡을 참으면 안 됩니다. 3.근력운동은 1-2일의 간격을 두고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하루는 상체 위주의 근력운동, 다른 날은 하체 위주의 근력운동으로 나누어 시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4.근력운동 시행 시, “세트”로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3.근력 운동의 목표 1.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15-20번 정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트와 세트 사이에는 몇 분의 휴식 후, 반복합니다. 2.근력과 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8-12번 정도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고,  역시 세트 사이에는 약간의 휴식 후 다시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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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제공: 헬스조선   근육이 뻣뻣하게 뭉쳐 목 뒤나 어깨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바른 자세를 위해 신경 써야 한다. 의학 용어로 ‘근막통증증후군’이라 불리는 ‘담 결림’ 증상을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유발하는 생활습관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통증 위치 이동 근막통증증후군은 어깨, 목, 허리 등의 주변을 둘러싸는 근육 또는 근막(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막)에 문제가 생겨 근골격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근막통증증후군이 발생하면 해당 위치를 누르거나 움직였을 때 쑤시거나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주변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일상적인 움직임에도 제한이 생길 수 있다. 통증 유발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동반되는 증상도 조금씩 다르다. 만약 목 주위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두통과 눈 주위 통증, 이명,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다. 어깨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팔이나 손에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장시간 굳은 자세가 원인 근막통증증후군은 자리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나 주부 등 한 가지 자세로 오랜 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잘 발생한다. 장시간 자세가 굳어지면 척추에 무리가 가 근육이 경직되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무리하게 움직일 때도 등과 어깨에 근막통증증후군이 오기 쉽다. 스트레스도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 아래쪽과 뒷목, 어깨 근육이 긴장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 근막통증증후군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척추를 펴고 앉는 자세로 생활하고, 턱을 괴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한 자세로 오래 일해야 한다면 10~15분간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 방법은 먼저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에서 오른손을 머리 위로 가로질러 왼쪽 뒤통수의 귀 뒤쪽에 갖다 댄다. 오른손으로 힘을 주어 머리를 45도까지 서서히 당겨 5~10초 유지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 근막통증증후군으로 인한 통증은 소염진통제·근육이완제를 쓰는 약물치료나 마사지 등의 물리치료로 치료한다. 통증이 심해 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주사 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 어깨가 너무 퍼근 하다고 하면  뒷통수에 두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 올바른 자제가 너무 중요한테  일하다 보면 많이 흐트려 지죠.. 스트레칭.. 목 쭉~~~ 펴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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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치약 짜기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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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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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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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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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공유하면 안되는 이유

혈압약은 다섯가지 뚜렷한 기전을 가진 약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혈압약을 공유했을 때 같은 기전을 가진 약을 복용하면 비슷한 효과로 인해 큰 문제가 없지만 다른 기전의 약을 복용하게 되면 급격한 혈압저하가 발생하거나 약효가 적어 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가족 혹은 지인들과 혈압약을 공유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약 올바른 복용법 준수해서 복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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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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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플랭크 운동은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해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등이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거나 어깨를 움츠린 채 걸어 다니면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사람처럼 보인다. 또 이 같은 자세는 보기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디스크(척추 원반 탈출증) 같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반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신감 있고 당당해보일 뿐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전할 수 있는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이상적인 각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하고 좌우 대칭이 일정해야 하며 옆선의 각도 역시 아름다워야 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코어를 강화하라” 몸짱 열풍이 불면서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외관상 보기 좋기 위해 특정 부위만 발달시키는 근육 운동은 몸의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를 가졌다 할지라도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우선이다.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중심부의 힘이 부족하면 허리와 척추가 약해지고 몸의 각도가 틀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몸의 전체적인 균형과 아름다운 각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의 중심을 단련하는 코어 운동이 필요하다. 코어 운동은 복부, 등, 골반 등 몸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운동이다. 푸시업 자세에서 팔꿈치를 구부린 플랭크 운동이나 복근 운동 등이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운동법이다.   “건강 체중을 유지하라”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면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 자꾸 몸이 움츠러들게 된다. 하지만 몸이 구부정해지면 척추가 휘는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 또 이미 내장지방 때문에 체내 기관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몸까지 구부정해지면 압박 정도가 심해져 소화 불량, 변비, 혈액 순환 장애 등이 나타나게 된다. 비만으로 인한 나쁜 자세가 만성화되면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중 감량을 통한 정상 체중 유지가 중요하다.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목뼈는 일자가 아닌 C자형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컴퓨터 화면을 바라볼 때 지나치게 목을 앞으로 내민다거나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목뼈에 변형이 일어나고 목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목은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각도에 약간의 변형만 일어나도 큰 하중이 가해져 무리가 가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펴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한 번씩 목 운동을 해 목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어깨선은 일정하게” 양쪽 어깨는 높낮이가 같고 일정해야 한다. 가방을 멜 때 습관적으로 한쪽으로만 메게 되면 어깨의 높낮이에 차이가 생긴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뿐 아니라 백팩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백팩의 양쪽 끈 길이가 서로 다르면 무게 중심이 쏠려 한쪽 어깨로만 과도한 압박이 가해지게 된다. 가방을 멜 때는 양쪽 어깨를 번갈아 가면서 메고 백팩을 맬 때는 양쪽의 끈 길이를 동일하게 조절해 한쪽으로 무게 쏠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플랭크 자세인거죠.. 이것도 처음에는 10초도 겨우.. 하다보니 늘어 나는것 같아요. 제대로 자세 잡는다고 하면 효과도  엄청 좋겠죠  좀  길게 해야 효과도 좋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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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절대 하면 안 되는 목 아작나는 동작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게 참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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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간근을 단련하는 운동

런지가 올바른 자세로 제대로 하면 힘들지만  효과는 확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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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간근을 단련하는 운동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 차단(혈관 수축, 심장 박동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 차단), 칼슘 채널 차단(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해 혈관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 등으로 혈압을 조절한다.  약 복용 후 부작용이 있을 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 용량을 조절하거나 성분을 변경해야 한다. 칼슘 채널 차단제는 부종이나 안면 홍조,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는 마른기침,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는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 약 복용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혈압 약을 먹기 시작한 첫 3, 4개월 동안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의사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약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복용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바로 먹도록 한다.  다음 복용 시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땐 다음 시간에 맞춰 복용하도록 한다. 임의로 2회 용량을 한꺼번에 복용해선 안 된다. 시간을 놓쳤을 때도 1회 용량만 먹도록 한다.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저녁보다는 화장실 가기 편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좋다. 임신부는 칼슘 채널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투여가 금지돼 있으니 고혈압 발생 시 의사와 상의해 선택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관 부종 환자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나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는 복용하면 안 된다. 천식이나 심한 서맥 환자는 교감신경 차단제 중 베타차단제를 먹어선 안 되고, 저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 환자, 통풍 환자는 이뇨작용 고혈압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가지 약물만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해 최근에는 여러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도 개발돼 있다.  고혈압 약과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염분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이니, 짠 음식 섭취는 줄여야 한다.  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고혈압 약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등은 저칼륨혈증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이 많이 든☆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등 과실류나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암로디핀' 등을 복용할 때는 자몽을 먹어선 안 된다. 자몽은 칼슘 채널 차단 작용을 증가시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는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평소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하기, 정기적인 혈압 측정하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가 고혈압 약을 십오년 동안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제일 약한 약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어서 약을 끊으면 어떻냐고 여쭈니 체중을 20kg 감량하라고 하셨어요 아직 10kg를 감량 할려면 멀고도 험난한 길이어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습관을 가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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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들이 많네요. 부드럽고 가축이 먹을수 있겠다 싶으면 음식물 쓰레기 딱딱한 파인애플, 코코넛 그리고 김치, 고추장, 된장도 일반쓰레기네요. 단, 김치는 양념을 씻어내면 음식물 쓰레기ㅠㅠ 아이구야~~쓰레기 버리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안나오도록 해야겠구요. 출처:KB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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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8/30(금)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 당뇨를 관리할 때 특별히 좋은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는 일이다. '건강식’이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될까?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하루 총 당질량을 계획하고 1회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은 주스나 즙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케이크, 달콤한 과자, 가당 요거트, 과일 통조림, 달콤한 차류, 사탕, 초콜릿, 시럽 등이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당뇨인이 주의할 점은? 당뇨병 환자는 잡곡밥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장합병증이 있는 경우 잡곡이나 일부 채소류, 건과류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칼륨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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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기 딱 좋은 자세

평소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실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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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기 딱 좋은 자세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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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10년 젊어지고 싶다면...기억해야 할 세안법 5가지

깨끗한 세안은 피부 관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클렌징은 단순히 화장을 지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클렌징은 피부에 남은 피지와 노폐물을 한꺼번에 씻어내 청결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따라서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도 저녁에 세안을 할 때는 반드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세안 방법에 따라 피부를 늙게 만들 수도 있고, 젊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동안 피부되는 세안법에 대해 알아보자. 세안법ㅣ출처: 미드저니 1. 손부터 씻고 세안하기 피부를 좋게 하는 세안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세안 전 손을 깨끗이 씻어 손의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손에 오염물질이 남아 있으면 얼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전에 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얼굴을 깨끗하게 닦지 못할뿐더러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 피부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세안하기 체온은 36.5도이지만 피부 온도는 그보다 3~5도가 낮다. 샤워할 때 보통은 체온보다 높은 온도로 샤워하는데, 피부 온도보다 상당히 높은 온도이다. 피부 온도보다 뜨거운 물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서서히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열로 인한 수분 손실도 발생한다.  3. 샤워기로 세안하지 않기 샤워를 하면서 세안까지 함께 할 때가 많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수압의 자극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고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이 되는 것.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에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샤워기로 세안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4. 피부 자극 최소화하기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고자 피부를 강하게 문지르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피부 보호막인 피부 장벽이 상처를 받아 무너지게 된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염증 유발이 쉬운 상태로 변하게 된다. 세안 시 약지를 이용해 얼굴을 가볍게 롤링하듯 세안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5. 자극 없는 세안제 사용하기 세안제는 모공 속 노폐물, 화장품 잔여물,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이런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피부 장벽까지 제거되고 상처받을 수 있다. 좋은 세안제란 오염물질 제거는 잘하고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다. 색소와 향도 자극제이기 때문에 색소와 향이 없는 제품이 좋으며, 물에 잘 헹궈지는 수용성 제품이 좋다. 또 세안 후 피부가 땅기고 건조한 이유는 세안제가 피부 보호막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는 세안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서애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어떡하지요?저는 샤워할때 샤워기로 세수를 하는데 저는 십년을 젊어지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리도 늦지 않았으니까 올바른 세안을 해서 기왕이면 젊음을 유지 하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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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고 싶다면...기억해야 할 세안법 5가지

승모근 스트레칭 , 승모근 없애는 운동

남여 할것없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면 가장 먼저 딱딱해지는곳이 ,  바로 승모근이죠.  승모근은 후두부, 경부, 배면정중부에서 시작해서 왼측으로모여 빗장뼈와 어깨뼈까지를 모두 승모근이라고 불러요.  저는 윗쪽만이 승모근이라고 알고잇었는데. 어깨 밑으로 마름모꼴로 모두 승모근이네요.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승모근이 발달하면 목도 짧아보이고, 두통도 생겨서 여러모로 좋지 않지요.  오늘은 승모근을 효과적으로 풀어줄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승모근 스트레칭  목기울이기,  의자에 앉아서 등을 곧게 펴고, 오른손을 머리 위로 올려 귀를 잡고, 오른쪽으로 살짝 당겨주세요.  이때 왼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 하면서 약 15~20초 동안 유지 합니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해주세요.  어깨 회전운동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옆으로 쭉 뻗습니다. 손바닥을 향하게 하고 ,팔은 곧게 유지하세요ㅗ 그상태에서 팔을 사용해 작은 원을 그리며 앞쪽으로 회전 시킵니다. 15~20초 동안 회전후 반대방향으로 동일하게 반복하세요.  내용출처 홈트마미 다이어트 출처 beaurit/승모근 없애는 운동 폼롤러 운동 폼롤러를 이용하여 아래위로 승모근을 마사지 해줄수도 있어요. 단, 저렇게 반절로 생긴 폼롤러가 있으면  고정도 잘 되고, 좋을거 같네요.  저도 왠만하면, 틈틈히 승모근 마사지를 해주고, 움직여 주려고 하는데요.  여기 소개 된 동작이나, 방법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자주자주 스트레칭과 , 마사지해주시고, 승모근을 효과적으로 관리해보세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올바른 자세가 최고인거 아시죠? 올바른 자세와 운동, 마사지로, 예쁜 어깨라인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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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근 스트레칭 , 승모근 없애는 운동

하루 3회 양치질의 진실

양치질의 횟수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하는 게 더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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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회 양치질의 진실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지만, 올바른 식단 역시 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금치입니다.  시금치는 고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포함된 녹황색 채소입니다. 칼륨은 신체 내에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 칼륨이 이를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시금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에 포함된 이 두 가지 영양소는 고혈압 환자에게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시금치, 어떻게 섭취할까?시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신선한 시금치를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살짝 데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수프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금치의 영양소가 잘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시금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건강한 선택고혈압 관리에 있어 시금치는 매우 유익한 음식입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칼륨과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서, 시금치를 비롯한 건강한 식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혈압을 관리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 시금치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시금치의 활용도가 많고 집에서 음식 만들때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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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계단오르기 효과 와 주의점 그리고 운동방법 알아보기,

오늘도 계단오르기 운동 하셨나요?? 저도 부지런히 17층까지 올랐는데요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쉽지 않은 운동이에요 ㅎㅎㅎ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나, 너무 더운날 우리 땡볕에서 걷기 힘들잖아요.  여름처럼 야외 운동이 힘들때는 이 계단운동이 최고 인거 같아요.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량도 줄고, 군살도 늘고,,  아후,, 움직입시다 움직여요 ㅎㅎㅎㅎㅎ 저도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아파트 운동 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생각해 보았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는 잘 이용하지 않으려고 해요.  물론,,, 엄청 높은 곳을 올라가거나 할때는 제외지만요 ㅎㅎㅎ 평상시에도 이렇게 계단을 이용해서 움직임을 늘려주면,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늘고 칼로리 소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단오르기는 아무런 준비물이 필요 없잖아요.  운동화만 잘 신고, 오르면 되니, 이또한 가성비 최고에요.  계단오르기, 운동,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사진출처 세리나의 운동, 다이어트 트렌드  계단오르기는 일주일에 2~3회 이상 한번 할때, 2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오르는 자세가 중요한데요.  척추를 바로 세우고, 발바닥 전체가 계단에 닿도록 해서 발 뒤꿈치에 힘을 실어 엉덩이를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오르면 힙업효과 도 보고 종아리 라인도 예뻐지실 거에요.  오르기 전 후 스트레칭도 충분히 해주시구요.  계단오르기 주의점.  사진출처 세리나의 운동, 다이어트 트렌드  일상 생활에서 할수 있는 건강한 움직임.  올바른 계단오르기 방법으로 건강 지켜 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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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효과 와 주의점 그리고 운동방법 알아보기,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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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8/21(수)무릎 관절 박살나는 최악의 자세!( ゚A゚ )

무릎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취하는 자세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무릎 꿇고 앉기, 다리 꼬고 앉기, 높은 하이힐 착용 등은 무릎에 해로운 자세들이라고 하니 이러한 자세들을 피하고,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릎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1. 양반다리 양반다리는 특히 한국에서 흔한 앉는 자세이지만, 무릎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이 자세는 무릎 관절을 비정상적인 각도로 구부리게 하여 연골과 관절에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장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관절염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쪼그려 앉기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을 90도 이상 구부리게 하며, 무릎 관절에 큰 압력을 가합니다. 특히,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여 연골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를 자주 취하면 무릎의 관절 건강이 저하될 위험이 큽니다. 3. 무릎 꿇고 앉기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도 무릎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무릎을 완전히 구부리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무릎 연골이 마모되거나, 무릎 주위의 인대와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다리 꼬고 앉기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과 척추뿐만 아니라 무릎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다리 한쪽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무릎 관절에 불균형한 압력이 가해지며,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와 골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높은 하이힐 착용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발꿈치가 높아지면 무릎이 앞으로 밀리면서 관절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집니다.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이힐은 가능한 한 착용 시간을 줄이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무릎 건강에 좋습니다. 6. 서 있는 동안 체중을 한쪽 발에 집중 한쪽 다리에 체중을 집중시키는 습관은 무릎에 불균형한 압력을 가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무릎 통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은 골반과 척추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며, 무릎 관절의 건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는 양쪽 다리에 균등하게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D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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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수)무릎 관절 박살나는 최악의 자세!( ゚A゚ )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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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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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케이크 대신 고구마를 택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단순당과 복합당질로 나닙니다. 그중 단순당 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은 거의 없으며 열량 만 높습니다  또한 체내에서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과다섭취시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초래합니다  반면 복합당질은 유익한 영양소가 많고 식후 포만감을 주 며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단순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 사탕/꿀/ 잼/ 케이크/ 검 젤리/ 쿠키/ 초콜릿/ 엿/ 시럽 양갱/ 약과/ 과일통조림/ 청량음료  복합당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 고구마/ 옥수수 현미/ 갈지 않은 과일  혈당관리는 올바른 식품선택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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