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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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차 등급제 캐시와 계단오르기 플랭크 캐시 적립💝
11월 2차 등급제 캐시와 계단오르기 플랭크 캐시 적립💝 같이 들어왔네요. 캐시적립 축하합니다~^^
레몬그린
돼지두루치기와 돌나물로 점심~
점심은 거의 나가서 먹는데 오늘은 메뉴가 딱 맘에 들어서 구내식당에서 먹었어요 두루치기와 브로콜리, 돌나물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이 제일 맛있는건.. 남이 해주는 음식이라 더 맛있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 그래두 춥네요 잘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와 하늘이 그림을 그린것 같아요
오늘은 구름이 붓을 들고 다니면서 흰색으로 죽죽 그림을 그린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온도는 정말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로니엄마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아침에 맑은 날씨를 느끼며 야외 운동하고 20층 계단오르기까지 마쳤습니다. 추워도 아침 운동은 활력입니다.
레몬그린
탈모증, 종류와 치료방법 그리고 주의점.
저희 신랑이 요즘 탈모가 생겼어요. 아마도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으로 생겼으니 원형 탈모겠죠... 지난번에도 원형 탈모가 생겨서 병원가서 주사를 맞았는데... 이번에도 주사를 맞으러 가야겠네요. 이외에 영양소 섭취와 약한 두피 마사지가 도움이 된다고 적혀있네요. 혹시 원형 탈모가 생기신 분들 중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탈모증이란? 탈모증은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곳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모발은 생명에 직접 관련되는 생리적 기능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용적인 역할이 매우 큽니다. 그 외에도 자외선 차단, 머리 보호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탈모가 심하면 사회생활을 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심리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삶의 질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탈모의 종류 대머리 : 대머리는 남성형 탈모증을 말합니다. 유전적 요인, 남성호르몬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원형탈모증:원형 탈모증은 자각 증상 없이 여러 가지 크기로(둥글거나 타원형) 머리털이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머리털에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수염, 눈썹이나 속눈썹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머리털 전체가 빠지거나(전두 탈모증: alopecia totalis), 전신의 털이 모두 빠질 수 있습니다(전신 탈모증: alopecia universalis). 한 개 또는 몇 개의 탈모반은 보통 4~12개월 후에 다시 납니다. 그러나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을철탈모:가을철에 탈모가 심해지는 이유는 여름 동안 강한 햇빛과 과다한 두피 분비물에 의해 시달려온 모발이 시간이 흐르면서 다량으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을에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지는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치료방법 탈모증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게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예방에 좋은 특별한 음식은 없습니다. 이들 음식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머리 증상은 동맥경화와 같은 심장 질환과 상당히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동물성 지방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의 혈액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것도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경우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①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 ②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③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④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⑤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와~ 오늘 완전 춥네요~ 😨
출근하는데 안전문자갸 몇번이나 오네요 혹시 몰라 겹겹이 옷 입고 애들꺼랑 햣팩 챙겼어요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엄마와 산책.
엄마귀가 안좋으셔서 이비인후과 갔다가 보청기 상담받고 도청앞 산책했어요. 아직 단풍이 이뻐서..날도 따뜻해서 좋네요,
한결맘
소와나무 생크림 요거트 신상 - 바닐라크림 맛
요거트가 바닐라크림 맛이라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추워져서 걷기도 힘드네요. 옷 단단히 입고 걷고 있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설록 와플
어제 올리브영 세일 할때 사갖고 온 오설록 와플에 커피 한잔 마셨오요 ㅎ 저녁먹기전에 배고파서 간식으로 먹네요
로블ㅎ
퇴근시간이 다가와요
퇴근시간이 다가와요 그래서 기부니가 좋아질라고 그래요 아.. 고된 월요일 마무리 합니다
이하린80
대추차와 에이스
오후 간식으로. 대추차 따뜻하게 한잔하며 에이스도 곁들여 먹었어요
마음그릇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귤귤 커피와~~
새콤달콤 귤은 뭐!!!! 후식인가요 ~ 오늘의 커피 메가커피 따뜻한것으로 한잔 노지귤로 새콤달콤학 후식도 즐겨요
뽀봉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미세먼지가 있네요 조심해서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새싹보리차와 비타민 챙겨먹어요
입안이 잘 헐었었는데 비타민 열심히 챙겨 먹으니 요즘은 입병이 좀 안 나네요. 따뜻하게 끓인 물과 새싹보리차 섞어 마셨어요.
러브복동
🔥챌린지 보내기와 시작
🔥챌린지 보내기와 시작 만보챌린지가 없어진것 같아요. 안보이네요. 계단오르기 플랭크 마무리하고 물챌만 인증했어요.
레몬그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늘 덜춥고 날씨가 좋아요. 아침운동 잘 마쳤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레몬그린
국민 옛날과자와 커피의 조합~~♡♡
오늘은 겨울휴가중 잠시 출근 하는날이라 좀잇따 아점 먹어야 해서 커피만 마실까 하다가 귝민옛날과자 강냉이와 함께 허네염. 잇따 밥맛이 있을려나 ㅎㅎ
우블리에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그래두 옷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식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점심 후 산책하기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모래사장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평지를 걷기만 하다 바닷가 모래사장를 맨발로 걸으니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걷기와 계단오르기 즐겁게 운동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디이어트 소스 ㅡ 오뚜기 레드와인발사믹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샐러드 먹을때 소스없으면 먹기가 쉽지 않아서 되도록 이면 갈로리 적은 소스로 찿게 되는데 100g당 150kal 더라구요 샐러드뿐 아니라 리코타 지즈. 바게트 빵 찍어 먹기에도 괜찮아요. 새콤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그래도 나트륨이 많으니 참조해서 드시면 좋아요
생강꽃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아직두 미세먼지가 있네요 조심해서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두유와 소보로
만든 수제 두유와 소보로 아침 조금 먹었어요 곧 맛점할 시간이네요~~
애플짱
오전 칠천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칠천보와 계단오르기💪 오늘 아침 조금만 걸었어요. 칠천보도 아주 지루하네요. 오후에 움직여야 겠어요.
레몬그린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