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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커피와 고소미
식후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고소미 같이 먹었어요 고소미 오랜만에 먹었는데 중독이네요 너무 맛있어요
꼼꼼엄마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소나기가 내려서 좀 시원해요 그래두 더워요
영진왕빠
점심 막둥이와
큰 애 1차로 밥 먹여 학원 보내고 막둥이랑 점심 먹었네요~ 잘 먹었다네요ㅎ 방학에 애들 덕분에 저두 잘 먹네요 운동은 못해서 뱃살 더 나오겠지만ㅠㅠ 후식으로 망고 젤리 하나 먹었네요~ 집사람이 12시 20분에 전화해서는 콩국수 먹으러 가자는데 상황 끝났으니 혼자 잘 드시고 오라고 했네요(전화 일찍 하지~~ ㅎㅎ) 1시 막둥이 수학학원 데려다 줄때까지 여유시간^^
리얼지니어트
꾸물거리더니 비와요 ㅠ
아침부터 하늘이 꾸물거리더니 결국 비가 와요 아직 많이 쏟아지는건 아닌데 오늘은 비가 좀 안오길 바랬는데 슬퍼요 ㅠ
기춘이530707
강릉가는길에 커피와빵
고속도로 타고가는길에 커피와 빵 먹으면서 갑니다~~
매직이
일찍나와 걸으니좋네요
좋은아침 입니다. 일찍 걸으니 덜 덥고 좋네요 . 탐스 하늘보기 하고, 동네산책 모두 받았네요
여니솔이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은 아침부터 더워요
영진왕빠
복숭아와자두
마트가서 복숭아와 자두 맛있는거 골라왔네요 새콤하니 맛있네요
매직이
이만보 걷기와 홈트
오늘까지 연수가 있어서 새벽 시원할때 만보를 걷고 엊저녁 치팅데이로 피자를 먹어서 혈당 수치가 올라가서 강의실에서도 열심히 걸어서 이만보가 넘었네요. 스트레칭도 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방문미션도 여행와도 거뜬히^^
방문미션도 여행왔어도 거뜬히 챙겨갑니다 ㅎㅎ 오늘 무려7개나있네요 ㄷㄷ 모두모두 빠짐없이 가지고갔어요🩷🩷
구룸구룸
제로칼로리 간식추천! 죠스바와 밀키스🤍
제로칼로리 음료를 주로 많이 마시는 저는 오늘도 제로칼로리 간식을 두개나 먹었어요😖 첫번 째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죠스바에요. 여름이라 시원한 아이스크림 너무 땡기는데 수박바도 있는데 저는 제로 죠스바 러버에요! 기존 아이스크림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이게 제로인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어요! 두번째는 밀키스 제로입니다. 당류 1g 제로 음료에요~ 많은 제로 음료중에 밀키스 제로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로콜라보다 밀키스 제로 한표요!
sunmi9333
와~~ 탁구!!
신유빈 선수 장하네요^^ 세판 내리 이기고 세판 내리 져서 엄청 맘 졸이게 하더니 마지막판 이겼어요~~ 장하네요!! ❤️
당근쥬스쪼아
봉선화와 하얀 꽃
예뻐서 멈춰서 구경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마음그릇
걷다 쓰러지면 데리러와~~
걷다가 쓰러지면 데리러오라고 아들에게 문자 보내났더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놨다고 빨리오라고 연락옴 ㅋㅋ 집에 도착하니 냉장고 안처럼 틀어놨네요 샤워하기 싫게 말이죠 ㅎㅎ 이번주 일주일 내내 온도가 33-34도 라는군요 @@ 더위 먹지 않게 중간 중간 잘 챙겨드세요 전 퇴근길에 사온 바나나 하나 먹고 늘어져 있습니다용~
목표사십구
코로나 진료비와 약값 실비보험 청구 해 본 분 계실까요
아들 코로나 확진인데요 병원비는 혜열 링거비 포함 5만원이 넘게 나왔구요 약값이 대박이네요 건강 보험료 안되서 많이 나올거 예상하기는 했는데요 6만원이 훌쩍 넘었어요 병원 진료비랑 약값이 합해서 12만원이 훌쩍 넘었네요 코로나 진료비와 약값 실비보험 청구해 본 분들 계신지 궁금해요
꽃이뻐
와우~~ 식단 포인트🎉🎉
저녁식단 입력하고 100포 받았어요~~ 👍👍👍
당근쥬스쪼아
와~ 출첵 100케시가 나왔어요
왠일~^^ 100케시는 두배받기가 없어요 처음받아보는거라 지금알았어요 ㅎ
껌씹는여우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자 부산 와우!!🩵🩵🩵
진짜 날씨 감동적이네요 ㅠㅠㅠ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ㅠㅠㅠㅠ 이정도 더위면 그냥 이겨내버리렵니다
구룸구룸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방금 산책하고 왔는데 너무 더워요 집에서 편하게 쉬세요
영진왕빠
아침 - 누룽지와 두유
건기챌 인증하면서 아침 간단히 챙겼어요 더운 날씨가 계속 되네요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저스트영
우와~ 이 하얀꽃이 무궁화래요 😁
아침 산책하다가 무슨 꽃인지 찿아보니 무궁화래요 ㅋㅋㅋ 내가 아는 그 무궁화가 아닌데 어떤 유저님이 말씀 헤주신대로 무궁화도 종류가 많네요 새하얗고 너무 예쁘네요
우리화이팅
8/1(목)와~날씨 미쳤네요🥵
낮 최고 30~36도, 밤 '열대야' 현상 유지 새벽에도 너무 더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에어컨 켜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저희동네 날씨인데🥵 오늘도 많이 덥겠네요.
냥식집사
우와 진짜 8월이네욧 😂
오늘이 8월의 첫날이네요 후덜덜 ㅎ 시간 진짜 빠르네요 모두 굿모닝하셨죠?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시고 8월에도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물마시기와 유산균
오늘도 공복에 물한잔과 유산균으로 시작했습니다. 장건강을 위해서 ...무더위엔 수시로 물 마셔야죠...
파인호랭이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전에 운동 하세요
영진왕빠
오늘은 만보걷기와 저녁홈트
오늘아침엔 보건소에 혈액검사 하러 갔다오고~ 장보러 간다고 마트도 댕겨오고~ 이래저래 움직여서 만보를 채웠어여^^ 음식을 많이 먹은 하루여서.. 저녁에 홈트로 양심 살짝 챙겨주었습니다
로사0712
만보 걷기와 홈트
오늘도 무더운날 일찌감치 만보 인증하고 홈트 스트레칭 마무리 했어요.
핑크한울이
와... 허벅지 보소 ㅋㅋ
허벅지 얼마큼 얼마큼 ㅋㅋㅋ 이거 정말 요정도 욕심아닐까요 ㅋㅋ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