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프라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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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너무 좋아요. 가볍고 포만감도 있구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경제적이구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가볍게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남편은 알아서 한식으로 먹고 아들은 첵스초코로 먹고 각자 놉니다
마음그릇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 큐브
제품명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 큐브 칼로리 : 100그램당 421칼로리 당류 : 18그램 단백질 : 17그램 단백질이 강화된 영양이 풍부한 그래놀라 시리얼이에요. 단백질이 100그램당 무려 17그램이나 들어있어요. 17그램이면 삶은 계란 3개에 해당하는 단백질 양이에요. 아침을 가볍게 먹는 편이라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지매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종류별로 먹어보고있는데 그릭시티 꾸덕 고소하니 맛있네요
서나얌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홈플러스에서 샀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토핑으로 추천! 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제품명: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칼로리 :100g당 492kcal 단백질:13g 당류:17g 추천, 비추천 이유 : 저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일단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는거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거예요. 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당류가 좀 있습니다만 그릭요거트 먹을때 토핑으로 넣어먹는거라서 한번에 많이 먹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무화과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고.. 여튼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주여니2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단호박, 병조림 복숭아 바나나, 통 마카다미아 넣고 먹으면 끝 !!
뽀봉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얼린망고 올려서 가볍게 먹어봅니다~
불곡산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류, 통 마카다미아, 병조림한 복숭아 그리고 .... 단호박 까지 이렇게 잘게 썰어서 같이 먹어도 너무 좋네요 계속 먹을수 있는 맛이네요
뽀봉
아침식사는 수제 그릭요거트
수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어요 가볍고 좋아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 관리 위해 플레인 요거트 챙겨 먹어요
요새 우리 나라 식단이 서구화 되서 좋은 재료 마트에 많이 나와요. 꼭 샐러드 식품 가게 안가도 집에서 좋은 레시피 식단 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일 맘에 드는게 유제품인데요. 이전에 잘 없던 플레인 요거트하고 리코타 치즈 쉽게 살 수 있어요. 맛도 영양도 혈당도 잡아주는 좋은 유제품인 거 같아요.
dhwhl777
그릭요거트
점심에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그래놀라
서나얌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뽀봉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남편은 스벅 가면 항상 시켜 먹는 메뉴 예요.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인데 실패 하지 않는 맛이네요. 저는 신메뉴 주문 해서 마셨어요
로블ㅎ
플레인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자주 사먹고 있어요. 음식먹고 나면 소화력도 돕고 배변활동을을 위해 아주 탁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커피거름종이 위에 부어놓고 유청을 빼면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더라고요. 그래서 빵에다 발라먹기도 합니다. 우리가족이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성분에 있어서 요소 스테비아유산균이라 칼로리도 아주 저 칼로리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탄수화물도 8g에 2% 트렌그지방 또한 딱0.1% 좋은 음식이네요.
로니엄마
요거트 스무디
메가커피 에서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주문 해서 마셨는데 양이 많아서 둘다 마시다가 배불러서 버렸어요 .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로 같이 마실껄 그랬어요
로블ㅎ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로블ㅎ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루시안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