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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거트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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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에너지 충전하네요.

블루베리요거트케익

달달구리 케익 먹을때마다 살과의 전쟁은 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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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블루베리요거트케익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반숙란, 삶은달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통으로 반숙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보고 바로 만들어봤어요!  식빵과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반숙란 혹은 삶은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  반숙란이 담백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해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식빵을 토스터에 구워주세요. 식빵 한면에는 땅콩버터를 다른 면에는 그릭요거트를 발라주세요. 단걸 좋아하심 알룰로스 뿌리세요. 중간에 반숙란을 위치하고 잘라주심됩니다. 우유와 함께 혹은 라떼랑 마시니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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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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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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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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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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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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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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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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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하고 새벽시장으로

새벽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동생을 도와 주려고 새벽에 일어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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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에너지 충전하고 새벽시장으로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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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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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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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하게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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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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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영양부추 사과 샤인머스캣 콘 방토 블루베리 양배추 채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로 버무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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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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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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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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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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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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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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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뿌려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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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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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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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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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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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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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아이스크림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중에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저는 화이트 플레인을 간편하게 컵으로 먹는데 장까지 살아서 가는 프로바이오틱스라서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액티레귤라리스 포함 4종)과 프리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가는 구조로 설계되어 변비가 심하던 제 장 건강 및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를 꾸준히 먹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1컵은 45칼로리이고 당류가 2%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칼로리와 저당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간식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는 지방은 3%인데 트랜스지방이 0.2g미만이라 제가 요즘 제일 많이 먹는 저당 제품 간식입니다. 그리고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에는 뼈에 좋은 칼슘이 16%나 들어 있고 아연은 30%까지 함유되어 있기에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설탕 및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플레인 요거트이기 때문에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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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저당 제품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화이트 추천합니다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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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고구마 샐러드로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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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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