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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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스무디
메가커피 에서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주문 해서 마셨는데 양이 많아서 둘다 마시다가 배불러서 버렸어요 .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로 같이 마실껄 그랬어요
로블ㅎ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로블ㅎ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루시안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치이카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로 챙겨 먹었어요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블루베리와 체리가 있어 견과류와 같이 넣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agnes0117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하늘바래기
요거트도 먹었어요~
요거트도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들어서 포화지방 적고 달지 않아 좋아요 매일 먹으려고 하는데 떨어져가네요 재료 떨어지면 며칠 안먹기도 해요 ㅎㅎ
하늘바래기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먹을때 소스대신 요거트
다이어트하면서 생야채먹기 힘들어서 소스의 힘을 많이 빌리는데요 그러면 칼로리도 어마무시하고 또 소스에 당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 소스대신 요거트를 대신해서 먹어요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무가당 농후발효유 자주 이용하는데 소스없어도 샐러드 맛있어지고 포만감도 좋아져서 적게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아브로삐삐
커피 한잔과 작은 초콜릿
살짝 졸려서 더치 커피 한 잔과 초콜릿 같이 먹어요 연하게 마시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랄게요
저스트영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홈메이드 요거트에 견과류, 체리 그리고 블루베리와 제가 좋아하는 크리미까지 넣어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제 요거트 또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건강하자으니
요거트먹어요
커피약속있어 나가려는데 아침 안먹고 빈 속인걸 알았네요 어제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가 당 떨어지는 느낌이라 요거트 하나 뜯었어요 후딱 먹고 나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비벼서 먹었는데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맛은 새콤약간 달콤합니다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산딸기 넣고 먹은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 요거트라 더 고소하네요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속도 편하고 좋아요
쉬림프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당도가 낮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샐러디. 그릭요거트와 스테이크비빔면
비가 와도 나가서 10000보 채우고 걷거나 운동하고 와서 땀 흘리고 나면 배 고플때 전 이렇게 먹어요. 척아이롤 스테이크 구워서 썰어 놓고, 면도 삶아 비비고, 오늘은 주먹밥도 만들었어요. 거기에다 접시에 당근,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등 온갖 야채들 썰어 담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토핑이랑 꿀 한바퀴 돌려 뿌려요.이렇게 차려 먹으면 아주 푸짐하고 좋아요. 야채나 제철 과일 종류를 달리해서 먹음 늘 새롭고 좋더라구요.
파랑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