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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 베리 크런치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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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보통 40~60%가 적정 습도인데, 이보다 낮으면 건선·가려움증·코피·안구건조증 등 여러 질환 및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알레르기성 비염·아토피·천식 환자는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곰팡이로 인해 질병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가습기를 적절히 쓰면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 세척 등의 불편함 때문에 꺼려지다면 주목하자. 가습기 없이도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잎 많은 식물 기르기 잎이 넓거나 잎사귀가 많은 식물을 기르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잎의 뒷면을 통해 물이 빠져나오면서, 자연 가습은 물론 온도 조절도 이뤄진다. 습도가 낮을수록 이 기능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서는 식물을 통한 가습 효과를 더 크게 본다. 방 면적의 2~5%를 식물로 채우면 겨울철 실내 습도를 5~10% 올릴 수 있고, 면적의 3~10%를 채우면 20~30% 높일 수 있다. 여러 식물 중에서도 아디안텀을 추천한다. 실내 습도가 최적의 상태인지 알 수 있는 식물로, 잎과 줄기가 마르지 않고 잘 자라면 적정 실내 습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버스월 2만원 기부반지 유어턴링으로 첫 후원하기 AD ◇책상 위에는 귤 껍질을   수분이 많은 과일 껍질을 이용할 수도 있다. 레몬·귤의 말린 껍질을 식탁이나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리면 그 주변의 습도가 높아진다. 상큼한 향 덕분에 피로감도 해소된다. 컵이나 그릇에 물을 담고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뿌리는 것도 좋다. 가습 효과뿐 아니라 아로마 오일이 갖고 있는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직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라벤더, 기관지염이 있으면 시나몬·페퍼민트, 피부염이 있으면 주니퍼베리·제라늄·유칼립투스·오렌지 스위트 오일을 쓰면 좋다. ◇물 자주 마시고, 코 세척도 도움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 수분을 충분하게 하거나, 식염수로 코를 세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를 일회용 주사기에 30㏄정도 담고,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밀어 넣어 반대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식염수를 넣을 때는 숨을 참으면서 입을 벌려야 효과적이다. 가볍게 '아' 소리를 내면 자연스럽게 숨이 멈추면서 입은 벌어진다. 식염수를 너무 세게 밀어 넣으면 귀와 연결된 이관으로 식염수가 역류해서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오늘 귤2개 가지고 출근 했는데 귤도 이런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껍질있음 기분도 좋기도 하던데요  가습기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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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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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고구마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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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돕는 식이섬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혹시 혈당 관리에 식이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나요?  사실 식이섬유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역할을 해요.  왜냐하면, 식이섬유는 당분이 우리 혈액 속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급하게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걸 막아주거든요.  당뇨가 있거나 혈당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분들에겐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내용이에요! 1.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우리 몸이 소화하지 못하는 식물성 성분이에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수용성 식이섬유와 지용성 식이섬유가 있어요.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아서 젤 같은 물질이 되는데,  이게 당분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지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지만, 소화를 도와주고 장이 잘 움직이게 해줘요. 두 가지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혈당을 조절하는 데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더 큰 역할을 합니다.  2. 혈당 관리에 중요한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는 우리가 먹은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되도록 도와줘요. 래서 혈당이 갑자기 확 올라가는 걸 막아주는 거예요.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죠. 수용성 식이섬유는 귀리, 콩, 과일 같은 음식에 많이 들어있어요.  이 식이섬유가 물을 만나면 젤처럼 변하면서 당분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하루 종일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3. 장 건강에 중요한 지용성 식이섬유 지용성 식이섬유는 혈당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소화를 도와주고 장 건강을 챙겨줘요. 건강한 소화기관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영양분을 더 잘 흡수하게 해주고, 이것이 결과적으로 인슐린 반응이나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4.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 그럼 어떤 음식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추천드릴게요! 과일 : 사과, 배, 베리류 같은 과일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채소 : 잎채소, 당근, 고구마도 식이섬유가 가득해요. 통곡물 : 귀리, 퀴노아, 보리 같은 통곡물은 특히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이에요. 콩류 : 콩, 렌틸콩, 병아리콩은 식이섬유도 많고, 단백질도 풍부하답니다.  5. 보충제로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혹시 식사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보충제를 고려해볼 수도 있어요. 차전자피나 이눌린 같은 보충제는 수용성 식이섬유의 효과를 흉내 낼 수 있어요. 하지만 보충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니,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하는 게 가장 좋아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게 정말 중요하니,  오늘부터 식단에 신경 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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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돕는 식이섬유🥗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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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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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오늘도 계란삶고 사과 블루베리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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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장음료와 😋

저눈 모닝 장건강 챙기기 :) 블루베리맛 장음료 꺼내서 마셔용 이거 양 무지많으네용 큰애랑 나눠마셔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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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장음료와 😋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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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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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간단한 아침식사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연두부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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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간단한 아침식사

여유로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여유롭게 그릭요거트에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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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여유로운 아침식사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고구마 콜라비 사과 양배추 파프리카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 알룰로스 레몬즙도 좋은데 저는 레몬수를 넣었어요 상큼하니 좋아요~~~ 마무리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와 후추로~~ 요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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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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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삶은계란 블루베리 바나나 사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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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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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11/14(목)라이틀리 곤약김밥(매콤제육)

오늘은 간단하게 점심 먹어요.  곤약김밥에 매콤제육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은가봐요. 일반 제육김밥이 490kcal정도라고 하는데 곤약제육은 345kcal 그래도 곤약쌀이라 좀 낮은거겠죠~😅그래도 든든하고 맛있고~~잘 먹었어요.🤗 입가심으로 블루베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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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라이틀리 곤약김밥(매콤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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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늘도 삶은계란 , 사과,배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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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엔 요것만 있음 끝나요~ㅎㅎ

오늘은 귀차니즘이 찾아왔어요ㅠㅠ 부엌문 닫고 갈비탕 포장 했어요~ 갈비탕엔 깍두기지요ㅎ 요런날도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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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엔 요것만 있음 끝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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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가기전에 간단히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배 블루베리 챙겨 먹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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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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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킹스베리 아로니아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아요

항산화 ㆍ항암 효과가 뛰어난 이로니아 당뇨병 예방 ㆍ체중 감량ㆍ눈의 피로회복ㆍ심혈관 질환 ㆍ뇌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내 몸을 지켜줄 건강식품 아로니아로 맛과 건강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 지인분이 아로니아밥을 해 주셔서  먹어 봤는데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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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킹스베리 아로니아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아요

아침식사는 샐러드

아침은 샐러즈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아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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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샐러드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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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아침식단

간단하게 챙겼는데 먹고 나니 배 부르네요 삶은계란 남은김밥전 블루베리로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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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올리고  그래놀라 듬뿍 뿌려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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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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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배 블루베리 먹고 공원산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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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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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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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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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간식

간식  챙겨요  꿀떡도 색이 다양하네요 향도 다양하구요  설기도 블루베리발효설기라고 ㅎㅎ  특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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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아침식

저는 아침을 속이편한 식으로 먹고있습니다 오이 사과 병아리콩 블루베리 견과류 한줌 잘게 썰어서 두유와섞어서 먹고있어요   과하지않고 먹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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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가 소개한 색깔별 최고의 식품을 알아봤다.   주황은 고구마=천연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고구마가 주황색 계통에서 금메달 식품으로 꼽혔다. 고구마에는 칼슘과 칼륨, 구리, 니아신, 비타민A,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빨강은 딸기=빨강색 계통의 식품에서 챔피언은 딸기다. 딸기에는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C, 엽산, 섬유질, 그리고 칼륨 등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반 컵 분량의 딸기를 3번 정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를 겪을 위험이 훨씬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딸기에는 뇌졸중과 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알레르기와 천식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파랑은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블루베리는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는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냉동 블루베리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자주색은 자두=항산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자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두는 폐경기 여성의 뼈 미네랄 밀도를 향상시키고 남녀 모두에게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은 물냉이=프랑스 이름인 크레송으로도 불리는 물냉이는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서양 미나리라고도 불리는 물냉이는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나 전채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연구에 따르면 물냉이는 고 영양소 밀도 가치에 있어서 어떤 식품보다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랗고 하얀 것은 팝콘=통곡물로 만드는 팝콘은 저 칼로리 스낵으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항산화제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저 지방이기도 한 팝콘은 바삭바삭하고 맛있으며 섬유질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단, 버터 등 첨가물을 되도록 넣지 말아야 하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 조리해야 한다. ================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이쁜데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색상의  야채와 과일들  챙겨야 하는 이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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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플랭크 챌린지도 완주🤭❤️

요것두 완주했구요 ㅎ  인증사 했어용ㅎㅎ  늘 꾸준히 운동과 인증 챙김덕에 놓지않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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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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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고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 먹고 산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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