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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데일리 드링킹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데일리 드링킹 요거트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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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입터짐 방지 간식 -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입니다. 의외로 좋은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고 당이 제로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좋은 유산균 섭취로 변비에도 장건강에도 좋고 먹고 나면 의외로 입가심에도 좋고 속도 채워주면서 상큼하니 정말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냉동 블루베리도 구매해놓고 먹을 때 블루베리도 함께 섭취해서 뭔가 간식이나 입터짐 상황이 생길때 요거트로 진화 장건강, 피부미용, 의외의 단백질 섭취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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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입터짐 방지 간식 - 수제요거트, 견과류

오랫동안 다이어터로 살아 온 1인으로서 여러 간식들이 많은데 요즘 먹고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저는 집에서 끊이지 않고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 항시 냉장고에서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수제라서 유당 외 당분이 적고 차갑기 때문에 한 컵 떠 먹으면 입맛이 좀 사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몸 상태에 따라 배에 가스가 찰 때도 있어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는 의외의 효과가 있답니다 ㅋㅋ 출근할 때 우유를 실온에 두고 퇴근 후 미지근해진 우유랑 요플레(마트에 파는 거) 2개랑 섞어 요거트를 만듭니다. 전자렌지에 돌리거나 밥솥에 보온으로 두거나 해서 요거트를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드셔 보시길 추천추천합니다. 탄수는 다이어트의 적! 당연히 시럽이나 꿀 등은 추가하지 마시고 요거트 그대로 드시는 게 더 낫겠죠? 여기에 견과류를 한 줌 같이 드시면 응가도 잘 나오구요~ 배도 부릅니다. 견과류가 의외로 응가에 효과적이더라구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춰 언솔티드 캐슈넛입니다. 무염이고요, 캐슈넛 자체입니다. 탄수화물과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캐슈넛 자체의 성분이라 크게 걱정할 당분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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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수제요거트, 견과류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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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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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요플레

이제 마지막 한개 남았어요. 내일 먹으면 이제야 다먹네요 ㅎ 추운 날씨에는 요플레 안 사는 걸로 해야 겠어요 ㅎ 매번 안 먹다가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게 되네요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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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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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과일과 요거트랑

  🥝 & 🍓 루비 골드키위와 딸기 수제요거트에 콕 찍어 먹었어요. 맛과 영양 가득한 과일과 요거트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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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요거트랑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제철인 딸기 넣어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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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릭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간단히!

샐러드채소ㅡ양상추/ 로메인/ 적근대/비타민/레드 치커리/청경채 넣고 호두 아몬드 견과류 딸기 황금향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에 그릭 요거트 드레싱 부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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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간단히!

[다이어트소스추천] 저당소스 마이노멀 딸기잼 추천해요.

평소에 딸기잼을 자주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찾다가 알게된 [마이노멀 딸기잼]은 일반딸기잼의 칼로리가 100g당  245kcal 인데 반해 마이노멀딸기잼은 36kcal로 당•칼로리 걱정없이 즐길수 있어요. 요거트에 넣어먹거나, 음료수를 마실때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빵이 먹고 싶은날은 통곡물빵에 발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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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다이어트소스추천] 저당소스 마이노멀 딸기잼 추천해요.

요플레 만들기

요플레 만들기 플레인요거트로 만들어 과일이랑 시리얼과 함께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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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요플레 만들기

요거트

딸기 요거트 이거 맛있어요 사서 조금씩 먹는데 ㅋㅋㅋ 한 통 금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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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요거트

딸기 딜라이트

남편은 스벅 가면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음료만 마셔요 ㅎ 이 음료가 제일 실패률이 없다고 신상 음료는 도전을 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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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딸기 딜라이트

요플레 꺼냈어용 🤭

울 둘째 젤 좋아하는 딸기요플레 ㅎㅎㅎㅎ 이제 냉장고에 마지막이네용.  고구마 줬는데 입 심심해하는거 같아서 딸기요플레도 꺼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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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요플레 꺼냈어용 🤭

[저당식품] 마이노멀 저당 딸기쨈 추천해요

요즘 자주먹고 있는 저당 딸기쨈 마이노멀 딸기쨈 추천해요. 요거트먹을때 넣을  저당 제품을 찾다가 먹게된 제품은데 천연감미료 알룰로스가 들어가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더운여름 탄산수에 딸기에이드 만들어 먹으니 넘 좋더라구요. 1통에 116kcal 니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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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마이노멀 저당 딸기쨈 추천해요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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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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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산딸기 넣고 먹은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 요거트라 더 고소하네요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속도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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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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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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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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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요플레 만들기

집에서 그릭요거트 한스푼으로 요플레 만들었어요 상온에 반나절 놔두어서 만들었는데 밥솥에 한거보다 더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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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요플레 만들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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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달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은 달게 먹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쓰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시판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망고 퓨레를 넣어주면 적당히 달고 고소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망고 퓨레뿐만 아니라 딸기잼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맛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가 완성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저당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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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도시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김밥죠.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데일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고소한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ㅎㅎ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크림치즈 호두 김밥에 밥을 곤약밥으로 변경하고,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건강과 맛을 챙겼어요! * 재료 그릭데이 시그니처 약50g~100g, 김밥용 김, 당근, 오이, 우엉, 단무지, 곤약밥, 생호두  * 레시피 1)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당근은 기름 살짝 둘러 팬에 볶기 2) 시중에 판매하는 우엉과 단무지는 물기를 빼서 준비하기 3) 김에 곤약밥을 깔고, 준비한 당근과 오이, 우엉, 단무지를 차곡하게 쌓은 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와 호두를 올리기 단, 호두강정이나 호두 분태를 넣어도 되지만 큼직한 생호두를 넣으면 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4)김의 끝에 물을 살짝 묻혀 힘껏 말아 완성하기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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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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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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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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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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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는 간단하게

무엇이든지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레시피여야 자주.맛있게 먹게되는거 같아요. 제일 않은사람들이 간단하게 쉽게 만들어 먹는 방법으로 블루베리.사과. 키위.딸기등 제철과일과 고소한 견과류종류로 믹스해먹는게 건강하고 맛있게 먹게되는거 같아요 달달한 잼이나 꿀은 맛은 있겠지만 건강에 좋지않으니까  피하는게 좋겠지요. 아무것도없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키위. 블루베리. 사과.방울토마토 그리고 고소한 아몬드.호두등 견과류늘 섞어먹는게 간단하고 쉽고 건강에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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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간단하게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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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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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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