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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라이트 슈퍼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라이트 슈퍼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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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파이어 딸기 방토 요플레 연두부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초여름같은 날씨때문인지 나무들이  빠르게 푸르게 변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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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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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치킨 한조각 키위 요플레 과자 두유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기쁘고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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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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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식단면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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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바나나 딸기 계란 요플레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은 봄볕이 더울 정도로 올라간다고  하니 가볍게 입어도 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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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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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날씨 풀리니까 주변에서 러닝 시작하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오는 질문 — "러닝화 뭐 사야 해요?" 브랜드는 더 많아졌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막상 찾아보면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 신발을 언제 어떻게 신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2026 러닝화 계급도를 단순 가격 순위가 아닌, 용도별 카테고리 완전 해설 중심으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러닝화는 가격이나 인지도로 고르는 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선택을 무조건 해야 합니다." 이게 러닝화 계급도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비싼 카본화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내 몸 상태와 달리는 목적에 맞는 신발이 최고의 신발입니다. 이번 글은 러닝화 카테고리 바이블 콘텐츠로 유명한 @daily_dear 님의 컨텐츠를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러닝 페이서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러닝화 카테고리별 해설을 정말 명쾌하게 해주셔서 입문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26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본격 진입, 러닝화는 이제 단순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 노스페이스까지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경쟁이 극도로 심화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입지 계속 확대 2026 핵심 트렌드: 논카본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 폭풍 성장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FF LEAP 폼 탑재, 레이싱화급 소재)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출시 호카 마하7 2026 신상 출시 카본화 = 레이싱화 공식이 깨지는 중 → 카본 없는 레이싱화, 카본 있는 훈련화 등 경계가 점점 모호해짐 여성 러닝화 전용 라인업 강화 (뉴발란스 와이드, 호카 여성 전용 컬러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러닝화 계급도" 줄 세우기 문화 더욱 활성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개념으로,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것이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계급도는 "비싼 게 좋다"는 순위표가 아닙니다.  카테고리마다 설계 철학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급이 높다고 내 발에 맞는 게 아닙니다. 러닝을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게 됩니다.  단거리 러닝, 스피드 러닝, 대회용 러닝, 회복용 러닝… 각각 성질이 완전히 다르고, 러닝화도 그에 맞게 설계가 다릅니다. 🔍 2026 러닝화 카테고리  러닝화 계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카테고리별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볼게요. ① 탑 레이싱화 — 취미 러너는 굳이 볼 필요 없는 카테고리 탑 레이싱화는 엘리트 선수의 기록 단축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같은 신발입니다.  각 브랜드가 기술 경쟁의 최전선에서 서로 싸우는 카테고리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취미 러너, 아마추어 러너는 안 봐도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안정성이 가장 낮습니다. 빠른 스피드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정합니다. 내구성이 극도로 낮습니다. 일부 모델 권장 사용 거리가 200km 수준입니다. 60만 원짜리 신발이 200km면 km당 3,000원이에요. 반발력 설계가 고속 주행 기준이라 일반 속도로 달리면 그 장점을 하나도 못 씁니다. 💡 참고: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훈련용 카본화도 출시되어 있고, 반대로 카본 없는 레이싱화(메가블라스트 등)도 있습니다. 카본 = 레이싱화 공식은 이제 틀렸어요. ② 일반 레이싱화 — 아마추어 대회 러너의 선택 탑 레이싱화와 달리, 아마추어 러너도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싱화입니다. 대표 모델로는 나이키 알파플라이3, 베이퍼플라이4 등이 있어요. 이 두 모델은 등급 차이가 아니라 용도 차이입니다.  알파플라이는 장거리에, 베이퍼플라이는 단거리에 좀 더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레이싱화는 레이싱, 혹은 레이싱에 준하는 강도 훈련에서만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일상 훈련에 레이싱화를 신으면 반발력과 불안정성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됩니다. ③ 슈퍼트레이너 — 2026 가장 핫한 카테고리 2026 러닝화 트렌드의 핵심이 바로 이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입니다. 슈퍼트레이너는 데일리트레이너보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올라운드형 훈련화입니다.  빠른 속도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면서, 레이싱화처럼 발을 가리지 않아요. 2026 슈퍼트레이너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하이스택 설계   요즘 슈퍼트레이너들 대부분 미드솔이 높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는 힐 스택이 46.5mm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 높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 장점: 착지 충격 흡수 우수, 장거리에서도 발 피로 적음 ⚠️ 주의: 지면과의 일체감이 떨어짐, 물리적으로 좌우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음 기능적으로 발달이 덜 된 초보 러너가 하이스택 슈퍼트레이너를 바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근력과 달리기 기술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해요.     2026 주목할 슈퍼트레이너 모델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기존 FF터보플러스 폼 → FF LEAP 폼으로 교체. 최상위 레이싱화 메타스피드와 같은 계열 소재. 무게는 10g 감소, 스택은 46.5mm. 2026 올라운더 대표주자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 OSL이 템포에 맞다면 하이퍼부스트 H는 낮은 페이스에 적합 호카 마하7: 2026 신상. 반발력 우수, 접지력 전작 대비 개선. 인터벌 훈련에 적합     ④ 데일리트레이너 — 러닝화의 국밥 말 그대로 브랜드마다의 국밥입니다. 어떤 러닝이든 무난하게 소화하는 육각형 훈련화입니다.  라이트 유저라면 이 카테고리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러닝은 다 커버됩니다. 입문자, 가벼운 조깅, 출퇴근 겸용, 부담 없는 훈련 → 데일리트레이너가 정답입니다.   브랜드별 데일리트레이너 대표 모델:   브랜드 모델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검증된 입문자 국룰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와이드 옵션 있어 발볼 넓은 분께 강추 호카 클리프톤 10 입문자 국룰, 가볍고 쿠션 업그레이드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에 특히 좋음 서콘 - 한번 신으면 별로라는 후기가 없는 브랜드. 베테랑 러너들 신뢰도 높음 푸마 패스탈 라이트 엘리트3 해외 고수 러너들 만족도 높음 ⑤ 쿠션화 — 관절 보호 우선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쿠션화는 미드솔의 충격 흡수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카테고리입니다. 착지 시 발과 발목에 오는 충격은 잘 잡아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쿠션화 = 관절 다 보호해준다"는 건 틀렸습니다.   쿠션화도 미드솔이 높기 때문에 좌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고관절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쿠션화를 신어도 무릎이나 고관절에 충격이 쌓입니다. 쿠션화가 잘 맞는 사람: 뛸 때 무릎 앞쪽 충격이 심한 러너 체중이 좀 있어서 착지 충격이 큰 러너 리커버리 런 용도로 활용하는 중급 이상 러너 대표 모델: 호카 본디9 (맥스 쿠션 끝판왕, 2026 프리미엄 폼으로 업그레이드, 체중 많이 나가는 러너에게 특히 추천) ⑥ 안정화 — 초보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화는 묵직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신발입니다. 그런데도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초보 러너는 달리기에 필요한 근육과 발목·고관절 기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안정화는 그 부분을 물리적으로 서포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발목 흔들림을 잡아줌 ✅ 과내전(발목이 안으로 꺾이는 현상) 억제 ✅ 미드솔 높이가 낮아 지면 일체감 좋음 ⚠️ 무게 있고 반발력 낮아 '달리는 재미'는 덜함   안정화 vs 안정쿠션화 차이: 일반 안정화는 미드솔이 낮고 딱딱합니다.  안정쿠션화는 안정 기능에 스택까지 높인 모델인데, 일반 쿠션화만큼 소프트하지는 않아요. 이 부분 꼭 인지하고 선택하세요. 대표 브랜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글리세린) — 안정화 분야 대명사. 웬만한 모델 모두 준수한 안정성 보장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카본화 바로 구매  카본 플레이트는 근력과 러닝 기술이 충분히 갖춰진 러너에게 효과적입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카본화를 신으면 종아리, 발목, 아킬레스에 데미지가 집중됩니다. 실수 2: 탑 레이싱화 = 최고의 신발이라는 착각  59만 원짜리 신발 권장 거리 200km. 취미 러너에게는 그냥 낭비입니다. 실수 3: 러닝화 수명 무시  500~800km 주기로 교체해야 합니다.  쿠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 있어도 신발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수명 지난 신발로 계속 달리면 무릎, 고관절부터 신호 옵니다. km 수를 기록해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 2026 입문자 러닝화 최종 추천 리스트 처음 러닝 시작하신다면 아래 라인업에서 고르세요.  발 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오후에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 모델 추천 대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처음 러닝화. 무난하고 검증된 선택 뉴발란스 880 V13 발볼 넓은 분, 탄탄한 쿠션 원하는 분 호카 클리프톤 10 무릎·관절 약한 분, 런린이 국룰 아식스 젤님버스 26 체중 있는 러너, 장거리 도전하는 분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평발·과내전, 초보자 발목 서포팅 필요한 분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어느 정도 달려본 분, 2026 올라운더 원하는 분 ✅ 2026 러닝화 구매 전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발 모양 체크  평발이면 → 안정화 / 요족이면 → 쿠션화 / 일반이면 → 데일리·슈퍼트레이너 2단계. 러닝 목적 결정  가벼운 조깅 → 데일리트레이너 훈련 강도 높이고 싶다 → 슈퍼트레이너 대회 준비 → 레이싱화 (탑 레이싱화는 불필요)   3단계. 오후에 매장 방문, 직접 착화 필수  발은 오후에 조금 부어있어서 이때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반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면 흑발톱·물집 방지 가능.  한국인은 서양 브랜드 와이드 모델 선택하는 게 국룰입니다 (특히 호카, 온러닝).   4단계. 2026 러닝화 가격대 기준 파악 입문·데일리: 10~18만 원대 슈퍼트레이너: 18~28만 원대 일반 레이싱화: 28~45만 원대 탑 레이싱화: 45만 원 이상 (취미 러너 불필요)   5단계. 교체 주기 km 기록 시작  500~800km 주기 교체. 앱이나 메모로 km 기록해두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 러닝화 계급도 한 줄 요약 카본화 열풍은 지고, 논카본 슈퍼트레이너가 대세.    탑 레이싱화는 취미 러너와 무관하고, 범용성 높은 슈퍼트레이너 하나로 훈련부터 가벼운 대회까지 커버하는 게 2026 스마트 러너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신발이든 — 비싼 신발보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최고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여러분은 2026년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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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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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KFC 신메뉴 투움바켄치밥 솔직후기 🍛 최현석 셰프 콜라보! 가격 & 칼로리, 다이어트 꿀팁까지! 🔥

요즘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보면서  최현석 셰프님 요리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 마침 KFC에서 최현석 셰프님과 콜라보해 출시한  '투움바켄치밥'이 장안의 화제더라고요!  4월 20일까지만 판매하는 한정판이라기에,  저도 발 빠르게 근처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과연 다이어터가 먹어도 괜찮을지,  맛은 어떤지 꼼꼼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 제품명: 투움바켄치밥 (KFC x 최현석 셰프) 칼로리: 단품 기준 758kcal 별점: ⭐⭐⭐⭐ (맛은 5점, 다이어트 수치는 3점!) 한줄 요약: 매콤 꾸덕 투움바와 텐더의 환상 만남, 하지만 칼로리는 조심! 투움바켄치밥은 일반적인 치밥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를 보여줬어요! 가격 투움바켄치밥 단품: 6,200원 투움바켄치밥 세트: 8,400원 (투움바켄치밥 + 코울슬로 + 콜라M) 투움바켄치밥 콤보: 7,400원 (투움바켄치밥 + 콜라M)   투움바켄치밥 구성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 위에  매콤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가 듬뿍 올라가 있고,  그 위에 바삭한 순살 치킨 8조각이 토핑되어 있어요. 🍗     투움바켄치밥 맛 (솔직 후기)   첫 입은 까르보불닭이나 로제불닭처럼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나요!   투움바 소스 특유의 꾸덕함과 고소한 크림맛이 느껴지는데,  끝맛에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이 있어서  느끼함을 싹 잡아줍니다. 🌶️   치킨은 겉바속촉 그 자체!  짭조름하게 염지된 텐더가  크림 소스와 찰떡궁합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     투움바켄치밥 식감   리조또보다는 조금 더 찰기 있는  '죽과 밥 사이'의 질감이라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 먹기 딱 좋습니다.     투움바켄치밥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가슴 떨리는 시간이죠?  영양성분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 메뉴명 중량(g) 칼로리(kcal) 단백질 당류 나트륨 투움바켄치밥 (단품) 368g 758 23g 5g 2,023mg 투움바켄치밥 콤보 716g 758~993 - - - 투움바켄치밥 세트 816g 856-1,398 - - - 최현석 셰프 박스 930g 1,189~1,424 - - - 최현석 셰프 팩 1,117g 1,687~1,922 - - -     ⚠️주의!    나트륨 함량이 2,023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으니,  이 점 꼭 유의하셔야 해요!          다이어터지만 신상은 먹고 싶은  우리를 위한 최소한의 양심 가이드!     주문은 무조건 단품 or 콤보!    최현석 셰프 박스나 팩은  칼로리가 1,500kcal를 넘어가요. ㅠㅠ       음료는 스프라이트 제로!    KFC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  꼭 '제로'로 변경해 주세요. (당류 0g의 힘!)       KFC 어플 쿠폰 필수!    어플을 깔면 '투움바켄치밥 세트'를  8,400원에서 6,900원으로,  '빅세트'를 11,100원에서 7,9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할인받은 돈으로 내일 먹을  닭가슴살 하나 더 사기로 해요! 😅       코울슬로 활용법   자극적인 나트륨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코울슬로를 곁들여 보세요. 채소 섭취도 늘리고 포만감도 더해준답니다.     마무리 최현석 셰프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치밥이었어요!  비록 다이어트 중에 매일 먹을 순 없겠지만,  '제대로 된 치팅 한 끼'가 필요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은 오늘 어떤 메뉴로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나만의 치밥 먹는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식단에 참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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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신메뉴 투움바켄치밥 솔직후기 🍛 최현석 셰프 콜라보! 가격 & 칼로리, 다이어트 꿀팁까지! 🔥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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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맛있는 요플레 😉

딸기 요거트 달달하니 맛있죠♥️ 큰거 사와서 한 통으로 같이 먹어봅니다 맛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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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맛있는 요플레 😉

아침식단

사과 귤 그릭요플레위에 믹스견과 올리고  두유에 바나나 양배추 장마 넣고 갈은 음료와  자색 양배즙으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거룩한 날 은혜와 사랑 넘치는  주일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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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계란 요플레 음료 자색양파즙으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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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연근 샐러드

연근 샐러드 만들었어요 살짝데쳐서 검정깨를 볶아  요플레에 섞어 소스를 만들어 뿌렸어요아삭아삭 식감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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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연근 샐러드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평년기온으로 된다고 하네요. 계란프라이 블로콜리 당근 동그랑땡 요플레  음료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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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간단하게 저녁을...

사과타르트 체리 요플레 단백질음료로  저녁 간단하게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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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저녁을...

그릭요거트

우유를 구입하여 요플레를 만들었어요 그다음 유청을 분리하여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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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그릭요거트

아침은 비요뜨로 😄

아침은 비요뜨로 간단히 꺼내줘용😀😀 요 비요뜨는 특이하게 요플레가 딸기맛으로 들어있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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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비요뜨로 😄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찜기에 20분간 쪄주세요.  익힌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요플레를 위에 얹어요.  그 위에 캐슈넛, 아몬드, 호두 등 좋아하는 견과류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무농약 황토 꿀고구마를 사용하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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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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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정리 (30일 작성)

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건 살이 아니라 붓기예요”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 증가와 부종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방은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늘어난 상태이고,  부종은 노폐물과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못해 몸에 정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종이 오래 지속될 경우,  단순한 수분 정체를 넘어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Freepik 1️⃣ 부종이 ‘살찌는 체질’을 만드는 이유 부종이 반복되면 림프 순환과 혈액 순환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 쉽게 붓는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즉, 부종 자체가 살은 아니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촉매가 됩니다. 2️⃣ 부종과 체중 증가는 연결돼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종과 지방이 함께 엉켜 있는 상태로, 다리·복부·엉덩이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 부기는 잘 빠지지 않고 ✔️ 운동 효과도 떨어지며 ✔️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집니다 꽉 끼는 옷이나 신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붓기 관리는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기 관리의 핵심은 나트륨 줄이기 + 칼륨 늘리기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은 수분 정체를 키우지만,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완화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 예시 • 바나나, 자몽, 토마토 • 끼니마다 채소 한 접시 • 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 식사 패턴만 바꿔도 아침 붓기, 저녁 다리 부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식이섬유와 음료도 부기 관리의 열쇠입니다  ✔️채소 속 식이섬유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와 샐러리는 칼륨과 이뇨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생리 전 붓기나 복부 팽만감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음료로는 옥수수염차처럼 이뇨 작용을 돕는 차 종류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부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휘 그린티샷 등의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기는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지금의 붓기를 관리하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지방을 줄이기 전에, 먼저 붓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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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한가할때 쇼핑~😀

쬐꼼 한가해지니 ㅋㅋㅋㅋ 쇼핑이 땡기는요 올리브영 쿠폰써서 간식거리 구입했네요💕 제 최애 베이글칩 챙겨두기용^^ 역시 딜라이트 마싯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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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할때 쇼핑~😀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고기종류를 덜좋아하고.. 편식하는것도 있고 우유, 두유등도 좋아하지않는.. 정말이지.. 단백질섭취가 아주 필요한 저이건만. 프로틴음료도 아주 가끔일뿐이라 매번.. 식단에서 가장 숙제같은게.. 단백질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금쪽같은게 있어요!! 바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랍니다! 딸아이가 찜해둔 화장품을 구입하려 올영에 함께 따라갔다가 발견한건데.. 이름부터 정말이지 고소고소하지않나요?ㅎㅎㅎ 영양성분을 슬쩍 훓어보고 깜짝 놀랐던거있죠! 자그마치 단백질이 19g으로 35%나 되더라구요! 어마어마하지않나요? 제가 여태 구입해본 종류중 가장 높은 숫자라 많이 놀랐었네요ㅎㅎ 식이섬유도 7.8g이라 포만감도 있죠! 칼슘도 43%나 되고.. 비타민A, B1, B2, B6, C, E는 물론 나이아신, 엽산까지.. 정말 한번 봐보세요. 초극의 수치가 보이시죠ㅎㅎ 정말 부실한 제게는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조건이라.. 혹하며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먹는 방법도 너무 쉬어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포장용기에 투명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알수가 있어요!ㅎㅎ 베이지톤 색상의 곡물보이시죠?ㅎㅎ 우유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물넣는거보단 건강생각해서 우유부어 흔들었어요ㅎ 금새 잘 섞이더라구요.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의 특징은.. 저기 보이는 곡물입자들의 씹히는게 많거든요. 보통의 흑임자음료 생각하면 부드러움 목넘김이 떠오르지만.. 저처럼 프로틴음료도 잘 안마시고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이런 씹힘있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요런 맛의 단백질쉐이크라면 저같은 초딩입맛에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당류가 적은데도 단편이에요. 뭣보다.. 고소하답니다ㅎ 테스트로 한번 사서 먹어보고는.. 괜찮아서 나중에 몇개 더 사왔는데 운동다녀온 후 생각날때 가끔 마시고있어요ㅋㅋ 원체 잘안마시는 사람이다보니.. 이렇게 가끔이라도 챙기는거에 저는 크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럴때라도 우유도 섭취하구요ㅋ 개당 3,900원이라 비싸던데.. 세일기간에 구입하니 낫더라구요. 저처럼 프로틴음료에 별흥미 못느끼시는 분들은 요 단백질쉐이크 한번 드셔보세요^^ 혹 취향에 못 미치신다면.. 같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고구마 미숫가루맛도 좋더라구요. 골라먹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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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코코넛칩 넣어서😆

저는 요플레에 코코넛칩 부어먹어요~ㅋㅋ  근데 좀 많이넣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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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코코넛칩 넣어서😆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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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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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저당 간식으로😋

간식으로 저당 빨미카레먹어용 😋 딜라이트프로젝트꺼 다 웬만하면 괜찮잖아요 ㅋㅋㅋㅋ 이것두 맛있어요 근데 가격압박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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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당 간식으로😋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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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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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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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그릭요거트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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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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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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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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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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