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클래식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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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저탄고지] 아보카도 오일을 첨가한 견과류 요거트 추천해요!
저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은 줄이고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인데 아보카도 오일은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지방과 다중불포화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저는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 그리고 소량의 과일을 첨가하고 아보카도 오일을 두세바퀴 돌려서 같이 섭취하고 있어요. 포만감도 높여줘서 오랫동안 배고프지 않게 도와줘서 저탄고지 식단에 아보카도 오일 추천합니다!
안레몬
플레인 요거트
요거트 한 솥단지가 완성되었네요ㅎ 그대로 먹어도 맛나고 그릭으로 만들어도 좋지요
오늘도화이팅요
후식 먹어요
후식 챙겨먹어요. 한라봉,요플레 먹네요.
망고가좋아
아침, 요거트와 소고기미역국, 계란말이 (2/7)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 #아침 요거트 / 잡곡밥4수저 계란말이 콩자반 소고기미역국 물김치 버섯볶음+시래기볶음 연근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 순회 [2바퀴] •물김치가 맛있더라고요. 제대로는 이번에 먹어봤네요☺️
더달달
저탄고지 그릭요거트
저탄고지 간편 식단으로 그릭요거트 먹어요~ 요즘그릭요거트 맛있더라구요 ㅎㅎ 플레인이 달지않고 꾸덕해서 좋더라구요~ 방울토마토랑 같이 먹고 여기에 견과류 곁들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 대용으로 좋습니다^^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전자레인지 치즈계란후라이와 수제 그릭요거트
접시에 올리브유 또는 버터를 바르고 계란을 톡~계란은 전자레인지에서 안터지도록 충분히 포크로 찔러줍니다. 소금과 후추 살짝~먹고싶은 치즈 적딩히 올리고 전자레인지 돌려요~ 일반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커피필터에 요거트를 부어 유청을 빼준후 접시에 덜어 그래놀라와 아가베시럽약간 둘러 먹으면 끝
딸램홀릭
저탄고지 식단 - 그릭요거트
저탄고지 식단을 평소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단백 식품은 그릭요거트인데요! 사과 반개+그릭요거트 100g+그래놀라 40g+때에 따라 냉동블루베리 두 세스푼을 추가해 먹습니다. 보통 아침이나 점심식단으로 많이 먹고요. 근력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데 이 식단을 자주 활용하다 보니 근육량 유지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시판 제품을 구매하면 100g당 3~4천원이라 좀 비싼감이 있어 저는 대용량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를 구매해 유청분리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 끼니당 1천원 정도로 가심비가 좋아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세영
저탄고지 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하면서 탄수화물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흰밥, 밀가루등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에 독이라고 하더군요 줄이기가 그렇게 힘든지 몰랐네요 마치 탄수화물이 없이 살수있는건지 싶을정도로요.. 그래서 조금씩 줄여나가려고 저녁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플레인요거트에 바나나1개, 토마토, 사과반개정도와 양배추를 함께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배는 채워주지만 자기전 배고픔의 꼬르륵 소리를 꼭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살빠지는 소리라고 하죠..ㅎ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요플레와 딸기
두가지 조합으로 먹으며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요 ...바나나 ~~
집에 항상 있는 재료들 바나나 그리고 콘푸라이트 플레인 요거트 바나나 듬성듬성 잘라넣고 콘푸라이트 반컵 그리고 요거트 한컵 막구 섞어서 먹어요 든든하기도 하고 맛도 있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간식이 생각날때도 먹어요 ~~
ㅇㅅㅇ지니
아침 식단조절로 다이어트 했어요
대부분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섰어요. 출근하면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식습관을 바꿔서 간단하게 요플레에 과일 산조각으로 조금 살이 빠졌어요. 커피도 하루 3잔에서 2잔으로 줄이고 있구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30kg로 감량 근데 나잇살이 있어서 그런지 더이상 안빠지네요
순이영심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
오늘 아침은 건강식으로~~ 플레인요거트에 꿀이랑 시리얼 넣어서 먹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문문맘
커피와 디저트
스콘 종류가 여러가지에요 가격도 사악하네요 ㅎㅎㅎㅎ 아메리카노 8천원~~^^ 맛은 그냥 저냥 그나마 스콘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가격만큼은 아니지만요 녹차스콘 9천원 플레인스콘 6천원~~~
당근쥬스쪼아
두번째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1차는 우유로 만들었는데 2차는 플레인요쿠르트로 만들기 도전 유청 잘 빠지네요. 조금 빼고 냉장고 넣어야겠어요.
루시안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한끼는 요플레로 먹어요
슈롭
엄마 후식
제가 운동갔다 올 동안 시장하실까봐 요플레랑 곶감 드시라고 챙겨드렸어요
러브복동
출출하여 고구마 먹어요.
저녁식사 후 간식 고구마 먹었어요. 요플레와 함께요.
망고가좋아
고단백요거트~
오전 간식으로 요거트 마셔요. 딸기와 바나나가 함유된 고단백요거트라 맛있고 진한 제품이네요~편의점 갔더니 플레인이 없어서 이맛으로 급히 사욌는데 토요일날 일하기 싫을때 먹어주면 좋을 맛이네요ㅎㅎ
지앤혁
사조 직화스테이크 닭가슴살
몸무게가 늘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자주먹는 음식이 닭가슴살인데요. 샐러드와는 양념 없는 플레인을 주로 먹었어요 근데 자주먹다보니 뭔가 좀 아쉬운맛?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 양념이된 블랙페퍼 직화구이 먹었는데 괜찮네요
씩대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식토끼
닭가슴살이라면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고 질리기두 해봤는데 요 육식토끼는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네요 기본 클래식은 김치볶음밥 할때 넘 좋습니다
구슬2
모닝 음악
오늘은4시간의 즐거운 클래식 음악입니다.늘어진 몸과 마음을 즐거운 음악으로 리프레쉬 시켜봐야죠~^^ 모두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앤혁
요플레
후식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
역시 클래식 짜장과 짬뽕
주안맘0413
점심후식
요플레랑 사과랑 먹어요
마음그릇
매콤해서 매력적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보기엔 색이 너무 허여멀건해서 맛떼가리(?) 없어보이지요 ㅋㅋ 그런데 맛은 괜찮아요. 아마도 색소나 다른 양념이 안되어 있는 플레인? 이라 그런가봐욬 청양 고추가 사이 사이 박혀 있어서 느끼하지 않아 매력적입니다. 원래도 매콤함을 좋아하지만 닭가슴살로 만든 제품들 먹다보면 느끼하더라구요 뭔가가 그런 느끼함을 잡아 주니까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요
기춘이530707
요거트
아침에 날짜가 임박한 플레인 요거트가 있어서 먹었어요. 노브랜표 인데 이거 가성비 좋아요. 맛도 좋아서 종종 사먹어요
로블ㅎ
밀크티
푸른용클래식 밀크티 신상으로 나옴요 무지달아요
코로세움
간식
마시는 요플레 마셔요
보통아이
꿀고구마
고구마 구웠는데 꿀이 떨어지네요. 진작 구워서 먹을껄 그랬어요. 플레인 요거트강 먹어도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요거트
딸기 먹으면서 플레인 요거트도 같이 먹었어요. 두개의 조합 좋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사진및 현재 유지어터로..
안녕하세요 제 다이어트 비포에프터사진밎 다이어트 방법 공유해봅니다 (좀 부끄럽군요..ㅎㅎ) 2019년 4월 체중 74kg 다이어트시작 2019년 11월 체중 61kg로 체중감량 멈춤 2024년 현재 62kg로 유지중 저는 다이어트 시작할때 한바퀴에 340m하는 동네 공원트랙을 10바퀴 도는게 목표였고 한달에 1kg감량을 체중계에서 5번만 확인하자라는 목표를 잡았었어요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서 비교적 이루기 쉬운 목표를 잡았어요 식단은 딴거 없고 아침에는 패스하거나 계란 한개정도 먹고 점심 일반식.저녁은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거트(약 300ml양정도)에 흑임자가루 한스푼과 딸기잼 한숟가락을 먹거나 단백질쉐이크 먹었어요.(원래 저녁약속이 많은편이었는데 코로나로 약속이 많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단을 지키기 쉬운 상황이 되었었지요~) 큰기대 없이 그냥 하루하루 하다보니 6개월 되었을때 체중은 13kg감소하고 운동장은 20바퀴를 돌정도로 체력도 좋아졌네요 그상태로 어언 3년여 흐른지금 확실히 위크기가 줄었는지 한번에 먹는 식사양이 줄어서 유지는 잘되고 있답니다 올해말에는 55kg을 꿈꾸며 다시 다이어트를 가열차게 해보고싶네요... 다이어트 생각하신다면 목표를 멀리잡기보다는 이룰수 있는 눈앞은 작은 목표부터 잡아서 차근치근 실천해나가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아래사진은 비포(74kg) 에프터(61kg)사진 유지어터 기간동안 인바디 변화그래프랍니다~
어머나왜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