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필라프으!!
점심 약속대로 필라프먹어요 ㅎㅎ 꿀맛이네요
구룸구룸
오늘점심 짜장라면과 토달볶이예요
오늘 점심은 이춘삼 짜장라면과 토달볶이예요 남편이 야무지게 삼겹살에 양파까지 넣어서 간짜장 스타일로 만들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맛있네요~
이닝지아
점심 닭가슴살
점심으로 닭가슴살 먹어요 이것도 캐시로 산건데... 상점 가격도 올랐는데... 캐시딜에서 생필품 식품만 사야되나보네요...
다우니향기
점심
친구랑 점심 먹어요 정갈하니 맛날거 같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헤븐79
점심 뭐드시나용
저는 오늘 필라프가 땡기네요 ㅎㅎ 필라프 먹고싶습니당 다들 점심 뭐드시나욤
구룸구룸
점심 맛나게드세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실내에서 먹어서 닭가슴살 먹으려구요^^ 다들 뭐드시나요???
다우니향기
3/12(화)점심전 그릭요거트+견과류
점심먹기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냉동블루베리 그리고 견과류~~♡♡♡
냥식집사
어제 점심
어제 점심을 우체국에서 간만에 신랑이랑 가서 먹었는데 메뉴가 돈카스에 콘스프였어요 소고기스프를 더좋아하는데 5천원의 행복이죠 우체국 식단에 돈카스와 스프는 단골메뉴 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찜닭이었어요 야무집니다 흐흐😄
구룸구룸
점심 햄버거
오늘 점심 햄버거 먹으러왔습니다 다들 맛점하셨나요?
다우니향기
점심 우동먹어요~
점심 드셨을까요 오후 출근전 우동끓여 먹어요 노브랜트 가쓰오우동인데 저번에 먹었던 아어홈 매콤우동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단무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딸기와의행복
곧 점심시간이네요
점심 뭐드시나요 ㅎㅎ 뭐먹을지 생각 중인데 맛난거 먹고싶네요 조금만 더 힘냅시다☀️
구룸구룸
점심은 핫도그
이케아 핫도그와 음료로 간단하게 점심 핫도그 가성비도 좋고 올려진 후레이크가 정말 맛있네요.
루시안
점심은 굴림 만두^^~
가게 꽃배달 알바로 라떼랑 나갔다가 어머니가 가게 옆에 생긴 만두집의 만두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굴림만두 1인분 사 왔어요. 샐러드랑 같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내가 최애하는 가격도 저렴한 편의점표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에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오늘은 3분의 1만 뿌렸네요. 근데 만두가 좀 짜서 안 뿌려도 될뻔 했어요 샐러드에 살짝 얹어 놓았는데 굴림 만두라 만두 느낌이 덜 나네요^^~ 이걸로 엄마랑 나눠 먹었죠. 만두는 나는 3개 나머진 엄마가 다~~ 라떼가 옆에서 기웃거리긴 했는데 만두가 너무 짜서 안돼고 간식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드셨나요? 저는 어린잎 소진을 위해서 비빔밥 먹었어요
주안맘0413
점심 오늘 뭐드시나요 ㅎㅎ
점심 뭐드시나용 저는 고민이됩니당 ㅎㅎ 브런치카페 가서 아점먹을지 흐흐..
구룸구룸
점심 잘먹어서 저녁은 커피로
낙지볶음과 해물파전 늦은 점심으로 먹고나니 저녁은 커피로 먹어야 할듯 해요.
워터멜론
점심은 샌드위치 먹었어요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예요 오랜만에 샌드위치 만들어먹었는데 소스를 넣지않아도 맛있네요! 한동안 또 빠질것같아요
이닝지아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생멸치쌈밥
시장 본 재료로 점심 해결했어요 시간이 없어 생멸치쌈과 울릉도취나물만 했어요. 생멸치쌈에 부추, 방아잎, 땡초 넣고 나물하려고 데쳐 놓은 머위도 넣어 봤는데 잘 어울리네요. 상추에 싸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에는 야채가 위에 덮여 멸치가 안 보이네요
roh69
점심 비빔밥
점심 비빔밥 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고추장 가득 넣고 짜게먹어야겟어요 늦은 점심입니다
다우니향기
점심에 월남쌈
점심에 월남쌈 먹고 건기챌 인인증 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점심 잘챙겨드세요^^
벌써 시간이 점심이네요 오전에 바빠서 시간가는줄도 몰랏어요 다들 점심 잘챙겨드시고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다우니향기
오늘 점심 뭐드시나용
뭔가 햄버거가 땡기기는 하는데.. 뭘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ㅎㅎ 어떤 음식으로 점심 해결하시나요?!
구룸구룸
점심
점심으로 먹은 김치볶음밥 삼겹살도 넣고 볶았더니 더더 맛있습니다
쉬림프
점심
점심 너무 비싸요
마음그릇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카츠 먹으러왔어요 ㅎㅎ 뭔가 치즈가 줄어든건 기분탓일까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점심 비빔밥 먹어요.
맛있는 점심 드셨지요? 전 이제 먹네요.
망고가좋아
신랑 점심.
점심 저녁 두식이인 신랑 점심상입니다. 좋아하는 머위도 있고. 샐러드도 먹고. 다이어트에 도움되겠죠!
한결맘
오늘 점심은 돈까스
오늘 점심은 돈까스입니당 두툼하이 아주 맛나보여요🩷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점심에 꼬막
점심에 좋아하는 꼬막 양념장 만들어 밥이랑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